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49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49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520
어제 858
최대 10,145
전체 2,385,813



    제 목 : 이번에는 KBS, '교회의 정치바람' 다룬다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4-16 01:48 조회(630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3/33 




▲ KBS 1TV '시사기획 쌈'이 '이명박 장로 대통령 만들기'부터 '기독사랑실천당 총선 도전기'까지 밀착 취재했다. (KBS 홈페이지 갈무리)     
 
 
이번에는 KBS, '교회의 정치바람' 다룬다 
KBS 1TV '시사기획 쌈', '교회, 정치에 길을 묻다'…4월 15일 오후 10시 방송
 

‘이명박 장로 대통령 만들기’부터 ‘기독사랑실천당 총선 도전기’까지. KBS 1TV ‘시사기획 쌈’은 4월 15일 오후 10시 ‘교회, 정치에 길을 묻다’(취재·연출 나신하, 촬영·편집 신동곤)편을 방송한다.
 
‘시사기획 쌈’은 이명박 장로가 사상 3번째 장로 대통령으로 선출된 것을 계기로 부는 개신교의 정치바람을 밀착 취재했다. 이명박 장로를 노골적으로 지지했던 개신교계의 행태 및 소망교회를 둘러싼 논란에서부터 기독교 정당의 총선 도전에 이르기까지 개신교와 정치의 관계 설정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보여줄 예정.
 
기독당 창당에 산파 역할을 감당했던 전광훈 목사 등 기독당과 관련된 유력 목회자들의 인터뷰도 포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대선과 총선을 거치면서, 교회를 표밭으로 인식하는 주요 정당 후보들의 행태를 포착했다. 선거철이 되면 교회를 찾는 후보자들에게 교회는 과연 무엇인지, 그들에게 교회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다룬다.
 
선거일 직전 주일에 주로 대형 교회를 찾아 얼굴을 내미는 유력 정치인들의 적나라한 행태도 KBS 카메라에 포착됐다. 아나운서 출신으로 한나라당 후보에 출마해 당선된 모 후보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선거 결과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목회자가 정당을 만들어 정치권에 직접 진입하려는 개신교계에 대해 일반인과 기독교인들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도 발표한다.
 
한편 KBS의 이번 프로그램은 고발적 측면에서는 MBC ‘뉴스후’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알려졌다. 단 개신교 유력 인사들의 생각과 정서를 가감 없이 포착했다는 면에서 오늘날 한국교회의 현주소를 단적으로 드러내줄 것으로 전망한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534
 
 
 


