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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6-01 12:38 조회(571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178 




종교 안의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연구서로서
근본주의는 기독교 안에서만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이미 유대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등등 다른 여러 종교들에서도
엿볼 수 있는 현상이지요. 이 책은 그러한 점들을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그러한 근본주의 종교들이 곧잘 보여주고 있는
세계 안의 종교 분쟁 및 종교 전쟁이라는 비극과
이러한 현실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대안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당연히 일독을 권할 만한 책이랍니다.
 
.......................................
 
 
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
빌프리트 뢰리히 저/이혁배 역 | 바이북스 | 원서 : Die Macht der Religionen
 

책소개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크고 작은 전쟁들의 원인은 상당수가 종교 간의 갈등에서 비롯된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벌어지는 전쟁을 비롯해서, 인도와 파키스탄의 카슈미르 영유권 분쟁, 스리랑카의 내전 등은 모두 종교 근본주의를 내세우는 집단 간에 벌어지는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빌프리트 뢰리히는 이 책을 통해 세계 5대 종교인 유대교와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의 근본주의와 각 종교 간의 분쟁 원인을 살펴보고 세계의 평화 정착을 위한 해결방안으로 종교 간의 대화를 제시한다. 이 책은 종교 간의 대립과 갈등으로 인해 인류 공멸의 위험으로까지 치닫는 현 상황에서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종교의 포기가 아니라 종교 간의 대화를 통한 상호이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빌프리트 뢰리히 (Wilfried R?hrich)

독일의 킬대학교(Universit?t Kiel)에서 오랫동안 정치학과 교수와 정치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정치학의 새로운 주제들을 찾아내어 수많은 저서들을 내놓고 있으며 최근의 저서로는 『엘리트와 민주주의의 에토스 Eliten und das Ethos der Demokratie』(1997), 『지배와 해방 Herrschaft und Emanzipation』(2001), 『미국과 나머지 국가들 Die USA und der Rest der Welt』(2002), 『세계의 정치시스템 Die politischen Systeme der Welt』(2003) 등이 있다.

 

역자 : 이혁배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 종교학과, 그리고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교 신학부에서 기독교 사회윤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저서로는『개혁과 통합의 사회윤리』,『 현대 생태신학자의 신학과 윤리』(공저),『 교회와 사회』(공저)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 서문
프롤로그

I. 유대교

1. 종교와 유대교 근본주의
신정주의와 카리스마 | 유대교의 유일신 신앙 | 토라와 메시아주의 | 유대교 근본주의

2. 이스라엘과 중동의 갈등
당위적인 지정학 | 첫 번째 갈등과 영국의 정책 | 아랍과 이스라엘의 전쟁들 | 팔레스타인과 테러리즘

3. 예루살렘:유대교와 이슬람교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가 공존하는 예루살렘 | 가장 거룩한 장소 ‘성전聖殿’| 분쟁의 원인이 된 예루살렘

II. 그리스도교

1. 종교와 개신교 근본주의
공관복음에 나타난 예수 | 성서에 나타난 그리스도교의 교리 | 개신교 근본주의

2. 종교개혁과 자본주의 정신
루터의 종교개혁 저술들 | 『기독교 강요』에 나타나는 칼뱅의 교리 |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3. 글로벌 신앙권력으로서의 바티칸
성서에 나타나는 교황제도의 토대 | 비오 시대와 제1차 바티칸공의회 | 나치즘과 바티칸의 침묵 | 제2차 바티칸공의회 | 요한 바오로 2세 시대의 바티칸

4. 미국:그리스도교 우익과 이슬람 테러리즘
9·11 테러의 참상 | 하느님의 국가 | 미국 내 디아스포라 유대인의 영향력 | 청교도의 정치적 확장 | 테러리즘에 대항하는 십자군 |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의 전쟁

III. 이슬람교

1. 종교와 이슬람주의
쿠란과 다른 텍스트들 | 이슬람주의와 지하드 | 방어 문화로서의 이슬람주의

2. 칼리파트대민족국가, 팽창적지배의복귀인가?
이슬람주의자들의 잘못된 신앙 | 칼리파트의 형성과 네 명의 칼리프들 | 이름뿐인 민족국가 제도 | 슈라의 원칙

3. 이슬람교의 혁명적인 재정치화와 이란의 핵프로젝트
팔레비 왕조의 붕괴와 이란 혁명 | 호메이니의 지도력과 통치 방법 | 이스라엘 및 미국과의 적대관계 | 이란의 핵 보유와 중동의 정세

4. 터키 이슬람교의 정치화와 케말리즘
오스만튀르크 제국의 몰락과 터키 공화국의 수립 | 케말 아타튀르크의 정치 개혁 | 에르바칸과 이슬람주의

5. 새로운 알카에다 테러리즘
이라크에서의 테러리즘 | 북캅카스에서의 테러리즘 | 알카에다 테러리즘의 구조

IV. 힌두교

1. 힌두교 근본주의
베다와 우파니샤드 | 업業과 윤회의 사상 | 힌두교의 이념형적 사분법과 카스트제도 | 서사시 마하바라타와 힌두교 근본주의

2. 인도 : 카스트문제 및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갈등
파키스탄의 분리와 네루의 세속주의 | 인도사회에서의 카스트제도 | 힌두교와 이슬람교 사이의 갈등

