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23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23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201
어제 290
최대 10,145
전체 3,159,819



    제 목 : 스티븐 샤비로 지음, 안호성 옮김, 사물들의 우주 - 사변적 실재론과 화이트헤드    
  글쓴이 : 미선 날 짜 : 21-12-17 14:53 조회(473)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676 





사물들의 우주 - 사변적 실재론과 화이트헤드  
스티븐 샤비로 (지은이),안호성 (옮긴이)갈무리
원제 : The Universe of Things: On Speculative Realism

책소개

화이트헤드의 말처럼 우리가 “동료 피조물들의 민주주의 속에” 있음을 받아들인다면, 세계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어떻게 변하게 될까? 인간중심주의를 포기하고 인간이 창조의 정점이라는 우리의 주장을 포기하는 데 동의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사물들의 우주』는 비상관주의적 사고에 대한 사변적 실재론의 일반적인 주장, 즉 인간 정신이 관계하고 이해하는 방식과 떨어져서 존재하는 사물 및 객체에 대한 주장을 탐구한다. 스티븐 샤비로는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가 현재에 지배적인 사변적 실재론 사상을 예상했고 그에 대한 이의를 제기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춘다. 한 세기 동안의 형식화와 정화를 향한 집요한 근대주의적 시도를 거쳐, 어쩌면 애초에 “우리는 결코 근대인이었던 적이 없다”는 것을 자각하기 시작한 시대에 화이트헤드는 마치 우리의 뇌리에 스며들듯이 돌아온 것이다.

우리가 물려받은 여러 가정이 우리 주변에서 경험하는 실재를 기술하거나 이해하는 데 더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 분명해짐에 따라, 세계를 파악하는 새로운 방식을 전개하려는 이 최근의 사변적 실재론 사유 흐름의 노력은 방대하다. 샤비로에 따르면 사변적 실재론은 여러 위험을 안고 있지만, 탁월한 사변 소설 작품이 그러하듯이, 외부의 것들을 바라보는 제한적인 관점으로부터 우리를 해방해주며, 미학과 아름다움을 생명의 원리로서 되찾을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다양한 현대 사상을 망라하고 현재의 논쟁을 공정하게 평가하는 『사물들의 우주』는 사변적 실재론의 진화를 보여주고 화이트헤드의 획기적인 작업을 일깨우는 귀중한 안내서이다.


목차

약어표 6
한국어판 지은이 서문 7
서론 : 화이트헤드와 사변적 실재론 17
1장 자기향유와 관심 38
2장 활화산 62
3장 사물들의 우주 92
4장 범심론 그리고/혹은 제거주의 126
5장 범심론의 귀결 159
6장 비상관주의적 사고 199
7장 아이스테시스 241

감사의 말 280
출처 281
옮긴이 후기 282
참고문헌 285
인명 찾아보기 293
용어 찾아보기 297


책속에서

P. 8 『사물들의 우주』는 기후위기를 단도직입적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환경을 오랫동안 파괴해온 힘 중 하나에 관해 말합니다. 인간 존재가 의미와 가치의 중심에 홀로 서 있다는 가정입니다. 인간중심주의, 인간이 그 힘과 성취에 있어서 유일무이하고 전체로서의 우주에서 특별히 중요하다는 그 믿음은, 우리가 그것의 풍요로움에 의지하며 그 위에서 살아가야 하는 지구를 격하게 착취하고 고의로 파괴하는 행위를 부채질해왔습니다.
― 한국어판 지은이 서문 

P. 20 사물 자체를 사물에 대한 우리의 경험에 종속시킬 수 없다면, 인식론은 그 고고한 자리에서 내려와야 할 것이다. 나는 나의 밖에 있는 사물들의 세계를 알게 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내가 발견하는 것, 내가 느끼는 것은 나 자신은 물론 사물들에 대한 나의 앎을 초월하는 그 사물들이 모두 이 “공통 세계”의 주민이라는 것이다.
― 서론 

