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54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54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871
어제 952
최대 4,780
전체 2,074,569



    제 목 : 연구에 있어서 필요한 여러 도서나 정보를 추천받습니다.    
  글쓴이 : Moonlight 날 짜 : 15-02-25 22:48 조회(253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1/3829 


안녕하세요 ~ 여러분들께 요즘 저의 작업에 대해 도움을 구합니다.
저의 장기적인 목표중에 하나인것은 바로 창조력이

어떻게 세계에 형상을 통하여 구현화 되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저 역시 예술을 하고 있기에 이 주제에 대해서 요 근래 몇년동안 고착되어 있습니다.

먼저 저는 예술론과 미학 그리고 철학에 접근하였으머

그 이외의 동양사상과 신비학, 여러가지 신화적으로,
비의적으로 암시되고있는 직관적인 마음이 일으키는

세계등을 탐구하기 위하여 여러 동양사상가들과 더
깊게는 세계 여러 문화에서 전해지는 오컬트주의 그리고 신화, 신사상가들의 책도
함께 탐독하고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이데올로기 역시이런 학문적 탐구에 굉장한 영향을 미쳤고 이에따라 이런 미학적 관점발견또한  달라져왔습니다.

거기에다가 21세기 이후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새로운 기술적 발견과 나날이 혁신되는 과학적 도구들과 신기술또한 어마어마한 영향을 주고있기
때문에 역사, 체제 부터 형이상학적인 접근과 과학적 지식까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탁월한 과학자는 복수의 정답을 찾는다 라는 말처럼 저 역시 숱하게 저질러지는 일반화와 환원주의의 오류 그리고 얕고 편협한 양비론따위의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가로지르는 모험을 하고있습니다. 물론 선생님의 몸학이론체계가 이런 작업에 굉장한 도움을 준것에 대하여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창작이나 어떤 과학적 발견, 인간이 어떤 새로운 우주적인 에너지를 해독하여 객관적인 세계로 표출하여 타인에게 전달되어 이해되거나 판단되는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다시 이해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집중적으로 관여하고 있는 학문이나 분야를 보니 신화나 종교에 생각이상으로 이런 추상적 과정에 대한 심상적인 암시나 형이상학적인 힌트가 많이 잠재되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인간의 원시적인 단계에서 대표적으로는 신의 계시로 받아적었다는 등의 십계명같은 경우가 그런경우며 모차르트 신화나 아인슈타인의 우주적인 발견등이 그 예입니다. 이 새로운 것이 인간의 마음에 착상되고

우주적 정보가 한 인간의 감각지각으로 파고들어 인본적인 형태의 어떤 언어나 몸짓, 소통할 수 있는 정보들로 어떻게 전환되며 이것들이 어떻게 타자에게 새로운 느낌과 세계를 일으켜 종래에는 일종의 유전에 대한 욕구를 통하여 서로가 공감의 욕구를 통해
커넥팅 되는지에 관한 탐구입니다.

또한 인지과학이 이 분야에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는 분야라는것을 알았는데 저같은 경우는 인지과학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에 이런부분을 좀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이런 총체적인 아이디어의 세계로 부터의 유입 및 도입(관찰이라는 행위로 이루어지는 듯)ㅡ 정보변환 ㅡ 정보전달 ㅡ 타자로의 경험(정보)의 복제과 내적 경험(세계)의 발화가 형이상학적인 층에서 그리고 과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전체적인 즉, 우주적인 관점에서 이해해 보려는 것이 저의 시도입니다. 굉장히 거창하지만 요약 하면 숱한 사람들이 고민했던 것을 통섭적으로 질문을 모은것에 불과하지요.

1.인간이라는 형태를 매개체로 하여
창조의 과정이란 어떻게 일어나는가?

2.창작을 하는 주체로 객체적인 세계의 정보가 어떻게 유동, 변동, 이동하는가? 또한 어떻게 변형되어 착상되는가? 또한 이런 주ㅡ객체의 관계란 전체의 관점에서는 어떻게 정의 할 수 있는가?

