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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웨신대 산학협정 체결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3-25 05:04 조회(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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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과 교회개혁운동이 손을 맞잡다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웨신대 산학협정 체결…바른 신학 풍토 속 교회 개혁 운동 기틀 마련
 
▲ 개혁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왼쪽)와 웨스터민스트신학대학원대학교 박찬호 총장이 산학협정을 맺은 후 환하게 웃고 있다. ⓒ뉴스앤조이 김세진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 공동대표 오세택 백종국 박득훈)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웨신대, 총장 박찬호)가 바른 신학 풍토 속에서 실천적 교회개혁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3월 21일 웨신대 총장실에서 산학협정을 체결했다.

웨신대 박찬호 총장과 개혁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는 이날 산학협정식에서 한국교회의 제반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해결해나가는 데 양 기관이 서로 적극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이번 산학협정에 따라 웨신대는 앞으로 개혁연대에 지도위원과 집행위원을 파견하게 되며, 개혁연대는 활동가 혹은 직원의 신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웨신대에서 위탁교육을 시킬 수 있게 됐다.

개혁연대는 2002년 11월 24일 창립하였으며, △투명한 교회 재정 만들기 운동 △교회의 정치 세력화 견제 △‘모범정관’ 등의 대안제시 △평신도를 위한 강좌 △개 교회 분쟁과 관련한 상담 △연대활동을 통한 교단 총회 감시 등의 활동을 해왔다.

개혁신학에 뿌리를 둔 복음주의 신학교를 지향하는 웨신대는 실력 있는 교수진을 바탕으로 건강한 목회자와 평신도를 길러내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또 한국교회 개혁을 지향한다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뉴스앤조이>, 성서한국과 이미 신학협정을 체결한바 있다.

한편 이날 산학협정식에는 개혁연대 쪽은 공동대표인 박득훈 목사(언덕교회)·정운형 국장·고상환 집행위원장·김애희 실장, 학교 쪽은 박찬호 총장과 남오성 교수(역사신학)가 참석했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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