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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감정 자본주의>, 자본에 포획된 감정 및 각종 심리 치료 산업들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0-07-21 11:45 조회(6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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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일루즈의 <감정 자본주의>
- 자본에 포섭된 감정과 심리 치료 산업 및 자기계발 이데올로기
 

최근에 읽은 흥미로운 글이라 나누고자 한다. 특히 심리 치유 프로그램 진영 종사자라면..
먼저는 본인이 겪은 두 가지 사례..

개인적으로 예전에 처음 심리학 진영의 모임들을 접하면서 한 가지 좀 놀라워했던 점이 있다.
딴게 아니라 왜 그리도 비싸게 돈을 꼭꼭 많이 받는지 말이다.. 심리학을 본격적으로 접하기 이전에
주로 본인은 철학이나 종교학 진영의 포럼 및 컨퍼런스나 세미나 모임들을 많이 다녔었다.
그런데 심리학 진영만큼 그렇게 돈을 받거나 하질 않는다. 거의 공개적인 무료 참여가 많고
자료비를 받더라도 그 정도로 비싸거나 하지 않다. 물론 돈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부당하다는 얘긴 결코 아니기에 오해는 없길 바란다. 오히려 돈을 지불하는 것이 보다
더 합리적일 수도 있다. 단지 여기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일반적으로 심리학 진영이
인문학계의 다른 진영과 다소 그러한 차이가 있다는 점만을 얘기하고 싶은 것뿐이다.

두번째는 예전에 본인이 알던 분들 중에 한 명이 대상관계연구소에 있으셨는데 이분은 주로 정신분석 진영의
대상관계이론과 꿈분석을 통해 주로 상담하셨다. 그런데 워낙 상담을 받으러 온 분들이 많을 정도로 인기였고,
결국은 상담가로 개업한지 거의 2년 만에 광화문에 오피스텔을 구하셨다고 한다. 이분에게 상담을 받으려면
1-2년 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될 정도로 매우 성업 중이었다. 그런데 내가 볼 땐 그 분만 인기가 있는 건 아니었고
그 연구소 상담원들 대부분이 그럴 정도로 번성한 발전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다른 지역의 모든 상담가들이 이곳처럼 성업 중이진 않을 것이기에 특별한 케이스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현재 심리학 관련 분야의 시장이 현재 추세로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만은 사실로 보여진다.

오늘날 심리학은 매우 인기를 얻고 있는 분야다. 그런데 이것이 오늘날에는 <자기계발 이데올로기>와
공명하면서 현대인들에게 각종 테라피 산업과 행복을 파는 시장화의 길을 가고 있는 점이 있다.
예컨대, 마음수련 혹은 NLP나 각종 최면 치유 요법, 또는 각종 상상치유 프로그램들 등등
심지어 21세기에는 명상 치유 프로그램 및 영성 훈련 프로그램까지도 상품화할 수 있는 블루오션 시장이
지금도 시시각각 개척되고 있으며 그러한 잠재적 시장의 가치가 20조원이라는 얘기도 들은 바 있다.
(영성에 대한 개념과 이론들은 워낙 모호할뿐더러 왜곡도 심한 편이라 기회가 되면 그냥 따로 언급을..)

여기선 이른바 감정과 정서 치유에 대한 서적과 심리 치유 영성 프로그램들이 넘쳐나는
오늘날의 문화사회학적 흐름을 얘기하고자 하는 것이다.

<감정 사회학>이라는 것을 혹시 들어보셨는지?
 
잭 바바렛의 <감정과 사회학>이나 <감정의 거시 사회학>을 보면
이미 사회과학 분야에도 감정이 매우 중요한 요소로서 자리매김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즉, 감정은 거시적인 사회구조와 미시적 행위 사이를 연결짓는 매우 중요한 변수로서 작용된다는 것이다.

피에르 부르디외라는 프랑스 사회학자는 그 자신의 사회학 체계에서
사회구조와 행위 사이의 관계를 <아비투스>라는 개념으로 설명한 것으로 유명한데
이때 문화사회학에 있어 그러한 아비투스를 결정하는 핵심에 감정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며,
그럼으로써 사회구조는 이제 내면화되고 또다시 그러한 체제가 재생산되는 구조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이때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감정 기제들은 이미 자본에 포섭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현재 프랑크프루트 학파 진영에서도 독특한 분석으로 정평이 난 에바 일루스는
이를 가리켜 <감정 자본주의>emotional capitalism라고 부른다.
내가 보기엔 사회와 문화 현상을 다루는 최신 이론으로서도 한 번 볼만하다고 생각되어진다.
 
