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11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11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647
어제 833
최대 10,145
전체 2,436,412



    제 목 : 한국교회의 죄를 고발합니다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1-14 08:25 조회(700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3/77 




▲ <조선일보> 등의 일간지와 개신교계 신문에 실렸던 광고  
 

한국교회의 죄를 고발합니다 

하나님과 국민 앞에 자백한 지 10년, 여러분 보기에 좀 나아졌습니까? 
 
 
조호진   
 
 
   
한국 개신교회가 보다 못해 자신의 죄를 스스로 고발했습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전해야 할 교회가 몸집 불리기에 급급해 교인들에게 왜곡된 기복 신앙을 강조한 사실, 가난하고 약한 자를 섬기지 아니하고 돈과 권력 있는 자를 우대한 사실, 사회 정의 실현과 이웃 섬기는 일을 소홀히 한 사실 등의 죄를 낱낱이 고발했습니다.

특히, 하나님께 충성해야 할 교회가 권력과 자본(맘몬) 앞에 힘없이 무릎 끓은 역사를 스스로 들춘 것은 용기 있는 고백이었습니다. 최고 권력자의 심복이자 전위대 대장 노릇으로 권세를 취하거나 세계 최대 규모의 교회를 자랑하는 등 자신의 업적에 취해 영웅주의에 빠진 목사들, 십자가를 떼어내고 예수를 쫓아낸 뒤 그 자리를 꿰찬 목사들의 죄는 죄 중에 죄입니다.

한국 개신교회가 자신의 잘못을 국민 앞에 공개한 사실은 놀라운 충격이었습니다. 고발에 동참한 목회자들은 "교회 일치와 개혁, 그리고 나눔과 섬김의 삶을 향한 연대를 이루어 나가며, 하나님의 영광과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당시 상임회장 옥한흠 목사)가 지난 1999년 9월 9일 <조선일보> 등 일간지와 개신교계 신문에 '하나님과 국민 앞에 우리 자신을 고발합니다'라는 충격적인 제목으로 광고를 냈습니다. 그리고, 고발한 지 10년 세월에 이르렀습니다.

개신 교회 성도 및 국민 여러분!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세월에 이르렀는데 한국 개신교회가 좀 나아졌습니까?

다음은 '하나님과 국민 앞에 우리 자신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신문광고 전문입니다.

하나님과 국민 앞에 우리 자신을 고발합니다!

우리는 한국 기독교가 고난으로 점철된 민족 역사와 운명을 같이 하여 왔으며,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때문에 순교의 피를 흘렸던 신앙선배들의 정신을 이어가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묵묵히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 있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과 목회자들이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연루된 일련의 사건들을 접하면서, 이는 한국 교회를 향한 준엄한 하나님의 채찍임을 깨닫고,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서있음을 인식합니다.

고급 옷 로비 의혹 청문회, 모 교단의 교단장 선거 부정시비, 만민중앙교회 신도들의 MBC-TV 방송중단 사건, 그릇된 종말론 추종 신도들의 집단가출 충격, '신애 양 사건'에서 보여진 사이비 이단의 부도덕성과 폐해, 모 교단 감독의 비리 시비, 정치·경제·사회의 각종 비리와 부정부패에 연루되어 구속된 그리스도인의 모습 등은 오늘의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부끄러운 자화상임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지난날 우리 교회와 목회자들이 역사와 민족, 국가와 사회 앞에 바로 서지 못했던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그 모든 죄를 고통 중에 지켜보면서 침묵하며 자성과 쇄신을 다짐 해왔으나 이제 더 이상의 침묵은 옳음이 아니며 이는 우리의 또 다른 위선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일련의 사건들에 대한 진위를 가리기에 앞서 이 땅이 교회가 특히 목회자들이 그 책임과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 직무 유기의 죄임을 통감하며, 누구를 탓하기에 앞서 마음을 찢고 참회하면서, 다음과 같이 하나님과 국민 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우리의 죄를 고백하며 우리 자신을 고발합니다.

하나, 우리는 우리들의 허물과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워지고, 그의 이름이 능욕 당하게 됨을 가슴을 찢고 참회하면서 애통하며 우리 자신을 고발합니다.

둘, 우리는 개 교회 중심의 외형적 성장에 치중하고, 왜곡된 기복신앙을 강조한 나머지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철저하게 가르치지 못했음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며, 그 죄를 고발합니다.

