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6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6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622
어제 737
최대 10,145
전체 2,589,456



    제 목 :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웨신대 산학협정 체결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3-25 05:04 조회(861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3/27 




 
신학과 교회개혁운동이 손을 맞잡다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웨신대 산학협정 체결…바른 신학 풍토 속 교회 개혁 운동 기틀 마련
 
▲ 개혁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왼쪽)와 웨스터민스트신학대학원대학교 박찬호 총장이 산학협정을 맺은 후 환하게 웃고 있다. ⓒ뉴스앤조이 김세진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 공동대표 오세택 백종국 박득훈)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웨신대, 총장 박찬호)가 바른 신학 풍토 속에서 실천적 교회개혁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3월 21일 웨신대 총장실에서 산학협정을 체결했다.

웨신대 박찬호 총장과 개혁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는 이날 산학협정식에서 한국교회의 제반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해결해나가는 데 양 기관이 서로 적극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이번 산학협정에 따라 웨신대는 앞으로 개혁연대에 지도위원과 집행위원을 파견하게 되며, 개혁연대는 활동가 혹은 직원의 신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웨신대에서 위탁교육을 시킬 수 있게 됐다.

개혁연대는 2002년 11월 24일 창립하였으며, △투명한 교회 재정 만들기 운동 △교회의 정치 세력화 견제 △‘모범정관’ 등의 대안제시 △평신도를 위한 강좌 △개 교회 분쟁과 관련한 상담 △연대활동을 통한 교단 총회 감시 등의 활동을 해왔다.

개혁신학에 뿌리를 둔 복음주의 신학교를 지향하는 웨신대는 실력 있는 교수진을 바탕으로 건강한 목회자와 평신도를 길러내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또 한국교회 개혁을 지향한다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뉴스앤조이>, 성서한국과 이미 신학협정을 체결한바 있다.

한편 이날 산학협정식에는 개혁연대 쪽은 공동대표인 박득훈 목사(언덕교회)·정운형 국장·고상환 집행위원장·김애희 실장, 학교 쪽은 박찬호 총장과 남오성 교수(역사신학)가 참석했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40
 