4.이런 과정들이 일어날때 인간의 어떤 생리적인, 화학작인 작용이 어떤 형이상학적인 의미로 포섭되어 설명될 수 있는가?
또한 이런 두개의 상반될거같은 유물적인 사고와 정신성의 간극을 좁혀 둘을 통합적으로 사고해 내어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다?

5.나의 이런 시도는 어떤 욕구에 기반해있는가?
또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나라는 인간을 하나의 실험체로서 관찰하며
이런 욕구를 이해했을때 이 욕구는 어떤 형이상학적인 의미를 가지는가?

6.어떤 학문적 성과가 이런 양극단의 간격을 좁힐것인가?

(지금까지 창조과정은 신화적으로 비유되곤 했다는 것은 바로 이 과정이 언어로 형상화 되기 이전의 방대한 직관과 심상의 세계에서 즉, 내면세계에서 일어나는 아주 극도로 추상적인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언어로 설명되기 꺼려져왔으며 객관화시키려는 시도도 빈번히 좌절되어 왔으며 종래에 지금은 이런 시도는 회의적으로 까지 치부되고는 합니다. 인간이 무엇을 창조한다는 작업은 그만큼 초 언어, 초논리적인 면이 보이기 때문이고 언어로 사고하는 영역을 넘어서 느낌으로 일어나는 모호한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7.인간은 왜 창조하며 이 욕구와 행위의 우주적인 관점의 이해란 무엇인가?


8. 창조와 발견의 매커니즘은 어떤 방법으로 사고속에 구체화 될 수 있으며 설명되어지고 교육되어질 수 있는가?


이정도의 질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인지과학에 관심하고 있는데 인지과학 저서중 필독서가 있다면 꼭 추천해주시고

혹시 저의 연구에 도움이 되고 영감이 될만한 자료나 정보, 웹사이트등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저의 이 작업을 위해 여러분과 선생님들의 지식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미선 (15-02-26 11:12)
 
인지과학 서적들은 워낙 많이 나오고 있는터라.. 가능하면 그 분야의 교과서로 사용되는 책들을 좋긴 하지만, 이를 공부하고자 할 경우 동시에 상당히 전문적이라 어려울 수 있음..

1. Bernard J Baars, 강봉균 역, <인지, 뇌, 의식-인지신경과학 입문서>
전문서적에 해당, 하지만 국내 번역이 안되어서 그렇지 이외에도 사실 너무 많이 나와 있음..

2.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
여러 전문가들이 합심해서 쓴 책..

3. 이정모, <인지과학> (성균관대출판사)
이정모 선생님은 국내에 인지과학을 소개하신 분으로 매우 잘 알려진 대표적 학자..
필자와도 안면이 있으신 분이며 과학사상연구회 모임에서 뵙는 분이신데
이 책은 이 분야를 알고 싶어하는 초보 입문이라면 추천하는 바임..(보급판이 부담없을 듯 싶음..)

이외에도 여러 책들이 나와 있긴 하나 대략 이 정도만 알고 있다고 해도 괜찮은 수준이 될 듯.. 다만 책이 워낙 두꺼운 점이 흠이라면 흠..

물론 위에 책들보다 좀 더 가벼운 수준이라면 거의 대중교양서 정도로 보면 되겠음..

미선 (15-02-26 11:14)
 
덧붙여 과학 서적들의 한계도 결국은 궁극적 일반성에 대한 탐구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올바른 형이상학에 대한 성찰 없이는 결국은 헤매일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기 바람.. 화이트헤드 철학이 필요한 맥락도 바로 이 점에서 그러함..



