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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7-08-09 18:08 조회(3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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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한국교회 현장에서 흔히 얘기되는 뿌리 깊은 편견과 고정관념들 

 
 
대부분의 보수 근본주의 신앙인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유형의 뿌리 깊은 잘못된 고정관념이 있다. 워낙 뿌리 깊은 고정관념이라서 흔히 곧잘 나오는 생각들이다. 그리고 이에 대한 깊고도 올곧은 고찰을 한국교회 현장에서는 매우 찾아보기가 힘든 현실이다.
 
1. 성서 = 하나님 말씀
 
흔히 성서를 하나님 말씀과 동일시함으로써 성서를 우상화하는 잘못을 범한다. 성서는 하나님의 구원사건을 인간의 언어로 기록한 책이다. 그렇기에 인간의 언어부분은 당연히 그 당시의 시대적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었고 그럼으로써 당연히 성서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정확하게 말하면, 성서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은 아니며, 단지 하나님의 말씀을 담고 있는 그릇이라고 할 수 있겠다.
 
만일 성서=하나님 말씀으로 볼 경우, 성서의 수많은 오류와 모순들에 대해선 이에 대한 온전한 설명들이 필요하다. 하지만 보수 기독교인들은 성서무오설에 따른 축자영감을 내세움으로써 성서의 수많은 오류와 모순들에 대해선 눈을 감는다. 혹은 핀트가 어긋난 원본무오설을 내세우기도 하는 어이없음도 연출한다.
 
혹자는 그런 것들은 성서의 오류와 모순이 아니라 관점의 차이들일뿐이라고도 말하는데, 물론 당연히 그러한 관점의 차이도 있겠지만, 내가 지금 여기서 말하는 성서의 오류와 모순들은 서로 양립가능한 관점의 차이들이 아니라 양립불가능한 차이들을 말한 것이다. 게다가 성서가 무오하다는 축자영감설의 근거로서 디모데후서 3장16절을 내세우는 자들은 이 얼마나 코미디짓인가. 도대체 자기주장의 근거를 자기 주장 안에다 두는 자들이 어디 있는가.
 
분명히 말하지만, <성서무오설>이야말로 신앙을 빙자한 무지로 안내하는 사탄의 교설일 뿐이다. 오히려 성서는 오류의 발견에 의해서 계시로 나아가는 길을 획득한다. 즉, 성서무오설이 아닌 성서오류설로의 적극적인 전환이 있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성서오류설이야말로 무오류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하는 기회라는 점을 더욱 성찰할 필요가 있다.
 
엄밀히 말해서, 성서와 하나님의 말씀은 ‘=’이 아니다. 성서의 오류란 하나님의 말씀이 수행하고 있는 십자가일 뿐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저 깨달은 만큼 세계 안에 보여질 따름이다.
 
 
2. 진화론 = 무신론
 
많은 보수 기독교인들은 진화론을 흔히 무신론적인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그래서 진화론을 주장할 경우 하나님을 부정한다고만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편견일 뿐이다. 진화론은 결코 무신론도 아니고 유신론도 아니다. 진화론은 생명의 궁극적 기원이 아닌 그저 생명의 발생과정에 대해 말할 뿐이다. 생명의 기원은 이미 과학의 한계 지점을 넘어선 얘기다.
 
누군가가 말하길, “빅뱅 이전은 종교이며 빅뱅 이후는 과학”이라고도 했었듯이 종교와 과학은 서로 상호보완적이지 서로 적대적인 충돌을 갖는다고 보질 않는다. 진화론은 이미 세계 안에 발견된 모든 생물학적 지질학적 물리적 데이터들을 근거로 하여 생명의 발생과정들을 추적할 뿐이다. 물론 그것은 가설일 것이다. 어차피 모든 과학의 언술들도 가설일테지만. 하지만 그것은 가장 설명력이 높은 가설을 추구한다. 간단히 무시될 수 있는 그런 게 아닌 것이다.
 
