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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정치성향 자가 진단(*자신이 어디에 속하는지 직접 테스트 해보시길~^^*)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5-18 14:56 조회(1805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e002/48 






 
 
아래의 블런델-고스초크 모델을 참고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 블런델-고스초크 모델 ]

블런델-고스초크 모델에 따른 각 유형별 특징
보수주의적
(conservative)
신자유주의적인 것으로 시장의 자유에 찬성하지만 가족, 마약, 낙태와 같은 쟁점에서는 강력한 국가 통제를 원함
자유지상주의적
(libertarians)
모든 방면에서 개인주의와 낮은 수준의 국가 관여를 원함
사민주의적
(socialists : 진보.개혁주의적)
보수주의자들과 반대로 경제 생활에서 더 많은 국가 관여를 바라고 시장을 불신하고 있으나 도덕적 쟁점에 관한 한 정부관여에 회의적
권위주의적
(authoritarian : 국가주의적)
경제적인 것과 도덕적인 것 양자를 포함하여 모든 영역에서 정부가 강력한 통제를 유지하기를 희망함
포스트에서는 영국에서 개발된 'Political Compass'라는 간단한 정치성향 테스트를 소개합니다. 'Political Compass'는 기존의 단순한 좌-우파 지표의 단점을 보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새로운 정치성향지표입니다.
 
아시다시피, 기존의 '좌파'와 '우파'의 분류는 1789년 프랑스 의회의 좌석배치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구분법이 현재의 복합적인 정치환경에는 지나치게 단순하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현재의 러시아에서, 변화를 거부하는 스탈린주의자를 보수라고 불러야 할지, 아니면 (영국의 보수주의자인) 대처와 같은 노선을 받아들인 신자유주의 우파를 보수라고 해야 할지와 같은 애매한 문제가 발생한다는 겁니다.
 
이를 이용한 표준화된 좌-우 척도에도 많은 문제점들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탈린과 간디는 모두 좌파지만, 아시다시피 둘 사이에는 근본적인 차이점이 있죠. 하지만, 기존의 척도는 '스탈린은 간디보다 좀 더 왼쪽에 있다'는 정도의 설명 밖에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일반적으로 '우익'을 사회적 반동주의자들이라고 부르지만, 이는 로버트 무가베ㅡ짐바브웨의 독재자ㅡ나 폴 포트와 같은 좌익 반동주의자들을 간과하는 결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영국의 한 정치분야 저널리스트와 사회역사학 교수에 의해 개발된 'Political Compass'는 종래의 정치성향 테스트가 가지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그 구체적인 방법은 우선 3~5분 정도 소요되는 본 테스트를 마치신 후에 말씀드리려 합니다. 더 이상 자세히 아신다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니까요. 테스트 결과와 함께, 모든 설명들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테스트의 모든 문항과 설명은 한글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테스트 문항들은 테스트 페이지 오른쪽에 번역되어 있으며, 테스트 결과물은 본 포스트의 요약글에 번역되어 있습니다.
 
힘들게 번역한 결과물인 만큼 자취를 남기지 않고 퍼가는 모든 행위를 엄금합니다. 가급적이면 펌보다 링크를 권장하며, 퍼가시려면 어디로 옮겨졌는지 알 수 있게 덧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퍼가시는 경우에도 본 포스트의 링크를 출처와 함께 꼭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자유롭게 트랙백을 이용해 테스트 결과에 관한 포스트를 올리는 것은 대환영입니다. ^ㅅ^
 
 
 
※주의: 아래의 '테스트 결과 보기'는 테스트의 결과물을 번역한 것이니, 꼭 테스트를 먼저 마친 다음, 자신의 결과물과 함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테스트의 결과물은 'Your Political Compass'라는 제목의 내용물(5개 그림 중 3번째) 이외에는 모두 동일합니다.


