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4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4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573
어제 867
최대 10,145
전체 2,168,300



    제 목 :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바오)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12-11 06:30 조회(848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101 




저는 이 책이 이미 세기연 게시판에 소개된 줄로 알고 있었는데
이제 보니까 없더군요. 꼭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그리고 더불어 실천해보시면 일상적 삶에 건강한 변화가 일어난답니다..^^*
 
 

[도서]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마셜 B.로젠버그 저/캐서린 한 역 | 바오 | 원제 Non Violent Communication | 2004년 11월
 
책소개
이 책은 우리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폭력적인 대화를 극복하고, 비폭력 대화(NVC)를 통해 진정한 평화와 풍요로운 삶을 누리기 위한 시도에서 비롯되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얼마나 폭력적인 대화방법을 스스럼없이 사용하고 있는지 밝히면서, 비폭력 대화가 우리 사회와 각 개인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현재 이 책은 미국 아마존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으며, 세계 1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특히 분쟁과 갈등을 겪고 있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이 책은 평화와 화해, 중재의 교과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스라엘 정부에서는 NVC를 공식 인정하고, 수백 개의 학교에서 교육하고 있으며, 유고슬라비아에서는 유네스코의 지원 하에 교사와 학생 수만 명에게 NVC를 가르치고 있다.

모두 1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각 장에서는 비폭력 대화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침과 사례들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별도의 워크숍이나 강사의 도움 없이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비폭력 대화방법을 쉽게 익혀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비폭력 대화의 매력은 우선, 우리 모두가 원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평화로운 삶과 진정한 소통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틀을 제공해준다는 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배우기가 쉽고, 상대가 이 대화방법을 몰라도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다. 이 대화방법은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상호작용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자기 자신의 감정과 내적인 욕구를 심층적으로 들어주고 이해함으로써 내적인 평화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불쾌하거나 괴로웠던 과거 인간관계의 경험에서 받은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 긴밀한 사람들에게는 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 가족, 학교, 조직과 기관들, 상담과 치료에 또는 어느 상황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갈등과 분쟁 해결에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이 대화방법은 개인과 그룹, 국제간의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중재에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저 : 마셜 로젠버그
 
그는 1960년대에 미국 중앙정부의 후원으로 중재와 대화 기술 훈련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면서 처음으로 비폭력 대화(Nonviolent Communication), 곧 NVC를 적용했고, 이를 바탕으로 1984년에 NVC센터(The Center for Nonviolent Communication), CNVC를 설립한 인물이다. 그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성장했으며, 1961년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CNVC를 지난 20년 동안 100명이 넘는 강사를 보유한 국제적 비영리 단체로 성장시켰으며, 세계 30개국에서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그는 1960년대에 미국 중앙정부의 후원으로 중재와 대화 기술 훈련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면서 처음으로 비폭력 대화(Nonviolent Communication), 곧 NVC를 적용했고, 이를 바탕으로 1984년에 NVC센터(The Center for Nonviolent Communication), CNVC를 설립한 인물이다. 그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성장했으며, 1961년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CNVC를 지난 20년 동안 100명이 넘는 강사를 보유한 국제적 비영리 단체로 성장시켰으며, 세계 30개국에서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역자 : 캐서린 한
이화여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68년에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싱어(Singer) 출판사를 운영한 바 있다. NVC센터가 배출한 세계 100명의 인증지도자 중 한 사람이며, NVC센터를 이끌어나가는 6명의 위원 중 한 명으로 미국에서 재소자와 출소자들을 대상으로 비폭력 대화 세미나를 인도해왔다. 한국에서도 앞으로 지도자를 양성해 재소자와 출소자는 물론 가정폭력 피해자와 가해자를 대상으로 비폭력 대화 세미나를 가질 계획이다. 현재는 이화여대 평생교육원에서 ‘NVC 지도자 과정’을 강의하고 있다.

