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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개혁적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진보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문법 (구교형)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7-12-29 10:12 조회(7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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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신교인의 ‘신앙적 문법’

개혁적, 진보적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문법
 
 
글에 앞서 먼저 밝힐 것이 있다. 나는 흔히 보수교단이라고 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측에서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해, 동 교단 신학대학원을 거쳐 동 교단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또 활동가로서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남북나눔운동을 거쳐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지금의 통일시대평화누리에 이르기까지 소위 복음주의 진영에서 떠난 적이 없어 이 부분에 대한 글은 비교적 직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반면 소위 에큐메니칼 진영은 활동가로서 연합운동을 함께 하며 만나고 배워서 생성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기에 이 부분에 대한 글은 간접적일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이 글은 필자 경험 이상을 크게 벗어나기 힘든 한계와 학문적 정의라기보다는 운동가로서의 느낌임을 밝히고자 한다.

시간이 갈수록 두 진영 활동가들이 협력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에큐메니칼’이니 ‘복음주의’니 하는 명칭은 최근 운동가들 사이에서는 극도로 사용을 꺼리는 것이기는 하나 이 글에서는 분명한 역사적 맥락의 차이와 또 구별을 위해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의미로 사용하고자 한다.

1980년대 중반 이전까지만 해도 기독교계에서 소위 진보인사라고 하면 기장, 예장 통합, 기감 등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를 중심으로 한 소장파 목회자들과 지식인들을 가리켰다. 특히 이들은 우리사회의 민주화와 통일담론의 선각자와 실천가가 되어 70, 80년대 사회변화를 이끌어내는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1980년 중반 이후 실천하는 보수주의 행동그룹으로 복음주의실천가들이 나타나는데, 이들이 오늘 기독교계의 또 다른 진보를 대변하는 개혁 복음주의그룹이다. 이제 이러한 양진영의 기독진보인사들의 신앙적 문법은 무엇인가 살펴보자.

1. 에큐메니칼 진보진영의 신앙적 문법

1)한국 에큐메니칼 진보운동의 역사
 
한국기독교의 진보사상은 이미 일제시대 때부터 활발하게 일어났다. 이들은 백성들의 실생활과는 동떨어진 채 성경시대를 벗어나지 못했던 당시 보수신앙의 신앙형태를 극복하고 사회정치적 과제를 받아들였다. 이들은 한편 YMCA처럼 시민계몽적 민족주의운동을 벌이기도 했고, 다른 한편 일제에 항거하며 체제변혁을 꿈꾸었던 소수의 기독교사회주의자들도 있었다.

이러한 기독교 진보주의는 해방 후에 본격적으로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그러나 기독교 진보사상의 수용은 항상 쉽지 않은 한국교회의 과제였다. 심지어 기독교진보사상의 수용 문제는 두 번의 커다란 장로교 분열의 씨앗이 되기도 했다. 1952년 대한예수교장로회로부터 김재준 목사를 비롯한 일단의 진보인사들이 갈라져 나와 기독교장로회를 설립한 것과 1959년 세계교회협의회의 에큐메니칼 운동을 지지 또는 반대하는 여부로 인해 갈라진 예장 통합(연동측)과 예장 합동(승동측)의 분열이 바로 그것이다.(그러나 강인철은 그의 책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에서 위 교단들의 분열이 단지 신학노선의 차이만으로 일어난 게 아니라, 특히 이북출신 주류 기독교 지도자들 사이에서 벌어진 주도권다툼으로부터 비롯된 점이 많다고 지적하고 있다)

기독교 정권이라고 할 만큼 기독교에 우호적이었던 이승만 정권이 무너진 후 한국교회 진보인사들은 거듭된 군사정권들과 일정정도 거리를 두고 여러 가지 사회문제로 대립했다. 이러한 사회인식은 1960년대를 거쳐 1970년대에는 서남동, 안병무 박사 등이 중심이 되어 이른바 민중신학을 형성하여 예수의 메시아 사역의 본질이 가난한 민중들의 삶을 모든 압제에서 풀어주는 사회/경제적 해방에 있음을 강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런 사상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모순점을 고발하는 여러 가지 기독교 민중운동들이 일어났다. 도시산업선교회, 민중교회운동은 하나님의 교회가 밑바닥 민중들과 함께 있어야 할 것을 보여주었고,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를 통해 조직된 기독청년학생들은 공활과 농활을 통해 주기적으로 현장과 연대해 나갔다.

