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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6-04-28 08:39 조회(2568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3/1 


☞ 한국 복음주의 진영은 보수 근본주의와 다르다고는 하지만, 근원적으로는 보수 진영에 속하는 기독 진영입니다. 일정 부분 개혁을 띠면서도 궁극적인 핵심 사항이 되는 교리에 대한 오류와 폐단 문제는 여전히 도외시한다는 점이 매우 치명적인 주요 한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중간 복음주의 진영은 기존의 보수 근본주의보다는 좀더 현대화된 기독 진영으로 어떤 의미에선 세련된 보수 진영이라 할 수 있겠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고찰들은 이곳 게시판의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를 꼭 참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04-11-24 20:59:01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자기가 믿고 있는 것을 <복음적>이라고 말한다. 이 복음적이라는 표현은 어떤 의미에서 <성경적>이라는 용어와 동의어로 사용되곤 있다. 그러면서 한국 기독교 안에 보수와 진보의 중간 지점에 해당되는 기독교 진영을 소위 복음주의라는 용어로서 통용되고도 있다. 실제로 장신대 계열의 신학자들이 주로 그렇게 쓰기도 했었다.
 
누군가는 말하기를 보수, 온건(복음주의), 진보의 비율을 6:3:1의 비율로 말하기도 한다. 어쨌든 먼저 <복음주의>라는 용어의 모호성부터 짚고 넘어가자. 아래의 글은 이와 관련한 김경재 교수의 글이다.
 

“한국 신학계나 목회현장에서 가장 불분명하게 사용되는 어휘 중 한 가지가 <복음주의>라는 단어다. 유럽신학계에서 <복음주의 신학> 이라고 말할 때는 가톨릭 신학에 대비하여 종교개혁자들의 신학 곧 개신교 신학 진영 일반을 의미한다.
 
또한 미국에서 태동하고 성장해온 오순절 운동전통 및 교회성장론적 선교신학 써클에서는 대체로 성령은사, 성경권위, 선교사명, 그리고 교회성장을 강조하는 신학적 운동을 말할 때 <복음주의>라고 칭하면서 굳이 세계교회협의회(WCC) 신학적 노선과 차별하는 신학표지로 사용되곤 하였다.
 
그런가 하면, 한국 신학자중에는 근본주의적 보수 정통신학, 자유주의적 신학, 및 진보주의적 신학운동을 견제하면서 신학적 중용의 길을 걷는다고 자부하는 신정통주의 신학입장(주로 칼 바르트 신학 계열)을 ‘복음주의적 신학’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요점을 말하자면, 목회자들이나 신학자들은 자기들이 수용하고 지지하는 신학적 견해가 가장 성경적이고, 정통적이고, 건전하고, 사도전승의 정통신학을 이어받는 신학이라고 주장하기 위한 방편으로서 <복음주의>라는 용어를 남용하는 신학적 특권용어가 되어 버렸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그렇게도 좋은 용어 <복음주의>라는 용어가 도대체 무슨 의미를 지니는지 한국 교계와 신학계에서 지극히 불분명함으로, 교통 정리되어 안정되기 전까지는 당분간 신학적 전문용어로서는 모호한 것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 (김경재,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기독교사상』2002년 2월호, 대한기독교서회 中에서)
 
- [김경재 교수의 복음주의 진영에 대한 또 다른 글] http://freeview.org/bbs/tb.php/d003/16
 
 
위의 글에서 보듯이 <복음주의>라는 용어는 사실상 정확한 신학적 표현으로서도 인정을 못받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일반적으로 기독교 안의 온건한 노선 계열을 가리켜 대체로 <복음주의 진영>이라고 워낙 관행적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그냥 쓰는 것뿐이다. 보다 알맞은 뜻으로 말해야 한다면 나는 <온건주의 진영>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본다. 즉, 보수, 온건, 진보 정도로―앞서 말했듯 6:3:1의 비율로― 나뉘는 것이다.
 