게시물수 1,204건 / 코멘트수 2,02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허위 기재로 가입하실 경우 접속 제한 및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16709 06-16
[알림] 이곳 자유토론게시판에 펌글을 올리시는 모든 분들께..정확한 출처 표기 바람! 관리자 19504 09-13
★ 회원 가입시 유의 사항 (정확한 메일주소 기입 요망) (1) 관리자 77852 07-10
토론(논쟁)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 미선이 24586 01-28
몸학기독교는 '예수'보다 '오류'를 더 섬기는 곳인가요? (12) 미선이 27837 06-14
이곳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 포지션 : 기존 기독교 및 안티기독교에 대한 입장 관리자 27944 02-10
★ 이곳에 처음 오신 기독교인이라면 필히 읽어주세요~^.^! 정강길 35747 07-02
[필독] 기독교 전통에 대한 몸학기독교의 입장 (2) 관리자 30169 05-30
[논쟁3] 다비아 정용섭 목사와의 논쟁 (헨리 나우웬과 전통 기독교에 대한 시각차이 논쟁) (12) 미선이 48154 11-28
♣ 지난 날에 썼던 정치 사회 시사적인 글모음 정강길 38133 11-11
[필독] 논쟁(혹은 토론)의 기술 : 참다운 자유토론을 위하여 관리자 37483 04-22
1204 보수에도 성장과 퇴행이 있고, 진보에도 성장과 퇴행이 있다.! 미선 41 04-20
1203 모든 유권자는 소비자다: 19대 대선 후보의 소비자 정책 총정리 (슬로우뉴스) 미선 71 04-15
1202 [만화] 테세우스의 배 미선 201 04-04
1201 <표준새번역 사서> 출판기념회에 초대합니다 한솔이 171 03-20
1200 <표준새번역 사서>--전통유교를 창조적으로 전복시킨 유쾌한 현대유교 이야기 한솔이 179 03-16
1199 "진리를 너의 존재로, 정의를 너의 삶으로" (김예슬 선언 서평 - 김진형) 미선 458 01-02
1198 여성혐오 넘어 젠더 민주주의 외치다 (여성신문) (1) 미선 624 12-28
1197 비박계와 안철수 국민의당이 합쳐서 반기문을 내세운다면? 미선 410 12-21
1196 고통스런 주체냐? 행복한 노예냐? 미선 540 12-11
1195 <다중관점 비교통합력>의 배양 미선 597 11-23
1194 "최순실 줄 돈은 있어도 '깔창 생리대' 바꿔 줄 돈은 없어요 (카드뉴스) 미선 682 11-04
1193 <표준새번역 사서> <중용> 1장 한솔이 748 10-23
1192 <표준새번역 사사> <중용> 해 제 (1) 한솔이 722 10-20
1191 <표준새번역 사서> <맹자> 제1편 양혜왕(상) 2장 한솔이 665 10-16
1190 <표준새번역 사서> <맹자> 제1편 양혜왕(상) 1장 한솔이 746 10-13
1189 <표준새번역 사서> <맹자> 해제 한솔이 626 10-08
1188 종교 전통의 권위 VS 합리성 미선 660 10-05
1187 <표준새번역 사서> 논어 1편 2장 (1) 한솔이 694 10-03
1186 <표준새번역 사서> <논어> 1편 1장 (1) 한솔이 779 10-02
1185 논어 해제 (1) 한솔이 922 09-24
1184 대학 2장 (1) 한솔이 985 09-22
1183 대학 1장 (1) 한솔이 998 09-21
1182 <표준새번역 사서> <대학> 해제 (3) 한솔이 1190 09-18
1181 <전개체적 관심>을 통해 <지구역적 운동>으로~!! 미선 682 09-16
1180 즐거운 명절에도 비폭력대화를 활용하시기를..^^ 미선 542 09-15
1179 <표준새번역 사서> 서문 (3) 한솔이 1167 09-07
1178 대전 대흥동 이슈대안학교 인문학 강좌 안내 한솔이 640 09-07
1177 [펌] <여성혐오>는 부적절한 단어다! (1) 미선 916 09-05