이미 신학계 안에도 진화론이 들어와 있다. 이를 <유신론적 진화론>이라고도 부른다. 특히 떼이야르 샤르뎅의 신학사상은 지금까지도 그에 대한 가장 좋은 사례로 남아 있다. 물질의 우연적인 진화는 필연적인 하나님의 섭리와 맞물려 있다는 점이다. 진화론은 이제 유전학의 차원에까지 와 있다. 창조론은 과학이라기보다 성서문자주의 입장을 이미 전제한 채 과학을 거기에 끼워맞춘 것뿐이다. 따라서 그것은 과학도 아닐만큼 매우 뒤틀려 있으며, 한국에선 창조과학회가 이를 주도적으로 저지르고 있는 실정이다. 
 
 
3. 종교다원주의 = 오직 예수 부정(또는 기독교불필요)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말할 경우, 흔히 보수 기독교인들은 ‘종교다원주의자’라는 딱지를 붙인다. 보수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종교다원주의’라는 딱지는 경계대상의 부여다. 이때 흔히 동원되는 것은,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라는 구약의 십계명 구절이나 복음서의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느니라"(요한 14:6). 혹은 사도행전 4장 12절의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는 성경구절들을 종종 그 근거의 레퍼토리로 내세운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는 자들에게는 당연히 문자 그대로 이것이 수용된다.
 
그렇기에 다른 종교에도 구원가능성을 열어놓고 인정하는 것은 자기 종교를 부정한다고만 생각하는 편견적 발상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다른 종교를 인정한다고 것과 기독교를 부정한다는 것은 또다른 얘기다. 우리가 잘 알듯이, 다른 종교를 대하는 태도에는 1)배타주의 2)포괄주의 3)다원주의가 있다. 이때 한국교회 90%가 1)배타주의 입장에 있다.
 
하지만 여기서 2)의 경우도 자세히 살펴보면, 실제로 기독교우월주의를 버리지 않고 내포하고 있다. <익명의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잖은가. 어디까지나 기독교적 가치와 속성들을 중심으로 해서 다른 종교를 볼 뿐이며, 다른 종교들은 기독교의 완성을 위한 목적으로 존재한다고 보는 것이다. 제2바티칸공의회 이후의 현재 가톨릭교회의 입장이 2)포괄주의에 있다.
 
개인적으로 워낙 극심한 한국교회의 배타주의 현실을 생각해볼 때, 2)포괄주의로 가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이런 사실을 기존 기독교인들의 배타주의 입장들의 극성으로 인해 교회현장 안에서는 제대로 올곧게 고찰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혹자는 2)포괄주의를 우습게도 3)포괄주의로 여기며 착각하기도 한다. 이른바 다른 종교의 구원가능성을 얘기하는 것 자체부터가 종교다원주의자라는 의심의 딱지를 들이대는 것이다.
 
3)다원주의에 대한 이해도 그다지 깊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이미 여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목사들은 신학교 시절부터 진보적인 기독교 사상에 대해선 그 교육과정에서부터 온전하게 제대로 배우지 못하거나 혹은 이단시되는 표면적 접근으로 인해 깊게 고찰하고서 주체적인 선택을 한 것이 전혀 못된다. 한국교회 신자들은 자신들이 다녀왔고 경험해왔던 기독교만이 기독교 전체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자기 교회 목사들의 무지와 편견들도 고스란히 이어받고 있는 것이다.
 
다원주의는 모든 종교가 같다고만 얘기하지 않는다. 여기에는 신 중심적 다원주의가 있는가 하면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도 있다. 특히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는 오히려 종교 간의 차이를 얘기한다. 이 입장이 갈라져 나와서 현재 <열린 중심주의> 입장을 지니고 있다. 열린 중심주의 입장은 <오직 예수> 입장과 양립가능하면서 다른 종교에도 열려 있는 입장이다. 예수가 버려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욱 풍요로워진다.
 