그렇기에 온건주의 진영은 보수와 진보의 중간적인 중도 진영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이들은 대체로 신학적으로는 보수적이면서 동시에 사회운동에도 일정한 관심을 보이는 다소 유연한 입장에 있는 자들이다. 그래도 한국에 있는 대부분의 복음주의 진영은 성서비평을 거부하거나 혹은 잘 배우지도 않아서 모르고 있는 측면이 많으며, 그럴 경우엔 보수 기독교와 신학적 뜻을 같이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이들 복음주의 혹은 온건주의 안에도 다양한 스펙트럼이 있을 수 있다. 여기에는 여전히 보수신학의 입장을 견지하면서 한국 사회에 정직한 도덕성을 일깨우려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진보 사회운동에 일정한 관심을 가지다가 아예 진보진영으로까지 눈을 뜬 사람들도 있다.
 
이러한 온건주의 진영에는 익히 잘 알려진 '기윤실'이나 ‘기독교사회책임’같은 단체들도 여기에 속한다고도 할 수 있겠다. 또한 ‘교회개혁실천연대’ 같은 단체는 온건주의 진영에 속하면서도 진보와도 통할 수 있는 매우 개혁적인 성향의 단체에 해당한다. 한때 진보 기독교인들마저 호응했던 『복음과 상황』(이하 ‘복상’)이라는 월간지 역시 그러한 온건주의 진영에서 나온 기독교 월간지였고 여기에는 한때 보수-진보 간의 갈등이 다소 드러나기도 했었다.

이 같은 성향들을 짐작해볼 때 온건주의(복음주의) 진영은 정치판의 중도를 표방하면서 보수와 진보에 거리를 뒀던 열린우리당을 생각하면 딱 들어맞다. 복음주의 진영은 일정부분 개혁을 표방하지만 명확한 선택의 지점에 가면 두루뭉술해지거나 혼선을 빚는다는 얘기다(‘복상’뿐 아니라 ‘기독교사회책임’도 그렇고 이러한 혼선 갈등은 여러 번 있어왔다).
 
복음주의 진영은 사도신경 같은 교리적 신조가 가장 우선인지, 약자해방 전통이 가장 우선인지 매우 분명하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물론 마음 같아선 ‘둘 다 충돌하지 않는다’라고 얘기하고 싶겠지만, 실제로 이들은 예수의 동정녀 탄생에 대해서 그것은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고 명료하게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복음주의 기독인들에게 이 문제를 얘기하면 서로 간에 혼선을 빚기도 하는 것이다.
 
이런 점들은 그만큼 이들의 신학적 이해가 더 깊이 있게 파고들지 못하고 철저하지 못하다는 점을 예증한다고 하겠다. 즉, 그 심층적 이해에서 직면하고 있는 충돌과 구체적인 모순들을 잘 못보고 있는 것이다. 그저 전통교리에도 충실하면서 동시에 사회 정치적 개혁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게 좋다는 보는 온건한 <절충주의식 태도>가 복음주의 진영 전반에 많이 깔려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대체로 이들은 종교다원주의에 대해선 포괄주의거나 보수적 입장이며, 한국 민중신학 같은 진보진영의 흐름에 대해선 분명하지 않게 취하거나 거부하는 측면도 있다. 그러면서도 정치, 사회운동에 대해선 지대한 관심과 참여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성서한국’이라는 단체의 경우를 보면, 매우 개혁적 성향을 띠는 복음주의 기독단체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이들이 말하는 그 성서는 <성서무오설>로 천명된 성서일 뿐이다. 성서비평엔 취약한 노출을 담고 있다는 점은 복음주의 진영의 치명적 한계이기도 하다.
 
결국 때에 따라선 그 신앙이 여전히 보수화할 위험성은 언제나 다분히 남아 있다. 앞서 기독교사회책임의 경우도 언급했었지만, 실제로도 복음주의 진영에서 그러한 사례들은 너무나도 많다. 물론 몇몇 훌륭한 복음주의 활동가들도 있다는 점은 부인하지 않는다. 내가 보기엔 그들은 이미 진보 기독교인들이다. 단지 그들이 놓인 위치가 보수 진영에서 활동하고 있기에 조금 전략적으로 온건성을 취할 따름이다.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주의 진영에는 성서비평에는 취약한 그 같은 위험성도 언제나 잠복되어 있다는 점이 있다. 이 같은 점 역시 복음주의 진영이 갖고 있는 특징들 가운데 하나라고 해야겠다.

