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8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8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697
어제 453
최대 10,145
전체 2,521,815



    제 목 : "한국 교회에 창궐하는 사이비 과학"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10-03 03:24 조회(790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3/60 




 ▲ 이영욱 교수 (출처 : 연세대학교 홈페이지)
 
 

"한국 교회에 창궐하는 사이비 과학" 

천문학자 이영욱 교수, '젊은 지구론' 사이비 과학 일갈
 

"한국창조과학회가 '젊은 지구'(우주와 지구의 나이가 6,000년 정도로 보는)의 증거라며 주장하는 내용들은 한마디로 사이비 과학이다. 가장 큰 문제는 수많은 실험과 관측으로 정립된 과학적 진실과 증거들을 심하게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종교적 죄임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과학적 사기다. 일반적으로 과학계에서는 창조과학회의 주장들을 아직도 '지구가 평탄하다'는 사람들의 주장과 비슷한 수준으로 여긴다. 비기독교인들은 이러한 창조과학회의 주장이 마치 한국 기독교 전체의 의견인 것으로 오해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복음을 전하는 데 가장 큰 장애가 되고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개신교도 이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이영욱 교수)

스스로를 복음주의자로 규정하는 연세대 천문학과 이영욱 교수는 한국 교회를 향해 "언제까지 예수의 이름으로 사이비 과학이 전파되는 현실에 침묵할 것이냐"고 물었다. 창조과학회가 "과학적 진실과 증거를 심하게 왜곡하고 있다"며, "과학적 사기"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특히 창조과학회가 주장하는 ‘젊은 지구론’에 대한 증거는 "사이비 과학"이라고까지 혹평했다. 그는 "아직도 '지구가 평탄하다'는 사람들의 주장과 비슷한 수준"이라며 '젊은 지구론'이나 '단일격변설'을 주장하는 창조과학회에 대한 과학계의 일반적인 시각을 전했다.

이 교수는 "한국창조과학회가 주로 채택하는 미국창조과학회의 주장 중에서 천문학 관련 글을 쓰는 사람들의 전공은 놀랍게도 대부분 천문학이 아니라"며 "해당 분야 전문가가 아니면 다루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는 또 "갈릴레오가 지구가 돈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내놓은 증거보다 훨씬 더 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는 우주의 오랜 연대 등을 공격한다면 이것이야 말로 또 다른 갈릴레오 재판이 아니고 무엇이냐"고 되물었다.

이영욱 교수는 연세대에서 천문학(B.S.), 미국 예일대에서 천체물리학(M.S., Ph.D.)을 공부했으며, 미국 NASA 우주망원경연구소와 예일대에서 연구과학자로 근무한 후, 현재는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교수 및 자외선우주망원경연구단 단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200여 편의 논문을 <Nature>, <Science>, <Astrophysical Journal> 등에 게재했고, 천문물리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거둬 현재 노벨상 후보로까지 거론되고 있는 석학이다. 

아래는 이영욱 교수가 제3회 '창조론 오픈 포럼' 때 발표한 논문이다. 
 
현재 국내 창조과학운동의 가장 큰 문제는 여러 과학 이론 중 아직 실험 및 관측적 증거가 충분하지 않은 것은 그렇다고 치고, 수많은 관측과 실험으로 반복 검증된 정설까지 무차별 공격하는 명백한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 과학과 기독교 사이의 갈등에서 조화를 시도하기보다 오히려 갈등의 골을 증폭시키는 작용을 하고 있다. 오래된 우주의 나이나 진화론은 처음부터 무조건 배척하며, 과학계의 정상 루트를 통과하지 않은 비전문가의 황당한 사이비 과학 이론을 그 증거라며 내놓는다.

갈릴레오가 지구가 돈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내놓은 증거보다 훨씬 더 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는 우주의 오랜 연대 등을 공격한다면 이것이야 말로 또 다른 갈릴레오 재판이 아니고 무엇인가. 상황이 이렇다보니 창조 과학과 기독교를 구별 못하는 무신론자들의 비판에 기독교 전체가 삼류 사이비 종교로 전락하게 되고, 지식인들에게 복음이 전달될 수 있는 기회가 원천적으로 봉쇄되게 된다.

