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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펌] 한국교회의 신학적 정체성 탐구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6-06-06 04:01 조회(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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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7 05:12]   
이수영,목창균,김경재 ‘이것이 우리의 신학’
한국기독교학술원 주최로 ‘한국교회의 신학적 정체성 탐구’ 세미나 열려
 
 
 
지난 15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는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성 박사)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종순 목사)의 주최로 ‘한국교회의 신학적 정체성 탐구’ 제32회 학술원 공개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각 교단을 대표하는 이수영 박사(새문안교회 담임목사), 박종천 박사(감신대 교수), 목창균 박사(서울신대 총장)가 나와, 각 교단이 가지고 있는 신학 정체성과 방향성을 제시해 한국교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한국교회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 신학사조인 ‘자유주의 신학’과 ‘신정통주의와 개혁교회의 신학’에 대해 한국 진보신학의 큰 줄기를 잇는 김경재 박사(한신대)와 세계적 신학자 몰트만(J. Moltman)의 제자 김명용 박사(장신대)가 각각 발제했다.


 
▲새문안교회 이수영 박사 ⓒ 이화영 기자
이수영 박사, ‘로마천주교와 종교개혁자들 사이에는 근원적 사고의 차이가 있다’

이수영 박사는 먼저 장로교회의 기원에 대해 설명했다. 장로교회의 기원은 종교개혁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장로교회는 개혁교회 중에서 장로주의라는 교회정치제도를 채택한 교회를 일컫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장로교회의 신학은 개혁신학이다.

이 박사는 “개혁신학은 루터교신학과 더불어 개신교의 가장 오랜 전통의 신학이다”며 “루터교신학이 루터(Martin Luther)를 비롯한 그의 동역자들의 신학적 입장을 이어온 신학이라면, 개혁신학은 츠빙글리, 칼빈 등의 스위스의 종교개혁자들의 신학사상을 계승, 발전시켜온 신학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로교회의 신학, 즉 개혁신학이 무엇인가 하는 이해는 16세기 종교개혁운동의 핵심적인 주장인 ‘오직 믿음으로(sola fide)’, ‘오직 은혜로(sola gratia)’, ‘오직 성경으로(sola scriptura)’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 종교개혁자들은 이같은 주장을 내세우며 로마천주교에 대항했다.

이 박사는 로마천주교와 종교개혁자들 사이의 신학적 차이의 밑바닥에는 보다 근원적인 사고의 차이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 차이란 로마 천주교는 자연신학의 기조 위에 서있는 반면, 종교개혁자들은 계시의 신학, 은총의 신학에 서 있다는 것이다.

자연신학이란 사람이 자연적인 이성의 능력으로 자연의 증거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고 하나님의 본성과 속성을 알 수 있다는 주장이다. 또한 하나님의 뜻에 합하는 선을 행할 수 있다. 로마천주교의 인간 이해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선과 악을 분별하는 능력이 있다. 그래서 이성의 바른 사용으로 하나님과 그의 나라에 대한 진리체계를 세울 수 있으며, 스스로의 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구원을 이루고도 남을 만큼의 선을 행할 수 있다. 즉, 이것을 ‘신인협력설’과 ‘공역사상’이라고 한다.

반면, 종교개혁자들의 신학은 인간의 타락과 부패성에 대한 깊은 인식 위에 자리잡고 있다. 종교개혁자들은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하나님을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의 뜻대로 행할 능력이 없다고 주장한다. 사람은 사람들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선한 존재일 수는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고 구원에 이를 만큼 선행을 할 수 없다.

이 박사는 “물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은 우리 스스로의 결단과 의지와 노력의 필요성과 가치를 전면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며 “우리는 우리의 행위와 상관없이 주권적이고 일방적인 은혜로 우리를 택하시고, 믿음을 주셔서 의롭다 하시고 구원과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힘껏 응답하며 최선의 노력으로 죄를 멀리하고 선을 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감신대 박종천 박사 ⓒ 이화영 기자
박종천 박사, ‘장로교의 이중예정론 아닌 웨슬리의 보편구원론이 타당하다’

두번째 강연자로 나선 감신대 박종천 박사는 ‘감리교회의 신학’에 대해 발표, “감리교회는 신학적으로 교리적 정통성보다는 성서적인 구원의 삶과 바른 실천을 중심으로 형성됐으며, 감리교 신학의 강조점은 ‘바른 체험’ 또는 ‘정통 체험’에 있다”고 단언했다.