내가 볼 때 이러한 온건주의(복음주의) 진영은 보수주의 진영에서 나온 일정부분의 교회 갱신과 사회참여의 세력들이라고 보여진다. 즉, 본래의 한국 기독교계가 대부분이 보수 진영인 점을 감안하면 이들은 그러한 한계 안에서 진보 진영에 대한 눈뜸과 그 응답으로서의 형성된 그룹들이라는 얘기다. 물론 이들 안에도 보다 보수적인 교회들에 대해선 반감을 표출하는 자들 역시 많다고 본다. 정치적으로도 여기에는 수구적인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자들이 있는가하면 열린우리당을 지지하는 자들이 동시에 포진해 있을 만큼 신학적 이념과 정치적 이념들이 정리되지 않게 걸쳐 있는 혼재된 성격의 중간 진영이 바로 소위 말하는 한국의 복음주의 진영인 것이다.
 
 
2004-11-24 20:59:01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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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사전] '복음주의'에 대한 정의
 
 
복음주의(福音主義)는 기독교계의 특정한 사상 경향을 가리키는 말로서 그 정확한 정의에 대해서는 신학계에서도 중론을 찾기 어렵다. 그 원인으로는 복음주의의 영어 단어에 해당하는 'evangelical' 또는 비슷한 라틴어 파생 단어들이 서구에서 역사적으로 여러가지 의미로 쓰였기 때문이다(아래 '용어 사용' 참조).
 

복음주의의 특징

영국의 사학자 데이빗 베빙턴(David Bebbington)이 제안한 복음주의의 네 가지 특색은 다음과 같다. 이는 '베빙턴의 사각형'[1]이라고 알려져 있다.
  1. 회심주의(conversionism) - 성령에 의한 회심 ("중생", "거듭남", "새로남" 또는 "구원") 경험을 강조한다. 여기서 말하는 회심(회개)는 헬라어 메타노니아를 번역한 말로써, 사고의 변화를 말한다.[2]
  2. 성서주의(biblicism) - 성경 또는 성서하나님(하느님)의 말씀으로서 유일한(only) 또는 일차적(primary) 권위로 본다.[3][4]
  3. 행동주의(activism) - 문서선교나 해외선교등의 선교 활동을 강조한다.
  4. 대속주의(crucicentrism) - 예수십자가에서의 희생을 구원의 유일한 근거로 본다.
영국의 복음주의 선교학자 패트릭 존스톤도 복음주의에 대해서 비슷한 정의를 하고 있다.
  1.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
  2. 성령에 의한 개인적인 믿음과 회심으로 거듭난다.
  3. 믿음과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초는 하느님의 말씀인 성서이다.
  4. 성서적인 설교와 전도에 헌신하여 사람들을 그리스도 안의 믿음으로 이끈다.[5]
영국 성공회사제이자 복음주의 신학자인 존 스토트 신부의 설교를 보면 복음주의의 특징이 다음과 같이 드러난다.[6]
  1. 복음주의 교회는 폭력, 독재, 가난등 세계의 여러 문제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2. 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과 사람을 잇는 유일한 중재자이시다.(종교다원주의에 대한 부정)
  3.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대속적인 죽음이다.
  4. 일부 복음주의 교회들은 학문을 무가치한 것으로 여기는 반(反)지성주의를 극복해야 한다.
미국장로교 신학자 정성욱 교수는 복음주의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7]
  1. 성서를 하느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신 그분의 말씀으로 믿는다.
  2. 구약성서예수 그리스도를 예견한 원(原)복음으로 믿는다.
  3. 성서비평학을 성서해석방법론으로써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근래에 '복음주의'라는 말이 큰 조류를 일으킨 것은 1950년대 이후 신복음주의 운동을 통해서인데, "신복음주의자"라는 말은 역사적인 정황 속에서만 잠시 쓰였을 뿐, 이들이 급속히 '복음주의자'라고 불리게 되었다. 그 여파로 현재 '복음주의'의 상용 의미는 신복음주의 운동의 정신에서 나타나는 사상 경향을 가리키는 것으로 수렴되고 있으며, 기독교 역사가 상대적으로 짧은-개신교, 성공회,정교회:약 100년, 천주교: 약 200년-한국교회에서 '복음주의'라는 말이 쓰이는 주된 의미 역시 이것이다. (아래 '역사' 참조)
복음주의는 기독교 사상 또는 그 조류를 일컫는 말이므로 어떤 사람 또는 사건은 물론 특정 기독교 교파가 복음주의에 해당한다고 잘라 말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복음주의자로 불리는 사람들은 성공회, 로마 가톨릭, 개신교 등 다양한 기독교파에 걸쳐 존재하며, 복음주의자를 개신교 신자로 이해하던 유럽 선교학계에서도 복음주의 로마가톨릭(Evangelical Roman Catholics),복음주의 정교회(Evangelical Orthodox)라는 단어를 씀으로써 개신교 이외의 기독교 교파 신자들중에도 복음주의자들이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8]

