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12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12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화이트헤드
철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켄 윌버(Ken Wilber)
불교와 심리학
학술번역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805
어제 839
최대 4,780
전체 2,043,627



    제 목 : 철학의 기초가 없는 분들께 권하는 좋은 동영상 자료 (*재밌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1-07-16 15:20 조회(1243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e001/101 


여러번 봐도 매우 재밌는 다큐입니다. 45분 정도 분량의 2부작인데 세계에서 다큐상까지 받은 좋은 작품입니다.
 
특히 철학의 기초가 전혀 없는 분들이 보면,
동양과 서양의 철학적 세계관을 흥미롭게 알 수 있을 뿐더러
그러한 동서양의 철학이 어떻게 삶의 곳곳에 그리고
우리의 무의식의 심층에 자리하게 되는지를 매우 극명하게 예증해주고 있습니다.
 
암튼 꼭 보시길 권합니다~^^*
 
 
 
제1부 - 명사로 세상을 보는 서양인, 동사로 세상을 보는 동양인 
 
 
 
 
제2부 - 서양인은 보려 하고, 동양인은 되려 한다.
 
 
 
 
 
미선이 (11-07-16 17:11)
 
화이트헤드의 철학을 이미 공부해보신 분들은 아실테지만, 화이트헤드의 철학은
이러한 동서양 철학의 장점만을 뽑아내서 체계화한 그러한 동서융합의 철학사상이랍니다. 빈말아님~^^;;

레인보 (11-08-15 00:40)
 
백두철학 강좌를 다 듣고 보니 왜 동서양의 정수만 뽑았다고 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



