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13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13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411
어제 798
최대 10,145
전체 2,478,437



    제 목 : 세금 납부가 세속화? 종교개혁 이전 얘기일뿐!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2-06 05:16 조회(713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3/24 




 
 
세금 납부가 세속화? 종교개혁 이전 얘기일뿐! 

[MBC '100분 토론] 종교인 납세가 대세…교회 문제 보는 시각은 '뚜렷한 차이'
 

 
 
 
 
"직장인과 목회자가 같이 세금 내면 세속화된다는 우려는 역설이다. 오히려 (세금 납부에) 개신교가 앞장서야 한다. 개신교가 가톨릭에서 나온 이유가 뭔가. 만인제사장 설이 있다. 목회자와 교인이 다르지 않다는 얘기다. 그런데 세금 내라고 하니까, 목회자는 성직자라고 내면 안 된다고 하는데, 모순이다. 오히려 가톨릭 신부들은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 (박득훈 목사)
 

"목회자에게 근로소득세를 제도화해서 강제로 (세금을) 징수하면 (교회가) 세속화될 수 있다. 교인은 성직자를 존중하고 신뢰하고 있는데, 세금을 내면 근로자로 생각할 수 있다." (김진호 장로)

 

1월 31일 저녁 11시 5분부터 '종교인 과세 논란'을 주제로 MBC에서 방송된 '100분 토론'에서는 열띤 논쟁이 벌어졌다. 토론에는 박득훈 목사(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와 이필완 목사(당당뉴스 운영자)·고은광순 씨(종교법인법제정추진시민연대 공동대표)·정재규 목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상임총무)·이억주 목사(한국교회언론회 대변인)·김진호 장로(한기총 종교재산법연구위 서기)가 나섰다.

 

'호화 생활 할 수 있다' VS. '종교인은 가난하고 검소하게 살아야'

 

이날 토론은 모두 세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MBC '뉴스후'가 지난 1월 26일 방송해 큰 반향을 불러왔던 일부 대형 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논란에 대해 정재규 목사는 "방송이 고집스럽게 이 문제에 천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 목사는 "대형 교회 목사들의 생활을 잘 안다"며 "그들은 자기 재산을 드려 목회를 하고 있다"고 두둔했다.

 

김진호 장로는 "일부 목사는 호화 생활하는 사람도 있다. (그들을) 두둔하거나 변명할 생각은 없다"면서도 "일부를 부각해 전부를 파렴치한 집단으로 보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필완 목사는 "종교인은 검소하고 가난한 생활을 해야 한다"며 "부자로 살기 원한다면 종교인 행세하지 말고, 장사나 하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토론 초반은 박득훈 목사와 이억주 목사의 논쟁이 불꽃을 튀겼다. 박득훈 목사는 "MBC가 한국교회 내부의 문제를 다룬 것에 대해 매우 슬프지만 감사한 마음도 있다"며 "이를 계기로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한국교회에는 희망이 없다"고 말했다.

 

이억주 목사는 박 목사의 얘기에 "교회를 비판하는 방송은 성탄절이나 부활절에 맞춰 한다"며 "놀부 심보"라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박 목사는 "한국교회는 외부 지적을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현재 교회의 잘못을 교회 내부에서 고치는데 전력해야지 변명을 하고 있을 여유가 없다"고 지적했다.

 

박득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와 옥한흠 목사가 1월 11일 한 세미나에서 말한 '한국교회 귀족화', '한국교회 세속화' 발언을 거론하며, 2007년을 한국교회대각성의 해로 정했지만, 정작 회개했다는 어떠한 결과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억주 목사는 "대형 교회 목사들에 대한 진단을 부정하지 않는다"면서도 "새롭게 등장하는 목사들은 의식이 있다"고 반박했다.

