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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0-11-18 12:02 조회(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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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 종립학교인 대광고와 종교인권, 자유를 놓고 법정 공방을 하소 있는 강의석 군이 대법원에서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2010년 11월 18일 (목) 09:04:32 박준성 기자  pjs@newscj.com  
 
 
    
종교 내 법정 갈등, 민감한 사안일수록 ‘대화와 소통’ 중요…

종교 화합 위해선 양보하는 자세 필요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종교인이 법정에 서는 일이 늘고 있다. 교회재산권이나 교권·돈·인권·성폭력(성추행) 등 헤아리지 못할 갖가지 사유로 종교인들이 사회 법정에 서고 있다.

종교인에게는 문제가 생기면 종교 내에서 해결하도록 각 종단마다 종교법을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 들어 분쟁이 늘면서 종교 내에서 해법을 내놓지 못한 경우가 생기다보니 사회법에 의해 잘잘못을 가리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종교 내 문제는 대부분 성직자와 연관이 되다보니 종단 내 중앙기관의 역할과 법을 주관하는 성직자의 자질이 엄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회 뿐 아니라 종단 내에서조차 성직자를 믿지 못하는 신뢰도 하락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어 이 같은 문제는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법정 다툼 증가… 해결점은?

개신교는 수많은 교단이 분열하고 난립하면서 종단 내 교권 문제나 교회재산권 문제로 상당한 진통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개신교 내 종교인 분쟁을 중재하기 위해 2008년 창립된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 최근 연 세미나에서 개신교인의 법정 싸움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종교인들의 자성을 촉구하기도 했다.

지난 2003년 서울 송파구에 있는 A교회는 당회장권과 교회재산권을 둘러싸고 원로목사와 담임목사가 첨예한 대립과 갈등을 빚으며 수년간 법정 다툼을 이어왔다. 최근 법원의 판결로 문제는 일단락됐으나 결국 교회는 둘로 나뉘고, 이 사태로 교회 이미지도 실추돼 신도들 상당수가 상처를 받았다.

법적으로는 원로목사 측이 승소했으나 개신교인 모두의 마음에 상처가 남았다.

이 뿐만이 아니다. 더 큰 싸움을 벌이고 있는 감리교 감독회장사태는 아직까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3년이 지나도록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감리교 교권 갈등은 법정 소송만 30건에 이르며 지금도 법원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순복음 계열 교단 간 분쟁도 지난 10년 동안 이어지고 있다.

2009년의 경우를 보면 한 해 동안 다룬 민사사건은 107만 4000여 건에 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종교인끼리 소송을 제기하는 경우도 상당수라고 한다. 서울중앙지법 정준영 부장판사는 세미나에서 “법원은 종교인들 간 문제의 자체 조정과 중재에 힘쓰고 있으며 교회문제는 교회에서 해결하도록 법원 외 조정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도 좀처럼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기독교화해중재원이 지난 3년 동안 개신교 내 분쟁으로 상담해온 사건은 283건이 있지만 여기서 쌍방합의에 이르는 경우는 8건이고 중재판정을 이끌어 낸 것은 겨우 3건에 불과하다.

이외의 사건은 고스란히 사회법으로 해결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준다.

불교정보전략연구실 김경호 연구실장은 사찰을 놓고 벌이는 이권·세력다툼 등의 종권분쟁은 결국 중앙권력다툼으로 비화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1963년 흥천사 사찰 점유권 다툼, 1969년 보현사 주지 쟁탈 시비, 1974년 중앙종회 집단난투극, 1988년 총무원장 중심제 종헌종법 개정, 회의도중 폭력사태 봉은사 주지 변밀운 직위해제, 1998년 총무원장 선거 대립 발생 등의 예를 들었다.
    
▲ 한국 개신교계에서 생명을 앗아가는 강제개종교육이 이루어지는 등 피해사례가 점차 늘어나자 피해자들이 강제개종교육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올해 들어 법원의 중징계를 받은 성직자들의 범법행위가 언론에 기사화되면 사회적 이슈가 되는 등 종교계의 사회적 신뢰도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

사회에 논란을 일으킨 경우도 적지 않다. 종교의식을 빙자해 신도와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된 모 선교단체 대표 목사가 징역 5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선교단체 대표로서 영적·정신적 신뢰와 권위를 남용해 피해자를 철저하게 종교적으로 세뇌하고 범행하는 등 죄질이 매우 좋지 않아 중형에 처한다”고 밝혔다.

또 내연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스님에게도 법원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일본에서 통일교 신자로 신앙하다 개신교 목사의 사주로 강제납치돼 12년 5개월간 감금 생활을 했던 고토 토로우 씨는 기자회견에서 “감옥같은 방안에서 날마다 매를 맞고 욕을 들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생지옥이었다. 죽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납치·감금을 주도한 좌익계 변호사와 일부 개신교 목사 그리고 납치를 방조 묵인한 일본 정부를 인권적인 측면에서 강력히 규탄한다”고 성토하기도 했다.