P. 48~49 질 들뢰즈는 화이트헤드 이전의 스토아학파나 라이프니츠와 마찬가지로, 화이트헤드가 철학에서 “먼저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시작하여 데카르트로 이어진 본질주의에 대항하는” 일종의 양식론을 창시했다고 생각한다.
― 1장 자기향유와 관심

P. 69 화이트헤드는 존재들 간의 광범위한 ― 사실상 보편적으로 혼잡한 ― 관계성에 대한 감각을 제시하며 상관주의에 반대한다. 그러나 하먼의 경우는 관계성 자체의 지위를 약화해서 상관주의에 반대한다. 대신 하먼은 어딘가 케케묵고 신빙성도 없어 보이는 실체에 관한 형이상학적 학설을 당당히 부활시킨다.
― 2장 활화산

P. 118 화이트헤드는 “개별적 존재자”의 진실성과 “전체가 자신의 다양한 부분들을 부드럽게 보듬어온” 자연 중 어느 것도 버리려 하지 않는다. 이 이중적인 주장은 모든 존재가 매혹하는 동시에 변태하며, 터져 나오는가 하면 뒤로 빠져나가고, 그들의 절대적 특이성을 드러내는가 하면 참조와 변형의 미궁 속으로 후퇴하는 이중적인 움직임과 상응한다.
― 3장 사물들의 우주  접기


저자 및 역자소개

스티븐 샤비로 (Steven Shaviro) (지은이)
미국의 철학자, 문화비평가. 1981년에 예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웨인주립대학교 영어학과 드로이 교수(Deroy Professor)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관심사는 영화 이론, 시간, 미학, 과학소설, 범심론, 자본주의, 정동, 주체성 등이다. 가장 널리 읽힌 샤비로의 책은 1990년대 초 포스트모더니즘의 상태를 개괄한 “이론 픽션” 작품 Doom Patrols : A Theoretical Fiction about Postmodernism(1997)이다. 영화이론서인 The Cinematic Body(1993)에서는 포스트모더니즘, 인간 신체의 정치학, 남성성의 구성, 마조히즘의 미학 등을 탐구하였으며, 라캉적 수사가 현대 영화학계를 지배하고 있는 경향을 검토했다. 이사벨 스텡거의 화이트헤드 독해의 영향을 받아 2009년에 처음으로 화이트헤드에 관한 저서 Without Criteria: Kant, Whitehead, Deleuze, and Aesthetics를 출판했는데, 이 책에서는 화이트헤드가 하이데거의 철학사적 위치를 대체한 세계를 상상하면서 칸트, 화이트헤드, 들뢰즈를 대비했다. 2014년 출간된 『사물들의 우주』(갈무리, 2021)에서는 화이트헤드가 사변적 실재론 사유 흐름을 어떻게 예상하고 또 그에 도전하는지에 관해서 썼다. 2016년작 『비인지』(갈무리, 근간)로 2017년에 ‘과학소설과 기술 문화 연구상’을 받았다. 또 예술형식으로서의 뮤직비디오에 관한 방대한 작업을 해왔고 2017년에 저서 Digital Music Videos를 출간했다. 그 밖의 저서로 1990년에 출판된 첫 번째 책인 Passion and Excess : Blanchot, Bataille, and Literary Theory를 비롯하여, Connected, or What It Means to Live in the Network Society(2003), Post-Cinematic Affect(2010), Extreme Fabulations : Science Fictions of Life(2021)등이 있다.

안호성 (옮긴이)
와세다대학교에서 서양 철학을 전공하고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을 중퇴하였다. 사변적 실재론과 화이트헤드 철학에 관심이 많으며, 현재는 관련 도서들을 번역하고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실재론의 부활 : 사변적 실재론과 신유물론