물론, 복음주의 진영의 크리스천 과학자의 대부분은 이와 같은 창조과학운동에 비판과 냉소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 한국의 기독교는 언제까지 이러한 상황을 방치하고 있을 것인가? 이제 우리나라의 개신교도 과학과 신앙의 문제에서 분명한 입장을 밝힐 때가 되었다.
 
    
 
  ▲ 이 교수는 "복음주의 진영의 크리스천 과학자의 대부분은 이와 같은 창조과학운동에 비판과 냉소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이제 우리나라의 개신교도 과학과 신앙의 문제에서 분명한 입장을 밝힐 때가 되었다"고 말했다. (출처 : mumblingchristian.com)  
 
 
'해당 분야 전문가가 아니면 다루지 말라'

복음주의적인 크리스천이며 동시에 천문학자인 필자는 근본주의 기독교와 현대 과학 사이에 존재하는 갈등의 원인이 사실은 비전문가들이 빠지기 쉬운 아주 큰 오해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인간은 모든 것을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하고 이해한다.

창세기의 인간 창조 부분을 읽으며 일반인들은 당연히 하나님이 진흙을 빚어서 사람을 만드셨다고 상상한다. 일반인들이 경험한 것이라곤 초등학교 때 찰흙으로 사람의 모양을 만들어본 경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TV나 영화에서 마술사가 그러하듯 주문을 외우고 순식간에 뚝딱 만드셨을 거라고 상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물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그것보다 더 빨리 천지를 창조하실 수 있다. 그러나 창세기의 "땅의 먼지로 인간의 형태를 이루셨다(God formed man of the dust of the ground)"는 표현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알 수가 없다. "땅은 모든 생물을 내라(Let the land produce living creatures)"는 표현은 마치 생명 진화론을 암시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창세기 1장의 '날'도 일반인들은 당연히 오늘날 우리 인간의 시간 개념으로 해석한다. 일반인들은 시간이란 변화 없이 항상 일정하고 절대적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굳이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의 베드로후서 3장의 구절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지금으로부터 이미 100여 년 전에 아인슈타인이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고 그동안 수많은 실험과 관측으로 증명된 상대성이론은 시간이란 절대적인 것이 아니고 관측자의 속도나 중력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것임을 보여주었다. 단지 지구에 있는 일반인들은 그것을 느낄 기회가 없을 뿐이다.

따라서 창조주의 입장에서 기술된 창조 과정의 하루는 100% 문자적으로 해석한다 하더라도 오늘 인간의 시간으로는 얼마든지 수십억 년이 될 수도 있다. 연대 문제를 논하기 위해서는 먼저 시간이란 어떤 것인지 이해해야 하며, 창조주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하신 시간에 구애 받지 않으신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창세기 1장의 하루를 오늘날의 24시간으로 해석하는 것은 본의 아니게도 우둔한 인간의 시간 개념 안에 신을 가두어두는 일종의 신성모독이 될 수 있다.
 
한국창조과학회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여러 글 중에는 필자의 전공 분야인 천문학 영역의 내용들도 많이 있다. 놀랍게도 현대 우주론의 핵심이며 여러 관측적 증거들로 인하여 의심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수준에 있는 빅뱅 이론을 포함하여, 140억 년 우주의 나이, 항성과 은하의 형성과 진화에 관련된 현대 천문학 발견들을 모두 부정하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젊은 우주를 포함하여 빅뱅의 반대 증거라고 제시하는 것들이 하나 같이 모두 과학적 타당성이 심각하게 결여된 것이거나 기존 관측 사실을 아전인수식으로 잘못 해석하는 사이비 과학의 수준인 것이다.

그중에서 가장 그럴듯한 주장은 빛의 속도가 과거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빨랐다는 내용이다. 백억 광년 이상의 거리에 있는 별빛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젊은 우주의 패러다임에서 설명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가정인데, 먼 거리에 있는 퀘이사의 다중선 분석에 기초한 주장이었다. 해당 글을 쓴 저자는 이러한 천문학적 관측에서 과거에 빛의 속도가 더 빨랐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이는 우주의 나이가 6,000~ 10,000년 정도라는 그들의 주장과 일치하는 것이라고 결론을 맺고 있었다.