 
 
About the Political Compass
 

말씀드렸듯, 본 테스트는 전통적인 '좌파-우파 수평선'이 가지고 있는 결함을 보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만약 위와 같은 수평선을 본질적으로 경제적인 좌표로 인식한다면 안될 것은 없겠죠. 예를 들어 완전통제경제에 헌신했던 스탈린이나 마오쩌둥, 폴포트같은 이들은 맨 왼쪽에 위치하게 될테고, 마하트마 간디나 로버트 무가베같은 사회주의자들은 덜 극단적인 왼쪽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마가렛 대처는 오른쪽을 훨씬 넘어설 것이고, 맨 왼쪽에는 궁극적인 자유시장주의자인 피노체트 장군이 위치하게 되겠죠.
하지만, 정치에서는 경제적인 차원뿐 아니라 사회적인 차원 역시 매우 중요한 것이 현실입니다. 문제는 단순한 좌파-우파 수평선은 이를 반영해내지 못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극단적인 권위주의자에서 극단적인 자유주의자를 범위로 하는 사회적 축을 추가했습니다.

적합한 정치성향 분석을 위해서는 경제적 차원과 사회적 차원이 모두 고려되어야 합니다. 사회적 차원을 추가함으로써, 우리는 스탈린은 권위주의적 좌파ㅡ국가가 개인보다 더 중요하다는ㅡ이며, 개개인의 가치를 궁극적인 것으로 믿는 간디는 자유주의적 좌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역시 자유시장을 위해서 대량학살을 승인할 준비가 되어 있었던 피노체트는 하드코어적인 권위주의자로써 맨 오른쪽에 위치하게 됩니다. 비(非)사회주의 쪽에서 보자면, 사회적 이유보다는 재정적인 문제에 있어서 반정부적이었던 밀튼 프리드만과 같은 경제학자는, 국가를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서 인류의 절반을 쓸어버리는 것도 불사하려 했던 히틀러과 같은 인물과 구별될 수 있을 것입니다. (註: 김정일은 권위주의적 좌파, 문익환 목사는 자유주의적 좌파, 박정희나 전두환은 권위주의적 극우파, 고려대학교의 장하성 교수는 자유주의적 우파에 해당하겠죠.) 
 
본 차트는 일반의 인식에도 불구하고, 파시즘의 반대는 공산주의가 아니라 무정부주의ㅡ자유주의적 사회주의ㅡ이며, 공산주의ㅡ완전한 국가계획경제ㅡ의 반대는 신자유주의ㅡ극단적인 탈규제 경제ㅡ임을 분명하게 보여주기도 합니다.
 


일반적인 무정부주의에 대한 이해는 앤 랜드ㅡ작가ㅡ나 밀튼 프리드만, 그리고 미국의 자유당과 같이 대부분의 사회적 이슈들에 있어 정글주의 우파경제학의 법칙과 자유주의적인 포지션을 결부시켜 생각하는 신자유주의적 "무정부주의"를 고려하지 않습니다. 종종 그들의 자유주의적인 욕구들은 그러한 상충됨으로 인해 위축되어, 실질적으로는더욱 경제적으로 되어ㅡ예를 들자면 세금 철폐와 같이ㅡ극좌이면서도 극우와 별 다를 바 없어지기도 하는데 말이죠. 한편으로는, 고전적인 자유주의적 집산주의자들, 즉 무정부주의적 생디칼리즘ㅡ자유주의적 사회주의ㅡ은 왼쪽 아래 코너 밑 부분에 속하게 됩니다.
로버트 무가베나 폴 포트, 그리고 스탈린과 같은 사례를 보면, 권위주의자들이 꼭 "우파"여야 한다는 신화는 뒤집어져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히틀러 역시, 경제적인 척도에서 보면, 극우파는 아니었죠. 히틀러의 경제정책은 광범위하게 케인즈주의였으며, 오늘날의 (유럽의) 일부 노동당들보다 왼쪽이기도 하였으니까요. 만약 우리가 히틀러와 스탈인을 마주앉게 하고 경제학이란 주제를 피하게 한다면, 두명의 완고한 권위주의자들은 수많은 공통점들을 찾게 될 것입니다.
 
International Chart
 
 
다양한 전문가 팀들이 세계적으로 알려진 인물들이 'political compass'에서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그들의 말과 행동을 평가했습니다.
 