다른 종교에 구원이 있다고 해서 거기까지 일부러 굳이 먼 데 있는 병원에 갈 필요가 뭐 있겠는가. 단지 만에 하나 내 종교 안에 오류가 발견될 경우 그제서야 나의 종교를 넘어서 다른 이웃종교를 통해서 배울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세계 안에 역사하시는 분이 아니겠는가. 우선은 내게 익숙하게 서 있는 자리를 선택할 따름이다. 하지만 기존의 주류 보수 기독교는 무엇보다 변하는 것을 끔찍하게 여길 만큼 싫어하는 구석이 있기에 기회가 있을 경우에라도 이웃종교에 대해선 아예 잘 들여다보지도 않으려 한다. 고정된 편견이 깊이 박혀 있는 것이다.
 
 
4. 구원 = 영혼구원
 
흔히 한국교회의 교인들은 구원이라는 것을 영혼구원만을 구원이라고 생각한다. 즉, 구원은 생명책에 내 이름이 기록이 되는 것이며, 죽고 난 뒤에 나의 영혼이 내세의 천당에 안착하는 것을 의미한다. 영혼구원 문제는 한국교회의 교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것이다. 대체로 내 영혼이 구원받고 천당 가기 위해서라며, 교회 다니는 가장 큰 이유들 가운데 하나로 꼽는다.
하지만 구원이라는 것은 영혼구원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인간이라는 생명체에는 영혼만 있는가? 엄연히 물리적 현실의 육체도 있다. 인간을 볼 때 총체적으로 보질 못하고 영혼과 육체, 내세와 현세로 나눠서 보는 사고의 유형은 이원론적 관점에 따른 것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라. 자기 영혼을 자기 집에다 두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가? 이미 존재는 총체적으로 봐야 마땅하잖은가. 인간에게 있어 구원은 영혼구원이 아니라 인간구원이요 생명구원인 것이다. 따라서 여기에는 정치 사회적인 억압에서의 구원 역시 함께 내포한다. 구원은 총체적이다. 육체가 병들면 그 영혼도 병든다는 말이 있다. 물론 그 역도 참일 것이다. 어쨌든 우리의 몸 자체가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했을 때, 구원은 총체적인 몸의 구원이지 어느 한 부분을 딱 떼어내서 영혼구원만을 의미하진 않는다.
 
죽고 난 뒤의 내세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어디까지 내가 발을 딛고 있는 현세와 연관되어 있으며, 그것은 지금 여기서부터의 구원을 함께 내포하고 있다. 왜냐하면 <나>라는 존재는 언제나 지금 여기에서의 삶과 유리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4영리 신앙 식으로 “예수께서 동정녀 탄생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피를 흘리시고 그 피로 인해 나의 죄를 사해주심을 믿고, 또한 3일 만에 부활하신 것을 내가 믿으면 나는 자동으로 죄가 사해지고 내 영혼이 죽어서 천당 갈 수 있게끔 구원 받는다” 얘기들은 기독교라는 종교의 수준을 극도로 떨어뜨리는, 한 마디로 가공할 넌센스라는 점을 잊지 않길 바란다.
 
구원은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육체적 등등 모든 전인적 차원에서의 온전한 해방이기에 어느 하나도 동떨어지거나 배제해선 안된다. 바로 그래서 참종교는 이 세계에 대한 진정한 대안과 올바른 길이 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구원은 영혼구원이 아닌 삶의 구원이며, 그것은 필연적으로 이 세계 안에서의 건강한 삶의 증진과도 결부되어 있다. 현세의 삶이 끝나는 날까지 언제나 최선을 다할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광의 면류관이 있을 것이리라.
 
 
손오공 (09-02-12 16:36)
 
구원이 뭔가? 교리적신앙(이름붙이자면)을 가진 사람은 온전한 구원과 거리가 먼것일까? 그렇다면 포괄주의,다원주의 신앙을 가진 사람은 온전한 구원에 가까운 사람들일까? 정치 경제 사회 모든 전인적 차원의 구원은 과연 누가 경험하였고, 누군가 경험할 수 있을까? 오늘도 기독교 신앙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믿다가 세상을 떠났을 텐데 과연 구원의 맛이라도 보고 죽은 것일까? 영혼구원을 부정하는 똑똑한 선생님들에게 묻고 싶다...