그러나 1990년대 정치와 사회민주화가 확산되어 가면서 민간정부들이 들어서자 개혁에 대한 의지가 전반적으로 줄어들고 대표적 진보인사들이 속속 현실 정치권에 합류하면서 기독교진영은 전반적으로 보수화되기 시작한다. 한편으로는 민중운동의 자리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1989년)을 비롯한 시민운동에 내어 주게 되고, 다른 한편 한국교회 교단 및 기구들의 연합운동을 이끌어오던 교회협의회와 대치되는 보수적 연합운동의 대표체 한국기독교총연합회(1989년)가 창립됨으로써 기독교계 전반의 보수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2)하나님의 선교(Missio Dei)에 기반한 분명한 시대인식

하나님의 선교는 유형적 교회를 넘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사회 각 영역에서 이미 일하시는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는 게 그리스도인의 역할이라는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여기서는 좁은 의미의 교회사역과 세상(세속)일이라는 이원론적인 구분이 없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진보적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적 정체성을 갖고 우리 사회를 좀 더 정의롭고 평화롭게 만들어 가는 일에 집중할 수 있었다. 에큐메니칼이라는 용어도 크고 작은 차이를 넘어서 하나님의 교회가 모두 하나라는 연합과 일치를 주장하는데, 바로 이러한 하나님의 선교 개념을 밑바탕에 깔고 있다.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것이다”라는 확신은 기독교인들에게는 무엇보다 큰 자신감과 소신을 안겨주는데, 진보적 기독교인들의 활발한 사회참여운동의 배경에는 이러한 의식이 바탕이 되어 있다. 그러나 반면 이러한 사회참여에 대한 강조는 상대적으로 현실교회를 소홀하게 되고, 교회대중과 멀어지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다.

3)사회진보사상에 충실하다는 자부심

사회진보사상은 끊임없는 개혁과 변화를 통해 인간사회가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과 더불어 또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인간의식이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러므로 사회개혁과 의식개혁은 함께 가는 길이다. 그래서 기독교 진보인사들의 경우에도 진보해 가는 사회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회의식 변화에 큰 열정을 품고 있다. 그것은 한편으로는 기존의 전통적 성서관의 틀을 벗어버리고, 사회과학적 인식과 성과물을 바탕으로 하여 성서를 재조명하는 성서인식을 낳았다. 출애굽이 단지 구속사적인 의미만 있는 게 아니라, 민족해방과 압제에 대한 항거를 강하게 표출한 사회적 사건이었음을 역설했다. 또한 예수의 죽음도 대속적 구원방법이라는 신학적 해석 뿐 아니라, 민중들의 욕구에 충실했던 예수가 유대 종교지도자들 및 정치적 기득권층과 정면충돌함으로써 일어난 정치적 타살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인식은 성서 배경에 대해 보다 폭넓은 조망을 열어주었고, 진보적 기독교인들이 시대적 과제에 충실할 수 있는 성서적 근거를 마련해 주었다.

이러한 사회진보사상과 민중의식은 기독교인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자극제가 되기도 했지만 한편 의식을 공유하지 못하는 한국교회의 많은 이들과 서로 분리되는 아쉬움을 낳기도 한다. 특히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옳다”는 소신은 자주 경직된 태도를 낳아 중요한 사회적 과제에 대해서도 서로 대화하지 않는 괴리감을 갖게 만든다. 한 예로 북한인권 문제 등 북한사회에 대한 좀 더 냉정한 평가가 진보진영에서는 거의 금기시되고 있는데, 이는 이데올로기적 경직성으로 인해 스스로 진보적 사명을 소홀히 할 수도 있음을 환기시켜주는 것이다.
 
2. 개혁적 복음주의의 신앙적 문법

개혁적 복음주의란 최근에 새로 만들어진 조어다. 앞서 말했듯이 기독교 진보주의자들과는 다른 뿌리를 갖고 있으나 그렇다고 일반적인 신앙적 보수주의자들과도 분명히 구별되는 흐름을 설명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사용하는 용어다.