감리교 전통에서 체험의 신학은 무엇보다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자비에 대한 확실한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거듭남의 체험에서 출발한다. 거듭남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새 생명의 체험이며, 하나님의 생명으로 충만하게 되는 성화와 완전의 체험으로 나아간다.

감리교의 창시자인 웨슬리는 기독교를 ‘성경적 체험적 참 종교’라고 규정했다고 설명했다. 박 박사는 성경적 체험적 참 종교는 두 가지의 측면을 가진다고 설명했다. 첫번째는 참 종교는 겉으로 보이는 종교와 형식이 아닌 ‘마음의 종교’라는 것이다. 물론 그리스도인의 체험은 성경의 진리에 뿌리를 두며, 동시에 성경의 진리가 실제의 삶 속에서 드러나게 한다. 또한 체험은 단순히 개인의 것이 아니라 신앙 공동체가 공유한 것으로서, 지속적인 신앙공동체의 삶을 통해 얻어지고, 걸러지고, 세워진 영적 지혜가 된다.

두번째로 참 종교는 사랑으로 일하는 믿음을 좇는다. 감리교 신앙의 고유한 특징은 참된 구원의 진리와 성경적 경건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신학’을 추구한다는 데 있다. 그런데 신앙인의 바른 실천은 언제나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의 경륜에 동참으로써만 가능하다는 것이 웨슬리의 지론이다. 웨슬리는 구원이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으나 죄로 인해 타락한 인간성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새 창조의 계획으로서, 개인만이 아니라 사회와 더 나아가 온 우주를 성화하는데 있다.

마지막으로 박 박사는 장로교의 ‘이중예정론’이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진리, 정의, 자비와 모순된다고 비판했다. 박 박사는 이에 대한 감리교의 대안으로 ‘보편적 구원론’을 제시하며, 주님은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베푸시며 그의 자비하심은 그의 모든 피조물 위에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모든 이들이 구원을 받지 못하는 이유로는 “그들이 멸망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그들 자신이 구원받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서울신대 목창균 박사 ⓒ 이화영 기자
목창균 박사, ‘성결교는 19세기 미국 성결운동으로부터 유래…감리교와 달라’

성결교회는 선교사들을 통해 서구교회로부터 직수입된 교회가 아니다. 성결교회는 동경 유학생 출신의 김상준과 정빈이 1907년 서울에 세운 복음 전도관에서 태동되었다. 목 박사는 성결교회의 신학은 16세기 종교개혁, 18세기 웨슬리, 그리고 19세기 성결운동의 유산을 계승하여 형성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성결교회의 신학의 내용은 △개신교 복음주의 △웨슬리 신학 △사중복음으로 압축될 수 있다.

목 박사는 “감리교회와 성결교회는 웨슬리의 신학에 그 신학적 뿌리를 두고 있으며 웨슬리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는 면에서 동일하다”며 “하지만 감리교는 18세기 웨슬리로부터 직접 유래한 데 반해, 성결교회는 웨슬리를 계승한 19세기 미국 성결운동으로부터 유래했다”고 밝혔다. 즉, 성결교회에 직접 영향을 미친 것은 웨슬리 자신이 아니라 19세기 성결운동을 통해 해석된 웨슬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목 박사는 “한국 성결교회가 어떤 교회인가를 말해주는 표지는 사중복음”이라며 “사중복음을 강조하는 것이 성결교회가 다른 교단과 구별되는 차이점이요, 특징이다”고 주장했다. 사중복음이란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을 뜻한다. 중생은 죄인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음으로 새 생명을 얻는 것을 말하는 반면, 성결은 중생 이후 성령의 역사로 인간 내면의 부패성으로부터 완전히 정결하게 되는 제2의 은총을 의미한다. 신유는 육체적 질병으로부터의 구원을 말하며, 재림은 구원의 완성을 의미한다.

목 박사는 “성결교회는 사중복음을 온전한 구원의 복음으로 믿는다”며 “왜냐하면 그것이 전인적인 구원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목 박사는 “성결교는 성결운동의 영향으로 개인적인 성결을 강조했으나, 사회적이며 외향적인 성결에는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다”며 “앞으로 성결교 신학은 사중복음의 지평을 더욱 넓혀 나가야 할 과제를 지니고 있다”고 제시했다.