셋, 우리는 돈과 권력 있는 자를 가난하고 약한 자보다 우대하였고, 교회의 자원을 사회 정의 실현과 이웃을 섬기는 일에 바로 사용하지 못한 죄를 고발합니다.

넷, 우리는 한반도에 불어 닥친 IMF의 고통과 북한 동포들의 굶주림, 세계 8억 인구의 기아상태, 매년 1800만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는 현실에서 나눔과 섬김의 원리로 청빈의 삶을 힘써 살지 못한 죄를 고발합니다.

다섯, 우리는 한국 교회의 분열과 아픔이 성령께서 하나 되게 하시는 명령을 힘써 지키지 못한 죄악임을 고발합니다.

여섯,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와 종으로서 자기를 부인하고 그의 이름을 높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높이는 업적주의와 영웅주의에 빠져있는 허물을 고발합니다.

일곱, 우리는 오늘의 사태가 신사참배 등 역사적으로 교회가 신앙의 위기에 직면했을 때, 오직 하나님께만 충성을 고백하기보다는 권력과 맘몬(物神)이라는 우상 앞에 힘없이 무릎을 꿇었던 것에 그 뿌리를 두고 있음을 인식하고 우리의 불충을 고발합니다.

우리는 민족 교회로서의 역사적 책임과 사명을 다하지 못한 우리들과 교회의 죄를 고백하면서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인애로우신 하나님"(요엘2:13)의 은총과 사랑을 간구합니다. 자비로운신 하나님께서 이 땅의 천만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마음을 찢고 참회하는 목회자들인 우리를 다시 한 번 용서해 주시고 민족과 교회를 선도할 새 힘과 믿음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소망이며, 능력의 근원입니다! 그리스도가 변한 것이 아니고, 교회의 본질이 변한 것도 아닙니다! 이제 우리는 새 천년을 앞두고 바른 신앙과 삶, 바른 목회를 이루고 시대적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는 참된 교회를 힘써 세우고자 합니다. 그래서 다시는 이와 같은 고발의 현실에 직면하지 않도록 교회 일치와 개혁, 그리고 나눔과 섬김의 삶을 향한 연대를 이루어 나가며, 하나님의 영광과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주여,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소서"

1999. 9. 9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박경조)/ 대한예수교장로회 바른목회실천협의회(손인웅)/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협의회(정명기)/ 한국기독교장로회 21세기목회협의회(전병금)/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정신잇기목회자협의회(정근두)/ 대한예수교장로회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옥한흠)/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사랑목회자협의회(이재옥)/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바른목회협의회(유순종)/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성결성회복을 위한 목회자협의회(신화석)/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바른목회운동교역자협의회(김운태)/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성결연구실천목회자협의회(현해춘)/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합신 개혁목회연구회(홍정길)/ 침례교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준비위원회(이동원)/ 한국교회 일치와 연합을 위한 목회자모임(이정익)/ 한국교회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동원)

한국기독교 목회자 협의회 상임회장 옥한흠 외 회원 목회자 일동

 
최종편집 : 2009년 01월 12일 (월) 17:24:00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722
 
 
정관 (09-01-14 11:00)
 
아니함 보다는 좀 나을 수는 있으려나?
잔인한 생각일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사라져야 한다고 봐요. 뭐 원로목사다 뭐다 하면서 상왕정치를 하고
있는게 오늘의 현실이거든요. 진정 깨끗해 지려거든 미련없이 물러나면 됩니다. 그만한 일 할 사람들 너무 너무
많아요.  상왕정치 그만하고 그냥 깨긋이 없어지는 것 . 이것이 정말 위하는게 아닐까요.

하랑 (09-01-15 00:29)
 
저는 왜 저 광고(?)가 기업의 이미지 광고처럼 보이는 거죠?
솔직히 저 광고에 들어간 비용과 시간이 좀 아깝네요. 그 비용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돌아갔더라면...