게시물수 122건 / 코멘트수 64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7627 04-28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1211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6968 04-21
122 진화론 지지하는 미국연합감리교회(UMC), 지적설계 주장단체는 "오지 마!" (1) 미선 4134 02-05
121 과학에 대한 중간 복음주의 진영의 한계 미선 3994 01-19
120 알리스터 맥그래스, “무신론은 하향세… 결국 신앙이 승리할 것” (2) 미선 5374 12-10
119 기독교도와 동성애자가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 (1) 관리자 5888 11-14
118 교리적 다름을 인정하는 종교적 관용성 (1) 미선 7515 08-17
117 세계 최대 기독교 구호 기관 월드비전, 동성애자 취업 허용 관리자 6461 03-26
116 개신교 근본주의와 게임규제 (1) 미선 5980 03-11
115 WCC ‘일치 성명서’, 결국 ‘동성애’ 언급 없이 채택 미선 4938 11-12
114 서경석 목사 “단언컨대, WCC는 이제 끝났다” 미선 5286 11-12
113 WCC, ‘일치 성명서’ 발표 앞두고 동성애 문제로 토론 관리자 4258 11-05
112 WCC 부산총회 준비위 대표 김삼환 목사 “한국 교회 성장, 세계에 알릴 기회” 관리자 4443 11-01
111 감리교 이어 예장통합도 “세습 금지” (3) 관리자 4499 09-13
110 (퍼 온 글) 정현경 교수의 초혼제에 대하여 통전적 신… 5316 09-11
109 “한국교회, 박정희 3선 개헌 기점 보수ㆍ진보 분열” (1) 관리자 5067 08-20
108 美 복음주의권 내에 새 목소리..“동성애를 포용해야” 관리자 4562 08-20
107 무신론자는 모두 신을 싫어할까? 대답은 "NO" 관리자 4279 08-14
106 2020년 세계 기독교인구 '26억명'…유럽·미주↓ 亞·아프리카↑ 관리자 4579 07-23
105 복음주의 관점에서 본, ‘WCC의 타종교 입장’에 대한 비평적 고찰 (2) 관리자 5585 07-21
104 통합총회 “차별금지법, 새 정부 최초 악법 될 수 있다” 관리자 4459 04-12
103 정성진 목사 “WCC 반대하는 건 레드 콤플렉스” 관리자 5122 04-02
102 새 교황 프란치스코, 신학적으론 보수, 경제문제에선 개혁 미선 4351 03-21
101 “세속 성자들 많이 등장하고, 새로운 교회 생태계 만들어 나가야” (1) 미선 5142 11-23
100 한국 신학의 세계화 위한 ‘동서신학포럼’ 창립 (1) 관리자 6515 10-29
99 세계 기독교 양대산맥 WEA-WCC 첫 대화의 장 열렸다 관리자 4518 10-24
98 개신교 주요교단 예장통합, 한기총 탈퇴 미선 5432 09-21
97 “지난 100년… 이슬람은 2배, 무신론은 10배 성장” 관리자 4920 07-18
96 힉스 입자, 창조에 말을 걸다 (3) 관리자 6711 07-14
95 중산층, 사회운동 주체…‘시민신학’ 제기 (1) 관리자 5349 07-01
94 현재의 한국 복음주의 진영을 알 수 있는 좋은 글들 (1) 미선 6043 04-07
93 "기독교인이 가톨릭과 '맞장' 뜨겠다고 했다" 관리자 5301 03-04
92 한국교회 분열의 원인과 연합의 방안 관리자 5194 02-14
91 “개신교 ‘자기보기’ 안 돼” 관리자 5286 12-08
90 "한국교회 부패는 '자기신학' 없기 때문" 관리자 5697 10-29
89 “보수-진보 신학의 주제들, ‘양자택일’ 아니다” (1) 관리자 5959 10-18
88 <뉴스앤조이>가 증발할 뻔 했다! 관리자 9593 09-01
87 예장통합 한기총 탈퇴 운동 본격화 관리자 5640 08-12
86 전세계 교회 분열시키는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적 답변’ (1) 관리자 6530 07-29
85 英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 목사 타계 (1) 관리자 6276 07-29
84 '새 시대를 위한 새 신학과 설교' 주제로 신학 심포지엄 개최 (1) 관리자 6070 06-21
83 "한국교회 '제2의 종교개혁'해야" (1) 관리자 6283 06-21
82 이형기 바른교회아카데미, "사역자가 권력 되면서 한국교회가 무너졌다" (1) 관리자 6085 05-26
81 한기총 해체가 과연 답인가 관리자 7435 04-09
80 한기총, 왜 리모델링이 아닌 해체인가? 관리자 5181 04-09
79 “한기총은 불필요 악, 개혁 아닌 해체가 답” 관리자 5066 04-05
78 ‘개신교의 사회적 책임’ 평가 표준 만든다 (1) 관리자 5894 03-17
77 개신교 단체들, "한기총이 해체되야 개신교가 산다" (1) 관리자 5656 03-17
76 필립 얀시가 말하는 미국교회의 미래 희망찾기 (1) 미선이 7510 02-21
75 한국교회 신뢰도 또 추락...기윤실 "한국 교회의 구조적 문제가 원인" 관리자 7686 12-15
74 “종교를 배격하는 과학은 맹목적 신앙만큼 惡하다” (1) 관리자 6552 09-04
73 [펌] 미국 복음주의 몰락 (Richard Gamble) (1) 미선이 8589 07-06
72 과학과 신앙, 양립할 수 있다? 없다? (3) 미선이 8335 11-02
71 “기독교 언론, 서클주의에서 벗어나라” (1) 미선이 6502 08-08
70 손봉호 박사 “땅에선 자본주의, 하늘에선 사회주의” (1) 미선이 7806 07-31
69 목사의 원래 자리 찾기 위해 필요한 법과 제도 (1) 미선이 6357 07-20
68 '오방 최흥종 목사' 기념길, "이런 목사라면 길을 내줘도 아깝지 않아!" 미선이 7983 07-13
67 "예배 중 정부 비판하면 소환됩니다!" 미선이 6199 07-06
66 한동대 총학, 노 분향소 설치 반대 '파문' 미선이 6370 06-03
65 김진홍 목사, '盧전대통령 폄훼' 발언 파문 (1) 미선이 7238 05-26
64 몰트만 박사, “하나님의 정의는 자비입니다” 미선이 7193 05-18