 

여기에 고은광순 씨가 가세했다. 고은 씨는 "전 세계 50개 대형 교회 중 23개가 한반도 남쪽에 집중되어 있다"며 "왜 그럴까. 생각해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한국교회가 돈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고은 씨는 "빛과 소금이 되라는 옛말이 이제는 너무 달라졌다"며 "이억주 목사는 잘하는 목사도 많다고 하지만, 우리처럼 평범한 시민의 눈으로 보면 한국교회는 정말 잘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십일조 논쟁으로 이어져   
 


 

   
 
 

▲ 기윤실이 지난 2006년 개최한 '목회자 세금 납부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일부 목회자는 세금을 자진해서 납부하기도 한다. 하지만 소수 대형 교회 목회자들은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다. ⓒ뉴스앤조이 자료사진

 
 

일부 목사의 호화 생활을 어떻게 볼 것이냐의 문제로 시작한 토론은 십일조 논쟁으로 이어졌다. 포문은 고은광순 씨가 열었다. 고은 씨는 "조용기 목사의 경우 한국교회가 귀족화 되었다고 했다가, 십일조를 내라고 한다"며 "영국에서는 1600년대 이미 십일조 제도가 없어졌고, 프랑스에서는 산업혁명 때 없어졌다"고 했다. 고은 씨는 이어 "십일조를 강요하는 한국교회는 굉장히 부도덕하다"고 했다.

 

정재규 목사는 이에 대해 "고은광순 씨가 교회는 썩었다고 말하는데,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다"며 "교회는 건실하게 잘 나가고 있다"고 했다. 정 목사는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현장에 가보니, 대형 교회 차가 대부분이었다"며 "그래서 한국교회에는 희망이 있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이어 고은 씨를 향해 "믿음이 없으면 성경 말씀은 건드리지 말라"며 "십일조를 걷어 복음을 전하고 필요한 부분에 써야 한다"고 말했다. 또 영국이나 프랑스 등 유럽은 십일조를 거두지 않았기 때문에 교회가 쇠퇴했다고 반박했다.

 

사회를 본 손석희 씨는 2007년 7월에 했던 '종교인 과세 논란' 당시에도 십일조 논란이 나왔지만, 매듭을 짓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박득훈 목사가 정리에 나섰다. 박 목사는 "십일조는 신학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며 "십일조를 하든 하지 않든, 그 정신을 어떻게 이어나갈 지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십일조를 물질의 축복을 받는 수단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목회자들이 문제가 있다는 얘기다. 박 목사는 "이런 기복신앙이 사람들을 교회로 모으는 요인이 됐다"며 "하나님과 돈을 동시에 사랑할 수 있다고 가르쳐서 성장한 대형 교회는 문제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대형 교회도 얼마든지 잘못할 수 있는데, 이런 교회를 비판하면 안 된다는 논리가 팽배하다"며 "하나님이 축복했기 때문에 커졌다는 말은 단순한 논리다"고 덧붙였다. 

 

다시 이억주 목사가 반박했다. 이 목사는 이에 대해 "그건 박 목사 개인의 생각일 뿐이다. 대형 교회를 칭찬하거나 동경하지 않는다"면서도 "교인들은 십일조를 하면 복 받는다는 생각보다는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는 헌금이다"고 말했다.

 

이 목사의 논리에 박득훈 목사의 반론이 이어졌다. 박 목사는 "십일조와 대형 교회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소수라고 말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며 "수많은 사람과 목회자를 만나 얘기를 나눈 결과물이다"고 말했다. 이억주 목사가 너무 간단하게 개혁 세력을 '편견으로 가득찬 소수의 목소리'로 치부한다는 얘기다.

 

박 목사는 "만약 이 목사의 말대로 한두 사람이 문제를 지적하더라도, 교회가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이 얘기를 전체의 지적처럼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야만 교회가 진정 새로워질 수 있다고 했다. 박 목사는 "몸의 일부분에 암이 걸렸는데, 아주 작은 곳에 생겼으니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느냐"며 "결정적인 곳에 암세포가 생기면 죽을 수 있다"고 했다.