허나 이들이 인용한 해당 천문학 논문에서 원저자들이 보고하는 것은 과거의 우주에서 빛의 속도가 변했다고 해도 현재 속도의 100만 분의 1 정도의 무시할 양이며, 이 또한 관측오차 이내이기 때문에 큰 의미가 있는 결과는 아니라는 내용이다. 따라서 이 결과는 오히려 젊은 우주 주장에 심각하게 반대되는 증거이다.

자칭 과학자들이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이와 같이 잘못된 주장을 너무도 용감하게 할 수 있을까. 한국창조과학회가 주로 채택하는 미국창조과학회의 주장 중에서 천문학 관련 글을 쓰는 사람들의 전공은 놀랍게도 대부분 천문학이 아니다. 해당 저자들의 논문을 검색해 보면 이를 쉽게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대부분 마치 우주론을 전공한 듯이 소개되고 있다. 과연 필자의 전공인 천문학 영역에서만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심장 수술을 위해서는 심장 외과 전문의를 찾아가야 하는 것처럼, 우주와 지구의 역사나 생명 진화론에 대한 진실을 찾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 전문가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치과의사나 천문학자에게 심장병 수술을 맡기지 않듯이, 공학자나 의사가 주장하는 천문학 이론이나 생명진화론은 믿을 것이 못된다. 기원 과학과 관련된 문제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도 자신을 살핀 후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는 주제이다. 한국의 개신교는 언제까지 예수의 이름으로 사이비 과학이 전파되는 현실에 침묵할 것인가?
 
    
 
  ▲ 한국창조과학회가 주로 채택하는 미국창조과학회의 주장 중에서 천문학 관련 글을 쓰는 사람들의 전공은 놀랍게도 대부분 천문학이 아니다. (출처 : 창조과학회 홈페이지 갈무리)  
 
 
자연은 하나님이 성경과 함께 주신 또 하나의 책

우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이 모든 우주만물을 창조하셨다고 믿는다. 그러나 성경은 우주와 생명창조의 자세한 과학적 과정을 과학적 언어로 기술할 목적으로 쓰여진 책이 아니기 때문에 창조 과정의 구체적인 과학적 사실을 알기 위해서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또 한 권의 책인 자연과 우주를 통해서 이해해야 한다.

로마서 1장 20절과 시편 19편을 포함한 신·구약성경의 여러 말씀들이 이러한 사실을 확실히 증거한다. 크리스천 과학자들에게 과학은 다름 아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주와 자연의 법칙을 발견하는 학문이다. 우주와 생명의 기원을 연구하는 모든 과정에서 항상 신의 자리는 침범 당하지 않았다.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도 "신이 우주를 창조했다면, 우리는 단지 그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을 뿐이다"라고 고백하듯이 진정한 과학 연구는 신의 자리를 뺏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신의 성품을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이다.

크리스천 과학자에게 과학은 신의 창조 섭리를 발견하는 또 다른 구도의 길이다. 우주와 생명의 진화론을 포함한 여러 과학 이론 중, 수많은 관측과 실험을 거쳐 철저하게 검증을 받은 정설은 바로 하나님이 우주와 자연을 창조하신 구체적 방법과 섭리로 받아들이면 된다. 보다 일찍 이러한 자세를 가졌다면 과학과 기독교의 쓸데없는 갈등은 진작부터 없었을 것이다. 복음이 침범 당하지 않는 한, 현대 과학과 신앙의 문제에서는 그 어느 것보다도 열린 자세가 중요하다.

