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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미국, ‘기독교 국가’색 점점 옅어지고 있어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3-27 13:03 조회(7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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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동안 미국에서는 기독교 등 종교의 영향력이 정체되거나 감소되고 있다고 한다. (출처:flickr)
 
 
 
미국, ‘기독교 국가’색 점점 옅어지고 있어
 
 
 
과거 미국이 ‘기독교 국가’였다면, 지금은 기독색이 옅아지는 국가로 변모했다. 최근 발표된 한 설문조사 결과 기독교를 믿는 미국인이 점점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0년대와 비교 기독교인의 수가 약 10% 감소한 것이다. 기독교 내의 교파에 따라 그 비율은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영향력이나 규모가 작아지고 있다. 반면 이슬람교나 불교 등은 기독교가 차지하는 범위에는 한참 모자란다. 그러나 조금씩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20년 전과 비교해 약 10%가 줄어들어

10일(한국시각) 미국 코네티컷 주(州) 하트포드에 위치한 트리니티 대학은 미국인의 종교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를 접한 미국 기독교계는 일순간 깜짝 놀라고 말았다. 최근 10년 동안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밝힌 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1990년 트리니티 대학이 조사했을 때 기독교인이라 응답한 이는 86%였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75%로 나와 약 10% 정도 줄어들었다. 10%는 수치로 적어보일지 몰라도 인구수로 적용시키면 어마어마한 규모다.

뉴스 전문 케이블인 CNN은 10일 방송에서 20년 전과 달리 미국은 ‘적은 기독교인의 국가’가 되어버렸다고 보도했다. 통상 미국을 기독교인이 많다고 생각해 ‘기독교 국가’라 부른다. 그러나 실체에 다가갈수록 이 관념은 쉽게 깨진다.

미국가톨릭연맹의 윌리엄 도나휴 회장은 이를 보고 “지난 25년 동안 사회적으로 유행된 개인주의가 기독교의 극단적인 감소를 불렀다”며 착잡한 심정을 토로했다.

도나휴 회장은 이어 “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세 가지 단어는 ‘당신들은 아마 아니올시다’(thou shalt not)”라며 “이들은 무신론자가 아닌 대신에 자신들의 삶에 있어 어떤 존재가 따르도록 하는 것을 용인하기 어려운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기독교인 감소는 복음주의 세력의 확대 때문

전체적인 기독교인의 수는 줄었지만 교파별로는 복음주의자나 모태신앙이라고 밝힌 이의 수가 많았다. 반면 기독교의 다른 교파, 즉 감독교회(Episcopal)이나 루터교(Lutheran) 소속 교인의 수는 적었다.

조사에 응답한 이들 중 약 3분의 1정도는 자신을 복음주의자라고 답했다. 이는 최근 급격히 많아진 복음주의 계열의 대형교회와 비슷한 현상을 보인다. 1990년에는 대형교회가 20개로 추산됐지만 지난해 최신 조사에서는 800개로 나타났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복음주의 세력이 커갈수록 기독교 등 종교를 멀리하는 사람은 늘어나고 있다. 복음주의 기독세력의 부흥이 오히려 미국의 종교색을 약화시킨다는 결론이 나온 것이다.

트리니티 대학의 마크 실크 교수는 공화당과 연결된 기독단체 ‘포커스 온 더 패밀리’와 ‘모럴 메이저리티’를 예로 들며 “1990년대 복음주의 계열이 미국 사회에 전반적으로 스며들었는데, 당시 이들은 정치 집단과 머리를 맞대야 한다는 종교적 권리를 꽤 오랫동안 고수해왔다”면서 “이에 따른 부작용으로 여러 부정사건이 나타나고 결국 많은 사람들이 등을 돌리게 된 것 같다”고 분석했다.

또한 미국 가톨릭계에서 만연히 벌어진 성폭력 사태도 기독교인이 더 이상 교인이 되지 않도록 도와줬다고 언급했다. 신부나 주교가 어린이를 학대하도 성당 측에서 이를 쉬쉬하고 조용히 넘기려는 시도가 결정적이었다는 것이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가톨릭은 성장을 하지 못한 채 계속 정체되고 있다.

사회적으로 무종교인 인정하고 존중해야

마크 실크 교수는 종교에 관심이 없는 이들을 사회적으로 인정하고 따뜻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과거 기독교가 강한 세력으로 분류될 때 사람들은 보통 얼버무리며 종교 언급을 안했지만 지금은 당당하게 말하는 사회가 도래했다. 그 수도 많아지고 있고 영향력도 확대되고 있다.

그는 “문화가 종교가 없다는 애기를 쉽게 하게끔 변화되고 있으며 심지어 미국 정계에서도 직접적인 언급을 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 사회의 단면이다”고 지적했다. 바락 오바마나 미트 롬니같은 기독교 정치인들도 입에서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직접 언급했다. 특히 오바마는 대통령 취임연설에서 다시 한 번 말하기도 했다.

이번 조사에서도 20%의 미국인들은 자신을 종교인으로 말하는 것을 거부하거나 확답을 보이지 않았다. 또한 25% 이상이 ‘종교적인 장례의식을 치루고 싶은가’라는 설문 항목에 부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조사를 실시한 트리니티 대학 연구진은 ‘아무것도 아닌 사람’(none)이 모든 주마다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실크 교수도 “이 현상이 미국 전역에 나타나고 있다는 것밖에 찾아내지 못했다”(We don't see anything else in the survey that is nationwide)고 말했다.

타종교도 정체되거나 세력 약해져

한편 트리니티 대학 설문조사에서 기독교가 아닌 미국의 타종교에 관해서도 흥미로운 현상이 발견되기도 했다. CNN은 다른 종교에서도 기독교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거나 성장이 정체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슬람교를 믿는 미국 무슬림의 수는 대단히 적다. 1990년에는 0.3%으로 기록됐지만 지금은 배가 늘어 지난해 0.6%로 밝혀졌다. 몰몬교는 20년 동안 성장하거나 퇴보하지 않은 채 그 비율은 유지되고 있다. 다만 미국의 전체 인구가 늘어났기 때문에 교인은 20년 전과 비교해 조금은 늘어났다. 몰몬교는 1.4%를 차지했다.

유대교는 어떨까. 유대인이라고 지칭한 사람들만 모으면 1990년에 비해 그 수는 줄어든다. 하지만 자신을 ‘유대교인’이라고 하는 응답자들까지 함께 추슬러내면 수치는 전과 비슷하다.

트리니티 대학이 진행했던 이번 조사는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다. 미국 전역에 거주하는 성인남녀 54,461명을 전화로 설문조사했다. 조사관들은 히스패닉을 위해 스페인어를 사용하기도 했다. 1990년 2001년에 이어 세 번째로 이뤄진 조사는 앞으로도 계속 될 예정이다.
 
2009년 03월 12일(목) 22:40 김영기 뉴스서포터 pallbearer84@hanmail.net
 
 
http://newsmission.com/news/2009/03/12/1612.277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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