    
미선이 (09-02-12 23:56)
 
세기연을 전도하러 오셨다는 손오공님께서 오랜만에 글을 남겨주셨군요.
아마도 손오공님한테는 세기연 같은 이런 곳이 탐탁치 않게 느끼실 것입니다.
신앙 체험도 별로 없는 사람끼리 그저 신앙에 대해 어렵고 딱딱한 얘기만 하는 곳으로 느껴지기도 하겠구요.

위의 본문 내용에서 구원을 얘기할 때도 인간을 영혼과 육체로 나눠서 볼 것이 아니라
통전적인 생명으로 봐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죽은 뒤에 영혼구원만을 중요시하는 것 역시 아니라는 점도 인지하실 것입니다.
그렇지만 세기연의 입장이 죽은 뒤의 영혼의 존재를 완전히 부정하는 입장도 아니라는 점도
이미 몇몇 다른 글에서도 종종 답변된 바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거 아니면 저거 아니냐 라는 식으로 그렇게 극단적으로 생각하실필요도 없지요.

세기연이 주장하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어디까지나
죽은 뒤의 내세를 강조하는 영혼구원 강조가 1차적인 게 아니라
바로 지금여기에서부터 경험되고 확장되는 구원 및 하나님나라야말로
애초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강조하신 구원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오히려 보다 본질적이요 1차적이라는 것입니다.

경험을 얘기하셨는데 손오공님은 경험은 신뢰할만한가요? 어차피 누구의 경험도 예외없이
불완전하기는 다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인적이고 온전한 차원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저는 바로 이 지점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마태복음 12장 35절의
선한 사람은 선한 것을 쌓았다가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사람은 악한 것을 쌓았다가 악한 것을 내놓는다.
성경 말씀대로 악한 나무가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없다고 봅니다.

그렇기에 그것이 진정한 구원이고 온전한 구원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분명히 <우리네 삶의 건강한 증진>과 필연적으로 결부되어 있다고 봅니다.
적어도 생명살림과 평화누림에 반하는 그러한 구원이라면
그것은 영혼구원이든 인간구원이든 뭐라고 이름을 부르든 간에 결코 진정한 구원이라고 볼 수 없겠지요.

구원도 그렇고 신앙도 그렇고 은혜 체험도 그렇고 모든 것이 그러하다고 봅니다.
<우리네 삶의 건강한 증진>으로 드러나지 않고 이에 반하는 것이라면
거기에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없기에 결코 기독교적인 것이 아니라고 보는 거구요.

BigMouth (09-04-21 11:47)
 
이런 글은 기독교 신앙인들에게 유익하고 좋은 정리입니다.
그러나 (특히 주요 게시글로 올리기에) 상당한 오해 여지가 보입니다.
이건 보수 신앙의 문제가 아니라 미숙한 신앙의 문제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미숙함의 특징은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살피지 못한다는 것인데,
* 성서=하느님의 말씀 :
* 진화론 =무신론
* 다원주의=예수부정
* 구원=영혼/내세...

이런 것들은 단순하고 미숙한 것의 전형이지 않습니까?

<미숙함>을 <보수>의 특징으로 오도하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대체로 <보수>는 <진보>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숙하지 않으며,
신중하고 스펙트럼이 매우 넓고 또 포용하는 폭이 방대합니다.
님의 글에 오해가 될만한 부분을 잘 다듬어 주면 좋겠습니다.

    
미선이 (09-04-21 12:09)
 
글쎄요. 아마도 빅마우스님이 생각하는 기독교 보수 진보에 대한 개념 이해부터가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 경험으로도 한국교회 현장에서
성서=하느님의 말씀, 진화론 =무신론, 다원주의=예수부정, 구원=영혼/내세...등등 이러한 고정관념에 빠진
기독교인들은 굉장히 많지요. 그렇기에 차라리 빅마우스님의 보수/진보 기독교 개념부터 설명해주셔야 할 듯 싶군요~!

다솜씨 (11-02-16 11:17)
 
이곳에 와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은...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는 것이 기독 신앙의 핵심일터인데, 영 육 혼의 정확한 구분 없이 구원의 통합체로 보게 된다면 기본적으로 천국과 지옥의 이원론적 개념은 인정한다는 말인지요?
영원한 천국과 지옥의 개념이 왠지 부당하게 느껴지네요.