 
▲한신대 김경재 박사 ⓒ 이화영 기자
김경재 박사, ‘자유주의 신학’에 붙은 주홍글씨를 떼자’

이날 한신대 김경재 박사는 “그 동안 보수적 신학전통이 강한 한국교계는 자유주의 신학의 본질과 한계, 그 공헌과 피해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 ‘자유주의 신학’에 ‘주홍글씨’란 딱지를 붙여놓고 비판적 성찰이나 접근을 아예 못하도록 금지시켰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박사는 “자유주의 신학은 엄정한 신학사적 자리를 갖고 있는 19세기 유럽에서 발전했던 한가지 신학사조였다”며 “자기가 주장하려는 신앙이나 신학노선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다른 입장의 신앙운동이나 신학운동을 단죄하거나 폄훼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김 박사에 따르면, ‘자유주의 신학’이란 17~18세기 서구 계몽주의 시대를 거치면서 칸트가 말하는 성숙한 자율적, 이성적 존재가 된 19세기 유럽사회 지성인들이, 기독교 진리를 이성적 합리주의와 새로운 자연과학의 결과에 적응시키면서 발전시킨 19세기 ‘인본주의적 신학’에 대한 명칭이다.

자유주의 신학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다. 첫째, 자유주의 신학은 성경연구에 있어서 비판적 이성의 학문자유를 가지고, 성경을 ‘역사비평적’으로 연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둘째, 자유주의 신학은 18~19세기에 발달한 자연과학적 진리에 대하여, 기독교진리를 화해시킴으로서 이성과 계시, 과학과 종교,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 사이의 갈등을 극복하려는 노력의 결과이다.

마지막으로 자유주의 신학은 인간의 가능성과 역사의 진보에 대하여 낙관적 견해를 가지며, 신학적 사유 체계에서 ‘초월의 원리’보다는 ‘내재의 원리’를 강조하고, 신학방법론에서 ‘위로부터 신학’보다는 ‘아래로부터의 신학’을 주장한다.

한편, 김 박사는 자유주의 신학의 과오는 “성경연구의 비평적 연구방법이 잊지 말아야 할 궁극적 목적을 충분히 완성하지 못한데서 온 것”이라며 “마치 의과대학에서 의학도가 해부학 실습을 하는 것은, 환자를 맞이할 때 몸의 신비를 경외로운 맘으로 대하고 환자를 치유하는 의술을 터득하기 위함이지, 신체를 해체하여 신체 내부를 알려는 지식이 최종목적이 아닌 것과 같다”라고 밝혔다.


 
▲장신대 김명용 박사 ⓒ 이화영 기자
김명용 박사, ‘신정통주의 신학은 종교개혁자 계승한 것'

장신대 김명용 박사는 “한국교회 내에서 개혁신학과 신정통주의 신학에 대한 잘못된 이해가 매우 깊게 존재한다”며 “신정통주의 신학의 대표적 신학자인 칼 바르트는 20세기 가장 대표적인 개혁신학자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많은 개혁주의 신학자들은 바르트를 배격하고 심지어는 개혁주의 신학의 적으로 몰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박사는 “신정통주의 신학을 자유주의 신학이라고 비판하는 것은 거의 정당성이 없다”며 “신정통주의 신학은 그 핵심적인 정신이 종교개혁자들과 정통주의자들의 정신을 계승한 것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바르트는 자유주의 신학에 의해 200년간 가까이 무너져 있었던 옛 정통주의 신학의 중요한 사상을 다시 회복시키면서 20세기에 이를 다시 재건했다. 바르트에 의해 20세기에 다시 재건된 정통주의 신학을 신정통주의 신학이라 정의한다. 신정통주의 신학은 구정통주의 신학이 가지고 있었던 중요한 교리를 그대로 계승했다.

바르트는 성서를 인간의 거룩한 종교적 체험을 기록한 문서라는 자유주의 신학의 성서관을 근본적으로 배격하고 성서는 하나님의 말씀임을 강조했다. 동시에 바르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강조했고 그리스도의 속죄적 죽음에 온 인류의 구원의 달려 있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바르트가 구정통주의 신학의 중요한 교리들을 재건함에 있어서 사용한 신학적인 방법은 구정통주의 신학의 방법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예를 들면 바르트의 성서관은 성서고등비평의 도전으로 완전히 붕괴되어 버린 구정통주의자들의 기계적 영감설 혹은 축자영감설의 방법을 따르지 않았다.