연구실과 실험실에서 밤낮으로 자연과 우주을 탐구하는 수많은 과학자 중에서도 일부 뛰어난 지성을 통해서만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것처럼, 하나님의 구체적 창조 방법은 비전문가들이 상상할 수 있는 그것보다 훨씬 고상하고 다른 차원의 것이기 때문이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012
 
 


게시물수 122건 / 코멘트수 64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7378 04-28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1082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6727 04-21
122 진화론 지지하는 미국연합감리교회(UMC), 지적설계 주장단체는 "오지 마!" (1) 미선 3982 02-05
121 과학에 대한 중간 복음주의 진영의 한계 미선 3888 01-19
120 알리스터 맥그래스, “무신론은 하향세… 결국 신앙이 승리할 것” (2) 미선 5185 12-10
119 기독교도와 동성애자가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 (1) 관리자 5771 11-14
118 교리적 다름을 인정하는 종교적 관용성 (1) 미선 7344 08-17
117 세계 최대 기독교 구호 기관 월드비전, 동성애자 취업 허용 관리자 6340 03-26
116 개신교 근본주의와 게임규제 (1) 미선 5863 03-11
115 WCC ‘일치 성명서’, 결국 ‘동성애’ 언급 없이 채택 미선 4854 11-12
114 서경석 목사 “단언컨대, WCC는 이제 끝났다” 미선 5199 11-12
113 WCC, ‘일치 성명서’ 발표 앞두고 동성애 문제로 토론 관리자 4179 11-05
112 WCC 부산총회 준비위 대표 김삼환 목사 “한국 교회 성장, 세계에 알릴 기회” 관리자 4355 11-01
111 감리교 이어 예장통합도 “세습 금지” (3) 관리자 4399 09-13
110 (퍼 온 글) 정현경 교수의 초혼제에 대하여 통전적 신… 5214 09-11
109 “한국교회, 박정희 3선 개헌 기점 보수ㆍ진보 분열” (1) 관리자 4990 08-20
108 美 복음주의권 내에 새 목소리..“동성애를 포용해야” 관리자 4487 08-20
107 무신론자는 모두 신을 싫어할까? 대답은 "NO" 관리자 4190 08-14
106 2020년 세계 기독교인구 '26억명'…유럽·미주↓ 亞·아프리카↑ 관리자 4493 07-23
105 복음주의 관점에서 본, ‘WCC의 타종교 입장’에 대한 비평적 고찰 (2) 관리자 5488 07-21
104 통합총회 “차별금지법, 새 정부 최초 악법 될 수 있다” 관리자 4388 04-12
103 정성진 목사 “WCC 반대하는 건 레드 콤플렉스” 관리자 5046 04-02
102 새 교황 프란치스코, 신학적으론 보수, 경제문제에선 개혁 미선 4274 03-21
101 “세속 성자들 많이 등장하고, 새로운 교회 생태계 만들어 나가야” (1) 미선 5054 11-23
100 한국 신학의 세계화 위한 ‘동서신학포럼’ 창립 (1) 관리자 6436 10-29
99 세계 기독교 양대산맥 WEA-WCC 첫 대화의 장 열렸다 관리자 4450 10-24
98 개신교 주요교단 예장통합, 한기총 탈퇴 미선 5360 09-21
97 “지난 100년… 이슬람은 2배, 무신론은 10배 성장” 관리자 4830 07-18
96 힉스 입자, 창조에 말을 걸다 (3) 관리자 6614 07-14
95 중산층, 사회운동 주체…‘시민신학’ 제기 (1) 관리자 5271 07-01
94 현재의 한국 복음주의 진영을 알 수 있는 좋은 글들 (1) 미선 5960 04-07
93 "기독교인이 가톨릭과 '맞장' 뜨겠다고 했다" 관리자 5223 03-04
92 한국교회 분열의 원인과 연합의 방안 관리자 5109 02-14
91 “개신교 ‘자기보기’ 안 돼” 관리자 5207 12-08
90 "한국교회 부패는 '자기신학' 없기 때문" 관리자 5610 10-29
89 “보수-진보 신학의 주제들, ‘양자택일’ 아니다” (1) 관리자 5869 10-18
88 <뉴스앤조이>가 증발할 뻔 했다! 관리자 9494 09-01
