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0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0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276
어제 886
최대 4,780
전체 2,106,266



    제 목 : <표준새번역 사서> <대학> 해제    
  글쓴이 : 한솔이 날 짜 : 16-09-18 00:07 조회(135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1/3960 


대학 해 제

 저자와 성립 연대
  저자는 알 수 없다. 주희(朱熹: 1130~1200)는 공자(BC 551~479)의 제자인 증자(BC 506~436)가 공자의 말을 기록한 것(본서의 1・2장)에 증자의 제자들이 해설(본서의 3장~11장)을 붙여서 본서를 지었다고 주장했고, 이 설이 오랫동안 통용되었다.
  그러나 현대에는 의고풍(疑古風)의 영향으로 전국시대 말기(BC 3세기)나 진(秦)・한(漢) 교체기(BC 200년경)에 어느 유학자가 지었다는 설이 우세하다. 최근에는 곽점초묘죽간(郭店楚墓竹簡)의 출토(1993년)로 자사(子思) 공급(孔伋: BC 483?~402?)이 쓴『중용』에 이어 자사의 제자들이 BC 400년경에 썼다는 설이 새롭게 대두되었다.
  일본에서는 한나라 제7대 황제 무제(武帝: 재위 BC 141~87) 때 태학(太學)을 설립하면서 태학의 교육이념을 천명하기 위해 지은 글이라는 설이 정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 구성
  본서는『대학』을 총설(1장)과 해설(2장~11장)로 나누었다. 그런데 이것은 편의상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구분일 뿐이므로, 독자들은 본서를 유기적으로 연속된 하나의 전체로 보는 관점을 가져 주기 바란다. 그런데 해설 부분에 있어, 저자는 3강령과 8조목을 주희가『대학장구(大學章句)』에서 재구성한 것처럼 그 순서대로 기술하지 않고, 다소 자유분방하게 혹은 일부 항목은 약간 개념을 바꿔 설명하고 있다. 즉 8조목 중 치지(2장)와 성의(3장)가 먼저 나오고, 그 뒤에 명명덕(4장)・신민(5장)・지어지선(6장)의 3강령이 서술되어 있는데, 친민을 신민으로 대체해 설명하고 있다. 그 다음엔 치지가 지본(7장)으로 바뀌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고, 이 후 정심수신(8장)・수신제가(9장)・제가치국(10장)・치국평천하(11장)가 각 선후 조목이 서로 유기적으로 관련을 맺으면서 앞 항목을 중심으로 차례대로 기술되어 있다. 즉 8조목의 첫 항목인 격물은 지본(치지)에, 마지막 항목인 평천하는 치국에 흡수되어 특별히 따로 서술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단,『대학』의 격물론을 파악하자면 1장의 2・3절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 원본「대학」의 재구성 문제
  중국 송대의 정호(程顥: 1032~1085)・정이(程頤: 1033~1107)・주희(朱熹: 1130~1200)가 각자『대학』을 나름대로 재구성한 이래로, 많은 이들이 또한 자신의 견해에 따라『대학』의 재구성을 시도해 왔다. 하지만 요즘 학계의 일반적 추세는 이러한 재구성을 인정하지 않고『예기』 제42편에 있는 원래의「대학」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것이다. 본서도『예기』「대학」을 저본으로 하였다. 따라서 옮긴이는 정현(鄭玄: 127~200)과 정이, 주희가 임의로 각각 신(新)・심(心)・만(慢)으로 고친 원문의 친(親: 1:1)・신(身: 8:1)・명(命: 11:25) 3자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두고 해석했다.

 내용
 『대학』은 벽옹(辟雍)이나 반궁(泮宮)과 같은 옛 대학의 교육이념을 천명하는 형식으로, 춘추・전국시대의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천자의 교육기관인 대학의 이념과 그 실현 방법을 내성외왕(內聖外王)의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대학』은 당시까지 발전해 온 유학의 핵심사상을 체계적으로 논술하고 있는데, 그것은 한마디로 ‘자신을 닦아 남을 사랑함[修己愛人]’으로 요약할 수 있다(본문 1:1,『논어』「학이」 5장,「안연」 22:1,「헌문」 45장,「양화」 4:3 참조). 그 주요 내용은 삼강령(三綱領)과 팔조목(八條目)이다.
  삼강령은 밝은 덕을 밝히고, 백성을 친애하며(새롭게 하며), 지극한 선에 머무는 것을 말한다.
  ‘밝은 덕을 밝힌다.’라는 것은 인간은 누구나 밝은 덕 즉 이상적 존재로 완성될 가능성을 타고났으나 세속적 욕망에 가려 그것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므로, 때와 먼지를 벗겨내듯 자신의 밝은 덕을 함양하여 밝게 드러내야 한다는 것이다.
  ‘백성을 친애한다(새롭게 한다).’라는 것은 타고난 밝은 덕을 밝혀 인격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자기 한 사람에게서 그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끊임없는 자기수양과 더불어 타인 특히 민중을 사랑하기 위해, 쉬지 않고 자신과 타인 및 민중을 새롭게 일깨워 함께 나아가는 사회적 봉사의 책임과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말이다.
  ‘지극한 선에 머문다.’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선을 추구하고 행하며 각 상황에 가장 합당하게 행동함으로써, 늘 가장 좋은 상태에서 떠나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을 말한다. 이는 단순히 개인적 차원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세계평화의 이상사회 건설을 지향함은 물론이다.
  팔조목은 사물을 연구하고, 앎에 이르며, 뜻을 성실히 하고, 마음을 바르게 하며, 몸을 닦고, 집안을 다스리며,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태평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 <표준새번역 사서> 가 대전의 종려나무 출판사에서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표준사서>는 미래의 유교를 이끌고 갈 책입니다.
미선 (16-09-18 02:43)
 