20세기 후반에 철학은 언어론적 전환에 기반하며 반실재론적인 경향을 강하게 띠고 있었다. 그러나 인간의 다양한 경험적이고 개념적인 공간에 비인간 객체가 현현한 것으로 정의될 수 있는 근대성의 한계를 의식하고 생태 위기가 급박해짐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실재론이 등장했다. 이는 거칠게 사변적 실재론과 신유물론으로 분류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스티븐 샤비로가 한국어판 서문에서 밝히듯이, 생태위기는 사회경제적, 정치적 요인들에 훨씬 더 직접적으로 책임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세계를 단순히 ‘인간에게 있어서의 세계’로만 보면서 인간이 그 힘과 성취에 있어서 유일무이하고 전체로서의 우주에서 특별히 중요하다는 인간중심주의적 철학은 생태위기를 초래한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요인들을 허용하고 그러한 요인들에 토대를 제공해왔다. 최근 등장한 다양한 형태의 실재론은 그러한 토대를 해체하거나 최소한 수정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 특히 자세하게 고찰되는 사변적 실재론이라는 젊은 철학적 조류는 퀑탱 메이야수가 “상관주의”라고 명명한 특정한 모순을 추적한다. 상관주의란 주체와의 관계를 떠나서 객체 ‘그 자체’는 파악할 수 없다는 학설이다. 샤비로는 이 책 『사물들의 우주』에서 그 모순으로부터 빠져나와 메이야수가 “거대한 외부”라고 부른 곳으로 나아가려고 한다. 반면, 샤비로는 화이트헤드가 “자연의 이분화”(의식에 나타나는 현상으로서의 자연과 그러한 의식의 원인으로서의 자연의 분열)라고 부른 것에 근대 사상이 기반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상관주의를 피하는 또 다른 대안을 찾고자 한다.

상관주의와 자연의 이분화는 아주 다른 필요와 관심에서 유래함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무관한 것이 아닌데, 우리의 경험이 두 개로 찢겨 왔기 때문에 그 두 개를 다시 붙이기 위해 상관주의 구조가 필요했다고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칸트는 실재가 그 자체로 어떤 것임을 기술하려는 독단주의를 금지하고 자연을 의식에 나타나는 것으로 제한한 결정적인 철학자였다. 그렇게 샤비로는 사변적 실재론이라는 프로젝트에 담긴 칸트적 배경을 주장하고 사변적 실재론이 칸트적 배경에 대해 취하는 다양한 입장을 살펴본다.

객체지향 존재론을 통해 화이트헤드 철학을 새롭게 읽어낸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제거주의적 사변적 실재론으로 분류할 수 있는 메이야수와 브라시에는 현상적 경험을 환원하거나 근절시키는 입장을 취한다(사변적 유물론, 과학주의). 반면, 그레이엄 하먼과 레비 브라이언트, 이언 보고스트, 티머시 모턴의 입장을 대변하는 객체지향 존재론은 실재와 알려진 것 사이의 칸트적 간극을 인간-세계 관계에만 독점되는 것이 아닌 모든 존재에 적용되는 것으로 확장하며 상관주의의 극복을 모색한다. 샤비로는 객체지향 존재론을 통해 화이트헤드 철학을 새롭게 읽어내면서, 동시에 화이트헤드 철학을 통해 객체지향 존재론을 비판적으로 읽어낸다.

이는 이중적인데, 샤비로는 자신의 입장이 제거주의적 사변적 실재론보다는 객체지향 존재론에 더 친밀함을 인정하며 객체지향 존재론을 통해 화이트헤드를 새롭게 독해하지만, 동시에 정동 과정과 파악, 느낌 등의 화이트헤드주의적 용어를 통해서 객체지향 존재론에 대한 비판을 전개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샤비로는 사변적 실재론을 비판적으로 읽어내면서 화이트헤드 철학을 또 다른 대안으로서 발전시킨다.

