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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맑스꼬뮤날레 참관기-고전적 맑스주의냐 자율주의적 맑스주의냐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6-09-21 02:41 조회(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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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계급, 당, 자율적 네트워크



올만에 시간을 내어서 맑스꼬뮤날레에 참여했다..
다함께와 자율평론이 함께 한 세션은 매우 뜨거운 열기를 반영하는 듯
나이 어린 젊은 세대들이 대강의실 자리를 가득 메우고도 남았었다..

다중이냐 계급이냐 당이냐 자율적 네트워크냐는 예전의 NL이냐 PD냐의 논쟁처럼 20세기 초 좌파진영은 고전적 맑스주의냐 자율적 맑스주의냐의 논쟁으로 몸살을 앓는 형국이다. 물론 각각들은 서로 이분되면서도 서로 이분되지 않는 측면들 역시 있다.. 그렇다고 해도 내가 보기에 이것은 근본적으로 결국 맑스냐 들뢰즈냐의 철학적 맥락에서 읽혀지지만, 들뢰즈 역시도 살아생전 자신을 맑시스트로 고백하는 터라 사실상 양 진영의 문제를 풀어내기엔 중층적으로 얽혀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철학적 맥락에서도 읽혀진다는 얘기는 네그리/하트의 <제국>이나 <다중> 개념이 들뢰즈의 철학적 바탕에서 보면 그 지도가 매우 더 잘 보이기 때문에 한 얘기일 뿐이다. 예컨대, 전체 네트워크화된 사태에서의 '중심이 없는 다수성'과 기존의 것을 전복하려는 소수자들의 끊임없는 탈주와 욕망의 생산들을 의도하는 것이기에.. 다중은 자본의 지배를 거부하는 계급이지만 노동계급은 아니며 노동계급보다 더 큰 외연성을 지닌다. 고전적 맑스주의자들은 다중 계급을 인정하면서도(이점에선 노동자주의적 운동과는 다르다고 말함) 동시에 노동자계급의 중심성을 지녀야 한다고 말한다. 계급 이해에 있어서 이것이 양자의 결정적 차이다. 왜냐하면 다중은 중심성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조정환씨는 좀 약간 감정이 격하된 어조로 주장한 듯 했다).. 정남영도 다중은 확대된 프롤레타리아이며 노동계급으로 포섭될 수 없다고 보았었다..

노동에 대한 이해에 있어선 둘 다 문제가 있어 보인다.. 자율평론측은 비물질 노동을 강조하면서 산업사회의 노동이 이러한 쪽으로 이행된다고 보고 있지만, 다함께측은 통계사례를 들면서 산업사회의 노동자들은 오히려 더 늘어가고 있는 추세라며 반박한다.. 하지만 양적으로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질적 중요성에선 사실상 자율평론측이 말하는 그 비물질 노동의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고 있는 건 사실일 것이다.. 이점에선 고전적 맑스주의의 입장인 다함께측에서 답변되어야 할 지점으로 보인다..

하지만 여기서 나는 자율평론측에서 말한 <비물질 노동>이란 개념은 매우 모호한 표현이라고 생각된다. 비물질? 이것은 '물질이 아닌 노동'을 말한 것인가?
그런데 그날 정남영은 다중의 유물론적 기반은 ‘활력’이라고 말하였다. 그리면서 말하길, 이것은 유물론에서 말한 ‘물질 그 자체’라고 분명하게 말했었다. 곧 자기생산의 물질이라고.. 그런데도 왜 한편으로는 <비물질>이라는 표현을 쓰는지 나로서는 잘 이해가 안된다..

내가 보기에 <활력어린 물질>을 말한 것이라면 이것은 유물론의 기초 명제를 넘어선 얘기다. 자기 생산을 하는 물질이란, 이미 활성을 가진 물질을 말하며, 이는 명확하게 표현한다면, 물질이라기보다 <유기질>로서의 물체인 유기체를 의미한다. 다시 말해 ‘물질’과 ‘정신’은 모든 존재의 양극적 성질일 뿐이다. 추후에 맑스, 들뢰즈, 화이트헤드를 모두 비교해본다면 매우 재밌는 글이 하나 나올 법 싶다..