 

이억주 목사는 "한국교회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교회 비판 보도가 나가면) 울음꾼보다 상주가 더 슬프다. 우리가 더 가슴 아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끼리 내부에서 말할 때는 (방송보다) 더 치열하게 (교회 문제를) 얘기 한다"고 반박했다.

 

박득훈 목사는 "가슴이 아픈 건 마찬가지"며 "왜 내부에서는 얘기하는데, 외부 지적은 받아들이지 않냐"고 했다.

 

한국교회, 자정능력 있다?    
 

   
 
 

▲ 목회자 세금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MBC '100분 토론' 시청자 의견 게시판에는 당연히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뉴스앤조이 자료사진

 
 

토론이 시작되고 한 시간여가 지나서야 종교인 과세 문제가 나왔다.

 

김진호 장로는 "과거부터 성직자에 대한 세금은 자율에 맡겼다"며 "하지만 지금은 경제가 좋아지고, 규모도 커져 대형 교회 중심으로 세금에 동참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장로는 그러나 "성직자에게 근로소득세를 제도화해서 강제로 징수하면, (교회가) 세속화될 수 있다"며 "만약 근로소득세를 걷으려면, 철야기도나 쉬는 날 장례 집례를 하게 되면 시간 외 수당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되면 교인들이 성직자를 존경하는 마음을 가질 수 없다는 주장이다.

 

이억주 목사는 "목회자가 세금을 내지 않겠다는 말이 아니다"고 했다. "교회 내부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고은광순 씨는 자율로 세금을 내는 목회자가 많이 있지만, 이를 종교법인법 등으로 제도화하자는 주장을 내놨다. 고은 씨는 "자신의 소득을 공개하지 않으면서, 선택에 따라 내는 것은 세금이 아니다"며 "제도를 만들자"고 했다.

 

박득훈 목사는 신학적으로 세금을 내면 세속화한다는 주장에 대해 "목회자가 세금을 내면 세속화된다는 우려는 역설이다"며 "오히려 개신교가 (세금 납부에) 앞장서야 한다"고 했다. 

 

정재규 목사는 "지금까지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건 제도의 문제였다"며 "이를 빌미로 모든 목회자가 탈법을 행한 사람으로 매도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토론은 '종교법인법'으로 옮겨갔다. 이필완 목사는 "교회가 자정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치가 있지만, 작동을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종교법인법'이라는 외부의 잣대를 이용해서라도, 교회가 개혁되어야 한다는 얘기다. 고은 씨는 "사회에서는 유죄를 받았는데, 교회에서는 기소유예나 면죄부를 준다"고 꼬집었다. 교회 수준이 오히려 사회보다 낮다는 문제제기다.

 

정재규 목사가 색깔론을 들고 나왔다. 정 목사는 영등포 도시산업선교회를 거론하며, '사회에 대한 반항으로 가득한 교회'라고 했다. 이 교회가 노동자를 대상으로 노동법을 가르쳤는데, 사회 분열을 일으키고 있다는 얘기다.

 

정 목사는 또 "이런 비판적인 얘기는 하지 말고, 희망적인 얘기를 하자"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교회가 자정의 노력을 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95
 
 