 
출처
http://www.pncreport.com/series/pollintro.html?lm=04
http://www.pncreport.com/series/poll.html?lm=04
http://pssc.egloos.com/1145763
http://www.politicalcompass.org/test
 


서구사회, 특히 유럽은 경제에 대한 태도로서 좌파 vs 우파의 기본 대립 구도를 형성해 왔음
유럽의 정당들은 이러한 이념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유권자도 이념에 따라 정치적 태도 및 지지정당을 결정해 왔음
이러한 대립구도는 맑스의 ‘공산주의’ 제창 이후 유럽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공산주의 운동 경험이 척박한 미국의 경우는 민주당과 공화당이라는 보수정당의 대립구도를 보이고 있음

진보ㆍ보수ㆍ중도 등의 이념적 척도에 따른 유권자 성향 분석 방법론은 서구에서도 그 한계가 드러났고, 한국사회의 특수성 (레드 콤플렉스 등)을 보더라도 유권자 분석틀로 한계가 많다는 지적임
한국사회는 분단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현실적으로 이념지형 자체가 형성되지 못했는데도 이념지표를 사용하는 것은 그 출발부터 무리가 있다는 것임
전후 한국사회는 ‘좌파’ 의 존재 자체를 부정ㆍ탄압해 왔으며, 1980년대 학생운동ㆍ노동운동 진영에서 발생한 자생적 좌파세력 역시 사회주의 국가 붕괴 이후 소멸되다시피 하면서 이념지형 자체가 거의 형성되지 못했음
용어적으로도 ‘좌파’ 라는 말이 금기시되면서 ‘진보’ ‘개혁’ 등을 혼용, 이념지형 형성에 있어 많은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음
; 민주노동당 등은 ‘좌파’로 분류할 수 있으나 이들 역시 ‘진보’ 라는 용어를 택하고 있음

1970~90년대 한국의 사회운동은 민주주의 세력, 자유주의 세력, 사회주의 세력 등이 당면과제인 ‘민주화’를 성취하기 위해 보수정당 (민주당 등) 과 연대하는 양상이었음
; 사회주의 세력의 독자정당 창당 시도는 현실법의 한계에 부딪혀 좌초함
이에 따라 일반 국민들은 좌파정당 vs 우파정당의 대립을 경험해 본적이 없으며, 정당지지 역시 우파들의 보수정당 중에서 선택해 왔던 것임
; 다만, 민주노동당 지지자들은 이념적 선택을 하는 측면이 강한 것으로 보임
이렇듯 이념지형이 거의 형성되지 못한 한국사회에 진보 vs 보수 라는 이념적 분석틀을 적용하는 것은 매우 한계가 많다는 지적임
; 예를 들어 보수주의자라 할 수 있는 이명박 전 시장이 유권자들에게 ‘진보적’ 이라고 평가받는 것은 한국사회에서의 이념분석틀의 한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임

1970년대 이후 유럽은 계급구성 변화 및 ‘개인주의’ 신장에 따른 정치지형 변화에 조응하고자 전통적 좌우구분을 뛰어넘는 새로운 방법론을 모색해 옴
1997년, 영국의 블런델과 고스초크는 전통적 좌우대립 축 (경제적 태도)에 개인주의 축을 추가한 모델을 적용했으며, 이후 광범위한 지지를 얻고 있음
; 블레어의 노동당 현대화 프로젝트, 기든스의 제3의 길, 독일 사민당의 신중도 노선, 전통적 가치관 붕괴에 주목한 잉글하트 모델 등은 기존의 좌우구분을 뛰어넘고 ‘개인주의’를 적극적으로 수렴하고자 하는 노력으로서 그 궤를 같이 하고 있음