또한 자율평론측은 현재의 상황이 포스트포드주의를 맞이하고 있는 시대라면서 예전처럼 조립라인에서의 노동시간에서 창출되는 가치가 아닌 협력적 생산방식과 네트워크의 순환에 따라 가치가 창출되며, 여기서는 정서적 노동 혹은 감정도 사고파는 것이라고 말한다. 특히 정보 IT 분야 쪽을 염두에 두는 듯 했다. 그런데 토론 시간에 나온 어떤 질문자는 IT 분야의 종사자도 산업사회 노동자 못지않게 하드하게 노동력을 착취당한다고 증언했다. 나로서는 이 문제가 근본적으로 <맑스의 노동가치론>을 정면으로 뒤집는 얘기는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노동 개념에 대한 이해에서도 서로 혼란을 보여준 것이라고 얘기해두고 싶다..

또한 당이냐 자율적 네트워크냐의 토론에서도 열기는 뜨거웠다..

조정환씨는 네티즌들의 광화문 시위 등을 예로 들면서, 이제는 예전 같은 -레닌이 직업적 혁명가들의 조직이라고 말한- 당 조직이 필요없다고 말한다. 이에 반해 최일붕(참고로 이 사람이 예전에 썼던 ‘맑스주의와 종교’는 맑스주의자들의 종교 이해의 한계를 드러낸 조악한 글이라고 생각)은 상명하달식의 당, 스탈린주의에서 나타났던 그러한 당형태는 고전적 맑스주의의 의도와 맞지 않으며, 열려 있는 민주적 조직으로서의 당은 오히려 더 필요하다고 반박한다..

사실 최일붕의 말은 그런 면에서 조정환의 얘기보다는 오히려 더 타당성이 있다.. 특히 무언가 효율적 판단을 내려야 할 때는 조직이란 것은 분명하게 필요하다.. 조정환 역시 다중은 중심이 없기에 오합지졸일 수도 있다고 그 스스로도 시인하였다. 그렇다면 적어도 그 오합지졸의 측면을 커버할 수 있는 당이라면 솔직히 불필요하지 않을 이유가 무엇인가..

또한 결정적 차이는 다중은 '권력장악'을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런 점에서도 다중은 <민중>과도 구별된다고 말한다. 물론 이때 쓰는 이들의 민중은 Minjung으로 표기된 것이 아닌 단지 people 이다.. 반면에 당은 분명한 권력장악에 힘쓰며, 물론 이것은 아래로부터의 권력을 지향할 때 올바르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조정환씨는 이것에 대해서도 매우 회의적인데, 지금까지 국가권력을 장악한다고 해서 성공한 사례가 없다는 것이다.. 그는 한 술 더 나아가 국가권력을 장악하는 것은 세계변혁을 포기하는 것과 동의어라고까지 말했었다.. 순간 내 귀가 번쩍 뜨이기까지 했다.. 그렇다면 민주노동당의 행보는 세계변혁을 포기하는 반동적인 것이 되는 건가?
그는 여기서 국가권력을 인정안하는 삶의 가능성과 국가생산을 멈추자고 말하는데 이것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다른 세상 살기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한 것인지에 대해선 그 자신 역시 매우 불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솔직히 중심을 거세한다는 것은 매우 무뇌아적인 발상일 수 있다.. 저절로 자율적으로 된다고 보는 것은 작금의 전망을 매우 낙관적으로 보는 입장으로도 이어진다.. 하지만 다중은 어떤 면에서 분명한 의식화 교육도 필요하다. 크리스 하먼이 말한 것처럼, 1983년 인도 뭄바이의 노동자 파업 사태는 결국 그 한계가 드러나면서 당이 불필요하다고 보는 다중 개념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사례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자율평론측의 조정환씨는 미국의 이라크 침공을 가리켜 내전이라고 말한다.. 즉, 네트워크화된 제국의 시스템 안에서의 국지전이라는 것이다. 정말 제국에서 ‘국가주의’는 별다른 의미를 차지하지 않는 그런 것인가. 하지만 미국이란 나라는 다른 약소국에 대해선 공공연히 침략을 자행하면서도 자국에 대해선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철저히 <자국 요새주의> 입장을 취하지 않는가..

