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62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62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697
어제 453
최대 10,145
전체 2,521,815



    제 목 : 전세계 교회 분열시키는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적 답변’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1-07-29 06:14 조회(644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3/138 
  LINK 1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48826§ion_code=sn&sco… (1675)


 
기윤실 부설 기독교윤리연구소에서 출간
 
 
미선이 (11-07-29 06:29)
 
동성애는 결코 용인될 수 없는 죄가 되지만, 동성애자를 따뜻하게 맞이한다?

이들의 주장은 마치 예전의 헌재놀이 판정을 떠올리게 한다.
'절도한 게 맞지만 절도범은 아니다' 라는 식의 모순적 언명들..

동성애를 죄라고 보는 성서 해석 역시 어디까지나 사람들이 벌어고 있는 작태로서
이는 인간에 대한 이해가 상실된 몰인간적이고 몰문화적인 태도일 뿐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동성애를 죄라고 보는 성서 해석이야말로
구시대적인 천박한 해석으로 남겨지게 될 날이 곧 가까웠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게시물수 122건 / 코멘트수 64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7393 04-28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1090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6738 04-21
122 진화론 지지하는 미국연합감리교회(UMC), 지적설계 주장단체는 "오지 마!" (1) 미선 3993 02-05
121 과학에 대한 중간 복음주의 진영의 한계 미선 3893 01-19
120 알리스터 맥그래스, “무신론은 하향세… 결국 신앙이 승리할 것” (2) 미선 5195 12-10
119 기독교도와 동성애자가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 (1) 관리자 5776 11-14
118 교리적 다름을 인정하는 종교적 관용성 (1) 미선 7352 08-17
117 세계 최대 기독교 구호 기관 월드비전, 동성애자 취업 허용 관리자 6348 03-26
116 개신교 근본주의와 게임규제 (1) 미선 5868 03-11
115 WCC ‘일치 성명서’, 결국 ‘동성애’ 언급 없이 채택 미선 4858 11-12
114 서경석 목사 “단언컨대, WCC는 이제 끝났다” 미선 5204 11-12
113 WCC, ‘일치 성명서’ 발표 앞두고 동성애 문제로 토론 관리자 4183 11-05
112 WCC 부산총회 준비위 대표 김삼환 목사 “한국 교회 성장, 세계에 알릴 기회” 관리자 4366 11-01
111 감리교 이어 예장통합도 “세습 금지” (3) 관리자 4406 09-13
110 (퍼 온 글) 정현경 교수의 초혼제에 대하여 통전적 신… 5219 09-11
109 “한국교회, 박정희 3선 개헌 기점 보수ㆍ진보 분열” (1) 관리자 4999 08-20
108 美 복음주의권 내에 새 목소리..“동성애를 포용해야” 관리자 4496 08-20
107 무신론자는 모두 신을 싫어할까? 대답은 "NO" 관리자 4198 08-14
106 2020년 세계 기독교인구 '26억명'…유럽·미주↓ 亞·아프리카↑ 관리자 4497 07-23
105 복음주의 관점에서 본, ‘WCC의 타종교 입장’에 대한 비평적 고찰 (2) 관리자 5495 07-21
104 통합총회 “차별금지법, 새 정부 최초 악법 될 수 있다” 관리자 4393 04-12
103 정성진 목사 “WCC 반대하는 건 레드 콤플렉스” 관리자 5050 04-02
102 새 교황 프란치스코, 신학적으론 보수, 경제문제에선 개혁 미선 4284 03-21
101 “세속 성자들 많이 등장하고, 새로운 교회 생태계 만들어 나가야” (1) 미선 5061 11-23
100 한국 신학의 세계화 위한 ‘동서신학포럼’ 창립 (1) 관리자 6441 10-29
99 세계 기독교 양대산맥 WEA-WCC 첫 대화의 장 열렸다 관리자 4456 10-24
98 개신교 주요교단 예장통합, 한기총 탈퇴 미선 5364 09-21