 
 
목차
• 목차보기
 
추천하는 글-이민식(심리학 박사)
머리말-아룬 간디(비폭력 간디협회 설립자)
 
1. 마음으로 주는 것-NVC의 핵심
2. 참된 대화를 방해하는, 소통의 장벽
3. 평가하지 않고 관찰하기
4. 느낌 확인과 표현
5. 느낌에 대한 책임
6. 삶을 풍요롭게 하는 부탁
7. 공감하기
8. 공감의 힘
9. 우리 자신과 연민으로 연결되기
10. 분노를 온전히 표현하기
11. 보호를 위해 힘을 쓰는 일
12.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다른 사람에게 조언하기
13. NVC로 고마움을 표현하기

에필로그
 
• 출판사 리뷰
 
*‘폭력적 대화’가 지배하는 세계

오늘날 한국사회는 갈등과 분열로 마치 용광로처럼 들끓고 있다. 정치권은 물론이고 각종 이해집단들이 저마다의 욕구를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다. 그런데 이들의 언어나 대화방법을 조심스럽게 살펴보면, 한 가지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자신의 주의나 주장은 반드시 관철되어야 할 ‘특별한’ 것이지만, 상대의 그것은 이기주의이며 일방적인 것일 뿐이다. 지금 한국사회는 이처럼 상대를 인정하거나 존중하기보다는 자신의 주의나 주장만을 고집하는 불관용의 시대를 건너고 있는 것이다. 최근 국무총리와 야당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른바 ‘막말 논쟁’ 역시 이런 폭력적 대화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과정과 결과가 어떠하든 폭력적인 대화는 서로에게 상처만 줄 뿐이다. 이러한 현상의 이면에는 서로의 의사가 올바르게 소통되지 못하게 하는 ‘폭력적 대화방법’이 자리 잡고 있다. 그러한 실제 사례를 우리는 매일 경험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평화와 화해를 주장하는 말 속에도 폭력적인 언어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사실 이런 일들은 국가나 사회 같은 거시적인 단위에서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평범한 개인의 삶과 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미시적인 단위, 즉 부부나 형제, 직장동료 같은 가장 가까운 인간관계에서도 폭력적인 대화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각 개인이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기존의 제도나 교육, 관습을 통해 이미 폭력적인 대화방법이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보자. 우리는 지나치지만 않다면 감사의 표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감사의 표현 속에도 상호 소통을 방해하는 폭력적인 기제가 숨어 있다. 상대를 향해 “보고서를 잘 쓰셨군요” “매우 솜씨가 뛰어난 분이군요” 같은 식으로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은,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내면은 거의 드러내지 않은 채 재판관의 자리에 앉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또 어린아이에게조차도 우리는 “해서는 안 돼” 같은 부정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얼마나 많이 사용하고 있는가.

이러한 대화방법은 자기 자신과의 대화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우리는 자기 스스로를 나무라고 책망하는 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다. 이처럼 잘못된 대화방법을 지양하고, 비폭력 대화를 통해 세상과 주변 사람, 그리고 자신과 진정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모색하면서 그것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이 바로 이번에 출간된 <<비폭력 대화>>에 담겨 있는 내용이다.

*이 책의 내용-평화와 화해, 자기 긍정의 대화방법

이 책은 우리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폭력적인 대화를 극복하고, 비폭력 대화(NVC)를 통해 진정한 평화와 풍요로운 삶을 누리기 위한 시도에서 비롯되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얼마나 폭력적인 대화방법을 스스럼없이 사용하고 있는지 밝히면서, 비폭력 대화가 우리 사회와 각 개인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이 책은 모두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에서는 비폭력 대화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침과 사례들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별도의 워크숍이나 강사의 도움 없이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비폭력 대화방법을 쉽게 익혀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비폭력 대화의 매력은 우선, 우리 모두가 원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평화로운 삶과 진정한 소통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틀을 제공해준다는 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배우기가 쉽고, 상대가 이 대화방법을 몰라도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다. 이 대화방법은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상호작용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자기 자신의 감정과 내적인 욕구를 심층적으로 들어주고 이해함으로써 내적인 평화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불쾌하거나 괴로웠던 과거 인간관계의 경험에서 받은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 긴밀한 사람들에게는 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 가족, 학교, 조직과 기관들, 상담과 치료에 또는 어느 상황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갈등과 분쟁 해결에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이 대화방법은 개인과 그룹, 국제간의 갈등과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중재에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전 세계 분쟁지역에서 널리 사용되는 평화의 텍스트