87 예장통합 한기총 탈퇴 운동 본격화 관리자 5570 08-12
86 전세계 교회 분열시키는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적 답변’ (1) 관리자 6438 07-29
85 英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 목사 타계 (1) 관리자 6204 07-29
84 '새 시대를 위한 새 신학과 설교' 주제로 신학 심포지엄 개최 (1) 관리자 6005 06-21
83 "한국교회 '제2의 종교개혁'해야" (1) 관리자 6212 06-21
82 이형기 바른교회아카데미, "사역자가 권력 되면서 한국교회가 무너졌다" (1) 관리자 6018 05-26
81 한기총 해체가 과연 답인가 관리자 7368 04-09
80 한기총, 왜 리모델링이 아닌 해체인가? 관리자 5113 04-09
79 “한기총은 불필요 악, 개혁 아닌 해체가 답” 관리자 4991 04-05
78 ‘개신교의 사회적 책임’ 평가 표준 만든다 (1) 관리자 5819 03-17
77 개신교 단체들, "한기총이 해체되야 개신교가 산다" (1) 관리자 5586 03-17
76 필립 얀시가 말하는 미국교회의 미래 희망찾기 (1) 미선이 7419 02-21
75 한국교회 신뢰도 또 추락...기윤실 "한국 교회의 구조적 문제가 원인" 관리자 7586 12-15
74 “종교를 배격하는 과학은 맹목적 신앙만큼 惡하다” (1) 관리자 6483 09-04
73 [펌] 미국 복음주의 몰락 (Richard Gamble) (1) 미선이 8487 07-06
72 과학과 신앙, 양립할 수 있다? 없다? (3) 미선이 8226 11-02
71 “기독교 언론, 서클주의에서 벗어나라” (1) 미선이 6437 08-08
70 손봉호 박사 “땅에선 자본주의, 하늘에선 사회주의” (1) 미선이 7733 07-31
69 목사의 원래 자리 찾기 위해 필요한 법과 제도 (1) 미선이 6295 07-20
68 '오방 최흥종 목사' 기념길, "이런 목사라면 길을 내줘도 아깝지 않아!" 미선이 7899 07-13
67 "예배 중 정부 비판하면 소환됩니다!" 미선이 6124 07-06
66 한동대 총학, 노 분향소 설치 반대 '파문' 미선이 6248 06-03
65 김진홍 목사, '盧전대통령 폄훼' 발언 파문 (1) 미선이 7138 05-26
64 몰트만 박사, “하나님의 정의는 자비입니다” 미선이 7088 05-18
63 서구신학 폐해, 동양과 접목으로 극복해야 (1) 미선이 6088 05-06
62 교리 개혁 없이 교회 개혁은 보이지 않는다 미선이 6171 05-01
61 루터와 칼빈과 웨슬레를 버려야 개혁이 보인다! (1) 미선이 6321 04-27
60 부산장신, 배현주 교수 '조건부 복직' 결정 (2) 미선이 7806 04-21
59 TV 속 목사들, 설교인가 쇼인가? (2) 미선이 6283 04-18
58 '교회 타락 시키는 베스트셀러' 쓴 조영엽 박사···'릭 워렌 목사가 교회 … 미선이 7170 04-06
57 미국, ‘기독교 국가’색 점점 옅어지고 있어 미선이 7867 03-27
56 진화론과 종교는 상호보완적 관계 미선이 7346 03-20
55 촛불교회, 용산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비추다 미선이 6240 03-10
54 "나를 태워 어둠 밝히는 교회 세운다!" 미선이 6201 03-02
53 고통의 현장, 촛불예배로 함께 하라 미선이 6206 03-02
52 복음주의 지성들도 '이슬람 포비아' 망령 미선이 6802 02-20
51 용산참사 추모기도회, "당신의 죽음을 막지 못해 죄송합니다" 미선이 5952 01-27
50 한국교회의 죄를 고발합니다 (2) 미선이 7190 01-14
49 복음으로 포장한 '성공주의' (1) 미선이 6761 01-09
48 "나보고 불쌍하대, 지옥 간다고" 미선이 6501 01-05
47 저명 목회자 등, 성탄 맞아 이웃돕기 나서 (1) 미선이 7361 12-27
46 목사여, 신천지에 이렇게 대응하라 (2) 미선이 7675 12-01
45 기윤실, 한국교회 신뢰도 조사에서 꼴찌로 나와 (3) 미선이 7346 11-22
44 오바마의 등장, 미국 복음주의자들 ‘시큰둥’ (2) 미선이 6498 11-07
43 “동성애 잘못이지만 동성애자 사랑하자” 미선이 7177 10-18
