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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7-03-03 22:55 조회(7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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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크리티앙 2007-03-03 22:55:37]


일반 사회보다 훨씬 더 해이하고 느슨한 개신교계
 
작년이었던가. 고은광순씨의 "개판치는 목사 왜 그리도 많은가"라는 글이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다. 거기에는 유명 목사들의 불륜과 죄과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었다. 내가 더 의아스럽게 생각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그 해당목사들은 당당하게 목사직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더욱 엄격해야 할 종교계가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
 
불과 얼마 되지 않는다. 한국의 유명한 대형교회 목사이자 수구우익 열혈반공목사로도 이름 높은 김홍도는 사회에선 대법원 판결에까지 갔었고 분명하게 유죄라고 드러났었지만, 여전히 그는 목사행세를 하고 있다. 감리교단은 그의 목사직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일반 사회법이 아니라 자신들의 감리교단법에만 따른다고 해도 명백하게 목사직을 유지할 수 없는데도 말이다. 감리교가 원래 그런 건가? 하긴 한기총 역시 그 같은 사건에 대해 선처를 호소하는 진성서를 낸 바 있다.
 
이외에도 언급하진 않았지만, 개신교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자기들끼리 눈감아주기, 암묵적 봐주기 등의 사례들은 더 없이 많을 것으로 본다. 이런 점들은 마치 우리나라 정치 국회의원들의 봐주기 같은 썩어빠진 작태와도 비슷한 것이다. 동료 국회의원이 분명한 잘못을 저질러도 다른 국회의원들이 같은 종사자로서 눈감아주고 봐주듯이 말이다.
 
 
▲ 종교지도자의 잘못을 비호하는 개신교 모습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 뉴스앤조이
 
 
한국교회는 그만큼 목사들의 잘못에 결코 엄격하지 않다. 목회자로서의 윤리강령이나 그런 것들은 도대체 왜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그저 교인수만 많이 불려주면 그만인 건가? 대형교회 지도자만 되면 조금의 잘못을 저지른다고 해도 그다지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인가? 개신교의 이런 기형적인 성공주의를 오히려 자라나는 세대들이 보고 배울까봐 겁난다. 이런 모습들이야말로 한국교회를 병들게 하고 있음을 왜 모르는가?
 
교회공동체의 목회자는 필연적으로 <자각인>이어야
 
주께선 “소경이 소경이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고 하셨다. 아무리 털어서 먼지가 안나는 사람 없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일반 사회의 눈으로 볼 때도 죄과가 분명한 사람까지 종교지도자의 위치로 인정해서는 너무나도 곤란한 것이다. 이러다가는 언젠가 사회 범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종교가 될지도 모를 일이다.
 
그만큼 문제는 오늘날 기독교계의 목회자들은 대체로 자각인이라기보다 그저 때 묻은 일반인의 모습들을 더 많이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최소한 자각인이 아닌 자가 교회 일을 본다는 것은 타락 중에서도 너무나도 생지저분한 타락이다.
 
내가 보기에 세상에서 가장 먼저 깨어있어야 할 사람이 바로 대중적 영향을 끼치는 직업종사자들이다. 여기에는 대표적으로 교육 종사자와 정치가 그리고 언론종사자들을 들 수 있다. 그 사회의 타락의 척도는 바로 이들의 타락에 가장 많은 영향을 입고 있다. 하물며 교육 가운데서 종교교육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교육임은 말할 것도 없다.
 
왜 그런가? 종교는 바로 실천이성이 아닌 사변이성과 관련된, 즉 궁극에 관한 가르침을 신앙으로서 받아들이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종교(宗敎)는 기술 같은 실용적 가르침이 아니다. 인간의 근원적 본성과 한계를 자각하고 이를 초극하려는 자세를 그 어떤 진리나 절대자로 표현되는 상징들을 통해 내 몸에 습득하는 것이 바로 종교인 것이다.
 
종교(宗敎)는 바로 세계 안에서 삶을 최고로 탁월하게 변화시키는 의미 있는 가르침이다. 그렇기에 종교교육은 모든 교육 중에서도 가장 올바른 교육이어야 하며, 종교는 그 사회가 추구하고자 하는 바의 궁극적 답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방만해져만 가는 한국교회는 우리 사회의 답변 노릇을 전혀 못하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이다.
 
그렇다면 그 목회자가 자각인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어찌보면 이것은 답하기 어려운 질문일 수 있지만, 목회자를 중심한 그 교회가 어떤 신앙적 색깔을 띠고 있는지를 살피면서 우리는 조심스럽게 판단을 내릴 줄도 알아야 한다. 단지 말빨 설교를 잘한다, 교회가 크다, 교인수가 많다 등등 이러한 점에 협소하게 시각을 두지 말고 여러 가지 사회적 정황과 관련하여 그 목회자가 빚어내는 열매들로써 판단하길 바랄 뿐이다.
 