자기향유와 관심 : 존재의 고유성과 관계성을 모두 정당하게 다루기

화이트헤드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문제로 삼고 있는 사실을 넘어서는 것을 참조하여야만 이해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있다. 그리고 문제로 삼고 있는 사실의 직접적, 사적, 개인적, 개별적인 요소를 표현하는 요소들이 있다.” 생명은 절대적인 자기향유를 품고 있으며, 이 자기향유를 통해 생성의 계기는 스스로 그러한 현실태가 된다. 이러한 자기향유는 존재의 사밀성(privacy)을 표현하며, 존재의 고유성을 대변하고 있다.
샤비로는 이전 저작 『기준 없이: 칸트, 화이트헤드, 들뢰즈, 그리고 미학』에서 화이트헤드와 하이데거를 비교하며 이렇게 말한다. “하이데거는 존재의 문제를 묻는다. 즉, ‘어째서 무(Nothing)가 아니라 유(Something)가 있는가?’ 그러나 화이트헤드는 이 의문에 관심을 보이지 않으며 대신 이렇게 묻는다. 즉, ‘어째서 언제나 새로운 것이 있는가?’ ” 화이트헤드의 형이상학적 사변은 새로움의 출현을 기술하는 데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으며, 거기서 생성의 계기는 자신의 주체적 정향(subjective aim)과 주체적 형식(subjective form)을 가지고 자기향유의 과정을 즐기며 자신을 실현하고, 이 자기실현은 우주에 어떤 새로운 것을 추가한다.

그러나 새로움의 출현은 관계성을 이차적인 것으로 격하시키지 않는다. “각각의 계기는 퀘이커교에서 말하는 관심(concern)의 활동”인데, 정확히 자신을 넘어서는 “우주에 관여(concern)할 때,” 계기는 가장 생생하게 “자신의 직접적 자기실현에 착수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관심으로 대변되는 관계성이 새로움의 출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맡음을 의미한다. “무에서 세계로 떠오르는 것이란 있을 수 없다.”

그러나 관계성은 생성을 완전히 결정하지 않는데, 주체적 정향과 주체적 형식으로 인해, 이사벨 스텡거가 말하듯 “어떤 원인도, 심지어는 원인으로서의 신 자신마저, 임의의 계기에 대해 어떠한 원인이 될지(how it will cause) 결정할 수 없”고, “그 무엇도 자신이 타자에게 있어서 어떻게 기능하는지 결정할 힘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새로움이란 오히려 관계성 속에서의 “긍정적인 결단 행위로부터 떠오르는 것이다.”

샤비로는 객체지향 존재론자 그레이엄 하먼을 고찰하며, 하먼이 가장 화이트헤드적인 순간에 있어서 하먼은 “두 개의 객체가 진정한 관계를 맺을 경우,” “그들의 단순한 관계를 통해 그들은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어떤 것을 창조하게 되며, 그 어떤 것은 참된 의미에서 하나”임을 인정한다고 말한다. 하먼은 그 뒤에서 이 점을 철회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샤비로는 몰나르를 언급하며 이 점을 밀고 나간다.

“존재론적으로는 개별자와 개별자의 성질들(행위들)을 능가하는 상위의 어떠한 것은 없지만, 인과적으로는 있다.”

하먼은 아래로-환원(undermining)과 소체론에 반대하며 화이트헤드의 현실적 계기 같은 미시적 존재를 말함이 없이 객체에서 객체로의 무한 퇴행을 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샤비로는 몰나르가 말하는 국소적 사실 소재를 능가한 인과적으로 상위의 것(화이트헤드의 사회와 결합체)을 말하며 거시적 존재를 미시적 존재로 환원함이 없이 양자를 모두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해서 샤비로는 관계성이 새로움의 출현에 있어서 결정적인 요인을 맡는다고 주장하며, 존재의 고유성과 관계성을 모두 정당하게 다루고자 한다.

범심론, 삼라만상의 고뇌

샤비로에 따르면, 자연의 이분화를 극복하려는 시도 속에서 우리는 제거주의와 범심론(혹은 범경험주의) 사이의 날카로운 기로에 서게 된다. 샤비로는 인간중심주의를 벗어나서 자연의 이분화를 극복하고, 가치 경험을 경험 속에 다시 배치하기 위해 설득력 있게 범심론을 제시한다. 물론 여기서 범심론은 모든 존재가 의식적임을 뜻하지 않으며, 오히려 모든 존재가 사밀적 양상과 공개적 양상을 모두 갖추고 있음을 뜻한다.