존 블런델(John Blundell)과 브라이언 고스초크 (Brian Gosschalk)는 영국에서 사회적ㆍ정치적 태도에 따라 보수주의적, 자유지상주의적, 사민주의적, 권위주의적이라고 일컫는 네 집단으로 나누어지는 것을 발견함
경제적 자유, 즉 자유시장에 대한 신념이 한 축에서, 그리고 개인적 자유가 다른 한 축에서 측정되는데 기존의 좌파 우파 구분에서는 드러나지 않던 유권자 태도변화나 현실설명이 가능하게 됨
블런델-고스초크 모델에 따른 각 유형별 특징
보수주의적
(conservative)
신자유주의적인 것으로 시장의 자유에 찬성하지만 가족, 마약, 낙태와 같은 쟁점에서는 강력한 국가 통제를 원함
자유지상주의적
(libertarians)
모든 방면에서 개인주의와 낮은 수준의 국가 관여를 원함
사민주의적
(socialists : 진보.개혁주의적)
보수주의자들과 반대로 경제 생활에서 더 많은 국가 관여를 바라고 시장을 불신하고 있으나 도덕적 쟁점에 관한 한 정부관여에 회의적
권위주의적
(authoritarian : 국가주의적)
경제적인 것과 도덕적인 것 양자를 포함하여 모든 영역에서 정부가 강력한 통제를 유지하기를 희망함
1997년 선거 직전에 토니 블레어에 의해 재건된 노동당은 보수주의적 집단을 제외한 다른 집단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보수당에 투표하겠다는 사람들 가운데 84%가 보수주의자들과 자유주의자들 집단에 속한 것으로 드러남


자유로운 기업활동과 시장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의 역할을 지금보다 축소해야 한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공정한 시장경제를 위해 출자총액제한제도 등 대기업규제는 유지되어야 한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중소기업 경쟁력은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므로 정부가 중소기업을 지원해서는 안된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일자리를 늘리는 것은 시장과 기업에서 해야 할 일이지 정부가 할 일이 아니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우리나라 기업들은 공공의 이익에는 관심도 없고 기여하는 것도 없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경제성장도 중요하지만 소득양극화 대책과 중산층, 서민을 보호하는 것이 더 시급한 과제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민간기업의 국내 투자나 고용은 기업의 자율적인 판단에 맡길 일로 정부가 간섭해서는 안된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토지나 아파트 같은 부동산을 일반적인 상품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도록 허용해서는 안된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복지 등 정부지원을 늘리면 사람들이 나태해져서 실업자가 더 늘어나게 된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우리나라는 부유층에 지나치게 많은 세금을 물리고 있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노후준비는 개인이 알아서 할 문제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내 의료보험료가 돈 없는 사람들의 의료비로 사용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같은 분야라면 민간 기업보다 공기업이 더 신뢰가 간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어려운 사람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세금을 더 많이 낼 생각이 있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정부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자유를 제한할 수 있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교육비를 더 많이 낼 수 있는 사람이 수준높은 교육을 받고자 한다면 허용해 줘야 한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정부가 개개인의 생각이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해서는 안된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의 불심검문을 허용해야 한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늘어가는 범죄를 막기 위해 CCTV를 확대하고 검경의 도청도 제한적으로 허용해야 한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정부는 언론을 감시하거나 통제할 가능성이 있는 어떠한 방법도 가져서는 안된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우리 사회 모두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내 개인의 이익을 어느정도 희생할 수 있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정부가 하는 일에 대해서는 가급적 믿고 따라줘야 한다.
매우 동의한다 동의하는 편이다 보통이다
반대하는 편이다 매우 반대한다
 
미선이 (09-05-18 15:24)
 
피앤씨 리포트의 경우는 외국의 블런델-고스초크 모델을 따르면서도 조금은
한국의 실정에 맞게끔 약간 수정해서 나와 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사민주의가 나오는군요.
그냥 재미 삼아 한다는 생각으로 다른 분들도 한 번 직접 테스트 해보시길..^^*

月光 (09-05-20 17:37)
 
저는 아나키즘으로 나오는군요.
문항자체가 그렇게 정확한 질문은 아닌것 같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신뢰할만한 조사같습니다.

    
정강길 (09-05-21 18:57)
 
와아~ 아나키즘으로 나오다니.. 웬지 신기함 ㅎㅎ
아마도 개인의 자율성의 가치를 가장 높게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데서 나온 듯 싶은데..^^*

우도 (09-05-25 07:57)
 
시장자유 -14  개인적 자유 10이 나왔는데 아나키즘과 사민주의 중간정도인 것 같아요

나무거울 (09-05-27 17:39)
 
설명을 다 듣고나서 테스트에 임하는 격이니, 진짜의 나라기보다는 내가 되고자하는 나 쪽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전 아나키즘

은혜 (09-07-22 10:42)
 
사민주의로 나오는데, 이런........여기 사람들은 거의.............