1)복음주의 사회선교운동의 역사

비교적 최근까지 복음주의 진영에서는 의미있는 사회참여의 흐름을 잡아내기가 힘들었다. 물론 1974년 로잔대회 이후 복음전도와 더불어 사회참여 활동은 모든 기독교인들의 마땅한 사명임이 간헐적으로 소개되기도 했으나 몇몇 지도자들 개인의 취향처럼 여겨졌지, 유의미한 운동으로 부각된 것은 아니다. 그러다가 80년대 중반부터 사회전반에 퍼진 민주화운동의 여파 속에서 자괴감을 갖고 있던 일단의 청년, 소장파 복음주의자들이 조직적인 사회참여 운동을 주창하고 나선다.

한편에서는 1987년 대선을 앞두고 주로 투표참여 및 공정선거 감시 활동을 중심으로 한 민주화운동의 형태로 표출되어 복음주의청년학생연합(복청학연) 결성으로 열매 맺었다. 또 이러한 운동을 매개하기 위하여 잡지 <복음과 상황>이 창간되어(1991년)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복음주의 지도자 및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기독교윤리실천운동(1987년)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1989년)을 창립하는 등 시민단체 창립으로 힘을 모으기도 하였다. 이에 앞서 헨리조지 사상을 중심으로 한국경제의 토지문제를 진단해 온 헨리조지협회(1984년)가 결성되어 지금의 성경적 토지정의를 위한 모임과 토지정의시민연대의 모태가 되기도 하였다. 2000년대 들어 달라진 사회 환경에 발맞춰 인터넷을 통한 교회개혁과 사회개혁운동을 위해 <뉴스앤조이>(2000년)도 설립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열기는 1990년대 중반 이후 한국사회가 점차 민주화되고 개량화되어 가면서 복음주의 진영은 빠르게 과거의 복음전도 일원화로 회귀하는 추세를 보였다. 2000년대 들어서는 에큐메니칼 진영의 연합운동을 주도해 오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약화되고, 보수기독교권 입장을 대변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이 정치화하며 힘을 얻으면서 기독교권 전반이 보수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는 가운데 본격적인 복음주의 사회선교운동을 표방하는 움직임도 가시화되고 있다. 바로 성서한국운동이다. 성서한국운동은 과거 80년대 중반-90년대 초 활발했던 복음주의 청년학생운동의 사회참여 흐름을 재건하고, 자기 생활터전에서 변혁의 주체로 서도록 돕는 사회선교 연합운동의 틀이다.

2)기독교세계관운동

이러한 개혁적 복음주의자들의 활동을 근저로부터 살펴볼 때 그 밑바탕이 되는 것은 기독교세계관이다. 그들은 1980년대부터 형성되기 시작한 진보적 지식인들의 사회과학서적 학습 열풍과 견줄만하게,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하여 사회 각 분야를 분석하고 사회적 실천을 모색하였던 일종의 운동을 형성하였다.

손봉호, 강영안 교수 등이 주도가 되어 세운 기독교학문연구회(1984년)를 통해 그동안 보수적 기독교인들에게는 신앙과 별개의 영역으로 여겨왔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각 분야가 신앙과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폭넓게 소개되었다. 존 스토트, 도이베르트, 하웃즈바르트, 로버트 웨버 등 해외의 주요 지도자들의 글이 잇따라 번역되어 청년학생들에게 소개되었고, 기윤실과 <복음과 상황>은 그러한 세계관운동을 글과 운동으로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젊은 복음주의 청년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기독교세계관 열풍 지금도 여러 가지 복음주의 아카데미운동들을 통해 소개되고 있다.