저자가 <감정 자본주의>에서 주목하는 현상들은 오늘날 각종 심리 치료 프로그램의 유행 및
자기계발 서적들의 홍수 그리고 각종 연예인과 유명인들의 인생 성공 자서전과
오프라 윈프리쇼처럼 일상의 고민과 고통을 덜어주는 리얼리티 토크쇼의 인기,
각종 동병상련의 격려 집단의 대두와 온라인 인간관계 등의 유행을 꼽고 있다.
이른바 우리는 오늘날 감정의 상품화, 자본화 시대를 본격적으로 맞이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에바 일루즈가 보기에 감정 자본주의의 태동은 이미 자본에 포획된 근대 합리화 과정에 있어
프로이드가 미국 사회에서 정신분석학을 강의했던 1909년을 분기점으로 서서히 형성되었다고 진단하고 있다.
이것이 이후에 치료학적 감정 양식으로 이어지는데 이때 당시 미국의 1920년대 사회적 상황에선
대기업이 등장하고 관리직 노동자 비율이 커지는 것과 맞물리면서 감정 치유가 기업의 생산성 증대에
매우 커다란 기여를 해주고 있다는 점을 밝혀내었다는 것이다(특히 엘튼 마요의 호손 연구를 통해..).

그러한 심리학적 경영 이론의 강세와 더불어 국가적으로도 정신건강 서비스 제도가 확충되면서
감정 자본주의를 형성하는 인프라가 이제는 일상 깊숙한 곳에까지 현저하게 구축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대니얼 골먼의 유명한 <감정 지능>emotional intelligence 저서에서도 보듯이 현대 사회에서의
감정 능력은 이제는 직장의 인성평가에도 들어가 있을 정도다(미국에선 사원 채용에 보편화되어 있다고 함..).
 
그런데 감정자본주의를 구축하는 이 같은 인프라는 이전글에서도 잠시 언급했던
알리 러셀 혹쉴드의 <감정 노동>개념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감정노동>이란 쉽게 말해 고객에게는 억지로라도 미소를 지으며 미소를 파는 것인데, 이른바
오늘날의 서비스 노동에서 노동자의 감정 관리는 기업의 중요한 경영 업무가 되었다는 사실이다.
특히 주지하다시피 항공사 승무원, 호텔과 음식점 종업원, 콜센터 상담원, 간호사 등등
이러한 서비스 종사자들이 시달리는 감정노동자들은 자본주의 사회에선 잠재적 소비자들에 해당된다.

감정노동에 시달리면서 우울하고 비관적이고 내성적인 사람들일수록, 즉 감정 조절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사람들은 이제 자본시장의 중요한 소비자로 등극되면서 관리 대상이 된 것이다.
이들은 우울증 극복과 그로 인한 사회적 성공을 약속하는 거대한 심리 치료 산업(Therapy Industry) 혹은
고통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며 행복을 파는 치유 사업들의 잠재적 소비자인 것이다. 또 이와 더불어 가족 간의 갈등과
인간 관계 문제 등 친밀한 사적 관계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도 이제 철저한 자본의 관리 대상이 되어버렸다고 말한다.
 
이러한 감정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아는 병리화 진단을 곧잘 쉽게 받게 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당장에라도 자아실현 또는 자아 관리 프로그램을 받지 않으면 큰일날 것 같은 압박감에 놓이게 된다는 사실이다.
이는 오늘날 각종 보험 광고들이 불확실한 미래를 집중 부각시켜 요란하게 떠들어대면서
우리네 몸삶에 모호한 불안들을 조장하고 자극하는 가운데 각종 상품들을 공급하며 파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처럼 심리학 진영이 자본에 포획되는 과정에서 이제는 일상의 감정선들에도 구체적으로 개입하면서
그 심층에서부터 문화사회학적인 사회구조화로서 재편되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에바 일루즈의 이같은 분석은
그런 면에서 사회과학 영역이 심리학 영역의 진정한 무의식적 기반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자본의 통제 하에 놓인 각종 심리 치료 프로그램들은 이제 보다 영업적이고 직업적인 마켓들을 본격적으로
형성하게 되는데 이 지점에서 이를 테면, 자신의 욕구를 무조건 긍정할 것을 가르쳤던 칼 로저스와
진정한 자아실현을 주장한 매슬로우의 탈정치적 정체성 개념들은 서구에선 자유주의 이데올로기와 맞물리면서
자본에 따르는 정치학적 지형에 놓이게 되고 또한 그러한 가운데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성공이야말로
진정한 자아실현에 해당하는 삶의 목표로서 명실상부하게 부각되었다는 것이다.

