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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교리 개혁 없이 교회 개혁은 보이지 않는다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5-01 14:35 조회(5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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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 개혁 없이 교회 개혁은 보이지 않는다 

'오직 믿음 구원관', '절대예정론', '구원의 확신 교육'으로 대표되는 "신(新)영지주의" 비판 
 
 
2009년 04월 29일 (수) 17:35:28  마이클 송  
 
 
초기 기독교 문헌은 사도행전 8장 9절 이하에 언급된 시몬 마거스를 교회 이단의 괴수(arch-heretic)로 기술하고 그를 신비주의적 이단인 영지(Gnostic )사상의 시조라고 말한다. 영지사상은 첫 두 세기에 등장한 가장 위험한 이단으로 사도 바울도 그의 서신에서 이를 경계할 것을 언급한 바 있으며, 사도 요한의 요한1서는 많은 부분 이를 경계한 내용이라고 말한다.

신약 성경에서 경계한 영지주의(Gnosticism)는 초기 이단 형태에 관한 것이고, 2세기와 3세기에 복잡하게 발전된 형태에 관한 것은 아니다. 골로새서와 사도 요한의 서신 외에 디모데전·후서, 디도서, 베드로후서, 그리고 아마도 고린도전서에 얼마간 초기에 "거짓된 가르침"이라고 언급된 영지사상에 대한 내용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영은 완벽한 선이나 물질은 완벽한 악이라고 주장했다.

비성서적 이중주의(dualism)로 시작하는 다섯 가지 중요한 요소들을 고찰해 보자.

1) 사람의 육체는 물질로 되어 있고 그래서 '악'이다. 이는 온전히 영이신 하나님, 그래서 선하신 하나님과 대조된다.

2) 구원(Salvation)은 육체로부터 탈피하는 것이며, 이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성취되는 것이 아니고 어떤 특별한 지식에 의해서 성취된다. (그리스어로 '지식'에 해당하는 말이 gnosis이고 여기서 Gnosticism, 영지주의라는 어휘가 나왔다.)

3) 이들은 그리스도의 인성을(humanity) 두 가지 방법으로 부정했다. 첫째는 어떤 이들이 말하는 도세티즘(Docetism)이라는 것으로, 이들은 그리스도는 단지 육체를 가진 것처럼 보였다는 것이고(그리스어 dokeo는 'seem'의 의미), 둘째로 다른 이들은 신성하신 그리스도께서 예수께서 세례를 받을 때에 그와 합쳐졌다가 그가 죽기 전에 떠났다는 것으로, 이러한 관점을 대변인이었던 세린터스(Cerinthus)의 이름을 따서 Cerinthianism이라고 불렀다. 이러한 관점은 요한일서 1:1, 2:22, 4:2-3 말씀의 배경이 된다.

4) 육체를 '악'으로 간주했기에, 이들은 육체를 혹독하게 다루었다. 골로새서 2:21-23은 이러한 관점을 배격하는 내용이다.

5) 역설적으로, 이러한 육체와 영의 이중주의(dualism)는 육체적 방종을 초래했다. 이유인즉,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 아닌 물질이 악으로 간주되었기에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에는 도덕적 결과가 없었다.

오늘날 한국교회에 만연한 구원관 중에는 바늘에 실을 꿰어 주시듯이, 믿음과 믿음에 걸맞은 행위를 말하는 언약의 말씀에서 행위를 잘라 던져 버리고, 행위를 이단시하는 신학이 있다. 복음은 주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대속의 은혜를 믿음으로 우리는 위치적으로 성화(positional sanctification)된다는 것이고, 신약 말씀 대부분이 그 위치적으로 성화된 이들이 어찌 살아야 할까에 대한 말씀이다. 이를 점진적 성화(progressive sanctification)라고 한다. 즉, 복음은 "위치적 성화+점진적 성화"라고 말해도 무리가 없을 것 이다. 위치적 성화의 구원을 궁극적 구원까지 연장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복음은 믿음과 그 믿음에 수반되는 삶을 하나로 주신 것인데, 거기서 행위를 잘라내서 이원화시키는 이중주의(dualism)자들이 교리를 혼란시키고 교회를 분열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이중주의의 뿌리를 나는 칼빈의 절대 예정론과 근간에 유행하는 햄버거 교육인 구원의 확신 교육에서 찾는다. 성경 구절 몇 구절 암기시켜 놓고, 당신은 구원 받은 것을 확신하십니까? 하고 묻고 "네 확신합니다"로 대답해서 오만한 믿음을 양산해낸다는 것이다.