그리고 한국교회의 죄를 고발한다고 했는데
그 고발의 대상이 구체적이지 못하고 "한국 교회"로 뭉뚱그린 점에서도 무의미한 외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많은 가수들이 "한국 가요계는 ~~이 문제다."라고 말하는데
하지만 그런 비판은 사실 비판의 대상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이런 비판이나 고발이 십만개가 있어도 그것 때문에 가요계는 바뀌지 않습니다.
거꾸로 대상이 이런 비판은 결과적으로 가요계가 더 바뀌지 않도록 돕게 됩니다.
대상이 가요계 전체가 되면서 비판이 가요계 전체의  면죄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식의 고발이나 자위를 하는 사람들 역시 그 효력?이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따라서 이러한 광고는 유감스럽게도 정치적 효과 외에는 얻어질 것이 없고 또 그것을 직접적으로 노린 자기 합리화일 뿐인것 같습니다.
저는 이들이 오히려 교회의 변화를 반대하는 지능형 안티?인 것 같은데 제가 너무 삐딱한 것일까요?



게시물수 122건 / 코멘트수 64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6991 04-28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0875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6000 04-21
122 진화론 지지하는 미국연합감리교회(UMC), 지적설계 주장단체는 "오지 마!" (1) 미선 3686 02-05
121 과학에 대한 중간 복음주의 진영의 한계 미선 3640 01-19
120 알리스터 맥그래스, “무신론은 하향세… 결국 신앙이 승리할 것” (2) 미선 4785 12-10
119 기독교도와 동성애자가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 (1) 관리자 5513 11-14
118 교리적 다름을 인정하는 종교적 관용성 (1) 미선 7006 08-17
117 세계 최대 기독교 구호 기관 월드비전, 동성애자 취업 허용 관리자 6077 03-26
116 개신교 근본주의와 게임규제 (1) 미선 5623 03-11
115 WCC ‘일치 성명서’, 결국 ‘동성애’ 언급 없이 채택 미선 4690 11-12
114 서경석 목사 “단언컨대, WCC는 이제 끝났다” 미선 5013 11-12
113 WCC, ‘일치 성명서’ 발표 앞두고 동성애 문제로 토론 관리자 4009 11-05
112 WCC 부산총회 준비위 대표 김삼환 목사 “한국 교회 성장, 세계에 알릴 기회” 관리자 4160 11-01
111 감리교 이어 예장통합도 “세습 금지” (3) 관리자 4231 09-13
110 (퍼 온 글) 정현경 교수의 초혼제에 대하여 통전적 신… 5007 09-11
109 “한국교회, 박정희 3선 개헌 기점 보수ㆍ진보 분열” (1) 관리자 4795 08-20
108 美 복음주의권 내에 새 목소리..“동성애를 포용해야” 관리자 4306 08-20
107 무신론자는 모두 신을 싫어할까? 대답은 "NO" 관리자 4026 08-14
106 2020년 세계 기독교인구 '26억명'…유럽·미주↓ 亞·아프리카↑ 관리자 4312 07-23
105 복음주의 관점에서 본, ‘WCC의 타종교 입장’에 대한 비평적 고찰 (2) 관리자 5285 07-21
104 통합총회 “차별금지법, 새 정부 최초 악법 될 수 있다” 관리자 4231 04-12
103 정성진 목사 “WCC 반대하는 건 레드 콤플렉스” 관리자 4875 04-02
102 새 교황 프란치스코, 신학적으론 보수, 경제문제에선 개혁 미선 4109 03-21
101 “세속 성자들 많이 등장하고, 새로운 교회 생태계 만들어 나가야” (1) 미선 4905 11-23
100 한국 신학의 세계화 위한 ‘동서신학포럼’ 창립 (1) 관리자 6279 10-29
99 세계 기독교 양대산맥 WEA-WCC 첫 대화의 장 열렸다 관리자 4294 10-24
98 개신교 주요교단 예장통합, 한기총 탈퇴 미선 5197 09-21
97 “지난 100년… 이슬람은 2배, 무신론은 10배 성장” 관리자 4656 07-18
96 힉스 입자, 창조에 말을 걸다 (3) 관리자 6410 07-14
95 중산층, 사회운동 주체…‘시민신학’ 제기 (1) 관리자 5079 07-01
94 현재의 한국 복음주의 진영을 알 수 있는 좋은 글들 (1) 미선 5784 04-07