게시물수 67건 / 코멘트수 37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철학의 기초가 없는 분들께 권하는 좋은 동영상 자료 (*재밌습니다^.^) (2) 관리자 12435 07-16
철학을 공부하는 이유 (1) 정강길 12888 04-23
67 몸의 M층을 형성하는 형이상학.. 그 진화적 기원, 미선 40 03-11
66 한나 아렌트가 말하는 <악의 평범성> 미선 112 02-23
65 서구 근대를 지배했던 <데카르트-뉴턴 세계관>이란? 미선 119 02-21
64 종교, 철학, 과학이라는 3가지 전통의 소통 관계 미선 168 01-17
63 통분석적 사고 미선 636 10-11
62 불교에 대한 화이트헤드의 생각 미선 650 09-16
61 경험의 두 측면 : <측정가능의 경험>과 <측정불능의 경험> 미선 938 04-27
60 "존재(being)을 힘(power)"으로 정의한 플라톤 저작의 희랍 원문과 영역 미선 2008 05-24
59 인문학자는 과학이 무섭다? 진짜 '융합' 가능하려면…(최종덕) (4) 미선 3596 01-12
58 편향 중의 편향, <형이상학적 편향> 미선 4395 07-28
57 김재인 연구원, 지젝의 들뢰즈 독해 비판 (1) 미선 4206 07-10
56 형이상학의 역할을 무시하는 분들에게.. (6) 미선 5176 09-03
55 인문학은 과학에 자리를 내주어야 하는가 (이상헌) (1) 미선 4808 08-16
54 지젝이 만난 레닌 (조배준) (1) 미선 4329 07-18
53 슬라보예 지젝 인터뷰 전문 / 한국일보 (2) 미선이 5004 02-11
52 공자와 예수, 도올 주장에 대한 반론 미선이 5117 12-06
51 철학의 기초가 없는 분들께 권하는 좋은 동영상 자료 (*재밌습니다^.^) (2) 관리자 12435 07-16
50 국내외 철학상담 관련 문헌 (출처: 철학상담치료학회) 미선이 4952 06-07
49 한국갤럽 최초 한국인 철학 인식 조사 (1) 미선이 6010 01-31
48 [펌] 동양철학사상 음양오행설 비판 미선이 10842 12-17
47 철학을 생전 처음으로 공부하는 진짜 초심자분들을 위한 안내 책들 미선이 5298 11-06
46 삶과 학문적 탐구에 대한 나의 생각..(윌버 비판도 약간..) 미선이 6403 09-30
45 예술에 대한 감상과 유희 그리고 진리 담론과 미적 가치 미선이 6448 09-19
44 그것은 나의 <주관적 느낌>일까? 참된 <객관적 이해>일까? 미선이 5775 09-03
43 과학책『우주의 구조』에 대한 어느 철학자의 서평 (2) 미선이 7033 03-13
42 철학 성향 테스트 (그린비) (6) 정강길 7429 03-02
41 철학이 필요한 이유 하나 정강길 7340 11-20
40 [펌] 안토니오 네그리 (Antonio Negri, 1933~) 고골테스 7198 05-25
39 [펌] 페터 슬로터다이크 (Peter Sloterdijk, 1947~) 고골테스 7501 05-25
38 [펌] 요가철학 정강길 6917 04-24
37 '알랭 바디우'에 대하여 미선이 8290 03-07
36 알랭 바디우-진리와 주체의 철학 (서용순) 미선이 8906 03-07
35 가다머의 「진리와 방법」 (2) 미선이 11728 10-14
34 호모 모미엔스 (김용옥) 정강길 7905 03-28
33 주체 해체의 시대에 주체 말하기 (2) 산수유 7477 12-05
32 '아님/비움/반대/버림/끊음/없음' 같은 부정법 표현이 갖는 한계 미선이 6808 06-07
31 철학과 신학의 관계2 (*권하는 글) 정강길 9273 05-07
30 철학과 신학의 관계1 (*권하는 글) 정강길 8767 05-06
29 언어와 우주 그리고 철학 정강길 6924 04-21
28 "좋다/싫다"와 "옳다/틀렸다"의 표현들, 어떻게 볼 것인가 : 감성과 이성의 문제 정강길 7537 04-13
27 마르틴 하이데거의 생애와 사상 이기상 19151 11-12
26 논리와 직관, 그리고 감각에 대한 논의들 (답변: 정강길) 이재우 8426 11-11
25 심리학 및 정신분석 그리고 철학(존재론) 정강길 8414 11-11
24 [펌] 윤회, 사실인가 사상인가 정강길 10709 11-11
23 [To. 들뢰지안 김재인] 두 가지 질문.. 정강길 7430 11-11
22 [To. 들뢰즈안 김재인] 부정성을 간직한 탈주fuite 번역은 어떨지요.. 정강길 8486 11-11
21 [자료]『천 개의 고원』이 『노마디즘』에게 (김재인) 정강길 8761 11-11
20 네그리, 유물론과 비유물론의 경계선에서 정강길 6641 11-11
19 〈탈중심주의〉혹은〈해체주의〉의 한계 정강길 7511 11-11
18 [펌] 맑스, 유물론, 존재론적 형이상학 정강길 7968 11-11
17 [펌] 왜 《왜 동양철학인가?》인가 장동우 7215 11-11
16 무정체성/다정체성 혹은 상대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우화 정강길 7646 11-10
15 다양성의 생산과 다양성 간의 충돌에 대한 고찰 정강길 7418 07-10
14 슬라보이 지젝Slavoj Zizek 정신분석학적 사회이론 양운덕 7676 10-08
13 [펌] "포스트모더니즘" 에 대한 촘스키의 견해 정강길 9907 10-08
12 들뢰즈와 가타리의 기계 개념 (서동욱) 정강길 10355 10-08
11 [책] 『라깡의 재탄생』 김상환ㆍ홍준기 엮음 관리자 8637 10-08
10 자연과 신과 인간, 그리고 근대 학문의 탄생 이현휘 7045 10-08
9 [20세기 사상을 찾아서] 질 들뢰즈의 철학 정강길 10574 10-08
8 [펌] 모더니즘 정강길 8554 10-08
7 [펌] 타자의 현현, 윤리의 지평(레비나스 사상 소개서) (3) 정강길 9028 10-08
6 레비나스 사상에 대한 좋은 개론서 정강길 7854 10-08
5 [펌] 레비나스를 아시나요? (1) 정강길 9606 10-08
4 [참고자료]본인과 이정우(들뢰즈안)와의 논쟁 글모음 정강길 10863 10-08
3 [펌] 아퀴나스, 하이데거, 화이트헤드 정강길 6347 10-08
2 <잘못 놓여진 구체성의 오류>에 빠진 들뢰즈 (2) 정강길 12318 05-01
1 철학을 공부하는 이유 (1) 정강길 12888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