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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나눔 강조하는 새로운 실험, 공동체자본주의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8-01-15 11:07 조회(6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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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강조하는 새로운 실험, 공동체자본주의

(1) 사회적 기업 ‘사랑의줄잇기’ 운영 심상달 KDI 연구위원 [2008-01-11 07:07]

자본주의의 강점은 살리고, 폐해는 시정하기 위한 새로운 움직임들이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자본주의의 그늘’인 경제적 약자들을 위한 ‘기부와 나눔’이 주요 내용인 이러한 흐름에 대해 빌 게이츠는 ‘창조적 자본주의’라 표현했고, 삼성경제연구소는 새해 공동체를 강조한다는 의미에서 ‘우리(We)’와 ‘경제(Economy)’의 합성어인 위코노미(WEconomy)라는 신조어를 사용하기도 했는데, 모두 자본주의를 통해 창출한 부(富)를 경제적 약자들을 위해 사용한다는 점에서 일치한다.

기독교계에도 이같은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해 10월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를 중심으로 기독NGO들이 동참한 ‘공동체자본주의 포럼’이 그것이다. 지난해 10월 오 목사는 KDI(한국개발연구원)와 함께 ‘공동체자본주의와 사회적 기업의 시대적 역할’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하고,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재단을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시 심포지움은 국책연구기관인 KDI와 공동주최했고, 기획예산처 장관이 직접 참석, 격려사를 전해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심상달 장로(KDI 선임연구위원, 온누리교회)는 기빙백(Giving Back) 운동과 그 일환으로 실시되는 사회적 기업인 사랑의줄잇기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서 거시경제학을 가장 오랫동안 연구해온 학자 중 한 명인 심 장로는 이에 대해 “빌 게이츠와 같이 몇백억불을 사회에 기부할 수 있는 기업도 나와야 하겠지만, 사랑의줄잇기와 같은 나눔 가게는 뜻만 있으면 많은 예수신앙공동체가 다양한 형태로 운영할 수 있다”며 사회적 기업이 경제적 약자들을 위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다음은 심 장로와의 일문일답.

-먼저 공동체자본주의를 간단히 설명해 달라.

“요즘 많이 얘기하는 ‘따뜻한 시장경제’라고 보면 된다. 자본주의의 역동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경제적 약자를 돕는 것이다. 다같이 더 잘 사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약자의 천부적 인권과 정직을 기본으로 하는 경제 정의하에, 자발적 나눔과 기부가 하나의 문화가 되는 자본주의인 것이다. 그리고 이를 수행하는 주체로 ‘사회적 기업’이 중요하다.

현재 자본주의 체제는 개인의 자유로운 경쟁을 통한 효율성이 보장되지만, ‘경제적 약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문제를 기빙백(Giving Back) 문화, 즉 자발적인 기부에 의한 나눔의 활성화로 해결하고자 시작됐다. 기빙백은 주면 돌아온다는 진리를 믿는 것이다.”

 

▲ 심상달 장로

 


-‘사회적 기업’을 강조하고 있는데.

“시장에서 창의적인 방법으로 수익을 창출하되, 수익의 일부 또는 전부를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고 나눔을 위해 사용하는 기업을 말한다. 시장경제원리에 의해 효율성을 철저히 추구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하지만, 수익의 일부를 공동체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자발적인 나눔에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이다. 사랑의 줄잇기 가게가 대표적인 사회적기업이다. 요즘 대기업도 사회공헌을 많이 늘리고 있는데, 이런 사례도 넓은 의미에서 사회적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정확히 사회적 기업의 기능을 다할 수 있기 위해서는 기부의 규모를 정확히 명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은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방법을 구상하고 있는 단계다. ‘나눔뱅크’ 또는 ’기빙백재단’을 설립해 다양하고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사회적 기업의 창업자금과 운영자금을 대출하거나, 중소기업에 투자 형식으로 지원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사회적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회계 및 경영지원 등 사후 서비스 지원이 결정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역할을 수행할 경영지도사 등 인프라가 부족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성공적인 모델이 없다는 점이 아직 부족하다. 이러한 점에서 전문성 있는 자원봉사 인력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교회가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 기업 확산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금융지원방식중 잘알려진 아이디어는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의 마이크로 크레디트(Micro-credit, 소액대출)다. 이 제도는 신용이 취약한 빈민들에게 시중금리보다 훨씬 더 싸게 대출해 준 다음 그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생산과 마케팅 등의 경영컨설팅 등을 사후적으로 지원해 돕는 실천적 아이디어로 소액대출시장에 일종의 혁명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방글라데시 치타콩대 경제학교수로 재직하던 중 빈민문제를 직접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 뛰어들어 당시 고리대금업자에게 시달리던 마을주민 42명에게 27달러를 무담보로 빌려주면서 ‘자선은 의타심만 키운다’는 신념으로 신용대출 방식을 택하되, 그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경영컨설팅 서비스를 적극 실시했다.

