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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6-25 06:28 조회(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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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위원회 상임본부장 오영택 목사(월드비전교회)와 본부장 이동현 목사(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가 당위성을 역설하고 있다. ⓒ 송경호 기자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오영택 목사, 전략적 대응 필요성 역설… 재정 협력도 요청 [2009-06-19 06:50]
 
 

안티기독교·이단사이비 대응 시스템 구축에 나선 한기총 복음화정보본부(본부장 오영택 목사, 월드비전교회)가 한국교회에 관심을 요청했다.

상임본부장 오영택 목사, 본부장 이동현 목사 등 임원들은 18일 오전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무분별한 반기독교 세력에 대한 전략적 대응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재정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단순한 반감이 아니라 기독교 자체를 부정”

오 목사는 “유럽 기독교의 쇠퇴 원인을 분석해 보면 크게 세 가지로 첫째 성서적 가르침을 따르지 못했고, 둘째 주말 동안 신앙적인 삶을 살지 못했으며, 특히 셋째로 오랜 기간 매스컴에서의 기독교 폄하에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오 목사는 “전국교원노조라는 곳에서는 ‘5반(反)’으로 반독재, 반미, 반재벌, 반사학재단, 반기독교를 꼽았다는 이야기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며 “그 같은 기관이나 단체에서 가지고 있는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따라잡기 힘들 만큼 치밀하게 공격하고 있다. 몇몇 개별 기관에서의 대응을 통합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홍보해 다음 세대에 유익한 복음과 진리를 알리는 일에 이제라도 앞장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기독교인들이 잘못한 점도 있지만 성경 자체를 두고 ‘해로운 책이다’, ‘예수는 신화적 인물이다’, ‘예수가 오히려 사회를 어지럽히고 있다’는 식으로 기독교를 말살하려는 계획으로 공격하는 이들이 많다”며 전략적 대응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전문인, 법적 자문기관, 자원봉사간 조화 관건
구체적 계획 마련, 교계 내 여론 결집 등 숙제

오 목사는 효율적인 사역을 위한 요건으로 ▲전문인 확보 ▲법적 자문기관 마련 ▲전국적인 자원봉사자 모집을 들었다.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우선 공교회성 확보를 위해 한기총 회원교단 정보통신위원회 책임자와 실무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해 네트워크 마련을 모색했다. 이후 각 교단의 협조와 추천을 통해 기독교 기관 및 교회 전산담당 자원봉사자를 1백명에서 2백여명 규모로 구성한다.

또 학문적 전문성을 갖춘 지도위원을 영입하고, 안티기독교 세력이나 이단의 공격을 받는 홈페이지와 기독교를 폄훼하는 사이트·포털 등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논리를 개발해 게시물에 게시한다. 인터넷 상에서 이들의 활동과 동향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처해나갈 계획이다.

조직은 대표와 공동대표, 기획단장과 기획단, 자문위원과 실무위원으로 구성했다. 자문위원은 법률, 이단, 신학 세 분야로 한기총 산하 관련 위원회와 협력하게 된다.

그중 한기총 및 각 교단 정보통신위로부터 추천받은 전산 및 인터넷 사역자로 구성된 실무위원은 피해 교회 및 기관이 발생될 시 신고하고 악의적 공격대상이 된 피해교회 및 기관에 대한 실제적·기술적으로 지원하며 대응자료를 배포해 여론을 변화시키고 인터넷 상의 활동을 점검하는 책임을 맡게 된다.

한편 정보통신위는 지속적인 대응을 위한 재정 마련으로 NEO프로젝트를 제안해 관심을 모았다. NEO프로젝트란 통신사와 협력해 이동전화·초고속 인터넷·인터넷 전화·IPTV 등의 방송통신 상품 혹은 결합상품 가입 및 사용에 따른 수익금을 적립해 공익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마련한다는 취지다.

오 목사는 “많은 목사님들께 안티기독교의 문제점을 이야기하지만 공감만 나타내실 뿐 그냥 지나치신다. 자신들의 관심사항이 아니면 잊어버린다”며 “목회자들이 뼈저리게 느끼고 있지 않다는 점이 문제다. 지금이라도 시작하지 않으면 2, 30년 뒤 자녀들 세대는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날 간담회에서는 안티기독교 대응의 필요성을 호소하면서도 구체적인 시스템 조직, 여론 결집 창구 마련 등의 방법론에 미흡한 모습을 보이거나 재원 조성 계획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받는 등 해결 과제도 남았다.

송경호 기자 khsong@chtoday.co.kr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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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148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765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112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865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4952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4950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577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719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652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709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4875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785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407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742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858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792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711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335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472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548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697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529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713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715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286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194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4869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5722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071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104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741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570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641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029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774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799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4851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670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808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271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217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4954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154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688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509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575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321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768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293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464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109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78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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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36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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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04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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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526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624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185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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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222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4975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410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018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182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313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556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248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180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215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111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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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297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097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284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499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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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646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231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546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264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222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741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179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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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254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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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7059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107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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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263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016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559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448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320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556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445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522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395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050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814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288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228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239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268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771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071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5984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228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4998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077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470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363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450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801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14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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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606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057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591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324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48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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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883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740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059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65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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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67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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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800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572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337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381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897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548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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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455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870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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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18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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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537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402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070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133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239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188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020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860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753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381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030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743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7965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684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786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652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898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315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5989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909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515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931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617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078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379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692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144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395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948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091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005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255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658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308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921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664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383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674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6991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124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729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371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145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155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702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070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045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402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041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076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775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090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809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763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121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143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802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711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800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782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278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942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268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427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608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449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253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773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383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171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828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449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872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944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81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951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796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139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007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326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479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73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766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429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561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233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84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429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408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577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532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729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457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110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402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428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366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937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613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378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595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670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716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7995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204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460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306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879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655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520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804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86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450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180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80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481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222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916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271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401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83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039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432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097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694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678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78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022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254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169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968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467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87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469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212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321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693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076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020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404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4338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411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620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303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84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728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923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654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535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497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031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809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012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105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460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927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7985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322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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