게시물수 122건 / 코멘트수 64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6637 04-28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0717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5736 04-21
122 진화론 지지하는 미국연합감리교회(UMC), 지적설계 주장단체는 "오지 마!" (1) 미선 3500 02-05
121 과학에 대한 중간 복음주의 진영의 한계 미선 3493 01-19
120 알리스터 맥그래스, “무신론은 하향세… 결국 신앙이 승리할 것” (2) 미선 4602 12-10
119 기독교도와 동성애자가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 (1) 관리자 5365 11-14
118 교리적 다름을 인정하는 종교적 관용성 (1) 미선 6823 08-17
117 세계 최대 기독교 구호 기관 월드비전, 동성애자 취업 허용 관리자 5926 03-26
116 개신교 근본주의와 게임규제 (1) 미선 5471 03-11
115 WCC ‘일치 성명서’, 결국 ‘동성애’ 언급 없이 채택 미선 4577 11-12
114 서경석 목사 “단언컨대, WCC는 이제 끝났다” 미선 4892 11-12
113 WCC, ‘일치 성명서’ 발표 앞두고 동성애 문제로 토론 관리자 3897 11-05
112 WCC 부산총회 준비위 대표 김삼환 목사 “한국 교회 성장, 세계에 알릴 기회” 관리자 4046 11-01
111 감리교 이어 예장통합도 “세습 금지” (3) 관리자 4131 09-13
110 (퍼 온 글) 정현경 교수의 초혼제에 대하여 통전적 신… 4873 09-11
109 “한국교회, 박정희 3선 개헌 기점 보수ㆍ진보 분열” (1) 관리자 4678 08-20
108 美 복음주의권 내에 새 목소리..“동성애를 포용해야” 관리자 4188 08-20
107 무신론자는 모두 신을 싫어할까? 대답은 "NO" 관리자 3911 08-14
106 2020년 세계 기독교인구 '26억명'…유럽·미주↓ 亞·아프리카↑ 관리자 4196 07-23
105 복음주의 관점에서 본, ‘WCC의 타종교 입장’에 대한 비평적 고찰 (2) 관리자 5146 07-21
104 통합총회 “차별금지법, 새 정부 최초 악법 될 수 있다” 관리자 4108 04-12
103 정성진 목사 “WCC 반대하는 건 레드 콤플렉스” 관리자 4743 04-02
102 새 교황 프란치스코, 신학적으론 보수, 경제문제에선 개혁 미선 3984 03-21
101 “세속 성자들 많이 등장하고, 새로운 교회 생태계 만들어 나가야” (1) 미선 4799 11-23
100 한국 신학의 세계화 위한 ‘동서신학포럼’ 창립 (1) 관리자 6154 10-29
99 세계 기독교 양대산맥 WEA-WCC 첫 대화의 장 열렸다 관리자 4178 10-24
98 개신교 주요교단 예장통합, 한기총 탈퇴 미선 5083 09-21
97 “지난 100년… 이슬람은 2배, 무신론은 10배 성장” 관리자 4534 07-18
96 힉스 입자, 창조에 말을 걸다 (3) 관리자 6271 07-14
95 중산층, 사회운동 주체…‘시민신학’ 제기 (1) 관리자 4938 07-01
94 현재의 한국 복음주의 진영을 알 수 있는 좋은 글들 (1) 미선 5652 04-07
93 "기독교인이 가톨릭과 '맞장' 뜨겠다고 했다" 관리자 4972 03-04
92 한국교회 분열의 원인과 연합의 방안 관리자 4832 02-14
91 “개신교 ‘자기보기’ 안 돼” 관리자 4928 12-08
90 "한국교회 부패는 '자기신학' 없기 때문" 관리자 5309 10-29
89 “보수-진보 신학의 주제들, ‘양자택일’ 아니다” (1) 관리자 5546 10-18
88 <뉴스앤조이>가 증발할 뻔 했다! 관리자 9173 09-01
87 예장통합 한기총 탈퇴 운동 본격화 관리자 5281 08-12
86 전세계 교회 분열시키는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적 답변’ (1) 관리자 6139 07-29
85 英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 목사 타계 (1) 관리자 5906 07-29
84 '새 시대를 위한 새 신학과 설교' 주제로 신학 심포지엄 개최 (1) 관리자 5715 06-21
83 "한국교회 '제2의 종교개혁'해야" (1) 관리자 5922 06-21
82 이형기 바른교회아카데미, "사역자가 권력 되면서 한국교회가 무너졌다" (1) 관리자 5760 05-26
81 한기총 해체가 과연 답인가 관리자 7097 04-09
80 한기총, 왜 리모델링이 아닌 해체인가? 관리자 4831 04-09
79 “한기총은 불필요 악, 개혁 아닌 해체가 답” 관리자 4680 04-05
78 ‘개신교의 사회적 책임’ 평가 표준 만든다 (1) 관리자 5537 03-17
77 개신교 단체들, "한기총이 해체되야 개신교가 산다" (1) 관리자 5293 03-17
76 필립 얀시가 말하는 미국교회의 미래 희망찾기 (1) 미선이 7096 02-21
75 한국교회 신뢰도 또 추락...기윤실 "한국 교회의 구조적 문제가 원인" 관리자 7168 12-15
74 “종교를 배격하는 과학은 맹목적 신앙만큼 惡하다” (1) 관리자 6175 09-04
73 [펌] 미국 복음주의 몰락 (Richard Gamble) (1) 미선이 8060 07-06
72 과학과 신앙, 양립할 수 있다? 없다? (3) 미선이 7858 11-02
71 “기독교 언론, 서클주의에서 벗어나라” (1) 미선이 6186 08-08
70 손봉호 박사 “땅에선 자본주의, 하늘에선 사회주의” (1) 미선이 7400 07-31
69 목사의 원래 자리 찾기 위해 필요한 법과 제도 (1) 미선이 5973 07-20
68 '오방 최흥종 목사' 기념길, "이런 목사라면 길을 내줘도 아깝지 않아!" 미선이 7542 07-13
67 "예배 중 정부 비판하면 소환됩니다!" 미선이 5834 07-06
66 한동대 총학, 노 분향소 설치 반대 '파문' 미선이 5978 06-03
65 김진홍 목사, '盧전대통령 폄훼' 발언 파문 (1) 미선이 6829 05-26
64 몰트만 박사, “하나님의 정의는 자비입니다” 미선이 6790 05-18