화이트헤드 철학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유교철학에도 관심을 갖게 되기도 하는데(왜냐하면 화이트헤드 연구자들 중에는 유교성리학과의 관련 논문이 꽤 있기도 히기 때문입니다).. 평소 궁금한 점은 유교 형이상학이 갖고 있는 기 개념입니다.

유교 형이상학에서 <기>라는 개념을 혹시 어떻게 보시는지요? <리> 개념은 학자들 사이에서도 다소 유사점이 있지만 그와 비교해 <기>개념에 대해선 해석들이 좀 많은 차이가 있기도 하더군요.

또한 <오행> 개념도 어떻게 보시는지요? 음양오행 중에서 음양까지는 어느 정도 수용이 되기도 하는데, 오행 개념은 유교학자들 사이에서도 비판적으로 보는 이들도 꽤 있더군요.

혹시 기 개념과 오행 개념에 대해 좀더 정확한 해석 자료라도 있다면 소개를 해주신다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한솔이 (16-09-22 00:01)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동양의 형이상학적 개념들인 이기나 음양, 오행 등의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너무 추상적이고 관념적이라 여기기 때문이죠. 중국 고대인들이 자연 현상을 보고 막연히 쓴 말들로밖에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주자나 양명이 말하는 리라는 개념도 대부분 도덕적 덕목인 인의효제충신 같은 것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주자가 쓴 리 개념도 우리가 오늘날 알고 있는 자연법칙이나 원리보다는 단순히 자연현상을 말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오늘날의 자연과학적 사고가 부족했던 천년 전 중세인의 사고의 한계라고 봅니다. 기라는 개념도 중구난방이고 상대적, 가변적인 거 같고요. 따라서 나는 이기 같은 추상적 관념보다는 과학적 사고와 그에 따른 현대적 개념들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훨씬 구체적이거든요. 오행은 더더욱 배격하는 개념입니다. 중국과 일본은 음양오행적 사유를 버린 지 오래된 걸로 아는데, 어째서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사고가 유행하는지 이해가 안 될 따름입니다.^^

    
미선 (16-09-22 07:47)
 