게시물수 122건 / 코멘트수 64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7158 04-28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0961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6219 04-21
122 진화론 지지하는 미국연합감리교회(UMC), 지적설계 주장단체는 "오지 마!" (1) 미선 3853 02-05
121 과학에 대한 중간 복음주의 진영의 한계 미선 3766 01-19
120 알리스터 맥그래스, “무신론은 하향세… 결국 신앙이 승리할 것” (2) 미선 4981 12-10
119 기독교도와 동성애자가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 (1) 관리자 5651 11-14
118 교리적 다름을 인정하는 종교적 관용성 (1) 미선 7172 08-17
117 세계 최대 기독교 구호 기관 월드비전, 동성애자 취업 허용 관리자 6200 03-26
116 개신교 근본주의와 게임규제 (1) 미선 5735 03-11
115 WCC ‘일치 성명서’, 결국 ‘동성애’ 언급 없이 채택 미선 4773 11-12
114 서경석 목사 “단언컨대, WCC는 이제 끝났다” 미선 5109 11-12
113 WCC, ‘일치 성명서’ 발표 앞두고 동성애 문제로 토론 관리자 4097 11-05
112 WCC 부산총회 준비위 대표 김삼환 목사 “한국 교회 성장, 세계에 알릴 기회” 관리자 4269 11-01
111 감리교 이어 예장통합도 “세습 금지” (3) 관리자 4307 09-13
110 (퍼 온 글) 정현경 교수의 초혼제에 대하여 통전적 신… 5104 09-11
109 “한국교회, 박정희 3선 개헌 기점 보수ㆍ진보 분열” (1) 관리자 4888 08-20
108 美 복음주의권 내에 새 목소리..“동성애를 포용해야” 관리자 4390 08-20
107 무신론자는 모두 신을 싫어할까? 대답은 "NO" 관리자 4107 08-14
106 2020년 세계 기독교인구 '26억명'…유럽·미주↓ 亞·아프리카↑ 관리자 4402 07-23
105 복음주의 관점에서 본, ‘WCC의 타종교 입장’에 대한 비평적 고찰 (2) 관리자 5390 07-21
104 통합총회 “차별금지법, 새 정부 최초 악법 될 수 있다” 관리자 4311 04-12
103 정성진 목사 “WCC 반대하는 건 레드 콤플렉스” 관리자 4960 04-02
102 새 교황 프란치스코, 신학적으론 보수, 경제문제에선 개혁 미선 4194 03-21
101 “세속 성자들 많이 등장하고, 새로운 교회 생태계 만들어 나가야” (1) 미선 4989 11-23
100 한국 신학의 세계화 위한 ‘동서신학포럼’ 창립 (1) 관리자 6359 10-29
99 세계 기독교 양대산맥 WEA-WCC 첫 대화의 장 열렸다 관리자 4377 10-24
98 개신교 주요교단 예장통합, 한기총 탈퇴 미선 5279 09-21
97 “지난 100년… 이슬람은 2배, 무신론은 10배 성장” 관리자 4739 07-18
96 힉스 입자, 창조에 말을 걸다 (3) 관리자 6505 07-14
95 중산층, 사회운동 주체…‘시민신학’ 제기 (1) 관리자 5182 07-01
94 현재의 한국 복음주의 진영을 알 수 있는 좋은 글들 (1) 미선 5870 04-07
93 "기독교인이 가톨릭과 '맞장' 뜨겠다고 했다" 관리자 5142 03-04
92 한국교회 분열의 원인과 연합의 방안 관리자 5015 02-14
91 “개신교 ‘자기보기’ 안 돼” 관리자 5105 12-08
90 "한국교회 부패는 '자기신학' 없기 때문" 관리자 5515 10-29
89 “보수-진보 신학의 주제들, ‘양자택일’ 아니다” (1) 관리자 5757 10-18
88 <뉴스앤조이>가 증발할 뻔 했다! 관리자 9397 09-01
87 예장통합 한기총 탈퇴 운동 본격화 관리자 5482 08-12
86 전세계 교회 분열시키는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적 답변’ (1) 관리자 6348 07-29