97 “지난 100년… 이슬람은 2배, 무신론은 10배 성장” 관리자 4839 07-18
96 힉스 입자, 창조에 말을 걸다 (3) 관리자 6622 07-14
95 중산층, 사회운동 주체…‘시민신학’ 제기 (1) 관리자 5275 07-01
94 현재의 한국 복음주의 진영을 알 수 있는 좋은 글들 (1) 미선 5966 04-07
93 "기독교인이 가톨릭과 '맞장' 뜨겠다고 했다" 관리자 5231 03-04
92 한국교회 분열의 원인과 연합의 방안 관리자 5113 02-14
91 “개신교 ‘자기보기’ 안 돼” 관리자 5213 12-08
90 "한국교회 부패는 '자기신학' 없기 때문" 관리자 5617 10-29
89 “보수-진보 신학의 주제들, ‘양자택일’ 아니다” (1) 관리자 5879 10-18
88 <뉴스앤조이>가 증발할 뻔 했다! 관리자 9500 09-01
87 예장통합 한기총 탈퇴 운동 본격화 관리자 5572 08-12
86 전세계 교회 분열시키는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적 답변’ (1) 관리자 6449 07-29
85 英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 목사 타계 (1) 관리자 6214 07-29
84 '새 시대를 위한 새 신학과 설교' 주제로 신학 심포지엄 개최 (1) 관리자 6008 06-21
83 "한국교회 '제2의 종교개혁'해야" (1) 관리자 6215 06-21
82 이형기 바른교회아카데미, "사역자가 권력 되면서 한국교회가 무너졌다" (1) 관리자 6023 05-26
81 한기총 해체가 과연 답인가 관리자 7370 04-09
80 한기총, 왜 리모델링이 아닌 해체인가? 관리자 5120 04-09
79 “한기총은 불필요 악, 개혁 아닌 해체가 답” 관리자 4995 04-05
78 ‘개신교의 사회적 책임’ 평가 표준 만든다 (1) 관리자 5827 03-17
77 개신교 단체들, "한기총이 해체되야 개신교가 산다" (1) 관리자 5591 03-17
76 필립 얀시가 말하는 미국교회의 미래 희망찾기 (1) 미선이 7429 02-21
75 한국교회 신뢰도 또 추락...기윤실 "한국 교회의 구조적 문제가 원인" 관리자 7598 12-15
74 “종교를 배격하는 과학은 맹목적 신앙만큼 惡하다” (1) 관리자 6489 09-04
73 [펌] 미국 복음주의 몰락 (Richard Gamble) (1) 미선이 8490 07-06
72 과학과 신앙, 양립할 수 있다? 없다? (3) 미선이 8234 11-02
71 “기독교 언론, 서클주의에서 벗어나라” (1) 미선이 6443 08-08
70 손봉호 박사 “땅에선 자본주의, 하늘에선 사회주의” (1) 미선이 7739 07-31
69 목사의 원래 자리 찾기 위해 필요한 법과 제도 (1) 미선이 6302 07-20
68 '오방 최흥종 목사' 기념길, "이런 목사라면 길을 내줘도 아깝지 않아!" 미선이 7908 07-13
67 "예배 중 정부 비판하면 소환됩니다!" 미선이 6130 07-06
66 한동대 총학, 노 분향소 설치 반대 '파문' 미선이 6254 06-03
65 김진홍 목사, '盧전대통령 폄훼' 발언 파문 (1) 미선이 7145 05-26
64 몰트만 박사, “하나님의 정의는 자비입니다” 미선이 7095 05-18
63 서구신학 폐해, 동양과 접목으로 극복해야 (1) 미선이 6096 05-06
62 교리 개혁 없이 교회 개혁은 보이지 않는다 미선이 6179 05-01
61 루터와 칼빈과 웨슬레를 버려야 개혁이 보인다! (1) 미선이 6328 04-27
60 부산장신, 배현주 교수 '조건부 복직' 결정 (2) 미선이 7817 04-21
59 TV 속 목사들, 설교인가 쇼인가? (2) 미선이 6288 04-18
58 '교회 타락 시키는 베스트셀러' 쓴 조영엽 박사···'릭 워렌 목사가 교회 … 미선이 7176 04-06
57 미국, ‘기독교 국가’색 점점 옅어지고 있어 미선이 7870 03-27
56 진화론과 종교는 상호보완적 관계 미선이 7352 03-20
55 촛불교회, 용산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비추다 미선이 6245 03-10
54 "나를 태워 어둠 밝히는 교회 세운다!" 미선이 6208 03-02
53 고통의 현장, 촛불예배로 함께 하라 미선이 6210 03-02
52 복음주의 지성들도 '이슬람 포비아' 망령 미선이 6805 02-20
51 용산참사 추모기도회, "당신의 죽음을 막지 못해 죄송합니다" 미선이 5956 01-27
50 한국교회의 죄를 고발합니다 (2) 미선이 7197 01-14
49 복음으로 포장한 '성공주의' (1) 미선이 6769 01-09
48 "나보고 불쌍하대, 지옥 간다고" 미선이 6507 01-05