답변 감사합니다. 대부분의 말씀에 저또한 공감하는 바입니다. 특히 오행 개념은 저로서도 정말 납득이 안되더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게시물수 1,204건 / 코멘트수 2,02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17131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19986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81441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25022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28300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28384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36274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0591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48823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39084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37941 04-22
1204 보수에도 성장과 퇴행이 있고, 진보에도 성장과 퇴행이 있다.! 미선 233 04-20
1203 모든 유권자는 소비자다: 19대 대선 후보의 소비자 정책 총정리 (슬로우뉴스) 미선 239 04-15
1202 [만화] 테세우스의 배 미선 453 04-04
1201 <표준새번역 사서>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 한솔이 352 03-20
1200 <표준새번역 사서>--전통유교를 창조적으로 전복시킨 유쾌한 현대유교 이야기 한솔이 371 03-16
1199 "진리를 너의 존재로, 정의를 너의 삶으로" (김예슬 선언 서평 - 김진형) 미선 680 01-02
1198 여성혐오 넘어 젠더 민주주의 외치다 (여성신문) (1) 미선 743 12-28
1197 비박계와 안철수 국민의당이 합쳐서 반기문을 내세운다면? 미선 513 12-21
1196 고통스런 주체냐? 행복한 노예냐? 미선 650 12-11
1195 <다중관점 비교통합력>의 배양 미선 752 11-23
1194 "최순실 줄 돈은 있어도 '깔창 생리대' 바꿔 줄 돈은 없어요 (카드뉴스) 미선 801 11-04
1193 <표준새번역 사서> <중용> 1장 한솔이 877 10-23
1192 <표준새번역 사사> <중용> 해 제 (1) 한솔이 850 10-20
1191 <표준새번역 사서> <맹자> 제1편 양혜왕(상) 2장 한솔이 801 10-16
1190 <표준새번역 사서> <맹자> 제1편 양혜왕(상) 1장 한솔이 889 10-13
1189 <표준새번역 사서> <맹자> 해제 한솔이 749 10-08
1188 종교 전통의 권위 VS 합리성 미선 767 10-05
1187 <표준새번역 사서> 논어 1편 2장 (1) 한솔이 858 10-03
1186 <표준새번역 사서> <논어> 1편 1장 (1) 한솔이 1013 10-02
1185 논어 해제 (1) 한솔이 1414 09-24
1184 대학 2장 (1) 한솔이 1259 09-22
1183 대학 1장 (1) 한솔이 1139 09-21
1182 <표준새번역 사서> <대학> 해제 (3) 한솔이 1358 09-18
1181 <전개체적 관심>을 통해 <지구역적 운동>으로~!! 미선 811 09-16
1180 즐거운 명절에도 비폭력대화를 활용하시기를..^^ 미선 654 09-15
1179 <표준새번역 사서> 서문 (3) 한솔이 1284 09-07
1178 대전 대흥동 이슈대안학교 인문학 강좌 안내 한솔이 752 09-07
1177 [펌] <여성혐오>는 부적절한 단어다! (1) 미선 1043 09-05
1176 여성목사 안수 문제에 대한 나의 솔직한 고백 (1) 통전적 신… 1003 09-02
1175 동물과 식물의 권리에 대해... 미선 949 08-27
1174 보수적인 여자들도 가부장제의 피해자들이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 (1) 통전적 신… 1109 08-26
1173 [썰전-전기세 폭탄의 진실] 개,돼지들은 에어컨 4시간만 켜! 미선 970 08-22
1172 박형규 목사님 소천 (2) 미선 1003 08-20
1171 미국 민주당 버니 샌더스의 감동적인 패배 연설(전문번역) 미선 1002 08-06
1170 졸업후 겪는 청춘들의 미친 세상, 일등과 일베는 어떤 관계? 미선 1279 06-03
1169 [펌] 능력주의에 뺨맞고 여성한테 화풀이 / 박권일 (1) 미선 1334 06-03
1168 [펌] '숟가락과 컵라면'…한 젊은 청년을 위한 진혼곡 / 손석희 미선 1181 06-01
1167 경제적 가난이 뇌에 끼치는 영향 미선 1164 05-21
1166 강남역 살인사건, 묻지마 범죄일까? (1) 미선 1429 05-20
1165 남자가 남자다워야지? (1) 통전적 신… 1588 05-12
1164 대한민국 전체의 우클릭을 막으려면.. 미선 1285 04-15
1163 여소야대 정국에서 진보 정당의 수정 전략 모색 미선 1189 04-14
1162 <인간 지능>과 <인공 지능>의 근본적인 차이 미선 1669 03-15
1161 인공지능에 대한 공포 연유와 새로운 인간 진화의 선택 미선 1574 03-11
1160 화이트헤드 관련 질문드려도 될까요 (1) 고골테스 1882 02-08
1159 버니 샌더스 “주류 미디어들 똑똑히 보라···‘무’에서 50% 이뤄낸 정치혁명” 미선 1784 02-03
1158 기독교적 시각에서 볼 때 태종 이방원은 훌륭한 인물이 아니다 (1) 통전적 신… 1994 01-12
1157 초자연적인 신 존재 혹은 귀신을 사실로서 믿는 미신적 행태 (2) 미선 1908 01-07