현재 이 책은 미국 아마존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으며, 세계 1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특히 분쟁과 갈등을 겪고 있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이 책은 평화와 화해, 중재의 교과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스라엘 정부에서는 NVC를 공식 인정하고, 수백 개의 학교에서 교육하고 있으며, 유고슬라비아에서는 유네스코의 지원 하에 교사와 학생 수만 명에게 NVC를 가르치고 있다.

한국에 널리 알려진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의 저자인 잭 켄필드는 “우리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으며, 이 책에 대한 추천만큼은 최상급의 수사를 조금도 아끼고 싶지 않다”고 했으며,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의 저자인 존 그레이는 “비폭력 대화방법이 우리 속에 잠재한 갈등을 평화로운 대화로 이끌어준다. 이 간단한 수준을 배움으로써 말싸움을 피할 수 있고, 가족과 친구,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연민의 유대관계를 형성해준다”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 이 책의 내용에 대한 관련글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관 (08-12-12 14:07)
 
참 세련된 표현들인것 같습니다. 우리가 대하는 사람들의 언어가 이렇게 바뀌어 진다면...
상대에 대한 폭력적 언사가 공해의 주범이 되네요. 그러나 연민을 갖고 상대를 바라보는 데는
숙련이 필요할것 같아요. 잘 관찰하고  늦은 밤시간에는 오늘 하루 있었던 의식적 무의식적 감정의 잔재들
그리고 그 원인이 되었던 언사들과 나의 대응은 어떠하였는지 곰곰히 씹어볼만 합니다.



게시물수 274건 / 코멘트수 32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5510 01-29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28873 11-15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629 10-03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114 09-29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145 06-15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359 01-2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294 01-19
274 <한밝 변찬린 : 한국종교사상가>를 소개합니다! 미선 101 07-13
273 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 미선 265 05-18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623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950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953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1784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1669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2121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2396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1707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2039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2200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5510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3445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2777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2859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2615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28873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2670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2784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3280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2733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3022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2631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430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4152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468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1) 미선 4122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509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283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3741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406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493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3882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4116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233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289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3888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278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4119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4173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6943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390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550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4898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302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663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3899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5138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4785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4960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603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4806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6046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546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486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279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278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130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377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564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846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275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787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764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090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406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385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505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402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401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853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507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012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800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629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114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235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567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855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488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340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574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131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045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012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263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997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322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745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469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756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035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047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715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372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910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196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117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679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183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984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461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116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516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537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126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306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474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670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260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665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15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090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369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271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209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407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655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680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90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936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224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45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799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437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22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933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324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071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01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348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818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094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479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994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009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525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277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672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080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372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329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03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96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37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858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383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772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61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227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381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516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670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002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457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096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109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539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22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35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08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471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749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495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720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360 02-17
107 만남 (2) 화상 4919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212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761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010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65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014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159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034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764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681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893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361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572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04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971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68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82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748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055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136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740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333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328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278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031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098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907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010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676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211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465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493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08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049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438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627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795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539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09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499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187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601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245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025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443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005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786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730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33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52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359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186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287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959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085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935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946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696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482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358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880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170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490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994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933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302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799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113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302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172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859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398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897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598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099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248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804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829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792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420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56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162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075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539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585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797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294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972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071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862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781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743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633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824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636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452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839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352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955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297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221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186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208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842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145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571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802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