주 예수를 믿음으로 우리는 새로운 신분(identify)을 가지게 된다. 즉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신분이 변하면, 그 신분에 맞는 삶이 필연적으로 요구될 것이다. 복음을 믿음으로 우리는 새로운 과거를 가지게 된다. 죄로 얼룩진 장부가 깨끗한 새 장부가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장부에 새로운 역사를 기술하는 새로운 미래를 가지게 된다는 것이 복음이다.

그런데 구원은 행위와 관계없이 오직 믿음(편의를 위하여 "오직 믿음"이라고 표기하자)에 근거한다는 구원관을 믿는 이들과 또 절대 예정론에 입각하여 한 개인의 구원이 만세 전에 택정되었다는 숙명적 혹은 운명적 구원관을 주장하는 이들의 논지를 영지주의와 나란히 놓고 볼 때, 우리는 시작과 결과에 있어서 유사한 논지로 시작해서 같은 결과로 귀착함을 발견할 수 있다.

영지 사상과 "오직 믿음" 구원관

1) 영지 사상은 영과 육의 이중주의에 기초했다. 오직 믿음의 신앙은 믿음과 행위를 분리한 이중주의에 기초한다.

2) 영지 사상은 육을 완전한 악으로 취급하여 육체가 하는 일이 영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육체를 학대하고, 육체가 짓는 죄를 무시함으로 도덕적 부패를 가져왔다.오직 믿음주의는 행위가 구원과 무관하다고 주장한다.

육체의 행위를 악으로 치부한 영지사상과 동기가 같다. 즉, 영지주의는 영과 육이 따로 사는 것을 인정했다. 오직 믿음 신앙은 믿음과 행위가 따로 살고 영과 육체가 따로 사는 영지사상과 같은 결과를 가져온다. 오직 믿음을 주장하는 이들은 참 믿음을 주장한다. 참 믿음을 가진 이는 부도덕한 행위를 할 수 없다고 주장함으로 믿음과 행위가 분리될 수 없다는 주장을 자인하는 논리적 괴리(乖離)에 빠진다.

오직 믿음이나 숙명적 구원을 주장하는 이들은 믿음에 당연히 수반되는 육체의 행위(분리할 수 없는 믿음의 요소인 행위)를 분리해서 이원화함으로, 세상 사람들이 행하는 선이나, 다른 종교, 심지어 어떤 종파 교인들의 선행을 가치 없는 것으로 매도함으로 윤리적·도덕적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무시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상의 지탄을 받게 한다. 그 결과는 영지사상과 동일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3) 개인의 구원과 절대 예정에 대한 신봉과 함께 그들은 교회적 구원을 가볍게 여기고 개인 구원에 극도로 치중하여 교회 일체에 치명적 상처를 주고, 교회 분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3) 영지주의자들이 어떤 비밀스러운 지식을 주장한데 반해서, 오직 믿음을 주장하는 이들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체험을 주장한다.

오직 믿음의 구원관과 절대예정설 신봉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결과적으로 신약 성경의 말씀 중 몇 구절을 제외하고 행위에 관한 모든 내용들은 무가치하다는 것이다. 이는 그들이 성경을 변개한다는 증거이다. 이들은 심지어 야고보서의 성경적 권위에 도전한다.

4) 이들은 누구든 행위를 중요시하면 알미니안 주의나 구원에 관한 신인 협력설을 들이대서 이단시한다. 그리함으로 그들은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인간의 테이블에 끌어내려서 인간과 같은 테이블에서 행위에 의한 구원을 앞에 놓고 협력하고 거래한다는 엉뚱한 논지를 개발해서 자신들을 정당화한다.