1156 정부 여당이 퍼트리는 '국가비상사태'라는 말의 속내 미선 1681 12-18
1155 [펌] 대한민국이 ‘헬조선’인 60가지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미선 2149 12-04
1154 [2015년 하반기 심포지엄] "한국 개신교를 말한다" (한신대 종교와문화연구소) (1) 미선 2057 11-30
1153 신비를 신비로만 남겨두는 것은 지성에 대한 반역일 뿐~! 미선 2053 10-27
1152 경제 파탄의 현실을 직시하기! 교과서 국정화 프레임에 뻐져 들지 않기! 미선 1912 10-18
1151 비정규직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임금 격차 없는 중규직 해법으로! 미선 1875 10-18
1150 [펌]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5가지 미선 1970 10-15
1149 헬조선에 대한 탈출 전략은 있는가.. 미선 2692 10-04
1148 가장 오래된 여성비하 (1) 통전적 신… 1864 09-17
1147 '야동'과 성범죄의 연관성에 대하여 (1) 통전적 신… 2699 07-08
1146 종교를 부정하며 형성된 존 롤즈의 정의론 사례 미선 2372 05-29
1145 [토론회] 사회민주주의, <기본소득>과 <기본사회>를 말하다! 미선 2630 05-29
1144 여성혐오주의에 대하여 - 양성평등을 넘어서 인간평등으로 (2) 통전적 신… 2561 05-25
1143 2015 춘계 한국종교학대회(The 2015 Spring Meeting of KARS) (2) 미선 3199 05-21
1142 대한민국에 '사회민주당'이라는 정당 하나 있었으면.. 미선 2445 04-30
1141 [펌] '성직자 종교'는 필요 없다 (1) 실로암 2658 04-02
1140 연구에 있어서 필요한 여러 도서나 정보를 추천받습니다. (2) Moonlight 2648 02-25
1139 ♥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 미선 2431 02-20
1138 이번 박근혜 정부의 연말정산 세법 개정에 대한 비판과 대안.. 미선 2725 01-22
1137 [펌] "나는 샤를리가 아니다, 나는 숨진 경찰관 아메드다" (2) 미선 3006 01-16
1136 기계가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시대가 온다! 미선 2918 01-13
1135 삼성, 생명 논할 자격 있나? 백재중 <삼성과 의료 민영화> / 최규진 미선 2890 01-12
1134 이런 제3의 대안 시민정당이 필요하다! 미선 2716 12-25
1133 [펌] 민주화로 태어난 헌재, 기득권 수호 첨병으로 / 한홍구 미선 2793 12-23
1132 현재 선거구제 개편과 개헌 논의에 대한 생각.. 미선 3506 11-04
1131 심리상담사,방과후지도사외12개과정 무료자격증취득안내(모집기간내 신청해주세요) 한교교육원 2952 10-31
1130 홍콩 민주화 시위(일명: 우산 혁명), 어떻게 볼 것인가.. 미선 4179 10-15
1129 탈성장사회, 기본소득이 해법 (주간경향) 미선 2860 10-09
1128 한국 노인복지 수준 50위 현실.. 자기계급 배반의 시대.. 미선 2979 10-03
1127 한국형 대안정당의 미래는 있는가? (김두수) 미선 3131 09-20
1126 남성성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잘못된 군대문화 (1) 통전적 신… 3701 08-06
1125 [펌] 책 안읽는 사회, 무식한 대한민국.. "진지 빨지 말고 책 치워라" 미선 3330 08-04
1124 무아와 통아에 대한 글을 읽고 (수정본) (3) Wecstasy 3622 07-20
1123 세월호 유가족은.. (3) 미선 3670 07-19
1122 <약자 우선성의 법>, "우리에게 이런 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미선 4796 07-17
1121 <자본 대 노동>이 아닌 <자본 대 웰빙>으로 미선 4037 07-06
1120 목회자는 만물박사가 아니다(목회자는 성경과 신학의 전문가다) (1) 통전적 신… 3681 07-04
1119 [축약본] 새로운 철학 장르를 개척하고 교육 제도를 혁신하고자 합니다. 소오강호 3395 06-30
1118 펌) 공부란 몸, 그 인격 전체를 닦는 것이다 (1) 숫돌 3976 06-21
1117 문창극 “일본의 식민지 지배는 하나님의 뜻” 망언 (2) 미선 3611 06-12
1116 대중의 눈높이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진보 통합과 재편이 있어야.. 미선 3141 06-05
1115 찬란한 무지개는 비가 개인 후 모습을 드러낸다 (1) 대한인 3330 06-04
1114 4분면에서 보는 이번 세월호 참사 사건에 대한 복합적 원인들 미선 4690 05-19
1113 [펌] 몸·마음·눈으로 세월호를 겪은 8인이 말하는 ‘안전’ 미선 3857 05-15
1112 제1회 청소년 지방선거 투표 미선 3296 05-15
1111 의료민영화.영리화의 진실! (초간단 정리) 미선 14689 05-11
1110 박근혜 정부의 약속? 미선 3507 04-28
1109 불안 증폭 사회의 위험 국가.. (이번 세월호 사태를 보면서..) 미선 3403 04-22
1108 세모녀 복지촛불 집회 (동영상) 미선 3305 04-07
1107 무상의료 운동의 김종명님과 복지국가론자인 오건호님과의 대화 미선 3941 04-03
1106 깜놀~ 우리나라 무상급식 정책의 최초 제안자가 기본소득론자였다니.. 미선 3701 03-22
1105 '기본소득론' 특집 기사 [한겨레21] 2014.03.05 제1000호 미선 4651 03-05
 1  2  3  4  5  6  7  8  9  10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