3년 뒤에는 직접 은행에서 1만 타카(약 240달러)를 빌려 그라민(Grameen, 마을이라는 뜻) 프로젝트라는 소액대출 실험을 시작했다. 방글라데시 정부와 중앙은행이 실패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과 달리 그에게 대출받아서 사업을 시작한 대부분의 여성들이 사업에 성공하고 원리금을 상환해 1979년까지 5백여가구를 절대빈곤에서 구해낸다.

이후 그는 본격적인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을 위해 교수직을 내려놓은 채 1983년 그라민 은행을 정식 법인으로 발족, 책임을 맡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150달러 내외의 소액 종자돈을 무담보로 빌려주고 있다. 그라민 은행은 2006년 현재 재정자립도 100%, 2,185개 지점에 1만8151명의 직원을 거느린 초대형 은행으로 발전했다.

무모한 실험이라던 우려와는 달리 다른 은행과 같이 대출금의 대부분을 예금으로 충당했다. 이는 그라민 은행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자활사업에 성공했던 사람들이 다시 저축을 통해 다른 빈민들에게 대출을 통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그라민 은행에서 대출받은 6백만여명 중 58%가 가난에서 완전히 벗어났으며, 빈곤퇴치 외에도 방글라데시 여성들의 인권신장에도 기여했다. 그라민 은행 대출자의 96%는 여성이었는데, 이들이 자활사업에 성공해 가계를 자립시키고 경제사회활동의 주역이 됐기 때문이다.

한국에는 이같은 소액대출과 경영컨설팅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사회연대은행, 신나는조합 등이 있고, 지난 8일에는 ‘희망제작소’도 이에 동참해 20개 소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 디자인 개선작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기관들은 자립자활사업을 지원하는 반면 심 장로가 말한 나눔뱅크는 자립 뿐 아니라 나눔을 위한 사업도 지원하고 있는데서 차이가 있다.

-이러한 사회적 기업 차원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랑의줄잇기’ 가게에 대해 설명해 달라.

“박원순 변호사가 시작한 ‘아름다운 가게’를 생각하면 된다. 그러나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 사랑의줄잇기에서는 재활용품이 아닌 새 제품들을 주로 판다. 헌옷은 수집해서 손질한 다음 복지관이나 불우이웃에게 무료로 보내고, 새 의류를 판매해 수익금을 이웃돕기 등에 사용하고 있다. 요청하는 곳이 있으면 가서 헌옷 등을 가져가서 바자회를 개최해주기도 한다.

사랑의줄잇기를 운영하면서 느끼게 된 것은 경영을 잘 해서 하나의 모델이 돼야겠다는 것과, 수익이 발생했을 때 어디에 어떻게 쓰겠다는 부분에 있어서 정확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가 같이가야 한다. 또 어디까지나 기업이므로 이윤추구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최대의 이윤추구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구도다.”

-사랑의줄잇기 사역을 시작하게 된 동기가 있는가.

