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52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52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413
어제 0
최대 10,145
전체 2,213,303



    제 목 :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2-09-13 07:18 조회(2149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1/3491 


 
기독교 찬성 글이든 반대 글이든 글을 퍼오실 경우에는
정확한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는 인터넷 출처가 불분명한 펌글은 그 어떤 내용의 글이든 간에 가능한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자기도 모르게 무단복사를 당하는 분들도 계실텐데 그럴 경우라도
그나마 최소한 출처를 정확히 표기해주시는 게 인터넷상의 에티켓이라고 봅니다.
혹시 부득이하게 출처 표기가 힘든 글의 경우는 그 밑에 사유를 적어놓으시면 되겠습니다.
 
 
이곳 세기연을 글을 다른 곳으로 퍼가시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정확한 주소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치 자기가 쓴 글인양 출처 표기를 하지 않을시엔 일말의 오해라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서 자신의 사상적 신념을 널리 광고하고 싶은 건 좋지만
하루 세 개 이상 자유토론게시판에 도배하듯이 올리는 일도 앞으로 지양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물론 질문 답변 글의 경우는 괜찮습니다. 그렇기에
가능하면 생산적인 대화나 토론 논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이곳 세기연의 다른 글들이나 새로운 견해에 대해선 잘읽어보지도 않은 채로
그저 일방적으로 자기 글만 도배하듯이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세 개 이상 연속으로 계속 올리는 건 지양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이는 보수든 진보든 안티든 혹은 스몰웨이님이든 미선이든 그 어떤 사상의 글이든 마찬가지입니다. 
그 어느 누구라도 앞으로는 이곳에 글을 쓰실 경우 예외 없이 이 원칙이 지켜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탁드립니다.
 
 
- 관라지 드림
 
 
 
(**  참고로 혹시 긴 글을 쓰실 때에는 자동로그아웃 기능이 있으니.
      따로 적어두신 후 이곳에 복사 붙이기 하시길 바랍니다. )