    
미선이 (11-02-16 18:59)
 
새로운 기독교의 사후세계를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새로운 기독교 입장에서는 내세적인 지옥 심판은 거부한답니다.
새로운 기독교 입장에서 말하는 사후 세계와 영혼 개념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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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美 기독교 단체 '동성애 치료, 무지의 소산" 사과 (1) 관리자 5245 06-21
419 “‘오직 예수’가 구원의 길” vs “근대 서구의 인식틀일 뿐” (1) 관리자 5185 06-20
418 “조용기 목사의 생명신학, ‘살아야 함’의 치유와 회복운동” (1) 관리자 5028 06-12
417 조용기 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기소 관리자 4908 06-09
416 개신교인 헌금 월평균 22만원…9년 전보다 77% 늘어 관리자 4883 06-01
415 기독교인이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조용기 목사 (1) 관리자 5578 06-01
414 불교-개신교 ‘연등회’ 갈등 재점화하나 관리자 5158 05-25
413 “보수 교단들이 신학의 방파제를 높이 세우자” 관리자 4963 05-16
412 한기총 "윤창중 비판, 정치적 의도 있다" 관리자 5166 05-15
411 "WCC 부산총회 개최 취소하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 관리자 5200 05-14
410 미국인 63% “보이스카우트, 동성애 수용하라” 관리자 5303 05-13
409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5073 05-13
408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5066 05-08
407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5206 05-07
406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5395 04-30
405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5273 04-30
404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5226 04-25
403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6112 04-23
402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5377 04-23
401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5318 04-15
400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5543 04-15
399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5262 04-02
398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5053 04-02
397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5358 03-18
396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5425 03-12
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5358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5139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5278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5313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5631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5151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5512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6453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5497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5260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5055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7486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4688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4995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5387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5979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5297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5453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5477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5392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5774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6044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5743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6045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4737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5008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5165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5227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5117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5084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201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5110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6258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5290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5346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048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5215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4642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4796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406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5569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481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4548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327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4581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5713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4800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133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4755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4953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415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652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50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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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4660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4850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530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455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445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4762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561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521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4723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4995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4766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4625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4554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4855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025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643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036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756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4812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4816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465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609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510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577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4755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692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328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652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769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697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625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268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403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486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635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466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654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633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231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107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4779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5641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005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4987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631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463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510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4928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670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702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4743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575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702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165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120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4866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066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589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404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477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209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651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153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327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5990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672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453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4790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4875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718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125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4652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34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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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4696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093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252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234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4835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4778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087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340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4997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367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5756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236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023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4901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5751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503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4891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4958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179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4953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398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4973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431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526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089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4823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123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4877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309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4929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071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221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454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152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064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094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018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265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201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4993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183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393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435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547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120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446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156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116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636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079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193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161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537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6897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014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074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187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5905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464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362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231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471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359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429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308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6928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718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182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146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156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176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682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4983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5859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141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4912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4983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369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282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351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709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027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340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514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5969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484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225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393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5963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791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616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5949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568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504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5757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582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363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719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496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253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301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813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473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465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353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761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526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078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483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439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318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5980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029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132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080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5922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773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655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285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6931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645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7872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594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697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552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771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219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5896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804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418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846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508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5983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287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592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037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295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861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012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6904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157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561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208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828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542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297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582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6904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042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641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257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035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088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609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6976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5968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318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7930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002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670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022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720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683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032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035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732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619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736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694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196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856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193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351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521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366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194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687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303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087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707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369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794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870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10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871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714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053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6918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250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398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03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697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348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486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152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24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348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351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505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457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656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385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038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334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345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249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876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543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295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529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567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614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7918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123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402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236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805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569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443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724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30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373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086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23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395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157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817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190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341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12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7967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368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028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631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597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32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6958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069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107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894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408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35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397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114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247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624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2914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9957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340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2996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267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563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242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36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615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857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571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468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436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1892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729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7924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048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378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802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7917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228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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