용어 사용

18세기이후 인간의 이성을 강조하는 자유주의 신학이 서구 기독교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자유주의 신학을 따르는 교회들로부터 분리를 주장하는 세력이 먼저 기세를 들었다. 이러한 분리주의자들 보다는 온건주의적인 세력들이 곧 나타났는데, 분리주의자들이 먼저 자신들을 '복음주의자'라고 불렀기 때문에 나중에 나타난 온건주의 쪽을 신복음주의(영어: Neo-Evangelism)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분리주의 쪽을 근본주의, 그리고 신복음주의는 그냥 '복음주의'라고 부르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특히 미주 지역과 그 영향을 받은 한국 기독교 매체에서, 근본주의를 복음주의라고 칭하는 경우가 있어서 용어 사용 및 의미 파악에 주의를 요한다.

영미권에서의 용어 사용

영어로는 복음주의를 evangelicalism이라고 하는데, 이 용어가 서구에서는 역사적으로 다양한 의미로 쓰여 왔다. 한국에서는 이것이 무분별하게 '복음주의'로 번역되어 평신도나 소위 복음주의 학원선교단체라고 주장하는 대학생 선교단체 사이에서는 복음주의라는 말이 모호하게 쓰이고 있다. 그러나 한국 뿐만 아니라 영미권에서 평신도 사이에서는 '복음주의(evangelical)'라는 말이 대부분 사도신경, 니케아 신경, 칼케돈 신경 등의 신경(Creed, 신앙고백)들을 통해 고백된 기독교의 전통적인 교리를 따르는 '정통주의'(Orthodoxy)정도의 뜻으로 쓰는 상황이며, 이 때문에 특정 부류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정통성을 내세우는데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그 의미 파악에 주의를 요한다. (자신이 갖고 있는 신앙적 색체를 정당화하기 위해 자신도 복음주의며 과거 유명한 사람들 또한 복음주의였다는 식의 이름 붙이기가 진행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1. 유럽 대륙에서는 16세기 종교개혁으로 로마 가톨릭에서 분리된 개신교 신자들을, 특히 루터교 신자들을 "evangelical"(독일어로 Evangelische)이라고 불렀으나 오늘날엔 개신교를 두루 일컫는 말로 쓰이고 있다. (로마 가톨릭교회 내의 개혁자들에게서 복음주의라는 말이 파생되었다는 학설 또한 있다.[9])
  2. 미국에서는 18세기 대각성 운동 이후 그 명맥을 이어오는 운동을 "evangelicalism"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소위 기독교 우파 내지 기독교 근본주의를 일컫기도 한다.
지금도 이상과 같은 역사적 영향으로 인해 복음주의라는 말은 모호하게 쓰이고 있다. 예를 들어 복음주의 정통교회(Evangelical Orthodox Church)라는 미국 내 기독교파의 경우 자신들이 18세기 미국 개신교 부흥운동인 대각성 운동의 정신을 체받는다는 뜻으로 'Evangelical'이라는 수식어를 붙였다. 그러나 미국 복음주의 루터교회(Evangelical Lutheran Church in America)애서는 16세기 종교개혁의 신앙전통에 따라, 단순히 로마 가톨릭이 아닌 개신교라는 의미에서 쓰고 있다. 그러므로 서구에서 쓰이는 evangelical이라는 말을 무조건 복음주의로 번역해서는 안 된다.