63 서구신학 폐해, 동양과 접목으로 극복해야 (1) 미선이 6156 05-06
62 교리 개혁 없이 교회 개혁은 보이지 않는다 미선이 6259 05-01
61 루터와 칼빈과 웨슬레를 버려야 개혁이 보인다! (1) 미선이 6405 04-27
60 부산장신, 배현주 교수 '조건부 복직' 결정 (2) 미선이 7916 04-21
59 TV 속 목사들, 설교인가 쇼인가? (2) 미선이 6364 04-18
58 '교회 타락 시키는 베스트셀러' 쓴 조영엽 박사···'릭 워렌 목사가 교회 … 미선이 7260 04-06
57 미국, ‘기독교 국가’색 점점 옅어지고 있어 미선이 7966 03-27
56 진화론과 종교는 상호보완적 관계 미선이 7436 03-20
55 촛불교회, 용산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비추다 미선이 6310 03-10
54 "나를 태워 어둠 밝히는 교회 세운다!" 미선이 6285 03-02
53 고통의 현장, 촛불예배로 함께 하라 미선이 6274 03-02
52 복음주의 지성들도 '이슬람 포비아' 망령 미선이 6890 02-20
51 용산참사 추모기도회, "당신의 죽음을 막지 못해 죄송합니다" 미선이 6022 01-27
50 한국교회의 죄를 고발합니다 (2) 미선이 7270 01-14
49 복음으로 포장한 '성공주의' (1) 미선이 6848 01-09
48 "나보고 불쌍하대, 지옥 간다고" 미선이 6585 01-05
47 저명 목회자 등, 성탄 맞아 이웃돕기 나서 (1) 미선이 7444 12-27
46 목사여, 신천지에 이렇게 대응하라 (2) 미선이 7764 12-01
45 기윤실, 한국교회 신뢰도 조사에서 꼴찌로 나와 (3) 미선이 7420 11-22
44 오바마의 등장, 미국 복음주의자들 ‘시큰둥’ (2) 미선이 6577 11-07
43 “동성애 잘못이지만 동성애자 사랑하자” 미선이 7245 10-18
42 "한국 교회에 창궐하는 사이비 과학" 미선이 8027 10-03
41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정강길님 칼럼에 대한 반론) (3) 미선이 7649 09-30
40 뉴스앤조이 사기성 모금, 시민단체에 고발당해 (2) 미선이 8313 09-22
39 창조 과학인가? 창조 신앙인가? 미선이 7343 09-22
38 "사회정의 설교했다면 대형교회는 없었다" (1) 미선이 7354 09-20
37 구교형·정연길 목사, '8·15 촛불행진'서 연행 미선이 8080 08-16
36 예수역사학 상식수준에 왜 흥분하는가? (1) 미선이 7336 07-17
35 손봉호 등 사회 원로 "이제 촛불을 내리시오" 미선이 7060 07-01
34 소득세 내는 목사 "아니 이런 혜택까지!" 미선이 7715 06-27
33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참관기, 조 목사 영향력...벗어나 성숙한 교회 될 때 미선이 8141 06-13
32 한국교회, 신자유주의에 감염되다 (김종희) 미선이 7405 05-16
31 이명박 정부가 살 길, 미친 소 수입이 아니다 미선이 6459 05-08
30 “인권문제 말하되 올림픽은 존중하자” 교계, 성화 봉송 저지에 우려 미선이 6984 04-27
29 장로 대통령 당선 이후 교회 정치세력화 가속 미선이 7183 04-27
28 대운하 백지화 위한 '기독교행동' 본격 출범 미선이 6499 04-22
27 KBS시사기획 쌈 나신하 기자 인터뷰, "지금 교회 모습 바람직한가" 미선이 7892 04-19
26 이번에는 KBS, '교회의 정치바람' 다룬다 미선이 6640 04-16
25 [좌담]박득훈·백종국이 말하는 개혁연대와 교회 미선이 7207 04-05
24 [단신] 17개 기독 단체, 기독교정당 행보에 제동 미선이 6998 03-28
23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웨신대 산학협정 체결 미선이 8620 03-25
22 바알주의, 한국교회를 위협한다 미선이 8473 03-14
21 한미FTA를 저지해야 할 신앙의 이유 미선이 6505 02-13
20 세금 납부가 세속화? 종교개혁 이전 얘기일뿐! 미선이 7291 02-06
19 "한국교회 타락 주범, 맘몬신앙과 기복주의" 미선이 10139 01-24
18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 인터뷰 미선이 9275 01-20
17 질문 없고 복종만 있는 교회, 청년 등 돌린다 관리자 8040 01-19
16 복음주의 신학의 모순 (김주범) 미선이 7610 01-04
15 개혁적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진보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문법 (구교형) 관리자 7672 12-29
14 복음주의 진영의 통일운동과 그 한계 넘기 정강길 7508 07-06
13 통전적 신학을 위해선 무엇을 어떻게? 정강길 8059 03-14
12 소위 <복음주의>라고 불리는 기독 진영의 한계 (김경재) 정강길 8660 06-06
11 "한국개신교, 무엇이 문제인가?" 정강길 9096 03-02
10 성서, 신비한 암호책이 아니다 (민경식) 관리자 8510 01-30
9 성서, 윤리적이지 않다 (민경식) (1) 관리자 9928 01-07
8 성서, 앞뒤가 맞지 않는다! (민경식) 정강길 9963 12-14
7 [펌] 복음주의와 성경 무오설에 대한 문제 (목창균) 정강길 10495 12-14
6 [펌] 여전도사가 고백한 한국교회의 뿌리깊은 성차별 관리자 8513 11-12
5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1211 07-02
4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6968 04-21
3 문제점 많은 책, 목창균의 『현대신학논쟁』 정강길 9234 07-14
2 [펌] 한국교회의 신학적 정체성 탐구 관리자 9703 06-06
1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7627 04-28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