기독교세계관운동은 그동안 사회적 참여운동에 거의 관여하지 않았던 한국교회 대부분의 청년학생들에게 사회참여와 개혁운동의 기독교적 정당성을 부여해 주어 지난 20여 년 동안 복음주의운동이라는 폭넓은 활동을 가능하게 해 준 밑바탕이 되었다. 그러나 20여 년이 넘도록 여전히 “기독교와 00(각 영역)와의 관계는 무엇인가?” “기독교인이 어떻게 00(각 영역)에 참여할 것인가?” 같이 원론적인 고민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도 보여준다. 바른 의식만 형성된다면 바로 살 수 있을 것이고, 심지어 실천을 대체할 수 있다는 순진한 생각이 세계관 중심주의 사고 속에 내재해 있는 것이다. 결국 그것은 신앙적 보수성의 한계로 다시 귀결되는 것 같다.

3)빚진 자 콤플렉스
한국교회 복음주의 개혁운동의 태동을 생각해 보면 빚진 자로서의 부채의식과 열등감으로부터 비롯된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 1980년대 들어 비교적 젊은 보수기독교인들 사이에는 한국사회의 민주화와 개혁운동에 거의 기여한 바가 없었다고 하는 깊은 자괴감이 퍼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고민들은 1987년 사회민주화를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가 어느 정도 허용되기 시작하면서 비로소 집단적 운동으로 표출되기 시작한다.
대표적인 복음주의 운동가인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은 이렇게 말한다.

그러나 식민지 시절과 군사독재 시절, 소수의 깨어있는 선각자들을 제외하고 한국교회는 보수적 퇴영성에 빠져 전반적으로 사회적 역사적 과제에 대한 선도성과 책임성을 상실했습니다. 1987년 이후 한국 복음주의권의 젊은이들은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고민하고 응답하기 시작했으며, 이 과정에서 수십 개의 크고 작은 사회 선교단체들이 태동했습니다.『사회선교 한 걸음, 성서한국 편』 <뉴스앤조이>

바울이 그랬던 것처럼 이러한 빚진 자 의식은 겸손과 성실의 바탕이 된다.(롬 1:14) 그러나 한편 아직까지 복음주의 개혁운동은 사회현장을 스스로 개척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경험을 거의 갖지 못했다. 평화와 빈부격차 해소 문제, 교육 등 많은 현안들이 있어왔지만 복음주의 단체들이 연합운동의 틀에 함께 합류하는 이상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여 운동을 이끌어가는 역량은 아직도 부족한 것 같다.

3. 기독교 개혁운동 연합의 틀을 만들어야 한다

올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듯이 한국교회는 사회변화의 추세에서 가장 동떨어져서 생소하고 정체된 의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비난받고 있다. 한국교회는 사회를 위해서나 우리 자신을 위해서도 크게 개혁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개혁은 앞서도 살펴보았듯이 기독교진보세력과 개혁복음주의자들이 힘을 합쳐 이룰 과제들이다.

최근 이들은 어느 때보다 많은 연합운동을 시도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북한지원을 위해 한국교회가 일원화된 창구로 활용하고 있는 남북나눔운동 이후 한미FTA 기독교공동대책위원회, 기독교사회포럼, 교회의 날 등에서 기독교개혁운동은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 이번 대통령선거에서도 이들은 함께 기독교적 가치에 입각한 대선대응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이 얼마나 효과적이고 실천적인 진보, 개혁운동을 만들어내느냐에 따라 한국교회가 거품을 걷어내고 우리 사회 속에서 다시 그리스도의 빛을 보여줄 것인지의 중대한 갈림길이 될 것이다.
 