저자는 토머스 네이글의 논문 「박쥐가 된다는 것은 어떠한 것일까?」를 고찰하며 존재의 사밀성을 논한다. “어떤 유기체가 의식적인 경험을 조금이라도 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그 유기체로 있기라는 어떠한 것이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빨을 지각하는 것과 달리 치통은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특정할 수 없기에 박쥐가 된다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도 특정할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치통이 없는 것도, 박쥐가 되는 것이 무효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비트켄슈타인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내적 감각은 “어떤 것(Something)인 것은 아니지만, 아무것도 아닌 것(Nothing)은 아니다!” 오히려 사밀성의 양태에 있어서 존재는 어떤 것과 아무것도 아닌 것 사이에 있는 어떠한 것(like something)이다.

그러나 이러한 일련의 논의를 모든 개별 존재로 확장한다면 정신을 설명하는 데 있어서 언어와 의식은 특권을 부여받지 말아야 한다. 화이트헤드는 끊임없이 우리에게 상기시킨다. “의식이 경험을 전제하는 것이지, 경험이 의식을 전제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화이트헤드에게 언어는 사고의 본질이 아니다. 그렇다면 범심론의 문제는 마음이 애초에 언어와 의식에 의존하지 않음을 깨닫는 것이다. 사밀성이라는 단어가 함의하듯, 우리는 박쥐의 생각에 접근할 수 없다. 우리는 우리 인간을 모델로 박쥐의 경험을 의인화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박쥐의 경험이 비인간적이고 우리와 다르다고 해서, 박쥐가 전혀 경험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해서도 안 된다. 이러한 이중 구속은 저자로 하여금 우리가 실제로 알 수는 없더라도, 우리 자신과는 아주 다른 존재들의 생활세계와 관점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과학소설의 조건에 관한 탐구로 이끌게 된다. 범심론이 모든 존재에 내재하는 사밀성과 공개성의 이중성에 대한 인식인 한, 내적 자유와 외적 구속, 내적 고립과 활기찬 관계 사이의 고뇌는 인간적인 것이 아닌 삼라만상의 것이다.

책의 구성

이 책은 서론과 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론에서 샤비로는 이 책을 저술하게 된 동기와 목표를 서술하고 각 장의 내용을 짧게 요약한다.

1장 「자기향유와 관심」에서는 미학과 윤리학에 대한 화이트헤드의 입장을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입장과 비교하고, 각각 존재의 고유성과 관계성을 대변하는 자기향유와 관심에 관해 고찰한다. 논의가 진행되면서 자기향유와 관심이 사실은 별개의 과정이 아님이 밝혀질 것이다.

2장 「활화산」에서는 화이트헤드의 철학과 그레이엄 하먼의 객체지향 존재론을 비교하며, 한편으로 객체지향 존재론을 통해 화이트헤드를 새롭게 독해하고, 다른 한편으로 화이트헤드 철학을 통해 객체지향 존재론을 비판적으로 독해한다.

3장 「사물들의 우주」에서는 하먼의 하이데거 독해와 영국의 낭만주의에 관한 화이트헤드의 독해를 통해 객체와 과정, 사물과 경험을 고찰하며 사고를 위한 유혹으로 기능할 수 있는 몇 가지 명제를 제시한다.

4장 「범심론 그리고/혹은 제거주의」에서는 상관주의에 대한 칸트적 배경을 논하고, 우리가 일단 상관주의를 거부하면 우리는 노골적인 제거주의(존재는 근본적으로 사고능력이 없다고 말하는 것)와 일반화된 범심론(모든 곳에 사고가 내재하여 있음을 선포하는 것) 사이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고 주장한다.

5장 「범심론의 귀결」에서는 정신성이 물질의 기본 속성이라는 테제를 개관하고, 화이트헤드 철학의 범심론적 발상을 반환원주의적 자연주의라는 형태로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6장 「비상관주의적 사고」는 현존하는 사변적 실재론자들이 사고를 설명하는 방식에 담겨 있는 여러 문제점을 고찰하며, 그에 대한 대안으로서 저자는 비지향적이고 비반성적이며, 대체로 의식적이지 않은 “자폐적인” 사고의 이미지를 제시한다.