47 저명 목회자 등, 성탄 맞아 이웃돕기 나서 (1) 미선이 7367 12-27
46 목사여, 신천지에 이렇게 대응하라 (2) 미선이 7679 12-01
45 기윤실, 한국교회 신뢰도 조사에서 꼴찌로 나와 (3) 미선이 7347 11-22
44 오바마의 등장, 미국 복음주의자들 ‘시큰둥’ (2) 미선이 6504 11-07
43 “동성애 잘못이지만 동성애자 사랑하자” 미선이 7182 10-18
42 "한국 교회에 창궐하는 사이비 과학" 미선이 7917 10-03
41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정강길님 칼럼에 대한 반론) (3) 미선이 7564 09-30
40 뉴스앤조이 사기성 모금, 시민단체에 고발당해 (2) 미선이 8222 09-22
39 창조 과학인가? 창조 신앙인가? 미선이 7263 09-22
38 "사회정의 설교했다면 대형교회는 없었다" (1) 미선이 7287 09-20
37 구교형·정연길 목사, '8·15 촛불행진'서 연행 미선이 7985 08-16
36 예수역사학 상식수준에 왜 흥분하는가? (1) 미선이 7252 07-17
35 손봉호 등 사회 원로 "이제 촛불을 내리시오" 미선이 6963 07-01
34 소득세 내는 목사 "아니 이런 혜택까지!" 미선이 7637 06-27
33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참관기, 조 목사 영향력...벗어나 성숙한 교회 될 때 미선이 8076 06-13
32 한국교회, 신자유주의에 감염되다 (김종희) 미선이 7340 05-16
31 이명박 정부가 살 길, 미친 소 수입이 아니다 미선이 6382 05-08
30 “인권문제 말하되 올림픽은 존중하자” 교계, 성화 봉송 저지에 우려 미선이 6921 04-27
29 장로 대통령 당선 이후 교회 정치세력화 가속 미선이 7095 04-27
28 대운하 백지화 위한 '기독교행동' 본격 출범 미선이 6430 04-22
27 KBS시사기획 쌈 나신하 기자 인터뷰, "지금 교회 모습 바람직한가" 미선이 7793 04-19
26 이번에는 KBS, '교회의 정치바람' 다룬다 미선이 6576 04-16
25 [좌담]박득훈·백종국이 말하는 개혁연대와 교회 미선이 7126 04-05
24 [단신] 17개 기독 단체, 기독교정당 행보에 제동 미선이 6946 03-28
23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웨신대 산학협정 체결 미선이 8547 03-25
22 바알주의, 한국교회를 위협한다 미선이 8283 03-14
21 한미FTA를 저지해야 할 신앙의 이유 미선이 6429 02-13
20 세금 납부가 세속화? 종교개혁 이전 얘기일뿐! 미선이 7229 02-06
19 "한국교회 타락 주범, 맘몬신앙과 기복주의" 미선이 10056 01-24
18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 인터뷰 미선이 9193 01-20
17 질문 없고 복종만 있는 교회, 청년 등 돌린다 관리자 7953 01-19
16 복음주의 신학의 모순 (김주범) 미선이 7534 01-04
15 개혁적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진보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문법 (구교형) 관리자 7592 12-29
14 복음주의 진영의 통일운동과 그 한계 넘기 정강길 7414 07-06
13 통전적 신학을 위해선 무엇을 어떻게? 정강길 8001 03-14
12 소위 <복음주의>라고 불리는 기독 진영의 한계 (김경재) 정강길 8584 06-06
11 "한국개신교, 무엇이 문제인가?" 정강길 9017 03-02
10 성서, 신비한 암호책이 아니다 (민경식) 관리자 8439 01-30
9 성서, 윤리적이지 않다 (민경식) (1) 관리자 9826 01-07
8 성서, 앞뒤가 맞지 않는다! (민경식) 정강길 9848 12-14
7 [펌] 복음주의와 성경 무오설에 대한 문제 (목창균) 정강길 10414 12-14
6 [펌] 여전도사가 고백한 한국교회의 뿌리깊은 성차별 관리자 8414 11-12
5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1090 07-02
4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6738 04-21
3 문제점 많은 책, 목창균의 『현대신학논쟁』 정강길 9137 07-14
2 [펌] 한국교회의 신학적 정체성 탐구 관리자 9594 06-06
1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7393 04-28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