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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펌]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점에 대해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6-09-21 02:32 조회(16253)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e002/19 




(진보누리 게시판에서)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점에 대해




※ 이 글은 수강생([자본론] 강좌)의 궁금증에 대한 답변으로 2001년에 정리했던 것으로, 여행의 피로도 덜겸해서 다시 올려 봅니다.



1. 공산주의라는 개념에 대해


"공산주의"라는 개념은 "생산수단의 공동소유·공동생산·공동분배하는 사회 또는 이를 추구하는 사상형태"를 말하며, 그 대표자는 까베, 바이틀링, 마르크스(맑스) 등입니다.

※ 단, 한국·미국사회 등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공산주의라는 개념은 이와는 다른데, 대개의 경우 이들 나라에선 20세기 정형화된 사회주의(즉, 국가소유에 기초한 소비에트 유형의 사회)와 공산주의를 같은 개념으로 사용합니다.


※ 참고1

-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까베(1788∼1856, 프랑스)의 이카리아 공산주의와 바이틀링(1808∼1871, 독일)의 공산주의를 "공상적 공산주의"라고 규정한바 있으며, 자신들의 공산주의를 "과학적 사회주의"라고 불렀습니다.


※ 참고2

- 저는 대중적 편견이나 이론적·사상적 혼동으로부터 탈피하기 위해 "공산주의"라는 개념대신에 <자유로운 공동체 사회>나 <기업공동체 사회> 또는 정치경제학의 개념인 <자유인들의 연합체>나 <자유로운 생산자연합>이라는 표현을 즐겨 사용하며, 또한 이론적·사상적 엄밀성이 필요한 경우에만 <공산주의> 또는 <신공산주의>라는 개념을 사용합니다.



2. 사회주의라는 개념에 대해


"공산주의"가 "생산당사자들의 공동소유와 공동생산·공동분배하는 사회 또는 이를 추구하는 사상형태"라고 다소 뚜렷하게 정의할 수 있는 반면에, "사회주의"라는 개념은 그렇지 않습니다.

예컨대 G.D.H. 코올같은 학자조차도 그의 저서 {사회주의 사상사}에서 "사회주의에 관해 정의를 내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반복해서 지적할만큼 "사회주의"에 대한 개념정리는 쉽지 않습니다.

이처럼 사회주의에 대한 개념 정리가 까다로운 이유는 "사회주의"라는 개념이 <평등한 사회 또는 해방된 사회나 이를 추구하는 사상형태>를 지칭하는 추상적·해방적 의미에서부터 "전산업의 국유화에 기초한 사회 또는 이를 추구하는 사상형태" 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사회주의에 대한 개념정의와 관련하여 대표적인 경우를 대강 간추려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 오웬주의자들

자본주의 사회의 해악이 극복되는 새로운 사회를 추구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사회주의자"라는 용어를 사용했던 최초의 인물들은 로버트 오웬을 추총했던 오웬주의자들이며, 19세기 오웬주의자들에게 사회주의는 생산자들의 협동적 소유(또는 균등출자-공동소유)에 입각한 사회였습니다.


<둘>. 생시몽주의자들

생시몽주의자들은 자본주의 질서를 대체한 새로운 사회라는 의미로 "사회주의"라는 용어를 최초로 사용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1832년 프랑스에서 발간된 정기간행물 [글로브 Le Globe]에서 처음 "사회주의"라는 용어를 사용한 이후 이를 자신들의 특징으로 간주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들 생시몽주의자들은 민족국가를 <과학과 고도의 기술능력을 지닌 인간들이 은행을 거점으로 통치하는 거대한 생산조직체>(즉, 생시몽주의자들이 말하는 사회주의)로 변형시키려고 시도하였으며, 또한 그들은 전세계적인 경제적·사회적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 수단에 의해 이들 거대한 생산조직체로 쇄신된 국가들을 상호 연결시키려는 구상을 가졌습니다.


<셋>. 19세기 보편화된 "사회주의"의 의미


"사회주의"와 "사회주의자"라는 용어가 보편화된 것은 1830년대를 통해서입니다.
즉, 1830년대를 거치면서 "사회주의"라는 용어는 "인권의 경제적·사회적인 개념에 관계된 새로운 사회"라는 의미로 프랑스·영국에서 빈번하게 사용되기 시작하여 세계적으로 보편화되었으며, 또한 "사회주의자"라는 용어는 "인권의 경제적·사회적인 개념에 관계된 새로운 사회질서를 지향하는"(또는 새로운 사회질서의 여러 측면을 지향하는) 수 개의 집단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넷>. 레닌주의자들

레닌과 그 추종자들은 "사회주의"를 자본주의 이후의 공산주의 사회 구성체의 <최초의 단계>로 정리했습니다.