이제 성공하지 못한 삶은 위로와 격려 및 치료를 요하는 병리적인 것으로 진단되는
경향을 낳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각종 연예인이나 유명 인사들의 자서전을 보면
부와 성공 성취 과정에서 정신적 번민을 양념한 <치료학적 자아실현 내러티브>가 깔려 있다고 갈파한다.
이는 이전의 19세기 자서전에서나 볼 수 있는 단순한 신분 상승의 줄거리와는 확연한 차이를 갖는다고 말한다.

따라서 성공하지 못한 삶은 여전히 성공한 사람들을 동경하며 이들이 쓴 인생 성공기인
<치료학적 자아실현 내러티브>가 깃들어 있는 에세이나 자서전들을 줄기차게 찾는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특히 에바 일루즈의 분석에서 더욱 인상적이었던 것은 현재 심리학 진영과 치유 프로그램들이
<소통 이데올로기>를 조장한다고 분석한 점이다. 왜냐하면 에바가 보기에 이것은 진정한 소통이 아니라
오히려 모순에 해당되는 것으로 사회구조적 지평의 차원에선 되려 무기력할만큼 실제적으론
방어와 회피에 가까운 <소통 이데올로기>일 뿐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에바의 언급은 예전에 본인이
이곳 학교 게시판에도 올린 바 있던 <공감 노이로제>와 <존중 콤플렉스>를 언급한 것과도 매우 유사한 것이었다.
그러한 무기력한 소통 개념은 모순인 동시에 결국은 현실에선 모순을 은폐하는 이데올로기적 장치만 되고 있다는 것이다.
 
.........................

내가 볼 때 앞으로의 심리학 및 각종 테라피 진영의 종사자들이 갖는 과제 중의 하나로서
어떻게 하면 자본에 포획되지 않는, 자본의 외부 공간을 생성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다.
 
물론 꼬뮨주의에 해당되는 <치유공동체 사회>를 형성하는 것도 한 방법일 순 있겠으나 일단 그 전에 먼저는
특히 취약한 소수자들, 사회적 약자들을 우선적으로 배려하려는 심리 치유 진영의 제도적 서비스가
깊이 있게 정착될 필요가 있다고 보며, 이를 위해선. 무엇보다도 국가 뿐만 아니라 지구적 차원의
정치 경제 정책 및 사회복지 정책에 대해서도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으로서의 투쟁들을 펼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오늘날 현대 자본주의의 폐해들을 극복하기 위해선 본인으로선 보다 적극적으로
<민주사회주의>democratic socialism 노선을 주장하는 바이다. 민주사회주의는 어디까지나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기반하에서의 이뤄지는 시장 시스템이기에 현실 자본주의의 장점들을 수용하면서도
그러한 현실 자본주의의 폐해까지도 넘어서고자 하는 북유럽의 사회민주주의 노선 가운데 하나이다.

여기에는 ① 정치적 민주주의, ② 경제적 민주주의, ③ 사회적 민주주의, ④ 국제적 민주주의의를 핵심으로 한다.
즉,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등 모든 총체적이고 지구적 차원의 민주주의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사회적 소수자들 낙오자들을 배려하려는 현실 자본주의 노선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적인 정치경제 시스템에 해당된다.
<평등해야 건강하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여러 나라의 통계 사례에서도 익히 확인된 바다.

그러기 위해선 심리학 및 각종 치유 프로그램 진영의 종사자들이 탈정치적 정체성을 띠면서
자꾸만 소통의 모순성들을 은폐하거나 기만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몸담고 있는
지구적 현실의 정치 사회 체제와 경제 구조가 소외된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들을 충분히 배려할 수 있도록
매우 강력한 정치 집단으로도 대두될 필요가 있다고 보며, 오히려 그러한 차원이야말로
보다 솔직하게 드러내는 총체적인 해방과 진정한 치유적 국면에 이르는 것이 아닐까 싶다.
사실상 본인이 앞서 사회변혁 운동가로서의 상담가를 언급한 이유도 바로 이러한 맥락에 놓여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정관 (10-08-04 13:42)
 
정감이라는게 인간에게 필수불가결하고 좋게 쓰이긴 하지만  정감을 갖고 장난치는 자들의 속셈에 넘어간다면
 좀 농락당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할 필요는 있을겁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설교에서 정감을 조였다 풀었다를 몇번
반복하면 그냥 은혜만점의 설교가 되어 버리니..
그런데 작금엔 영성에서 조차 요것갖고 장난을 치는데..  좀더 넓은 시각으로 보자면 그렇게 또 그렇게 해가며 성장을
해간다고 이해하려 하지만 문제는 그것이 영적인 성숙으로 인도해 주는 것이 아니라 교세확장이나 돈벌이에 쓰이는 면이 많다는 것이죠.
또한 찾아가는 사람들도 위로나 위안을  받으려는 지극히 자기 중심적인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것은 지적이 되고 피차 고쳐진다면
좋은 방향으로도 활용이 될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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