게시물수 1,210건 / 코멘트수 2,02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18626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21493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86065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26713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30052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29959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37931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2145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50988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41556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39783 04-22
1210 지식의 착각: 생각이 혼자만의 것이 아닌 이유 (Gareth Cook) 미선 32 09-15
1209 진정한 몸삶의 가치를 찾아나선 가족에게 경의를 표함, 영화 '캡틴 판타스틱' 미선 70 09-04
1208 "창조과학의 성지이자 진화생물학 없는 카이스트" 미선 212 07-19
1207 "타인을 견디는 것과 외로움을 견디는 일, 어떤 것이 더 난해한가?" 미선 310 07-01
1206 "오롯이 나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가능할까요?" 미선 266 06-30
1205 음양오행과 사주명리도 학문일까 미선 275 06-26
1204 보수에도 성장과 퇴행이 있고, 진보에도 성장과 퇴행이 있다.! 미선 570 04-20
1203 모든 유권자는 소비자다: 19대 대선 후보의 소비자 정책 총정리 (슬로우뉴스) 미선 553 04-15
1202 [만화] 테세우스의 배 미선 811 04-04
1201 <표준새번역 사서>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 한솔이 682 03-20
1200 <표준새번역 사서>--전통유교를 창조적으로 전복시킨 유쾌한 현대유교 이야기 한솔이 708 03-16
1199 "진리를 너의 존재로, 정의를 너의 삶으로" (김예슬 선언 서평 - 김진형) 미선 1109 01-02
1198 여성혐오 넘어 젠더 민주주의 외치다 (여성신문) (1) 미선 1241 12-28
1197 비박계와 안철수 국민의당이 합쳐서 반기문을 내세운다면? 미선 861 12-21
1196 고통스런 주체냐? 행복한 노예냐? 미선 1022 12-11
1195 <다중관점 비교통합력>의 배양 미선 1180 11-23
1194 "최순실 줄 돈은 있어도 '깔창 생리대' 바꿔 줄 돈은 없어요 (카드뉴스) 미선 1173 11-04
1193 <표준새번역 사서> <중용> 1장 한솔이 1379 10-23
1192 <표준새번역 사사> <중용> 해 제 (1) 한솔이 1382 10-20
1191 <표준새번역 사서> <맹자> 제1편 양혜왕(상) 2장 한솔이 1168 10-16
1190 <표준새번역 사서> <맹자> 제1편 양혜왕(상) 1장 한솔이 1281 10-13
1189 <표준새번역 사서> <맹자> 해제 한솔이 1135 10-08
1188 종교 전통의 권위 VS 합리성 미선 1156 10-05
1187 <표준새번역 사서> 논어 1편 2장 (1) 한솔이 1521 10-03
1186 <표준새번역 사서> <논어> 1편 1장 (1) 한솔이 1520 10-02
1185 논어 해제 (1) 한솔이 1900 09-24
1184 대학 2장 (1) 한솔이 1710 09-22
1183 대학 1장 (1) 한솔이 1563 09-21
1182 <표준새번역 사서> <대학> 해제 (3) 한솔이 1772 09-18
1181 <전개체적 관심>을 통해 <지구역적 운동>으로~!! 미선 1208 09-16
1180 즐거운 명절에도 비폭력대화를 활용하시기를..^^ 미선 984 09-15
1179 <표준새번역 사서> 서문 (3) 한솔이 1635 09-07
1178 대전 대흥동 이슈대안학교 인문학 강좌 안내 한솔이 1151 09-07
1177 [펌] <여성혐오>는 부적절한 단어다! (1) 미선 1393 09-05
1176 여성목사 안수 문제에 대한 나의 솔직한 고백 (1) 통전적 신… 1407 09-02
1175 동물과 식물의 권리에 대해... 미선 1391 08-27
1174 보수적인 여자들도 가부장제의 피해자들이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 (1) 통전적 신… 1531 08-26
1173 [썰전-전기세 폭탄의 진실] 개,돼지들은 에어컨 4시간만 켜! 미선 1341 08-22
1172 박형규 목사님 소천 (2) 미선 1393 08-20
1171 미국 민주당 버니 샌더스의 감동적인 패배 연설(전문번역) 미선 1396 08-06
1170 졸업후 겪는 청춘들의 미친 세상, 일등과 일베는 어떤 관계? 미선 1658 06-03
1169 [펌] 능력주의에 뺨맞고 여성한테 화풀이 / 박권일 (1) 미선 1730 06-03
1168 [펌] '숟가락과 컵라면'…한 젊은 청년을 위한 진혼곡 / 손석희 미선 1542 06-01
1167 경제적 가난이 뇌에 끼치는 영향 미선 1600 05-21
1166 강남역 살인사건, 묻지마 범죄일까? (1) 미선 1785 05-20
1165 남자가 남자다워야지? (1) 통전적 신… 1940 05-12
1164 대한민국 전체의 우클릭을 막으려면.. 미선 1643 04-15
1163 여소야대 정국에서 진보 정당의 수정 전략 모색 미선 1565 04-14
1162 <인간 지능>과 <인공 지능>의 근본적인 차이 미선 2086 03-15