또한 그들의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을 형태변환시켜 모든 공업의 생산수단을 국유화하고 이들 생산전체를 노동계급의 대변자라는 이데올로그들이 계획·통제하는 사회였으며, 그리고 이러한 사회상태에서 생산력을 발전시키면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받는 공산주의 사회(맑스의 개념에서는 보다 높은 단계의 공산주의 사회)가 열릴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물론 레닌과 그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생각하는 사회주의>에 대해서도 동시에 19세기에 보편화된 추상적·해방적 의미(즉, 사회주의=평등한 사회 또는 자본주의 모순을 극복한 새로운 사회)를 부여했었으며, 그리고 바로 이와 같은 류의 정리가 20세기를 관통하고 지배했던 "사회주의"에 대한 정의인 동시에 공산주의와 구분되는 정의였습니다.


<다섯>. 사회민주주의자들

사회민주주의자들도 20세기 마지막 기간을 제외하면, 레닌주의자들이 사용한 의미와 거의 동일한 의미로 "사회주의" 또는 "사회주의자"라는 의미를 사용했습니다.
다만, 레닌주의자들과 다른 점은 국유화된 사회에 도달하는 경로나 방법 등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섯>. 소비에트 유형의 사회(20세기 정형화된 사회주의 사회)의 붕괴 이후

특히 1991년 91년 소련에서 "3일 푸치(쿠테타)"를 정점으로 그리 큰 총성이나 환희도 없이 하나의 세계사를 형성했던 사회가 분명히 무너져 내린 이후, 사회주의와 사회주의자라는 용어는 19세기에 통용되었던 추상적·해방적 의미(즉, 자본주의 또는 계급사회가 아닌 평등사회이거나 해방된 사회라는 의미)로 회귀하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자본주의의 적대적 모순을 인정하는 동시에 평등·해방 및 공동체적 가치를 옹호하며 사회주의 개념을 수용하는 대다수 지식인들의 주장에서 쉽게 확인됩니다.

물론 "사회주의"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는 아직도 레닌주의적 정의를 고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즉, 이들은 소비에트 유형의 사회(구 소련, 중국, 북한, 쿠바, 동유럽의 나라들 등)가 붕괴(또는 문제)된 원인을 "스탈린주의적 편향"이나 "낮은 생산력" "관료주의" 등에서 찾는 한편, 동시에 이 사회의 물적토대인 하나의 독특한 사회적 생산관계(전 산업의 국유화와 이를 기초로 형성된 국가와 노동의 관계)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국 사회에서 이와 관련하여 대표적인 부류는 "비제도적 투쟁정당론"이라는 기묘한(?) 발상을 제기한 <노동자의 힘>이나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의 김세균교수와 채만수씨를 꼽을 수 있으며, 이와 다소 차이는 있지만 <사회진보연대>의 대표적인 논객인 김성구 교수도 여기에 속합니다.
물론 북한을 <우리식 사회주의>로 이해하고 이를 "옹호"하는 허망한 편견을 가진 사람들(딱히 대표적인 사람이 누구다고 할 수는 없으나 일정한 경향을 드러내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도 마찬가지로 여기에 속합니다.

다른 한편 "사회주의"라는 용어를 추상적·해방적 의미로 사용하되, 그 내용에서는 소비에트 유형의 사회의 잔재들이 완강히 남아 있거나 또는 소비에트 유형의 사회의 기본특징인 "국가소유와 국가와 노동의 관계"를 배제하고 시장을 가미한 절충적인 형태들도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시장+추상적·해방적 의미의 사회주의")의 대표적인 예는 이른바 "시장 사회주의"나 "민주적 사회주의" 같은 유형들입니다.



3. 차이점에 대한 대강의 요약


첫째: 사회주의라는 용어가 추상적·해방적 의미로만 사용되는 경우 공산주의와 거의 동의어로 쓰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공산주의도 추상적·해방적 의미에서는 평등·해방 등이 실현된 사회이기 때문입니다.

둘. 사회주의라는 용어가 하나의 사회경제체제를 지칭하는 개념으로 사용될 때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갖습니다.
즉, 공산주의가 "생산 당사자들의 공동소유와 공동생산·공동분배"에 기초한 사회인 반면에, 사회주의는 공산주의의 초기단계로 강변되는 소비에트 유형의 사회를 말하거나 또는 공산주의와는 관계없이 "모종의 상상적 기획"과 접목된 절충적 형태가 됩니다.



target=_blank>http://board.jinbonuri.com/view.php?id=nuri_best&no=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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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 우린


제목
"북한의 주체사상, 수령론의 문제점" (수빈)


수빈님!
답이 없어 예상되는 답변에 제가 먼저 반박문을 올립니다.

물론 북한과 중국은 많은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북한은 사회주의 국가라 할 수 없음에도(저의 개인 주장입니다) 같은 사회주의 국가라
간주하고 문혁이후 중국에서의 정치적(이점에서는 중국 역시 불충분하지만), 경제적
민주주의 이론과 현재의 북한에 관하여 논하여 봅니다.