구교형 l 목사는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교회개혁실천연대 사무국장을 거쳐 현재 민족통합의 소망을 품고 통일시대평화누리 사무국장과 성터교회 청년담당 목사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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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고통의 현장, 촛불예배로 함께 하라 미선이 6210 03-02
52 복음주의 지성들도 '이슬람 포비아' 망령 미선이 6805 02-20
51 용산참사 추모기도회, "당신의 죽음을 막지 못해 죄송합니다" 미선이 5955 01-27
50 한국교회의 죄를 고발합니다 (2) 미선이 7197 01-14
49 복음으로 포장한 '성공주의' (1) 미선이 6769 01-09
48 "나보고 불쌍하대, 지옥 간다고" 미선이 6507 01-05
47 저명 목회자 등, 성탄 맞아 이웃돕기 나서 (1) 미선이 7367 12-27
46 목사여, 신천지에 이렇게 대응하라 (2) 미선이 7679 12-01
45 기윤실, 한국교회 신뢰도 조사에서 꼴찌로 나와 (3) 미선이 7347 11-22
44 오바마의 등장, 미국 복음주의자들 ‘시큰둥’ (2) 미선이 6504 11-07
43 “동성애 잘못이지만 동성애자 사랑하자” 미선이 7182 10-18
42 "한국 교회에 창궐하는 사이비 과학" 미선이 7917 10-03
41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정강길님 칼럼에 대한 반론) (3) 미선이 7564 09-30
40 뉴스앤조이 사기성 모금, 시민단체에 고발당해 (2) 미선이 8222 09-22
39 창조 과학인가? 창조 신앙인가? 미선이 7262 09-22
38 "사회정의 설교했다면 대형교회는 없었다" (1) 미선이 7287 09-20
37 구교형·정연길 목사, '8·15 촛불행진'서 연행 미선이 7985 08-16
36 예수역사학 상식수준에 왜 흥분하는가? (1) 미선이 7252 07-17
35 손봉호 등 사회 원로 "이제 촛불을 내리시오" 미선이 6962 07-01
34 소득세 내는 목사 "아니 이런 혜택까지!" 미선이 7637 06-27
33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참관기, 조 목사 영향력...벗어나 성숙한 교회 될 때 미선이 8076 06-13
32 한국교회, 신자유주의에 감염되다 (김종희) 미선이 7340 05-16
31 이명박 정부가 살 길, 미친 소 수입이 아니다 미선이 6382 05-08
30 “인권문제 말하되 올림픽은 존중하자” 교계, 성화 봉송 저지에 우려 미선이 6920 04-27
29 장로 대통령 당선 이후 교회 정치세력화 가속 미선이 7095 04-27
28 대운하 백지화 위한 '기독교행동' 본격 출범 미선이 6429 04-22
27 KBS시사기획 쌈 나신하 기자 인터뷰, "지금 교회 모습 바람직한가" 미선이 7793 04-19
26 이번에는 KBS, '교회의 정치바람' 다룬다 미선이 6576 04-16
25 [좌담]박득훈·백종국이 말하는 개혁연대와 교회 미선이 7125 04-05
24 [단신] 17개 기독 단체, 기독교정당 행보에 제동 미선이 6945 03-28
23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웨신대 산학협정 체결 미선이 8546 03-25
22 바알주의, 한국교회를 위협한다 미선이 8283 03-14
21 한미FTA를 저지해야 할 신앙의 이유 미선이 6429 02-13
20 세금 납부가 세속화? 종교개혁 이전 얘기일뿐! 미선이 7228 02-06
19 "한국교회 타락 주범, 맘몬신앙과 기복주의" 미선이 10056 01-24
18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 인터뷰 미선이 9192 01-20
17 질문 없고 복종만 있는 교회, 청년 등 돌린다 관리자 7953 01-19
16 복음주의 신학의 모순 (김주범) 미선이 7534 01-04
15 개혁적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진보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문법 (구교형) 관리자 7592 12-29
14 복음주의 진영의 통일운동과 그 한계 넘기 정강길 7414 07-06
13 통전적 신학을 위해선 무엇을 어떻게? 정강길 8001 03-14
12 소위 <복음주의>라고 불리는 기독 진영의 한계 (김경재) 정강길 8584 06-06
11 "한국개신교, 무엇이 문제인가?" 정강길 9017 03-02
10 성서, 신비한 암호책이 아니다 (민경식) 관리자 8439 01-30
9 성서, 윤리적이지 않다 (민경식) (1) 관리자 9826 01-07
8 성서, 앞뒤가 맞지 않는다! (민경식) 정강길 9848 12-14
7 [펌] 복음주의와 성경 무오설에 대한 문제 (목창균) 정강길 10414 12-14
6 [펌] 여전도사가 고백한 한국교회의 뿌리깊은 성차별 관리자 8414 11-12
5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1090 07-02
4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6737 04-21
3 문제점 많은 책, 목창균의 『현대신학논쟁』 정강길 9137 07-14
2 [펌] 한국교회의 신학적 정체성 탐구 관리자 9594 06-06
1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7392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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