93 "기독교인이 가톨릭과 '맞장' 뜨겠다고 했다" 관리자 5077 03-04
92 한국교회 분열의 원인과 연합의 방안 관리자 4938 02-14
91 “개신교 ‘자기보기’ 안 돼” 관리자 5040 12-08
90 "한국교회 부패는 '자기신학' 없기 때문" 관리자 5431 10-29
89 “보수-진보 신학의 주제들, ‘양자택일’ 아니다” (1) 관리자 5666 10-18
88 <뉴스앤조이>가 증발할 뻔 했다! 관리자 9289 09-01
87 예장통합 한기총 탈퇴 운동 본격화 관리자 5397 08-12
86 전세계 교회 분열시키는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적 답변’ (1) 관리자 6267 07-29
85 英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 목사 타계 (1) 관리자 6028 07-29
84 '새 시대를 위한 새 신학과 설교' 주제로 신학 심포지엄 개최 (1) 관리자 5837 06-21
83 "한국교회 '제2의 종교개혁'해야" (1) 관리자 6039 06-21
82 이형기 바른교회아카데미, "사역자가 권력 되면서 한국교회가 무너졌다" (1) 관리자 5855 05-26
81 한기총 해체가 과연 답인가 관리자 7201 04-09
80 한기총, 왜 리모델링이 아닌 해체인가? 관리자 4953 04-09
79 “한기총은 불필요 악, 개혁 아닌 해체가 답” 관리자 4798 04-05
78 ‘개신교의 사회적 책임’ 평가 표준 만든다 (1) 관리자 5653 03-17
77 개신교 단체들, "한기총이 해체되야 개신교가 산다" (1) 관리자 5414 03-17
76 필립 얀시가 말하는 미국교회의 미래 희망찾기 (1) 미선이 7213 02-21
75 한국교회 신뢰도 또 추락...기윤실 "한국 교회의 구조적 문제가 원인" 관리자 7292 12-15
74 “종교를 배격하는 과학은 맹목적 신앙만큼 惡하다” (1) 관리자 6287 09-04
73 [펌] 미국 복음주의 몰락 (Richard Gamble) (1) 미선이 8246 07-06
72 과학과 신앙, 양립할 수 있다? 없다? (3) 미선이 7984 11-02
71 “기독교 언론, 서클주의에서 벗어나라” (1) 미선이 6285 08-08
70 손봉호 박사 “땅에선 자본주의, 하늘에선 사회주의” (1) 미선이 7524 07-31
69 목사의 원래 자리 찾기 위해 필요한 법과 제도 (1) 미선이 6093 07-20
68 '오방 최흥종 목사' 기념길, "이런 목사라면 길을 내줘도 아깝지 않아!" 미선이 7693 07-13
67 "예배 중 정부 비판하면 소환됩니다!" 미선이 5952 07-06
66 한동대 총학, 노 분향소 설치 반대 '파문' 미선이 6084 06-03
65 김진홍 목사, '盧전대통령 폄훼' 발언 파문 (1) 미선이 6957 05-26
64 몰트만 박사, “하나님의 정의는 자비입니다” 미선이 6910 05-18
63 서구신학 폐해, 동양과 접목으로 극복해야 (1) 미선이 5935 05-06
62 교리 개혁 없이 교회 개혁은 보이지 않는다 미선이 6003 05-01
61 루터와 칼빈과 웨슬레를 버려야 개혁이 보인다! (1) 미선이 6125 04-27
60 부산장신, 배현주 교수 '조건부 복직' 결정 (2) 미선이 7581 04-21
59 TV 속 목사들, 설교인가 쇼인가? (2) 미선이 6112 04-18
58 '교회 타락 시키는 베스트셀러' 쓴 조영엽 박사···'릭 워렌 목사가 교회 … 미선이 6972 04-06
57 미국, ‘기독교 국가’색 점점 옅어지고 있어 미선이 7677 03-27
56 진화론과 종교는 상호보완적 관계 미선이 7146 03-20
55 촛불교회, 용산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비추다 미선이 6090 03-10
54 "나를 태워 어둠 밝히는 교회 세운다!" 미선이 5985 03-02
53 고통의 현장, 촛불예배로 함께 하라 미선이 6047 03-02
52 복음주의 지성들도 '이슬람 포비아' 망령 미선이 6619 02-20
51 용산참사 추모기도회, "당신의 죽음을 막지 못해 죄송합니다" 미선이 5816 01-27
50 한국교회의 죄를 고발합니다 (2) 미선이 7007 01-14
49 복음으로 포장한 '성공주의' (1) 미선이 6548 01-09
48 "나보고 불쌍하대, 지옥 간다고" 미선이 6341 01-05
47 저명 목회자 등, 성탄 맞아 이웃돕기 나서 (1) 미선이 7190 12-27
46 목사여, 신천지에 이렇게 대응하라 (2) 미선이 7433 12-01
45 기윤실, 한국교회 신뢰도 조사에서 꼴찌로 나와 (3) 미선이 7194 11-22