    
정강길 (09-07-23 08:11)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 보니 아니키즘으로 나오는 분들도 있는군요.

어쨌든 이곳에 오시는 분들 가운데는 그래도
적어도 보수 기독교를 극복하고자 하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반면에 김홍도 같은 보수 기독교인들이 만일 테스트를 하게 된다면
결코 사민주의로 나오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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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일상적 권력과 저항: 탈근대적 문제설정 (이구표) 정강길 7008 06-13
31 공동체 화페 (베르나르 리에테르) 정강길 8003 05-17
30 3. 한국사회 진보 100대 과제 만들자 (박래군) (필독~!!) 정강길 5827 02-25
29 2. 권력재편기에 진보세력은 무엇을 할까 (박래군) (필독~!!) 정강길 5750 02-25
28 1. 왜 진보운동의 새로운 기획인가 (박래군) (진보운동가들에겐 필독 권함~!!) 정강길 5865 02-25
27 [펌] 한국과 일본의 미래세대, 동북아시아 평화연대를 위해 하나 되는 길 (김민웅) 정강길 5806 01-07
26 [펌] "<자기해방>으로서의 사회주의야말로 가장 큰 희망" 알렉스 캘리니코스와… 정강길 5887 12-15
25 [펌] 밀턴 프리드먼이 남긴 '惡의 유산' 정강길 7229 12-01
24 [펌] 제국과 다중론은 미국식 자유주의에의 투항 (사미르 아민) 정강길 5569 09-21
23 맑스꼬뮤날레 참관기-고전적 맑스주의냐 자율주의적 맑스주의냐 정강길 5768 09-21
22 [펌] '제국'이 아니라 '제국주의'에 대항하는 노동자계급의 반… 정강길 5607 09-21
21 [펌] 대안세계화와 한국 사회운동 정강길 6299 09-21
20 마르크스를 죽여야 마르크스가 제대로 산다..!! 정강길 6662 09-21
19 [펌]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점에 대해 정강길 15831 09-21
18 [자료] 노동의 문제와 활력이 넘치는 민주주의(더글라스 스텀) 정강길 5167 09-21
17 [펌]경제학자 스티글리츠의 '세계화가 가져온 불만-' 정강길 6567 09-21
16 화이트헤드 철학의 사회학적 용용 개념 : <단위 행태>unit attitude 고찰 정강길 6658 09-21
15 [기사] 자살률, 경제성장률.실업률과 밀접한 관련 정강길 7528 09-21
14 현대사회주의론 (김세균) 정강길 6984 09-21
13 [펌] 일상적 파시즘론의 공허함 (이구표) 정강길 6288 09-21
12 [펌] 세계적 석학 경제학자 스티글리츠-버그스텐 논쟁 정강길 6599 09-21
11 [펌] 미국의 제3세계 정책과 군사적 개입 (김세균) 정강길 7292 09-21
10 [펌]월러스틴의 세계체제 분석 - 拔本과 再構築의 변증법 (이수훈) 정강길 7761 09-21
9 [펌] 월드컵의 이면 : 축구공 만드는 아이들 (김선형) 정강길 8738 09-21
8 지구화 시대의 대안적 노동 세계에 관한 구상(강원돈) 정강길 6571 09-21
7 [기사] 세계 경제- 위기의 자본주의 두가지 '동력' (월든) 정강길 6362 09-21
6 [기사]세계 환경 유엔보고서, 지구위기상황 엄중 경고 정강길 6075 09-21
5 [펌] 제국논쟁 : 지구화와 민주주의 (마이클 하트) (1) 정강길 7330 09-21
4 [펌] 경제학 인터뷰 정강길 6173 09-21
3 [펌] 한미FTA, 노무현 정부의 자살인가 이일영 6928 05-08
2 [펌] 새로운 문명과 한국의 사회운동 이시재 5936 05-08
1 문명의 ‘충돌’과 ‘공존’ 이현휘 789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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