7장 「아이스테시스」에서는 6장에서 논한 사고의 이미지를 사용하여 인간 판단에 국한되지 않는, 특히 인간의 주체성에 중심을 두지 않는 미학을 제시한다.






게시물수 284건 / 코멘트수 33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21161 01-29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65493 11-15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3141 10-03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20624 09-29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8103 06-15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9889 01-2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5222 01-19
284 스티븐 샤비로 지음, 안호성 옮김, 사물들의 우주 - 사변적 실재론과 화이트헤드 미선 474 12-17
283 이동희 ,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과 조선의 성리학』 (심산, 2020) 미선 1408 08-22
282 『빅 픽쳐』 - 양자와 시공간, 생명의 기원까지 모든 것의 우주적 의미에 관하여 미선 1819 01-22
281 인류의 진화에 종교가 없었다면 원시사회를 벗어나지 못했을 것! 미선 1802 12-08
280 리사 펠드먼 배럿,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뇌과학자, 심리학자, 철학자 모… 미선 2338 10-30
279 지구를 구하는 열 가지 생각(존 B. 캅 주니어 지음 | 한윤정 옮김 | 지구와사람 | 20… 미선 2142 08-22
278 천국의 발명 - 사후 세계, 영생, 유토피아에 대한 과학적 접근 미선 2272 05-12
277 한밝 변찬린, 『성경의 원리』(한국신학연구소) 미선 2382 05-10
276 이호재, 『포스트종교운동』-자본신앙과 건물종교를 넘어 미선 3003 03-27
275 <인문학의 치유 역사> 인문치료총서 미선 2568 12-16
274 <한밝 변찬린 : 한국종교사상가>를 소개합니다! 미선 3023 07-13
273 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 미선 3053 05-18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3405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6964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4852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4885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4574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6084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6006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4117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6804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4995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21161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7437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6616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6579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5893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65493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5469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6016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5841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5569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6447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5192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5981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7588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6172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6) 미선 7501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8750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8819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5999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5672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5897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6164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6535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5140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7052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6359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6689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6536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6275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10198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9927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7186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7969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8148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5798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6152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7986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7843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7442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8379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7914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9355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7220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6958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8149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9499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7822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6989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6970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7406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11109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7285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8234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7832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10782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8090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7410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7876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9457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7461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8937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7684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7270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3141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20624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9510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10042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9307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8427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6377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10116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9071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7245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5810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8094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7783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8409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7363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8078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6932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7674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7756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8674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8106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9512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7748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9182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8388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9585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8694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7821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7351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8482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8128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9319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7986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6489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10835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7375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7027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7328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7345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7840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6258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8647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8823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10177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8139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8015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11701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7434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7724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890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8755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856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12213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11313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7231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6981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9342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6934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7214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8061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8110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7235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10107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7325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9188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11286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8800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921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9489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1114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7538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8145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10435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10569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8701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11286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10405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10389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10165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8220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10082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11564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9957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7593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9232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8793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856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12280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8833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9032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9287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9235 02-17
107 만남 (2) 화상 668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8241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12040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9985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9850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8017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8393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9196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9410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8001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6658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11384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7825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7218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8103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20943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7827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6673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8214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10641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20833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9670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8528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7709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12637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7006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7844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6734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11413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8449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7566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8758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9654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8133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8726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8101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8990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8717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7021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3880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10642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5656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8371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10541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1086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10996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7511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9072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7246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10285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9889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10856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9580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12004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11020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8111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11220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9146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11090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8668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11343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9607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10934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10704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3859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932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1010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9648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9670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9171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10169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10962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6875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10050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8176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12357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9755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8969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8645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10587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8719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11516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11357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9613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11444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3218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5222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11870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8961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11022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2508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8950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12107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795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8609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1215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2325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11404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10229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10643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10079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947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10720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2242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8103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8545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20753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