아래의 글은 두레에서 발간한 리영희 저 "10억인의 나라 - 모택동 이후의 중국대륙" 가운데
아리프 덜릭(Alif Dirlik)의 "혁명없는 사회 - 그 이론과 비판 -" (page 56 -page 68)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경제 개발에 대한 배타적일 정도의 중심으로 성숙된 경제가 공산주의의 선행적 요건이라는
이론적 토대의 전제가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계속을 정당화하고 그 때문에 공산당의
일당독재가 정당화되는 것입니다.

이에대해 모리스 마이스너(Mourice Meisner)가 지적했듯이 공산당 독재는
프롤레타리아 독재와는 다른것입니다. 더우기 나의 견해를 보탠다면 일당독재는 그 정당이
누구를 대표하든 일당독재입니다.

새로운 사회를 창조하려는 어떤 노력도 실험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은 불가피한 일입니다.
오늘의 중국은 또하나의 그런 실험에 착수한 셈입니다. 그것이 설사 물질적 필요성때문에
강요된 제약과 불편에 대해서 더 민감하고, 그로 말미암아서 그 전략이 문화혁명의 전략과는
다를 수밖에 없다 하더라도 하나의 새로운 실험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중국 지도자들이 문화혁명 노선과 전략에서 이탈했다는 이유로 그들의 사회주의를
배척하기보다는 그들의 주장이 무엇인가에 귀를 기울이고 그 주장들 자체의 옳고 그름에
따라서 그들의 목표와 전략을 평가하고 판단하여야 할 것입니다.

지금의 중국 지도자들이 포기한 것은 사회주의가 아니라 혁명입니다.
현재의 중국 사회주의의 <경제주의>적 해석은 공산당 향도하에서의 경제적 현대화라는
이데올로기로 탈바꿈시켰습니다.
랠프 밀리밴드(Ralph Milliband)에 따르면 <경제주의>란 사회적 및 정치적 제 관계의 형성에 있어서 경제적 측면에 지나치게 -거의 배타적일 만큼- 중요성을 부여하고, 그럼으로서
<경제적 결정론>에 이르는 사상입니다. 그것은 따라서 그만큼 <상부구조>적 측면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하는 문제를 수반합니다. 중국의 지도자들은 중국내의 각 분야에서의 불평등의
존재를 인정하면서도 그 원인이 중국의 경제적 후진성에 있다고 보지, 현 정치제도의
중국적 특성에는 물론 더우기 그 <상부구조>에는 결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같은 이론적 맥락에서, 그들은 경제적 발전이 사회주의적 평등주의의 실현을 보증하는
것이고, 실제로 그것만이 그 목표 달성의 유일한 길이라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사회주의가 혁명적이라는 까닭은 사회주의자들을 집권케 하기 때문에서가 아니라
사회적 제 관계와 인간의 가치관 및 행동 양식을 개변하여 경제적 및 정치적 불평등이 없는
사회를 실현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발전된 경제는 사회주의 조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평등적인 사회적, 정치적 제 관계의 대치물일 수도 없고 심지어 그와같은
제 관계의 구현을 보증하는 곳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럴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사회주의의 경제주의적 정의가
시사하는 것입니다.**

중국 사회에 있어서의 <주요 모순>은 과거의 자본가 계급과 노동자 계급 사이의 모순에서
"신속한 경제적, 사회적 발전을 요구하는 대중적 수요와 인민의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현재의 경제적, 문화적 제 조건"사이의 모순으로 변했다는 주장입니다.


이상과 같이 앞에서도 지적하였다시피 문화혁명 이후의 중국과 현재의 북한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사회주의 면에서는 동일합니다.
문제는 경제개발을 위한 개방에서 중국과의 차이점은 바로 주체사상, 수령론이라는 것입니다.
1970년대 말부터 시작된 중국의 개방정책과 1980년대 중반 "합영법"으로부터 시작된
북한에서의 개방정책에서 성패의 차이점은 바로 수령론에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개혁에 걸림돌 주체사상, 수령론의 폐지없이는 어떠한 경제개혁 조치도
성공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현 북한 김정일정권의 근본은 주체사상, 수령론입니다.
바로 이 점이 현재의 북한이 이 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는 모순입니다.

마지막으로 "인민일보"의 중요한 논문 하나를 게시하겠습니다.

"세계의 기초는 물질이고 의식은 물질에서 나온 것이다. 역사의 일반적 발전에서
물질이 정신적 의식을 규정하고 사회적 존재가 사회적 의식을 규정합니다."


http://web.kdlp.org/~kdlp2001/zboard/view.php?id=nameboard&page=1&category=&sn=off&ss=on&sc=on&keyword=사회주의&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091




2004-05-01 08: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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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펌] 새로운 문명과 한국의 사회운동 이시재 6237 05-08
1 문명의 ‘충돌’과 ‘공존’ 이현휘 8208 05-0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