42 "한국 교회에 창궐하는 사이비 과학" 미선이 7910 10-03
41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정강길님 칼럼에 대한 반론) (3) 미선이 7560 09-30
40 뉴스앤조이 사기성 모금, 시민단체에 고발당해 (2) 미선이 8218 09-22
39 창조 과학인가? 창조 신앙인가? 미선이 7257 09-22
38 "사회정의 설교했다면 대형교회는 없었다" (1) 미선이 7284 09-20
37 구교형·정연길 목사, '8·15 촛불행진'서 연행 미선이 7981 08-16
36 예수역사학 상식수준에 왜 흥분하는가? (1) 미선이 7245 07-17
35 손봉호 등 사회 원로 "이제 촛불을 내리시오" 미선이 6956 07-01
34 소득세 내는 목사 "아니 이런 혜택까지!" 미선이 7633 06-27
33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참관기, 조 목사 영향력...벗어나 성숙한 교회 될 때 미선이 8074 06-13
32 한국교회, 신자유주의에 감염되다 (김종희) 미선이 7328 05-16
31 이명박 정부가 살 길, 미친 소 수입이 아니다 미선이 6380 05-08
30 “인권문제 말하되 올림픽은 존중하자” 교계, 성화 봉송 저지에 우려 미선이 6918 04-27
29 장로 대통령 당선 이후 교회 정치세력화 가속 미선이 7090 04-27
28 대운하 백지화 위한 '기독교행동' 본격 출범 미선이 6426 04-22
27 KBS시사기획 쌈 나신하 기자 인터뷰, "지금 교회 모습 바람직한가" 미선이 7793 04-19
26 이번에는 KBS, '교회의 정치바람' 다룬다 미선이 6571 04-16
25 [좌담]박득훈·백종국이 말하는 개혁연대와 교회 미선이 7122 04-05
24 [단신] 17개 기독 단체, 기독교정당 행보에 제동 미선이 6941 03-28
23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웨신대 산학협정 체결 미선이 8544 03-25
22 바알주의, 한국교회를 위협한다 미선이 8273 03-14
21 한미FTA를 저지해야 할 신앙의 이유 미선이 6423 02-13
20 세금 납부가 세속화? 종교개혁 이전 얘기일뿐! 미선이 7224 02-06
19 "한국교회 타락 주범, 맘몬신앙과 기복주의" 미선이 10048 01-24
18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 인터뷰 미선이 9184 01-20
17 질문 없고 복종만 있는 교회, 청년 등 돌린다 관리자 7950 01-19
16 복음주의 신학의 모순 (김주범) 미선이 7530 01-04
15 개혁적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진보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문법 (구교형) 관리자 7589 12-29
14 복음주의 진영의 통일운동과 그 한계 넘기 정강길 7409 07-06
13 통전적 신학을 위해선 무엇을 어떻게? 정강길 7998 03-14
12 소위 <복음주의>라고 불리는 기독 진영의 한계 (김경재) 정강길 8578 06-06
11 "한국개신교, 무엇이 문제인가?" 정강길 9008 03-02
10 성서, 신비한 암호책이 아니다 (민경식) 관리자 8435 01-30
9 성서, 윤리적이지 않다 (민경식) (1) 관리자 9818 01-07
8 성서, 앞뒤가 맞지 않는다! (민경식) 정강길 9838 12-14
7 [펌] 복음주의와 성경 무오설에 대한 문제 (목창균) 정강길 10410 12-14
6 [펌] 여전도사가 고백한 한국교회의 뿌리깊은 성차별 관리자 8404 11-12
5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1082 07-02
4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6727 04-21
3 문제점 많은 책, 목창균의 『현대신학논쟁』 정강길 9130 07-14
2 [펌] 한국교회의 신학적 정체성 탐구 관리자 9592 06-06
1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7378 04-28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