참다운 목회자가 참다운 교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목회자감을 요구함에 있어서 좀더 엄격해질 필요가 있다고 본다. 분명히 말하지만 일반인이 목회를 할 경우 이는 참으로 위험천만한 것이라 아니할 수 없다. 자신의 미성숙함으로 인해 자기 혼자 타락하면 됐지 괜히 다른 사람들까지 끌고 들어와 물들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관행>일수록 더욱 저항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오늘날 법제도가 일반화된 사회에서는 적어도 보편적 가치에는 부합할 수 있도록 엄격한 법제도를 시행하고 이를 유지하고자 노력한다. 하물며 개신교계가 이보다 더 엄격하면 엄격했지 덜하거나 느슨해선 곤란할 것이다. 왜냐하면 종교는 적어도 보편적 가치들은 기본으로서 해야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개신교 경우는 오히려 더 보편 가치에 반하는 영역이요, 그러한 주범들이 날뛰는 현장이다.
 
그런 주범들이 궁색한 자기 방어를 위해 꼭 나오는 레퍼토리들이 있는데, 그것은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돌로 쳐라”는 말이다. 즉, 그런 잘못과 죄과들은 해당 분야의 <관행>이라는 것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이 <관행>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하는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를 위한 하나님 나라 운동에 있어서 가장 높은 벽이자 아주 무서운 대상이라고 본다. <관행>이란 것은 이미 성공적인 정착으로서 완료되어 있음을 뜻한다. 따라서 그 사회의 관행에 저항한다는 것은 그 사회가 지니고 있는 기존 상식에 대한 저항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좀처럼 어렵고 힘들 수 밖에 없다.
 
예수는 당시의 유대교 관행 즉 율법이 그 사회에 정착된 시스템에 대해 자신의 생명을 던져서 온몸으로 저항했던 자였다. 관행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더욱 넘어서야 하고 더욱 타파해나가야 할 장애물인 것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그 관행에 동조한다는 것은 이미 자기가 그리스도인임을 포기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오늘날의 개신교는 종교지도자들에게 결코 엄격한 잣대를 부여하고 있지 않다. 국회의원들이 불체포특권을 오용하여 <방탄 국회>라는 표현을 쓰듯이 어쩌면 이제는 <방탄 개신교>라는 용어도 곧 나올지 모르겠다. 즉, 개신교의 종교지도자만 되면은 우리 사회의 지탄받는 잘못들을 저질러도 얼마든지 개신교 안에선 용서되지 않겠는가 라는 것이다.
 
썩어가는 개신교, 정녕 적그리스도는 결코 우리 밖에 있지 않다는 사실부터 분명하게 깨달을 필요가 있다. 사탄은 이미 기독교를 선택했고, 썩어빠진 종교지도자들을 선택했으며, 마찬가지로 기독교 성경을 선택했고, 그러한 종교지도자와 목사에 놀아나는 개교회 신자들을 선택했다. 철옹성 같은 관행이 지배하는 개신교, 물론 이러한 <사탄의 개신교> 역시 먼저는 우리 스스로부터가 눈을 떠야 제대로 볼 수 있겠다. 
 
분명히 말하지만,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야 할 선교의 대상은 저 먼나라의 오지가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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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5202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6327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5249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5310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5115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5363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6661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516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967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5546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5740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919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5127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962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980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5433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5654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5311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5263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5221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5678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5314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5342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429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819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5592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431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5277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5657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839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399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560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416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5641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5615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5226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5375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5351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5375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5572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5253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826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5184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5275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5214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5119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740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880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941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5073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915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5118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6174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666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677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323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6213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482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586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6244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5006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6224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496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5198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5266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270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5109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278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760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602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364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569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5107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6007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993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836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324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857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6017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576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5269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5035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423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485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355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856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5221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999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785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240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696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914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859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404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5325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662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920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694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6036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6502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840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824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538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6293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6057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368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452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713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445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929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480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961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6045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588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337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654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428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848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439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629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712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977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662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653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726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610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833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770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468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758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941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7123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6104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667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991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695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689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6206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625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670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678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6068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7748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492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552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686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470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991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850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752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6006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848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946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792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614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235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743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626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606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646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182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469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555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628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399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443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903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727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828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251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636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788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6043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496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998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707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901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552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338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249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498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6035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6021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260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7186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885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244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968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719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759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324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940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7039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919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445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8101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656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7049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7085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838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492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606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687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633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469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227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190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813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541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182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423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7065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194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8144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380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759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389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362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923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325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8091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517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824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202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542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832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273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475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411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676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7156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749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342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268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798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8140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457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541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7111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858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656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519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7160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519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448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805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608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592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209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491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231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288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722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663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187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201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174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303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692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402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717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799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966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928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669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203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784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580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358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821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240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357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216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383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274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552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473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821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861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120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146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875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997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703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798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821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813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984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942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7147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867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528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767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824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1056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294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7006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738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7019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8090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8163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403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681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877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716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270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0209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936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265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7083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879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593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236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867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577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443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671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744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8100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458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781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559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7053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8133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531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419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7015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578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474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898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640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866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717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726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226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851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461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808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6489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215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968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749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765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440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292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9161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985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862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790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311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451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530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953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687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437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777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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