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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美 무신론단체 창립자 “난 보수적 기독교인이었다”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3-10-03 23:30 조회(8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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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무신론단체 창립자 “난 보수적 기독교인이었다”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입력 : 2013.10.01 20:06  
자유주의 접하면서 신앙 떠나
 
 
미국에서 가장 큰 무신론 단체인 ‘종교로부터의자유재단(Freedom From Religion Foundation, 이하 FFRF)’ 공동 창립자인 댄 베이커(Dan Baker) 회장은 자신이 보수적인 기독교인이었으나 5년 간의 여행을 통해서 무신론자가 됐다고 최근 밝혔다.
 
그는 한때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을 감당했으나, 현재는 교회와 정부에 대한 법적 분쟁을 이끌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통화에 새겨진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는 문구가 정교분리의 원칙에 위배된다며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자신의 저서(Godless: How An Evangelical Preacher Became One of America's Leading Atheists)에서 5년 간의 여행을 세부적으로 묘사하기도 한 그는, 크리스천포스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내가 중생한 복음주의 크리스천에서 무신론자로 변화된 움직임의 대부분은 기독교 안에서 일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오 하나님, 내게 의심이 있어요. 난 무신론자가 됐어요’라고 말하지 않았다. 어떤 크리스천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믿는 자들이 기독교 교리의 거대하고 광범위한 범주에 걸쳐서 한 길 혹은 다른 길로 왔다갔다 한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는 “4~5년 정도가 걸린 나의 이동은, 매우 극우적인 쪽에서 점차 다른 쪽으로 건너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이러한 의심이 무신론으로 이어질 거야’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의심들이 나의 믿음을 견고하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분법적, 절대적 근본주의자의 사고가 줄어들면서 나는 보다 미묘해지고, 중도적이 되었다. 많은 크리스천들은 오순절파 혹은 지나친 근본주의자들이 너무 단순하다고 비판한다. 나는 스스로에 대해 ‘너무 단순해지지 말자’고 다짐하면서 모든 과정을 겪어왔다”고 설명했다.
 
그가 가장 처음 가졌던 의문은 아담과 하와의 역사적 사실성에 대한 것이었다. 과거 그가 여행을 다니던 중 참석했던 한 교회 예배에서, 목사는 그에게 “일부 성도들이 아담과 하와가 문자적·역사적으로 존재한 사람들이라고 믿지 않는다”고 털어놓았다.
 
베이커는 “그것은 내게 매우 끔찍한 것이고, 이단이었다. 나는 많은 자유주의 크리스천들이 이를 문제 삼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난 근본주의자였고, 모든 것을 문자적으로 받아들였었다. 그러나 관점이 다른 크리스천들이 있다는 사실이 나를 정말 괴롭게 했다”고 말했다.
 
기독교인들이 다양한 관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베이커는 성경에 대해 다른 해석을 붙들고 있지만 여전히 신실하고 선한 사람들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하고 그들과 교제를 끊지 않았다. “우리가 다양한 관점에 동의하느냐 여부는 중요하지 않았다. 우리가 어떻게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느냐가 중요한 문제였다”고 그는 말했다.
 
베이커에게 이것은 인내를 향한 걸음이었다. 그는 “나의 생각이 자유로워질수록, 모든 것을 다 알 필요도, 흑백논리로 절대적이 될 필요도 없었다”면서 “성경은 여러분이 미적지근하다면, 차든지 더웁든지하라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를 입에서 뱉는다고 한다. 나는 예수님이 참 혹은 거짓, 옳고 그름 예 혹은 아니오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생각했다. 회색 지역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행동으로 왔을 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회색 지역에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아담과 하와가 진짜 생존했는지 여부에 대해 의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그의 기독교적인 믿음이 성숙해 간다고 생각했다. “이것은 하나의 이야기, 비유다. 초반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르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우화였다. 인간의 타락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류 타락의 기원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가 역사적이었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예수님께서 탕자의 비유를 말씀하신 것과 같다. 우리는 모두 이것이 진짜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이 진짜라고 해도 상관은 없다. 예수님은 도덕적인 가르침을 강조하고 있다. 비유가 전하는 메시지가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치고자 하시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가르치고자 만들어내신 이야기”라고 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그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설교보다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빛을 비추는 삶을 살 수 있을까’와 같은, 이생에서의 삶에 대한 설교를 더 많이 하기 시작했다.
 
그는 “5~6년 이후, 이 모든 과정의 끝에서 탕자가 비유에 나온 인물인 것처럼, 아담과 하와 역시 존재하지 않는 은유적인 표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다면 성경에 나온 다른 인물들은 어떠한가?’질문하면서 ‘야훼는 어떠한가’ 묻게 됐다. 하나님 스스로도 인간 속성에 대해 중요한 도덕적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과 그 이후 크리스천들에 의해 창조된 문자적인 존재라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 그렇다면 하나님 역시 허구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실재하시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그는 “여러분은 이러한 이야기들을 여전히 설교를 계속하고 있는, 일부 자유주의 신학을 하는 목사들로부터 들었을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모든 과정을 겪으면서 성경 전체가 모두 하나의 이야기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개인이 어떻게 자유의지를 가질 수 있는가? 또한 어떻게 그의 자유의지 안에서 결정된 미래(천국과 지옥)가 변화될 수 없는가? 이 모든 영적인 대조점들은 하나님에 대한 정의 사이에서 나온다”고 했다.
 
베이커는 이러한 모든 의심을 통해 성경을 배우고 연구하게 됐다고 말했으나, 결국 1983년 그는 신앙을 떠나 무신론자가 됐다.
 
그는 “나는 더 이상 이러한 존재에 대해 믿지 않는다고 생각했다”면서 “나는 마지못해 내 마음 속으로 무신론자가 됐으나, 크리스천의 삶을 사랑하고 나의 크리스천 친구들과 가족들을 사랑한다. 나는 어떤 무신론자들도 알지 못하고, 내가 다른 무신론자들과 비슷한지도 모르겠다. 무신론자라는 말조차 싫어한다. 그러나 솔직하게 그 단어가 나를 잘 묘사하고 있다. 내가 좋든 싫든 현재 내가 있는 위치를 설명하고 있다. 나는 유신론자가 아니다. 나는 더 이상 신앙을 갖고 있지 않다”고 했다.
 
FFRF의 회원수는 지난해만 해도 130% 가까이 늘었다. 베이커는 “이는 대부분 미국의 세속화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에서 가톨릭에 이어 무신론이 두번째로 큰 종교가 될 것이라고 믿었다.
 
그는 “우리가 하는 일과 상관없이, 미국은 점점 비종교화되고 있으며, 모두가 그것을 알고 있다. 퓨 리서치센터의 모든 조사들은 무신론자들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가장 빨리 증가하는 종교는 바로 ‘무종교’”라고 했다.
 
그는 이어 “기독교와 유대교가 줄어들고 있는 반면, 우리와 같은 단체들은 이를 통해서 이익을 얻고 있다. 현재 미국인의 약 20%가 전반적으로 무종교인(종교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는 매우 큰 수치다. 만약 교단으로 따진다면 미국에서 가톨릭 다음일 것”이라고 말했다.
 
베이커와 그의 아내 애니 로리 게이로어는 지난 9월 27~28일 위스콘신의 메디슨 지역에서 제36회 전국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세러데이나잇라이브’의 줄리아 스위니, 댄 세비지 등 유명 무신론자들도 참석했다.
 
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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