44 오바마의 등장, 미국 복음주의자들 ‘시큰둥’ (2) 미선이 6304 11-07
43 “동성애 잘못이지만 동성애자 사랑하자” 미선이 7032 10-18
42 "한국 교회에 창궐하는 사이비 과학" 미선이 7705 10-03
41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정강길님 칼럼에 대한 반론) (3) 미선이 7365 09-30
40 뉴스앤조이 사기성 모금, 시민단체에 고발당해 (2) 미선이 8027 09-22
39 창조 과학인가? 창조 신앙인가? 미선이 7072 09-22
38 "사회정의 설교했다면 대형교회는 없었다" (1) 미선이 7144 09-20
37 구교형·정연길 목사, '8·15 촛불행진'서 연행 미선이 7755 08-16
36 예수역사학 상식수준에 왜 흥분하는가? (1) 미선이 7044 07-17
35 손봉호 등 사회 원로 "이제 촛불을 내리시오" 미선이 6769 07-01
34 소득세 내는 목사 "아니 이런 혜택까지!" 미선이 7473 06-27
33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참관기, 조 목사 영향력...벗어나 성숙한 교회 될 때 미선이 7890 06-13
32 한국교회, 신자유주의에 감염되다 (김종희) 미선이 7161 05-16
31 이명박 정부가 살 길, 미친 소 수입이 아니다 미선이 6209 05-08
30 “인권문제 말하되 올림픽은 존중하자” 교계, 성화 봉송 저지에 우려 미선이 6762 04-27
29 장로 대통령 당선 이후 교회 정치세력화 가속 미선이 6920 04-27
28 대운하 백지화 위한 '기독교행동' 본격 출범 미선이 6274 04-22
27 KBS시사기획 쌈 나신하 기자 인터뷰, "지금 교회 모습 바람직한가" 미선이 7572 04-19
26 이번에는 KBS, '교회의 정치바람' 다룬다 미선이 6409 04-16
25 [좌담]박득훈·백종국이 말하는 개혁연대와 교회 미선이 6911 04-05
24 [단신] 17개 기독 단체, 기독교정당 행보에 제동 미선이 6802 03-28
23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웨신대 산학협정 체결 미선이 8313 03-25
22 바알주의, 한국교회를 위협한다 미선이 7921 03-14
21 한미FTA를 저지해야 할 신앙의 이유 미선이 6255 02-13
20 세금 납부가 세속화? 종교개혁 이전 얘기일뿐! 미선이 7048 02-06
19 "한국교회 타락 주범, 맘몬신앙과 기복주의" 미선이 9812 01-24
18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 인터뷰 미선이 8923 01-20
17 질문 없고 복종만 있는 교회, 청년 등 돌린다 관리자 7765 01-19
16 복음주의 신학의 모순 (김주범) 미선이 7346 01-04
15 개혁적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진보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문법 (구교형) 관리자 7393 12-29
14 복음주의 진영의 통일운동과 그 한계 넘기 정강길 7203 07-06
13 통전적 신학을 위해선 무엇을 어떻게? 정강길 7849 03-14
12 소위 <복음주의>라고 불리는 기독 진영의 한계 (김경재) 정강길 8386 06-06
11 "한국개신교, 무엇이 문제인가?" 정강길 8796 03-02
10 성서, 신비한 암호책이 아니다 (민경식) 관리자 8221 01-30
9 성서, 윤리적이지 않다 (민경식) (1) 관리자 9518 01-07
8 성서, 앞뒤가 맞지 않는다! (민경식) 정강길 9650 12-14
7 [펌] 복음주의와 성경 무오설에 대한 문제 (목창균) 정강길 10202 12-14
6 [펌] 여전도사가 고백한 한국교회의 뿌리깊은 성차별 관리자 8233 11-12
5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0875 07-02
4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6000 04-21
3 문제점 많은 책, 목창균의 『현대신학논쟁』 정강길 8883 07-14
2 [펌] 한국교회의 신학적 정체성 탐구 관리자 9385 06-06
1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6991 04-28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