5)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비밀을 전하는 데 있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여러 세상적 개념들을 도입하셨다. 그 예가 서구법적 개념(이는 성경을 기초로 발전해온 서구법에 기인한다), 회계학적 개념, 상거래적 개념, 계약(언약)적 개념, 생물학적 개념이 그 예이다. 그들은 이러한 개념들을 때로 불경한 개념들로 치부한다. 오직 믿음을 주장하는 이들은 성경을 이해하는데 유용한 이들 개념을 무시한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오직 믿음 구원관을 주장하는 이들은 절대예정론을 신봉한다. 그리함으로 노예에 대한 상거래 개념으로 설명된 기독교 구원론의 기둥인 구속의 개념(ransom, redemption)을 전면 부정한다. 만일 만세 전에 그들을 예정하시고 숙명적으로 구원 받을 것을 예정하셨다면, 왜 그리스도의 십자의 고난이 필요했겠는가? 아니 왜 교회가 필요했겠는가? 왜 구속과 피흘림의 도가 필요했겠는가?

6) 행위를 도외시하다 보니 그들의 믿음은 무위론(無爲論)에 귀착된다. 교회가 분란과 분열에 휩싸여도, 교회가 소수의 전횡(專橫)으로 혼란에 빠져도 그들은 주장하기를 우리가 할 일은 없다는 것이다. 오직 기도할 뿐이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주신다는 것이다. 인간인 우리가 할 일이 없다고 개혁을 부정한다. 그러나 그 분란이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면 그들은 때로 "의"를 주장하고 반대편에게 격렬한 "분노"를 뿜어내는 이율배반적 행태를 보인다.

이들의 무위론적(無爲論的) 신앙관은 주께서 말씀하신 달란트의 비유에 있어서 주인이 준 달란트를 땅에 묻은 자의 행태와 매우 유사함을 주지할 필요가 있다. "주인이 유능한데, 주인이 전능한데, 내가 무얼 노력해? 오직 해야 할일은 기도뿐이다"하는 태도가 바로 이들의 한 달란트 "무위" 신앙의 원천이다. 하나님 도구로서의 존재를 무시한다.

무위론적 신앙관을 가지다 보니, 행위를 도외시한 신앙을 가지다 보니, 그들은 믿지 않는 이들이나 심지어 다른 종파의 사람들의 선행이나 자선을 내 놓고 가치 없는 것으로 비판함으로 전도를 시작하고 전도하기도 전에 미움과 반감과 논란을 촉발한다.

7) 성령과 관련해서, 그들은 믿는 자의 삶을 성령께서 대신해서 살아주신다고 주장하고, 자기 부인(self denial)의 의미를 "나-자아"가 존재하지 않는 삶으로 확대 해석해서, 인격신이신 하나님을 모독한다. 귀신이나 악령에 사로잡혀서, 육체를 악령에게 내어주고 사는 이들에게서 악령과 귀신을 쫒아 내서 인격을 회복시켜 주신 주 예수의 행위의 의미를 부정하고 성령을 악령과 같은 선상에 놓는다.

8) 그들은 성경 해석에 있어서 상황적 해석을 여과 없이 오늘로 이끌어온다. 성경을 읽을 때, 자신이 선민이 되고 유태인이 되어 성경을 읽는다. 유태인 개종자들에게 주신 말씀을 자신이 유태인이 되어 받는다. 그리고는 자신도 잘 알지도 못하는 계명이나 율법이나 장로들의 유전을 배격한다. 우리 주변에 누가 율법대로 살고자 하는 자가 있는가? 어느 누가 세례 받고 할례 받는 자가 있는가? 그들은 초대교회 당시의 상황에 머물러서 그것도 유태인이 되어 오늘을 산다. 구약과 신약을 구분하지 못하는 영적 근시안이 되어 행위를 말하고 말씀을 따라 살 것을 말하면 율법적 신앙으로 강력히 비판한다. "오직 믿음"의 말씀은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확신했던 유태교에서 개종한 자들에 대한 말씀이었다는 당시의 상황적 해석을 무시한다.