역사

복음주의 운동의 뿌리

훗날 복음주의라고 불리게 될 운동의 뿌리는 18세기 미국에서의 대각성 운동과 영국에서의 감리교 운동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들은
등을 강조했다는 특징이 있다.
영국의 경우 18세기에 영국 성공회 신부존 웨슬리 신부가 성만찬(Holy Communion)과 기도를 통한 그리스도와의 사귐을 강조하면서 감리교를 창시[10]한 감리교 운동(Methodist Movement)이 큰 사회적 영향을 미쳤다. 존 웨슬리 신부당시 영국 성공회의 주요 복음주의자들로는 존 벤 신부(Rev.John Venn), 국회의원이자 노예해방운동을 지도한 윌리엄 윌버포스, 노동자 자녀들을 위해서 주일학교를 설립한 로버트 레이크스, 개신교에도 순회설교자로 널리 알려져 있는 조지 휘트필드 신부 등이 있는데, 이 중에서 윌리엄 윌버포스와 로버트 레이크스는 존 벤 신부의 영향을 받았다.[11] 감리교 쪽에서는 존 웨슬리신부 외에도 존 웨슬리 신부의 형제이자 성공회 신부인 찰스 웨슬리신부가 있다.
미국의 대각성 운동에는 장로교 목사인 조나단 에드워즈가 주요 인물로 활동했다. 미국 감리교 쪽으로는 존 웨슬리 신부가 미국 선교를 위해서 감독으로 임명한 프란시스 애즈버리 감독이 있다.
영국 감리교 목사였던 윌리엄 부스와 그의 아내 캐서린 부스는 구세군을 창시하여 개인과 사회의 균형을 맞추려는 노력을 사회봉사로 실천하였다. 개인구원(소위 영혼구원)과 사회구원(기독교인의 사회참여)을 모두 강조하는 일부 복음주의자들은 앞으로 도래할 하느님 나라의 윤리성을 강조하면서 그리스도인의 신앙실천를 주장[12]하는 사회복음주의(Social Gospel)을 주장하기도 하였으며, 사회복음주의자이자 미국의 조합교회 목사인 찰스 셸던은 레이몬드라는 미국 철도도시를 배경으로 한 기독교 소설인《그분의 발자취를 따라서》(In His Step, 1895년. 한국에서는 기독교방송예찬사에서 《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로 역간함)에서 미국 기독교인들의 개인주의적 신앙을 비판하였다.