1176 여성목사 안수 문제에 대한 나의 솔직한 고백 (1) 통전적 신… 884 09-02
1175 동물과 식물의 권리에 대해... 미선 829 08-27
1174 보수적인 여자들도 가부장제의 피해자들이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 (1) 통전적 신… 975 08-26
1173 [썰전-전기세 폭탄의 진실] 개,돼지들은 에어컨 4시간만 켜! 미선 835 08-22
1172 박형규 목사님 소천 (2) 미선 864 08-20
1171 미국 민주당 버니 샌더스의 감동적인 패배 연설(전문번역) 미선 887 08-06
1170 졸업후 겪는 청춘들의 미친 세상, 일등과 일베는 어떤 관계? 미선 1173 06-03
1169 [펌] 능력주의에 뺨맞고 여성한테 화풀이 / 박권일 (1) 미선 1236 06-03
1168 [펌] '숟가락과 컵라면'…한 젊은 청년을 위한 진혼곡 / 손석희 미선 1082 06-01
1167 경제적 가난이 뇌에 끼치는 영향 미선 1073 05-21
1166 강남역 살인사건, 묻지마 범죄일까? (1) 미선 1325 05-20
1165 남자가 남자다워야지? (1) 통전적 신… 1466 05-12
1164 대한민국 전체의 우클릭을 막으려면.. 미선 1171 04-15
1163 여소야대 정국에서 진보 정당의 수정 전략 모색 미선 1079 04-14
1162 <인간 지능>과 <인공 지능>의 근본적인 차이 미선 1538 03-15
1161 인공지능에 대한 공포 연유와 새로운 인간 진화의 선택 미선 1449 03-11
1160 화이트헤드 관련 질문드려도 될까요 (1) 고골테스 1738 02-08
1159 버니 샌더스 “주류 미디어들 똑똑히 보라···‘무’에서 50% 이뤄낸 정치혁명” 미선 1666 02-03
1158 기독교적 시각에서 볼 때 태종 이방원은 훌륭한 인물이 아니다 (1) 통전적 신… 1866 01-12
1157 초자연적인 신 존재 혹은 귀신을 사실로서 믿는 미신적 행태 (2) 미선 1786 01-07
1156 정부 여당이 퍼트리는 '국가비상사태'라는 말의 속내 미선 1576 12-18
1155 [펌] 대한민국이 ‘헬조선’인 60가지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미선 2026 12-04
1154 [2015년 하반기 심포지엄] "한국 개신교를 말한다" (한신대 종교와문화연구소) (1) 미선 1910 11-30
1153 신비를 신비로만 남겨두는 것은 지성에 대한 반역일 뿐~! 미선 1925 10-27
1152 경제 파탄의 현실을 직시하기! 교과서 국정화 프레임에 뻐져 들지 않기! 미선 1809 10-18
1151 비정규직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임금 격차 없는 중규직 해법으로! 미선 1743 10-18
1150 [펌]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5가지 미선 1860 10-15
1149 헬조선에 대한 탈출 전략은 있는가.. 미선 2524 10-04
1148 가장 오래된 여성비하 (1) 통전적 신… 1763 09-17
1147 '야동'과 성범죄의 연관성에 대하여 (1) 통전적 신… 2589 07-08
1146 종교를 부정하며 형성된 존 롤즈의 정의론 사례 미선 2264 05-29
1145 [토론회] 사회민주주의, <기본소득>과 <기본사회>를 말하다! 미선 2512 05-29
1144 여성혐오주의에 대하여 - 양성평등을 넘어서 인간평등으로 (2) 통전적 신… 2457 05-25
1143 2015 춘계 한국종교학대회(The 2015 Spring Meeting of KARS) (2) 미선 3068 05-21
1142 대한민국에 '사회민주당'이라는 정당 하나 있었으면.. 미선 2320 04-30
1141 [펌] '성직자 종교'는 필요 없다 (1) 실로암 2541 04-02
1140 연구에 있어서 필요한 여러 도서나 정보를 추천받습니다. (2) Moonlight 2532 02-25