이는 일본 내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한국개신교계에서도 생명을 앗아가는 강제개종교육 피해 사례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점차 늘고 있어 인권단체와 정부, 종교계의 각성이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종교문제 해결 실마리 소통

종교계에 문제만 있는 것은 아니다. 기독교화재중재원은 교회와 건축시행사 간 건축비 정산 문제를 성경적인 화해와 용서의 정신으로 풀어나가 분쟁을 해소하는 좋은 사례도 있다고 밝혔다. 불교계에서도 50년간 첨예하게 대립해왔던 신촌 봉원사 문제를 극적으로 타결하며 대화와 소통의 중요성을 알리기도 했다.

조계종과 태고종은 올 초 법원의 조정안을 수용하면서 “소통과 화합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조정안을 받아들인다”는 뜻을 밝혔다. 이들은 조정안에 대해 모두 만족하는 것은 아니지만 종단 간 화합을 위한 큰 결단임을 전했다.

한국교회언론회에서도 교단 임원 선출 문제를 놓고 일부에서 세상법에 제소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교회법을 우선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들은 교회 안에서 분쟁발생 시, 교회법을 따를 것인지 법원에 호소해야 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는 뜻을 비치며 교회 안에서의 문제를 세상 법정에서 판결해 달라는 요구는 가급적 자제할 것을 부탁했다.

    
▲ 감리교 감독회장선거로 인한 법정 싸움과 감리본부 행정 공백에 대해 감리교단 목회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선진국인 미국에서도 종교분쟁은 종단 내에서 해결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있다. 미국연방대법원은 일리노이주 대법원의 결정을 기각하고 교회내부의 문제는 개입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종교기관은 스스로 지도자를 선택하고 자신들의 교리를 확립하고 자체 논쟁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관심을 갖고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김경호 실장은 분쟁의 해법을 위해서는 선행돼야 할 것으로 (성직자) 인적 자원의 자질문제를 극복하고 다음은 (중앙기관의) 제도적 개선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나섰다. 그리고 사부대중(출가 남녀, 재가 남녀)의 평등한 종권 참여가 문제해결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전국법과대학학장협의회 회장 정용상 교수는 “종교인들이 돈이나 교권 등 여러 문제로 법정에 나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없다”며 “각 종교마다 종교법이 있고 종단 중앙기관에서 종교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종단 내 법 운영기관의 역할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요구했다.

정 교수는 “법적 문제는 대부분 대화를 통해 어느 정도 절충안을 마련하는 경우가 많다. 종교문제도 마찬가지다. 법의 문제는 민감하기에 사회인이든 종교인이든 신뢰도가 높은 기관에서 대화를 유도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려야 한다”며 “종단에서도 각 종단의 교리에서 기준한 종교법을 잘 지키고 판단하는 운영기관과 성직자의 높은 신뢰도에 따라 종교법에 의한 종교분쟁 해법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종교인도 사회법의 판결을 존중해야 하며 법에 따른 결과에 순응하고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종교인으로서 거듭나는 노력을 다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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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6413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5493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5549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189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5366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4764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4914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529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5693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616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4666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479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4697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5874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4923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267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4882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5072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489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734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578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296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4785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4993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643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573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562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4908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691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656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4841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119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4896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4756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4675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4988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148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765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113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865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4952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4950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577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719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652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709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4875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785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407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742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858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792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711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335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472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548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697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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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715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286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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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670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808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271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217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495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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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321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768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293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464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109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78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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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4901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4992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841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26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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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211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36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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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350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16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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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603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4982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045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269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050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505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060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526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624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185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4909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222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4975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410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018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183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313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556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248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180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215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111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366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297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098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284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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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646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231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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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016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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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522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395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050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814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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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228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239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268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771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071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5984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229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4998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077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470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363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450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801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141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428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606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058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591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324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485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064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883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740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059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657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597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5855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67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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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800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572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337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381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897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548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569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455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870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640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182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577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537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402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070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133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239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188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020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860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753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381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030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743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7965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684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786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652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898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315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5989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909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515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931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617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078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379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692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144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395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948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091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005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255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658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308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921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664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383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674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6991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124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729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371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145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155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702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070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045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402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041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076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775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090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810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764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121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143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802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711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800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782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278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942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268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427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608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449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253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773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383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171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828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449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872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944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81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951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796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139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007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326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479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73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766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429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561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233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84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429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408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577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532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729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457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110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402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428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366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938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613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378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595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670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716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7995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204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460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306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879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655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520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804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86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450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180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80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481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222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916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271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401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83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039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432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097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694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678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78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022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254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169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968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467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87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469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212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321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693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076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020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404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4338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411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620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303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84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728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923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654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535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497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031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810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012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105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460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928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7985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322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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