오직 믿음의 구원관과 절대예정론 신봉자들의 그릇된 선민의식의 결과는 우리 눈에 너무도 뚜렷이 보인다. 한기총에 가입된 62개 교단 대부분을 차지하는 예장총회는 서로 다 정통 총회임을 주장한다. 모두가 세상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싸우고 갈라졌다. 자신이 만세 전 선택된 자임을 확신하니 오만하고, 누구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교회를 이루고 함께 더불어 하늘 왕국을 연습하고 믿음을 키우자는 의식이 희박한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미국교회 교인의 70%를 잘못된 구원관을 가진 이들로, 때로는 인격적으로 교회 밖에서도 가장 존경 받던 빌리 그레함 목사도 이단시한다.

9) 성경에서 "구원"이라는 어휘는 다양한 의미로 쓰였다. 그들은 구원의 의미를 행위와 관계없이 누구나 믿음을 고백함으로 주신 위치적 구원(성화)의 의미에 고정시키고, 그 구원의 의미를 대 환란 후의 재판이나 백 보좌 재판 너머 영생으로 확장시킨다. 즉, "구원=영생"의 의미만을 고집한다. 언약의 'terms'(기간에 대한 약속)과 'conditions'(조건들)을 완전히 무시한다.

10) 그들은 온 이웃을 뒤져서 복음을 전파해 좁쌀만 한 믿음이라도 가진 자를 데려오면, 그들에게 구원의 확신 교육을 통해서 확신을 심은 다음 행위를 떼어내서 쓰레기통에 버리게 하여 전 보다 더 지옥의 자식이 되게 하는 도(道)를 주입시킨다. 이것이 혹세무민(惑世誣民)의 도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11) 일반적으로 그들은 고집이 세다. 이단적 성향이 강한 이들이 그러하듯이 고집이 세다. 예를 들어, 신앙 토론에 참여하는 많은 이들은 신앙토론을 통해서, 다른 이들이 가진 신앙관으로부터 무엇인가 배우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 그런데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변하지 않습니다. 내 생각은 바뀌지 않습니다"라고 못 박고 토론에 임한다. 일방적으로 내 주장을 상대에게 강제적으로 주입시키자는 목적이 있을 뿐이다. 그런데 토론 중에 상대가 잘 먹히지 않으면, 거친 말과 함께 알미니안 등 이단으로 몰아버린다.

12) 그들은 일인 숭배 경향이 강하다. 마치 이교도나 이단들이 교주를 절대적으로 신봉하는 태도와 유사한 행태를 보인다. 그들은 성경을 읽느니 교주의 글을 읽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바친다. 예를 들어, 장로교 교인들 중 어떤 이들은 장로교회 기독교의 한 분파가 아닌 존 칼빈의 교회라고 생각한다. 성경을 모두 존 칼빈의 눈으로 이해하려 한다. 칼빈을 우상화한다. 포용력이 부재해서 자신과 맞지 않으면 조화와 타협과 조정을 부정하고 분열한다.