1139 ♥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 미선 2336 02-20
1138 이번 박근혜 정부의 연말정산 세법 개정에 대한 비판과 대안.. 미선 2631 01-22
1137 [펌] "나는 샤를리가 아니다, 나는 숨진 경찰관 아메드다" (2) 미선 2904 01-16
1136 기계가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시대가 온다! 미선 2813 01-13
1135 삼성, 생명 논할 자격 있나? 백재중 <삼성과 의료 민영화> / 최규진 미선 2779 01-12
1134 이런 제3의 대안 시민정당이 필요하다! 미선 2618 12-25
1133 [펌] 민주화로 태어난 헌재, 기득권 수호 첨병으로 / 한홍구 미선 2680 12-23
1132 현재 선거구제 개편과 개헌 논의에 대한 생각.. 미선 3401 11-04
1131 심리상담사,방과후지도사외12개과정 무료자격증취득안내(모집기간내 신청해주세요) 한교교육원 2850 10-31
1130 홍콩 민주화 시위(일명: 우산 혁명), 어떻게 볼 것인가.. 미선 4069 10-15
1129 탈성장사회, 기본소득이 해법 (주간경향) 미선 2754 10-09
1128 한국 노인복지 수준 50위 현실.. 자기계급 배반의 시대.. 미선 2867 10-03
1127 한국형 대안정당의 미래는 있는가? (김두수) 미선 3034 09-20
1126 남성성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잘못된 군대문화 (1) 통전적 신… 3594 08-06
1125 [펌] 책 안읽는 사회, 무식한 대한민국.. "진지 빨지 말고 책 치워라" 미선 3228 08-04
1124 무아와 통아에 대한 글을 읽고 (수정본) (3) Wecstasy 3518 07-20
1123 세월호 유가족은.. (3) 미선 3567 07-19
1122 <약자 우선성의 법>, "우리에게 이런 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미선 4685 07-17
1121 <자본 대 노동>이 아닌 <자본 대 웰빙>으로 미선 3927 07-06
1120 목회자는 만물박사가 아니다(목회자는 성경과 신학의 전문가다) (1) 통전적 신… 3575 07-04
1119 [축약본] 새로운 철학 장르를 개척하고 교육 제도를 혁신하고자 합니다. 소오강호 3291 06-30
1118 펌) 공부란 몸, 그 인격 전체를 닦는 것이다 (1) 숫돌 3853 06-21
1117 문창극 “일본의 식민지 지배는 하나님의 뜻” 망언 (2) 미선 3502 06-12
1116 대중의 눈높이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진보 통합과 재편이 있어야.. 미선 3050 06-05
1115 찬란한 무지개는 비가 개인 후 모습을 드러낸다 (1) 대한인 3233 06-04
1114 4분면에서 보는 이번 세월호 참사 사건에 대한 복합적 원인들 미선 4560 05-19
1113 [펌] 몸·마음·눈으로 세월호를 겪은 8인이 말하는 ‘안전’ 미선 3761 05-15
1112 제1회 청소년 지방선거 투표 미선 3204 05-15
1111 의료민영화.영리화의 진실! (초간단 정리) 미선 14495 05-11
1110 박근혜 정부의 약속? 미선 3407 04-28
1109 불안 증폭 사회의 위험 국가.. (이번 세월호 사태를 보면서..) 미선 3308 04-22
1108 세모녀 복지촛불 집회 (동영상) 미선 3210 04-07
1107 무상의료 운동의 김종명님과 복지국가론자인 오건호님과의 대화 미선 3837 04-03
1106 깜놀~ 우리나라 무상급식 정책의 최초 제안자가 기본소득론자였다니.. 미선 3598 03-22
1105 '기본소득론' 특집 기사 [한겨레21] 2014.03.05 제1000호 미선 4486 03-05
 1  2  3  4  5  6  7  8  9  10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