복음주의의 정립

근대 서구교회에서 자유주의 신학교회에 퍼지자 이에 대한 반동 세력이 뚜렷이 정립되기 시작했고, 비로소 '복음주의'라는 조류가 정립되었다. 초기 복음주의는 위에서 서술한 18세기 대각성 운동 내지 감리교 운동의 정신을 다시 살리고 지키려는 경향을 띠었는데, 자유주의 신학의 영향을 받은 교회에서 분리해 나온 세력들은 소위 기독교 근본주의로 불리며, 분리는 지나친 것이라 생각하며 근본주의의 폐쇄성과 주관적인 잣대와 판단에 반대하는 세력들은 신복음주의자들이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신복음주의'는 신복음주의자들이 근본주의자들로부터 자신들을 구분하기 위해서 생긴 용어일 뿐 실제로는 잘 쓰이지 않는 말이다.
  • 근본주의(Fundamentalism): 1850년대 유럽에서 들어오기 시작한 자유주의 신학에 반발하여 기독교의 전통적인 신앙을 지키고자 하는 운동이 특히 미국 개신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났다. 자유주의 신학에서는 성서의 많은 부분 특히 창조와 기적에 관한 기록을 신화설화로서 이해하고자 했는데, 이에 반하여 근본주의 신학에서는 성서는 그 글자까지도 하느님의 영감에 의해서 기록되었다는 축자영감설을 주장하였다. 즉, 성서는 문자적으로 무오하며, 성서는 역사와 과학적 사실을 담고 있다고 해석한 것이다. 구약성서의 창조이야기를 과학적 사실로 해석하며 진화론에 반대하는 창조과학회라는 기독교단체가 존재하는 것도 축자영감설의 영향에 의한 것이다. 또한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예수를 도덕적으로 완벽한 인간으로 보았기 때문에, 근본주의자들은 예수는 하느님(하나님)이며, 육체적으로 부활했다고 주장하였다. 근본주의자들은 성서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기 때문에, 자신들을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bible believing Christian)이라고 표현하는 것을 종종 발견할 수 있다. 근본주의라는 말은 1915년 근본주의자들이 자신들의 신앙변증서인 '근본'을 출판하면서 붙여진 이름이다.[13]
  • 신복음주의: 근본주의가 지나치다고 생각한 온건파들이 1940년대 미국 기독교에서 등장하였는데, 이들은 자신들을 새로운 복음주의(신복음주의,Neo-Evangelical)이라고 불렀으며, 1942년 NAE(Neo-Evangelical Association,전미 복음주의자 협의회)를 결성하여 단결하였다. 즉, 신복음주의자들은 자신들을 근본주의자들과 구별짓기 위해 한시적으로 "신복음주의자"라고 했으나, 1970년대 후반부터 이들을 편의상 '복음주의자'라고 부른다. 신복음주의의 특징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 개인의 신앙 체험과 기독교 정신에 근거한 사회 참여를 강조하고
    • 믿음을 통한 구원과 성서의 하느님의 말씀으로서의 권위를 강조하는 것이 기독교의 핵심이라는 신념 아래[14]
    • 선교를 위해서 성서의 가르침이 다양한 모습을 취할 수 있다고 믿는다.
    • 또한 다른 종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할때 예의를 갖춰야 한다는 온건한 종교신학을 취하며,[15] 믿음을 통한 구원을 인정한다면 복음주의자가 로마 가톨릭이나 소위 진보적인 그리스도인과도 대화할 수 있다고 본다.
신복음주의의 중요한 사건으로는 전미 복음주의자 협의회(NAE)설립(1942년)과 1974년로잔 회의개최가 꼽힌다. 로잔회의는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제1차 세계 복음화 대회로, 대회 당시 영국 성공회 신부존 스토트신부가 초고 위원장으로 참여한 로잔 언약이 작성되었다. 로잔 언약은 복음주의자들의 고백 또는 선언으로써 받아들여지는 문서로써,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미전도종족에게 복음을 전하며, 빈곤퇴치등의 사회참여를 하겠다는 신앙고백을 담고 있다. 더 엄밀하게 말하면 로잔회의에서의 복음주의는 성서무류설을 믿는 보수적인 모습과, 빈곤문제에 관심을 보이며 세계빈곤의 원인인 구조악에 반대하는 사회참여적인 모습 모두 갖고 있는게 특징이다. 1950년대 미국 기독교계에서는 신 복음주의자들에 의해 대학생선교회(CCC)등의 학원선교단체 설립과 문서선교가 시작되었다.

한국교회의 복음주의

한국교회에서 복음주의는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진보 기독교계와 자신들을 구분하고, 자신들의 정통성을 주장하려는 의도에서 쓰이기도 하지만,[16] 신학자들은 온건 기독교계를 가리키는 용어로 해석한다. 즉, 한국교회에서 복음주의는 신학적으로는 성서무류설을 믿는 보수적 입장이지만, 교회개혁과 사회참여에 관심이 있는 온건파들을 뜻한다는 해석이다. 그외 복음주의를 기독교 근본주의, 진보신학, 자유주의 신학에 반대하고, 칼 바르트신정통주의를 따르는 신학으로 해석하는 견해도 있다.[17]