85 英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 목사 타계 (1) 관리자 6114 07-29
84 '새 시대를 위한 새 신학과 설교' 주제로 신학 심포지엄 개최 (1) 관리자 5919 06-21
83 "한국교회 '제2의 종교개혁'해야" (1) 관리자 6130 06-21
82 이형기 바른교회아카데미, "사역자가 권력 되면서 한국교회가 무너졌다" (1) 관리자 5923 05-26
81 한기총 해체가 과연 답인가 관리자 7295 04-09
80 한기총, 왜 리모델링이 아닌 해체인가? 관리자 5035 04-09
79 “한기총은 불필요 악, 개혁 아닌 해체가 답” 관리자 4909 04-05
78 ‘개신교의 사회적 책임’ 평가 표준 만든다 (1) 관리자 5729 03-17
77 개신교 단체들, "한기총이 해체되야 개신교가 산다" (1) 관리자 5504 03-17
76 필립 얀시가 말하는 미국교회의 미래 희망찾기 (1) 미선이 7321 02-21
75 한국교회 신뢰도 또 추락...기윤실 "한국 교회의 구조적 문제가 원인" 관리자 7433 12-15
74 “종교를 배격하는 과학은 맹목적 신앙만큼 惡하다” (1) 관리자 6378 09-04
73 [펌] 미국 복음주의 몰락 (Richard Gamble) (1) 미선이 8385 07-06
72 과학과 신앙, 양립할 수 있다? 없다? (3) 미선이 8108 11-02
71 “기독교 언론, 서클주의에서 벗어나라” (1) 미선이 6346 08-08
70 손봉호 박사 “땅에선 자본주의, 하늘에선 사회주의” (1) 미선이 7615 07-31
69 목사의 원래 자리 찾기 위해 필요한 법과 제도 (1) 미선이 6186 07-20
68 '오방 최흥종 목사' 기념길, "이런 목사라면 길을 내줘도 아깝지 않아!" 미선이 7790 07-13
67 "예배 중 정부 비판하면 소환됩니다!" 미선이 6039 07-06
66 한동대 총학, 노 분향소 설치 반대 '파문' 미선이 6156 06-03
65 김진홍 목사, '盧전대통령 폄훼' 발언 파문 (1) 미선이 7047 05-26
64 몰트만 박사, “하나님의 정의는 자비입니다” 미선이 6994 05-18
63 서구신학 폐해, 동양과 접목으로 극복해야 (1) 미선이 6008 05-06
62 교리 개혁 없이 교회 개혁은 보이지 않는다 미선이 6078 05-01
61 루터와 칼빈과 웨슬레를 버려야 개혁이 보인다! (1) 미선이 6222 04-27
60 부산장신, 배현주 교수 '조건부 복직' 결정 (2) 미선이 7705 04-21
59 TV 속 목사들, 설교인가 쇼인가? (2) 미선이 6194 04-18
58 '교회 타락 시키는 베스트셀러' 쓴 조영엽 박사···'릭 워렌 목사가 교회 … 미선이 7078 04-06
57 미국, ‘기독교 국가’색 점점 옅어지고 있어 미선이 7775 03-27
56 진화론과 종교는 상호보완적 관계 미선이 7238 03-20
55 촛불교회, 용산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비추다 미선이 6155 03-10
54 "나를 태워 어둠 밝히는 교회 세운다!" 미선이 6093 03-02
53 고통의 현장, 촛불예배로 함께 하라 미선이 6124 03-02
52 복음주의 지성들도 '이슬람 포비아' 망령 미선이 6704 02-20
51 용산참사 추모기도회, "당신의 죽음을 막지 못해 죄송합니다" 미선이 5890 01-27
50 한국교회의 죄를 고발합니다 (2) 미선이 7097 01-14
49 복음으로 포장한 '성공주의' (1) 미선이 6640 01-09
48 "나보고 불쌍하대, 지옥 간다고" 미선이 6416 01-05
47 저명 목회자 등, 성탄 맞아 이웃돕기 나서 (1) 미선이 7275 12-27
46 목사여, 신천지에 이렇게 대응하라 (2) 미선이 7556 12-01
45 기윤실, 한국교회 신뢰도 조사에서 꼴찌로 나와 (3) 미선이 7267 11-22
44 오바마의 등장, 미국 복음주의자들 ‘시큰둥’ (2) 미선이 6379 11-07
43 “동성애 잘못이지만 동성애자 사랑하자” 미선이 7099 10-18
42 "한국 교회에 창궐하는 사이비 과학" 미선이 7805 10-03
41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정강길님 칼럼에 대한 반론) (3) 미선이 7463 09-30