1161 인공지능에 대한 공포 연유와 새로운 인간 진화의 선택 미선 2002 03-11
1160 화이트헤드 관련 질문드려도 될까요 (1) 고골테스 2323 02-08
1159 버니 샌더스 “주류 미디어들 똑똑히 보라···‘무’에서 50% 이뤄낸 정치혁명” 미선 2178 02-03
1158 기독교적 시각에서 볼 때 태종 이방원은 훌륭한 인물이 아니다 (1) 통전적 신… 2418 01-12
1157 초자연적인 신 존재 혹은 귀신을 사실로서 믿는 미신적 행태 (2) 미선 2345 01-07
1156 정부 여당이 퍼트리는 '국가비상사태'라는 말의 속내 미선 2071 12-18
1155 [펌] 대한민국이 ‘헬조선’인 60가지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미선 2563 12-04
1154 [2015년 하반기 심포지엄] "한국 개신교를 말한다" (한신대 종교와문화연구소) (1) 미선 2565 11-30
1153 신비를 신비로만 남겨두는 것은 지성에 대한 반역일 뿐~! 미선 2529 10-27
1152 경제 파탄의 현실을 직시하기! 교과서 국정화 프레임에 뻐져 들지 않기! 미선 2277 10-18
1151 비정규직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임금 격차 없는 중규직 해법으로! 미선 2305 10-18
1150 [펌]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5가지 미선 2361 10-15
1149 헬조선에 대한 탈출 전략은 있는가.. 미선 3178 10-04
1148 가장 오래된 여성비하 (1) 통전적 신… 2234 09-17
1147 '야동'과 성범죄의 연관성에 대하여 (1) 통전적 신… 3036 07-08
1146 종교를 부정하며 형성된 존 롤즈의 정의론 사례 미선 2698 05-29
1145 [토론회] 사회민주주의, <기본소득>과 <기본사회>를 말하다! 미선 3022 05-29
1144 여성혐오주의에 대하여 - 양성평등을 넘어서 인간평등으로 (2) 통전적 신… 2927 05-25
1143 2015 춘계 한국종교학대회(The 2015 Spring Meeting of KARS) (2) 미선 3704 05-21
1142 대한민국에 '사회민주당'이라는 정당 하나 있었으면.. 미선 2789 04-30
1141 [펌] '성직자 종교'는 필요 없다 (1) 실로암 3059 04-02
1140 연구에 있어서 필요한 여러 도서나 정보를 추천받습니다. (2) Moonlight 3037 02-25
1139 ♥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 미선 2782 02-20
1138 이번 박근혜 정부의 연말정산 세법 개정에 대한 비판과 대안.. 미선 3102 01-22
1137 [펌] "나는 샤를리가 아니다, 나는 숨진 경찰관 아메드다" (2) 미선 3379 01-16
1136 기계가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시대가 온다! 미선 3288 01-13
1135 삼성, 생명 논할 자격 있나? 백재중 <삼성과 의료 민영화> / 최규진 미선 3272 01-12
1134 이런 제3의 대안 시민정당이 필요하다! 미선 3071 12-25
1133 [펌] 민주화로 태어난 헌재, 기득권 수호 첨병으로 / 한홍구 미선 3136 12-23
1132 현재 선거구제 개편과 개헌 논의에 대한 생각.. 미선 3895 11-04
1131 심리상담사,방과후지도사외12개과정 무료자격증취득안내(모집기간내 신청해주세요) 한교교육원 3297 10-31
1130 홍콩 민주화 시위(일명: 우산 혁명), 어떻게 볼 것인가.. 미선 4571 10-15
1129 탈성장사회, 기본소득이 해법 (주간경향) 미선 3183 10-09
1128 한국 노인복지 수준 50위 현실.. 자기계급 배반의 시대.. 미선 3322 10-03
1127 한국형 대안정당의 미래는 있는가? (김두수) 미선 3501 09-20
1126 남성성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잘못된 군대문화 (1) 통전적 신… 4077 08-06
1125 [펌] 책 안읽는 사회, 무식한 대한민국.. "진지 빨지 말고 책 치워라" 미선 3690 08-04
1124 무아와 통아에 대한 글을 읽고 (수정본) (3) Wecstasy 4017 07-20
1123 세월호 유가족은.. (3) 미선 4003 07-19
1122 <약자 우선성의 법>, "우리에게 이런 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미선 5175 07-17
1121 <자본 대 노동>이 아닌 <자본 대 웰빙>으로 미선 4397 07-06
1120 목회자는 만물박사가 아니다(목회자는 성경과 신학의 전문가다) (1) 통전적 신… 4026 07-04
1119 [축약본] 새로운 철학 장르를 개척하고 교육 제도를 혁신하고자 합니다. 소오강호 3761 06-30
1118 펌) 공부란 몸, 그 인격 전체를 닦는 것이다 (1) 숫돌 4378 06-21
1117 문창극 “일본의 식민지 지배는 하나님의 뜻” 망언 (2) 미선 4006 06-12
1116 대중의 눈높이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진보 통합과 재편이 있어야.. 미선 3431 06-05
1115 찬란한 무지개는 비가 개인 후 모습을 드러낸다 (1) 대한인 3652 06-04
1114 4분면에서 보는 이번 세월호 참사 사건에 대한 복합적 원인들 미선 5146 05-19
1113 [펌] 몸·마음·눈으로 세월호를 겪은 8인이 말하는 ‘안전’ 미선 4229 05-15
1112 제1회 청소년 지방선거 투표 미선 3627 05-15
1111 의료민영화.영리화의 진실! (초간단 정리) 미선 15295 05-11
 1  2  3  4  5  6  7  8  9  10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