결론으로, 위에서 비교 분석한 바와 같이 "오직 믿음의 구원관", "절대예정설", 그리고 "구원의 확신 교육"은 함께 연합하여 초기 교회를 어지럽혔던 "영지 사상"과 유사한 논리로 시작해서 동일한 결과를 추구하도록 하는 신(新) 영지주의 사상이요 신앙관이다. 이러한 신학은 성경을 왜곡하는 신학이고 교회에서 타도해야 할 교리 개혁의 대상이다. 그들은 믿음에 맞는 행위를 저버림으로, 심지어 믿지 않는 이들에게까지 도덕적으로 규탄 받는 교회를 만든 원인이다. 교리의 개혁 없이 교회 개혁이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교리의 개혁은 "오직 믿음의 구원관"과 "절대예정설"과 "구원의 확신 교육"을 제거하기 위한 범 교회적 개혁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마이클 송 / 동서성서학회(East-West Bible Society, Los Angeles, CA)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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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오바마의 등장, 미국 복음주의자들 ‘시큰둥’ (2) 미선이 6030 11-07
43 “동성애 잘못이지만 동성애자 사랑하자” 미선이 6698 10-18
42 "한국 교회에 창궐하는 사이비 과학" 미선이 7335 10-03
41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정강길님 칼럼에 대한 반론) (3) 미선이 7025 09-30
40 뉴스앤조이 사기성 모금, 시민단체에 고발당해 (2) 미선이 7693 09-22
39 창조 과학인가? 창조 신앙인가? 미선이 6734 09-22
38 "사회정의 설교했다면 대형교회는 없었다" (1) 미선이 6797 09-20
37 구교형·정연길 목사, '8·15 촛불행진'서 연행 미선이 7356 08-16
36 예수역사학 상식수준에 왜 흥분하는가? (1) 미선이 6689 07-17
35 손봉호 등 사회 원로 "이제 촛불을 내리시오" 미선이 6433 07-01
34 소득세 내는 목사 "아니 이런 혜택까지!" 미선이 7164 06-27
33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참관기, 조 목사 영향력...벗어나 성숙한 교회 될 때 미선이 7556 06-13
32 한국교회, 신자유주의에 감염되다 (김종희) 미선이 6864 05-16
31 이명박 정부가 살 길, 미친 소 수입이 아니다 미선이 5872 05-08
30 “인권문제 말하되 올림픽은 존중하자” 교계, 성화 봉송 저지에 우려 미선이 6438 04-27
29 장로 대통령 당선 이후 교회 정치세력화 가속 미선이 6568 04-27
28 대운하 백지화 위한 '기독교행동' 본격 출범 미선이 5960 04-22
27 KBS시사기획 쌈 나신하 기자 인터뷰, "지금 교회 모습 바람직한가" 미선이 7217 04-19
26 이번에는 KBS, '교회의 정치바람' 다룬다 미선이 6096 04-16
25 [좌담]박득훈·백종국이 말하는 개혁연대와 교회 미선이 6568 04-05
24 [단신] 17개 기독 단체, 기독교정당 행보에 제동 미선이 6469 03-28
23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웨신대 산학협정 체결 미선이 7965 03-25
22 바알주의, 한국교회를 위협한다 미선이 7442 03-14
21 한미FTA를 저지해야 할 신앙의 이유 미선이 5901 02-13
20 세금 납부가 세속화? 종교개혁 이전 얘기일뿐! 미선이 6733 02-06
19 "한국교회 타락 주범, 맘몬신앙과 기복주의" 미선이 9389 01-24
18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 인터뷰 미선이 8518 01-20
17 질문 없고 복종만 있는 교회, 청년 등 돌린다 관리자 7426 01-19
16 복음주의 신학의 모순 (김주범) 미선이 7032 01-04
15 개혁적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진보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문법 (구교형) 관리자 7036 12-29
14 복음주의 진영의 통일운동과 그 한계 넘기 정강길 6852 07-06
13 통전적 신학을 위해선 무엇을 어떻게? 정강길 7528 03-14
12 소위 <복음주의>라고 불리는 기독 진영의 한계 (김경재) 정강길 8063 06-06
11 "한국개신교, 무엇이 문제인가?" 정강길 8420 03-02
10 성서, 신비한 암호책이 아니다 (민경식) 관리자 7838 01-30
9 성서, 윤리적이지 않다 (민경식) (1) 관리자 9077 01-07
8 성서, 앞뒤가 맞지 않는다! (민경식) 정강길 9259 12-14
7 [펌] 복음주의와 성경 무오설에 대한 문제 (목창균) 정강길 9885 12-14
6 [펌] 여전도사가 고백한 한국교회의 뿌리깊은 성차별 관리자 7890 11-12
5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0459 07-02
4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5344 04-21
3 문제점 많은 책, 목창균의 『현대신학논쟁』 정강길 8549 07-14
2 [펌] 한국교회의 신학적 정체성 탐구 관리자 9012 06-06
1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6202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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