40 뉴스앤조이 사기성 모금, 시민단체에 고발당해 (2) 미선이 8120 09-22
39 창조 과학인가? 창조 신앙인가? 미선이 7162 09-22
38 "사회정의 설교했다면 대형교회는 없었다" (1) 미선이 7213 09-20
37 구교형·정연길 목사, '8·15 촛불행진'서 연행 미선이 7880 08-16
36 예수역사학 상식수준에 왜 흥분하는가? (1) 미선이 7142 07-17
35 손봉호 등 사회 원로 "이제 촛불을 내리시오" 미선이 6854 07-01
34 소득세 내는 목사 "아니 이런 혜택까지!" 미선이 7553 06-27
33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참관기, 조 목사 영향력...벗어나 성숙한 교회 될 때 미선이 7969 06-13
32 한국교회, 신자유주의에 감염되다 (김종희) 미선이 7243 05-16
31 이명박 정부가 살 길, 미친 소 수입이 아니다 미선이 6285 05-08
30 “인권문제 말하되 올림픽은 존중하자” 교계, 성화 봉송 저지에 우려 미선이 6835 04-27
29 장로 대통령 당선 이후 교회 정치세력화 가속 미선이 6996 04-27
28 대운하 백지화 위한 '기독교행동' 본격 출범 미선이 6337 04-22
27 KBS시사기획 쌈 나신하 기자 인터뷰, "지금 교회 모습 바람직한가" 미선이 7690 04-19
26 이번에는 KBS, '교회의 정치바람' 다룬다 미선이 6485 04-16
25 [좌담]박득훈·백종국이 말하는 개혁연대와 교회 미선이 7011 04-05
24 [단신] 17개 기독 단체, 기독교정당 행보에 제동 미선이 6871 03-28
23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웨신대 산학협정 체결 미선이 8432 03-25
22 바알주의, 한국교회를 위협한다 미선이 8105 03-14
21 한미FTA를 저지해야 할 신앙의 이유 미선이 6337 02-13
20 세금 납부가 세속화? 종교개혁 이전 얘기일뿐! 미선이 7138 02-06
19 "한국교회 타락 주범, 맘몬신앙과 기복주의" 미선이 9930 01-24
18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 인터뷰 미선이 9046 01-20
17 질문 없고 복종만 있는 교회, 청년 등 돌린다 관리자 7865 01-19
16 복음주의 신학의 모순 (김주범) 미선이 7436 01-04
15 개혁적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진보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문법 (구교형) 관리자 7484 12-29
14 복음주의 진영의 통일운동과 그 한계 넘기 정강길 7299 07-06
13 통전적 신학을 위해선 무엇을 어떻게? 정강길 7924 03-14
12 소위 <복음주의>라고 불리는 기독 진영의 한계 (김경재) 정강길 8478 06-06
11 "한국개신교, 무엇이 문제인가?" 정강길 8895 03-02
10 성서, 신비한 암호책이 아니다 (민경식) 관리자 8324 01-30
9 성서, 윤리적이지 않다 (민경식) (1) 관리자 9670 01-07
8 성서, 앞뒤가 맞지 않는다! (민경식) 정강길 9750 12-14
7 [펌] 복음주의와 성경 무오설에 대한 문제 (목창균) 정강길 10308 12-14
6 [펌] 여전도사가 고백한 한국교회의 뿌리깊은 성차별 관리자 8314 11-12
5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0961 07-02
4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6219 04-21
3 문제점 많은 책, 목창균의 『현대신학논쟁』 정강길 9004 07-14
2 [펌] 한국교회의 신학적 정체성 탐구 관리자 9496 06-06
1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7158 04-28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