또한 바르트는 많은 부분에서 칼빈의 신학을 이어받았지만, 칼빈의 오류를 비판했다. 이 중 가장 유명한 것이 칼빈의 이중예정론이다. 바르트는 예정론은 복음의 총화이고 복음의 핵심을 설명하는 매우 중요한 교리이지만 칼빈은 이를 잘못 설명했다고 비판했다.

김 박사는 “하나님은 지옥으로 가는 마지막 한 사람까지도 구원하고자 애타하시는 말할 수 없는 자비의 신”이라며 “이 자비의 신을 칼빈이 발견하지 못하고 무시무시한 이중예정론을 가르친 것은 칼빈의 오류이자 17세기의 개혁신학 속에 존재하는 중요한 신학적 오류”라고 지적했다.

김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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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구교형·정연길 목사, '8·15 촛불행진'서 연행 미선이 8242 08-16
36 예수역사학 상식수준에 왜 흥분하는가? (1) 미선이 7504 07-17
35 손봉호 등 사회 원로 "이제 촛불을 내리시오" 미선이 7198 07-01
34 소득세 내는 목사 "아니 이런 혜택까지!" 미선이 7822 06-27
33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 참관기, 조 목사 영향력...벗어나 성숙한 교회 될 때 미선이 8274 06-13
32 한국교회, 신자유주의에 감염되다 (김종희) 미선이 7566 05-16
31 이명박 정부가 살 길, 미친 소 수입이 아니다 미선이 6557 05-08
30 “인권문제 말하되 올림픽은 존중하자” 교계, 성화 봉송 저지에 우려 미선이 7083 04-27
29 장로 대통령 당선 이후 교회 정치세력화 가속 미선이 7305 04-27
28 대운하 백지화 위한 '기독교행동' 본격 출범 미선이 6600 04-22
27 KBS시사기획 쌈 나신하 기자 인터뷰, "지금 교회 모습 바람직한가" 미선이 8079 04-19
26 이번에는 KBS, '교회의 정치바람' 다룬다 미선이 6732 04-16
25 [좌담]박득훈·백종국이 말하는 개혁연대와 교회 미선이 7371 04-05
24 [단신] 17개 기독 단체, 기독교정당 행보에 제동 미선이 7097 03-28
23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웨신대 산학협정 체결 미선이 8768 03-25
22 바알주의, 한국교회를 위협한다 미선이 8739 03-14
21 한미FTA를 저지해야 할 신앙의 이유 미선이 6643 02-13
20 세금 납부가 세속화? 종교개혁 이전 얘기일뿐! 미선이 7433 02-06
19 "한국교회 타락 주범, 맘몬신앙과 기복주의" 미선이 10296 01-24
18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목사 인터뷰 미선이 9457 01-20
17 질문 없고 복종만 있는 교회, 청년 등 돌린다 관리자 8882 01-19
16 복음주의 신학의 모순 (김주범) 미선이 7765 01-04
15 개혁적 복음주의와 에큐메니칼 진보 기독교인들의 신앙적 문법 (구교형) 관리자 7830 12-29
14 복음주의 진영의 통일운동과 그 한계 넘기 정강길 7673 07-06
13 통전적 신학을 위해선 무엇을 어떻게? 정강길 8171 03-14
12 소위 <복음주의>라고 불리는 기독 진영의 한계 (김경재) 정강길 8834 06-06
11 "한국개신교, 무엇이 문제인가?" 정강길 9269 03-02
10 성서, 신비한 암호책이 아니다 (민경식) 관리자 8732 01-30
9 성서, 윤리적이지 않다 (민경식) (1) 관리자 10126 01-07
8 성서, 앞뒤가 맞지 않는다! (민경식) 정강길 10173 12-14
7 [펌] 복음주의와 성경 무오설에 대한 문제 (목창균) 정강길 10650 12-14
6 [펌] 여전도사가 고백한 한국교회의 뿌리깊은 성차별 관리자 8651 11-12
5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독교 분류 정강길 11484 07-02
4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미선이 17596 04-21
3 문제점 많은 책, 목창균의 『현대신학논쟁』 정강길 9476 07-14
2 [펌] 한국교회의 신학적 정체성 탐구 관리자 10107 06-06
1 복음주의 진영, 어떻게 볼 것인가 (2) 정강길 28902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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