물론 세계 안에서 <제국>의 조짐들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볼 때 제국이란 오히려 제국주의가 네트워크화되어 확장된 것으로도 볼 수 있겠으며, 그런 점에서 네그리/하트의 제국은 <비가시적 제국주의>로서 읽혀질 따름이다. 미국은 가시적으로는 여러 표면상의 정당화의 발판들을 마련하고서 실질적으론 마음껏 패권주의를 휘두르고 있는 것이라는 얘기다. 알다시피 가령 테러와 후세인, 김정일의 독재, 핵무기 제조 등에 대한 반대들 등등.. 어쨌든 현시점에서 제국을 주장하기에는 너무 네그리/하트나 조정환씨의 입장들은 현상황을 지나치게 앞질러 버린 점이 없잖아 있다고 하겠다..

다함께측의 최일붕은 말하길, 실제로 제국 이후에 네그리/하트는 자신의 입장을 말할 때 이쪽과 저쪽에 가선 서로 혼돈되게 얘기한 점이 없잖아 있다고 지적하였는데, 그날도 조정환씨는 자신의 주장들을 필침에 있어선 개념의 엄밀함에선 충분히 오해를 살만한 언급들을 많이 하고 있어 보였다.. 실제 조정환씨의 언급들에선 간간히 객석에서 어이없다는 듯한 반응의 웃음소리마저 나오기도 했었으니.. 질의 토론시간에 들어선 의견들을 보면, 적어도 고전적 맑스주의자들보다는 자율주의적 맑스주의 진영이 객석의 반론 공세를 더 많이 받았던 점은 매우 뚜렷히 드러난 현상이었다..

전반적으로 토론은 매우 열띤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며, 나로서도 현 좌파진영의 고민들을 나름대로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본다.. 특히 나는 나이 어린 젊은 세대들이 자율주의적 맑스주의와 고전적 맑스주의의 토론에 대해 매우 관심하는 것을 보고서 고무적인 인상을 받았는데, 흡사 학교운동 시절의 순수함과 풋풋함이 다시금 느껴지기까지 했다..

물론 나 자신은 맑스가 희망이라곤 보진 않지만, 그래도 이들 진영은 적어도 관념적으로 운동을 한다는 사람보다는 훨씬 낫다고 본다.. 아쉽지만 어쩔 것인가.. 또한 손호철이 지적한 ‘민주노동당의 원내진출’과 ‘노동운동의 도덕적 위기’에 대해서도 현지점에선 극복되어야 할 지점이 있는 것이다. 내가 보는 존재의 해방은 그 자신의 해방과 지구적 해방을 향한 노력들이 동시적으로 전인적인 것이다..

꼬뮨주의가 그 자신의 해방과 별개로 작동되는 집단주의는 아닐 것이다. 따라서 화이트헤드가 종교의 주제라고 말한 <공동체 속의 개체성>individuality of community 역시 운동진영에서도 언제나 유효한 의미를 지닌다고 하겠다. 사실 맑스진영 담론은 이점에 있어선 거의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어 보이는데.. 경험된 가치들은 공공에 누적되지만 그 경험만큼은 언제나 각자에게는 결국 <홀로>로서 경험되어지는 것이다.. 바로 그 지점에서 경험되는 그 세계란 언제나 '공동체 안에서의 고독의 한 장면'인 것이다.. 마르크스가 보았던 그 <소외>도 실제적으론 보다 더 깊은 차원에 뿌리박고서 사회적 물리적 여건들과 함께 드러나고 있는 것일뿐.. 따라서 운동을 하더래도 공동체 문제와 존재 고독의 치유문제는 사실상 동등한 비중으로 취급할 때 더욱 적실한 것이라고 하겠다..

12시부터 장장 저녁6시반이 넘도록 끝난 대토론회를 마치며 나는 건대를 총총히 나왔다..
마침 건국대학교는 그 앞에 아주 높다란 빌딩들을 신축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맑스꼬뮤날레 이후에 그 빌딩들을 바라보니 웬지 기분이 묘했다..






2005-05-30 20: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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