63 서구신학 폐해, 동양과 접목으로 극복해야 (1) 미선이 5826 05-06
62 교리 개혁 없이 교회 개혁은 보이지 않는다 미선이 5881 05-01
61 루터와 칼빈과 웨슬레를 버려야 개혁이 보인다! (1) 미선이 6002 04-27
60 부산장신, 배현주 교수 '조건부 복직' 결정 (2) 미선이 7420 04-21
59 TV 속 목사들, 설교인가 쇼인가? (2) 미선이 5985 04-18
58 '교회 타락 시키는 베스트셀러' 쓴 조영엽 박사···'릭 워렌 목사가 교회 … 미선이 6824 04-06
57 미국, ‘기독교 국가’색 점점 옅어지고 있어 미선이 7546 03-27
56 진화론과 종교는 상호보완적 관계 미선이 7009 03-20
55 촛불교회, 용산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비추다 미선이 5967 03-10
54 "나를 태워 어둠 밝히는 교회 세운다!" 미선이 5858 03-02
53 고통의 현장, 촛불예배로 함께 하라 미선이 5963 03-02
52 복음주의 지성들도 '이슬람 포비아' 망령 미선이 6480 02-20
51 용산참사 추모기도회, "당신의 죽음을 막지 못해 죄송합니다" 미선이 5711 01-27
50 한국교회의 죄를 고발합니다 (2) 미선이 6896 01-14
49 복음으로 포장한 '성공주의' (1) 미선이 6407 01-09
48 "나보고 불쌍하대, 지옥 간다고" 미선이 6236 01-05
47 저명 목회자 등, 성탄 맞아 이웃돕기 나서 (1) 미선이 7077 12-27
46 목사여, 신천지에 이렇게 대응하라 (2) 미선이 7289 12-01
45 기윤실, 한국교회 신뢰도 조사에서 꼴찌로 나와 (3) 미선이 7086 11-22
44 오바마의 등장, 미국 복음주의자들 ‘시큰둥’ (2) 미선이 6198 11-07
43 “동성애 잘못이지만 동성애자 사랑하자” 미선이 6902 10-18
42 "한국 교회에 창궐하는 사이비 과학" 미선이 7575 10-03
41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정강길님 칼럼에 대한 반론) (3) 미선이 7246 09-30
40 뉴스앤조이 사기성 모금, 시민단체에 고발당해 (2) 미선이 7915 09-22
39 창조 과학인가? 창조 신앙인가? 미선이 6953 09-22
38 "사회정의 설교했다면 대형교회는 없었다" (1) 미선이 7024 09-20
37 구교형·정연길 목사, '8·15 촛불행진'서 연행 미선이 7607 08-16
36 예수역사학 상식수준에 왜 흥분하는가? (1) 미선이 6911 07-17
35 손봉호 등 사회 원로 "이제 촛불을 내리시오" 미선이 6650 07-01
34 소득세 내는 목사 "아니 이런 혜택까지!" 미선이 7370 06-27
33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참관기, 조 목사 영향력...벗어나 성숙한 교회 될 때 미선이 7771 06-13
32 한국교회, 신자유주의에 감염되다 (김종희) 미선이 7061 05-16
31 이명박 정부가 살 길, 미친 소 수입이 아니다 미선이 6099 05-08
30 “인권문제 말하되 올림픽은 존중하자” 교계, 성화 봉송 저지에 우려 미선이 6659 04-27
29 장로 대통령 당선 이후 교회 정치세력화 가속 미선이 6803 04-27
28 대운하 백지화 위한 '기독교행동' 본격 출범 미선이 6169 04-22
27 KBS시사기획 쌈 나신하 기자 인터뷰, "지금 교회 모습 바람직한가" 미선이 7451 04-19
26 이번에는 KBS, '교회의 정치바람' 다룬다 미선이 6306 04-16
25 [좌담]박득훈·백종국이 말하는 개혁연대와 교회 미선이 6782 04-05
24 [단신] 17개 기독 단체, 기독교정당 행보에 제동 미선이 6689 03-28
23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웨신대 산학협정 체결 미선이 8188 03-25
22 바알주의, 한국교회를 위협한다 미선이 7744 03-14
21 한미FTA를 저지해야 할 신앙의 이유 미선이 6132 02-13
20 세금 납부가 세속화? 종교개혁 이전 얘기일뿐! 미선이 6938 02-06
19 "한국교회 타락 주범, 맘몬신앙과 기복주의" 미선이 9657 01-24
18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 인터뷰 미선이 8787 01-20
17 질문 없고 복종만 있는 교회, 청년 등 돌린다 관리자 7660 01-19
16 복음주의 신학의 모순 (김주범) 미선이 7229 01-04
15 개혁적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진보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문법 (구교형) 관리자 7261 12-29
14 복음주의 진영의 통일운동과 그 한계 넘기 정강길 7079 07-06
13 통전적 신학을 위해선 무엇을 어떻게? 정강길 7746 03-14
12 소위 <복음주의>라고 불리는 기독 진영의 한계 (김경재) 정강길 8273 06-06
11 "한국개신교, 무엇이 문제인가?" 정강길 8662 03-02
10 성서, 신비한 암호책이 아니다 (민경식) 관리자 8091 01-30
9 성서, 윤리적이지 않다 (민경식) (1) 관리자 9368 01-07
8 성서, 앞뒤가 맞지 않는다! (민경식) 정강길 9499 12-14
7 [펌] 복음주의와 성경 무오설에 대한 문제 (목창균) 정강길 10094 12-14
6 [펌] 여전도사가 고백한 한국교회의 뿌리깊은 성차별 관리자 8113 11-12
5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0717 07-02
4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5736 04-21
3 문제점 많은 책, 목창균의 『현대신학논쟁』 정강길 8762 07-14
2 [펌] 한국교회의 신학적 정체성 탐구 관리자 9253 06-06
1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6637 04-28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