“한 스위스 자매가 추위에 떨고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퀼트(몽골산 값싼 양털로 만든 담요의 일종)를 보내는 비전을 갖고 서울을 찾았다. 이에 감동받은 나를 비롯한 몇몇 사람들이 이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옷을 모으기 시작했고, 이것이 모태가 돼서 사랑의줄잇기 운동이 시작됐다. 사랑을 베풀면 끊이지 않고 계속해서 다른 이들에게 이어진다는 체험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현재 사랑의줄잇기는 온누리교회가 있는 서빙고점과 KDI 근처 회기점 등이 운영되고 있다.”

-기독교인들이 이 운동을 주도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가.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도 얼마든지 자발적으로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기빙백(Giving Back)을 위해 부름받은(calling) 존재라고 생각한다(심 박사는 이러한 부름에 반응하는 사람들을 정감인(情感人)으로 표현했다). 사명이 있다는 얘기다.

기빙백 문화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해서 이웃의 필요에 사랑으로 반응하는 데서 시작되고, 다시 되돌려 받는 기쁨과 감동으로 인해 확산되기 때문이다. 이것이야말로 기독교인들이 실천할 수 있는 가치다. 기독교인들은 받은 은혜가 있어 감사를 나눌 일이 많지 않은가.”

지난해 10월 열린 공동체자본주의 심포지움 모습. 기빙백 축제의 사전 행사였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1일 ‘나눔’을 위한 집회였던 기빙백 집회(제6회 하나축제)에는 많은 대형교회들의 참여에도 예상보다 적은 수(1천5백명)가 참석했는데.

“당시 설교하신 오 목사님도 적은 수가 모인 것에 대해 ‘사랑을 베푸는 것은 쉽지 않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던 것으로 기억한다. 기빙백 집회는 ‘연합’과 ‘나눔’ 정신 확산을 위해서 열렸고, 일단 기빙백 문화 확산을 위한 씨앗이 됐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모이지 않은 이유는 홍보를 많이 하지 않아서도 있지만, 당시 집회가 사랑의교회와 온누리교회가 주도했는데 온누리교회가 당시 일본에서 대규모 전도집회로 열렸던 러브소나타 행사 와 겹친 측면도 있었다.”

-핵심은 ‘자발적인 기부의 활성화’인데, 이것이 실현 가능하다고 보나.

“자유경쟁을 강조하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만 잘 알려진 경제학의 아버지 아담 스미스도 그의 저서 <도덕감정론>에서 ‘아무리 이기적인 사람도 자신만을 생각하지 않고 본성적으로 공동체의 다른 사람을 의식하도록 지어졌으며, 다른 사람의 필요에 반응하는 것은 적절한 일이다’고 했다.

경제적 약자를 돕는 일들을 이제까지 정부에서 많이 담당했다. 그것이 바로 사회민주주의 경제체제다. 현 참여정부가 이같은 시도를 했지만 양극화는 해결하지 못했으며, 오히려 실업률이 늘어났고 경기가 침체됐다. 그러므로 이 일은 민간에서 나서야 하고, 그것이 구성원을 생각하는 따뜻한 자본주의다.

경제가 발전했고, 이러한 일들을 해 나갈 타이밍은 왔다고 생각한다. 기부활동에 대한 관심이 느는 등 토양이 갖춰졌기 때문이다. 순수한 마음으로 나서는 사람들이 늘어날 때 가능하리라 본다.”

-공동체자본주의는 결국 자본주의의 바탕에서 ‘가진 자들’의 기부와 나눔, 자선을 강조하고 있다. 결국 평등한 분배를 강조한다고 비춰져 좌파적인 체제가 아닌가 하는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는데.

“ 그렇제 않다 우리는 자본주의의 토양 위에서 ‘자발적인’나눔과 기부를 통해 경쟁에서 소외된 자들도 돕고, 도움을 주는 자들도 돕는 것을 통해 ‘기쁨’을 누리자는 것이다. 아마도 이름에 ‘공동체’가 들어가 있어 그런 오해를 받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심상달 장로는 현 한국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美 사우스캐롤라이나대에서 석사, 미네소타대에서 거시경제학분야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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