주요 인물

 바깥 고리

 주석

  1. David William Bebbington, Evangelicalism in modern Britain : a history from the 1730s to the 1980s, Unwin Hyman, 1989, London
  2. 《승리하는 기독교》(영어: The Victorious Christianity)-회개, 죄 사함에 이르는 문/마틴 로이드 존스/정상윤 옮김/복있는 사람, 116쪽.
  3. 1974년 발표된 로잔 언약에서는 성서는 하느님의 말씀이며, 기독교 신앙의 유일한 판단 근거라고 선언하였다.
  4. 복음주의 교회에서 성서를 유일한 또는 일차적 권위로 본다는 것은 성서의 하느님의 말씀으로서의 권위를 강조하되, 교회의 전통도 기독교의 신앙유산으로 존중한다는 의미이다. 실례로 마르틴 루터의 복음주의 사상을 신앙의 뿌리로 삼는 루터교회의 경우 종교개혁이전부터 전승된 전통들인 교회력, 성서정과(성서정과 또는 성서일과는 예배와 기도에 사용하는 성서말씀을 교회력에 따라 배치한 성서읽기표를 말한다.,현재 세계기독교에서는 RCL/개정성서정과를 사용하고 있는데, 한국기독교에서도 루터교회성공회에서 RCL을 사용하고 있다. 로마 가톨릭에서도 세계 로마 가톨릭 교회 공동의 성서정과표를 사용한다.), 성찬전례와 말씀전례가 균형을 이루는 예배 등을 사용 및 실천하고 하고 있다.
  5. 《세계기도정보》/패트릭 존스톤 지음/죠이선교회 출판부.
  6. 《우리시대의 위대한 설교자들》-대표적인 복음주의 설교가:존 스토트,빌 터퍼 편집,김대웅 옮김/브니엘, 188쪽, 194쪽, 207쪽.
  7. 《티타임에 나누는 기독교변증》/정성욱 지음/홍성사.
  8. 《세계기도정보》/패트릭 존스톤 지음/죠이선교회 출판부.
  9. 서울신학대학교 목창균 교수의 복음주의 신학이야기.
  10. 《5시간만에 읽는 재미있는 교회사》/유재덕 지음/작은행복.
  11. 《성공회의 역사》-제4장 18,19세기의 영국 성공회:18세기 영국 교회와 복음주의 운동/성공회 선교교육원, 85쪽.
  12. 《기독교 교육》2006년 11월호.
  13. 종교신학입문/폴 니터 지음/분도출판사.
  14. 영국 성공회 사제인 존 스토트 신부갈라디아인들에게 보낸 편지를 강해한 《오직 한 길》(아가페)에서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외에 구원의 조건을 제시하는 자는 다른 복음을 주장하는 자라고 비판하면서 믿음을 통한 구원을 강조하였다. 침례교 목사인 빌리 그레이엄목사도 설교집 《인생》(청림출판)에서 성서는 인간이 하느님에 대해서 쓴 책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하였다.
  15. '예수천당, 불신지옥 당혹스럽다', 한겨레 2007년 5월 1일자 기사.
  16. 《지금 미래를 설계하라》/전병욱 지음/규장.
  17. 《미래에서 온 기독교》-소위 '복음주의'라고 불리는 진영을 어떻게 볼 것인가?/정강길 지음/에클레시안.
 
 
http://ko.wikipedia.org/wiki/%EB%B3%B5%EC%9D%8C%EC%A3%BC%EC%9D%98%EC%9E%90
 
 
 
BigMouth (08-07-21 13:03)
 
<복음주의>는 미국식 근본주의의 위장용 명칭이라고 본다.
정강길님은 미국식 이해에 매여있는 모양인데,
오히려 보수기독교는 근본주의와 다른 맥락을 가지고 있다.
(한국이 비록 미국기독교의 절대적 영향하에 있지만,)
미국에 편향되어 기독교를 보지 않도록
역사적 배경을 잘 살피고 객관성을 보강하여,
신앙관에 대해서 다시 정리해주었으면 좋겠다.

정강길 (08-07-21 14:23)
 
절충적 온건주의라고 보는 것이 미국식 이해인가?
오히려 위에서도 말했듯 미국식 이해는
대체로 오순절운동, 성경권위, 선교사명, 교회성장 강조를 말한 것으로서 쓰여 있건만..
어찌 보는 눈은 달리지 않고 정말로 큰 입만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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