3. 카슈미르 갈등
카슈미르 영유권 분쟁 | 이슬람 테러단체와 인도의 공안요원 | 카슈미르를 둘러싼 끝없는 유혈사태 | 카슈미르 분쟁 해결을 위한 노력

V. 불교

1. 종교와 불교 근본주의
사성제四聖諦와 팔정도八正道| 소승불교와 대승불교 | 불교 근본주의

2. 일본에서의 대승불교와 새로운 종교운동
전후 일본의 종교와 현대 일본의 종교 | 새로운 종교운동 속에 나타난 불교

3. 스리랑카에서의 종교 갈등
스리랑카의 종교적 상황 | 실론 왕국에서의 불교의 정치화 | 스리랑카 공화국과 타밀엘람 해방호랑이 | 스리랑카의 내전과 평화회담 | 불교 승려들의 정당 민족유산당

VI. 종교 간의 대화를 위한 이론적 기초

1. 유대교와 그리스도교
2. 이슬람교와 그리스도교
3. 힌두교, 불교, 그리고 그리스도교


주(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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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전쟁과 테러의 원인이 되는 종교 근본주의에 경종을 울린다!

『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은 세계종교라고 할 수 있는 유대교와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를 역사적·정치적·종교적 관점에서 들여다보고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그 길을 제시한다. 즉, 각각의 종교에서 배타적으로 바라보는 타종교에 대한 관점이 아니라 세계적 시각에서 종교를 바라보고, 각 종교들이 근본주의화 되는 과정을 짚어간다.
또한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종교분쟁이나 테러를 통해 인간이 종교를 오용하고, 정치화시키고 있음을 드러낸다. 2001년 9·11테러, 2004년 마드리드 열차 폭발 테러, 러시아의 베슬란 학교 인질극, 2005년 런던 지하철 폭발 테러 등은 정치화된 종교권력이 광신적 테러리즘의 형태로 표현된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이러한 종교를 정치화시키는 현상들을‘종교 근본주의’라고 정의하고 이 근본주의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종교 간의 대화를 위한 이론적 기초 제공

이라크에서의 미국과 알카에다의 끝나지 않는 전투, 카슈미르 영유권을 놓고 싸우는 인도와 파키스탄의 분쟁, 스리랑카 내에서의 불교와 힌두교 간의 내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영토 전쟁과 테러……. 현대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다수의 전쟁들은 대부분 인간의 욕심에 의해 생긴다. 하지만 그 표면적 이유에는 항상 종교적 이념의 대립이 자리 잡고 있다. 이를 근거로 종교의 무용론과 폐해론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현상을 종교의 근본적 문제가 아니라 정치화·권력화가 되어가는 종교, 즉 종교 근본주의의 문제라고 지적한다. 때문에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종교 자체에 대한 부정이 아니라 각 종교 간의 대화를 통한 상호이해를 제시한다. 종교들이 지닌 일치점과 차이점을 지적함으로써 종교 간의 대화를 위한 이론적 기초를 제공하는 것이다.

종교를 종교답게 하는 사회적 담론

이 책에서 제시하는 정치화된 종교들은 세계정치의 중요한 구성요소가 되었으며, 오늘날의 세계는 테러리즘으로까지 발전한 정치화된 종교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각 종교들은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가치적 합의를 이루어야 하며 이를 위해 상호 대화를 통해 그 합의를 이끌어내어야 한다.
이것은 비단 각 종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 차원의 문제로 보아야 한다. 단지 배타적 신앙을 가진 종교에 대한 비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종교가 가진 진정한 의미를 함께 나누고, 타종교와 교류를 나눌 수 있도록 사회적 담론이 형성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입장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종교와 근본주의에 대한 통찰은 기존의 종교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고, 앞으로 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종교 근본주의의 사회적 담론이 형성되는 데 일조할 것이다. 이제 더 이상은 종교의 이름을 내건 폭력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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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296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046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713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211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499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478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989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574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324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751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392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796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846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467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618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719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998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538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988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428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346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695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02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516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685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924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981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147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780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433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72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049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00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527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282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66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316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254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619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063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35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716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225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24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814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53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960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472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641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640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325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307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16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115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731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088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841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584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705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889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113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246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793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408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17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777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530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61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383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795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034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780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013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658 02-17
107 만남 (2) 화상 5140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451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159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383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934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24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12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306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069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958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399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675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859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42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189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41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047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98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12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451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229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623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57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540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478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347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140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240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007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48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12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757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441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274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749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90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044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784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15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891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473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981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470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32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747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347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86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010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556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821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618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487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552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274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505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19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240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954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809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642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180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416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747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273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235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51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109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399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57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12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136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664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251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90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347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534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037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091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02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694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820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432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326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767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837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067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80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27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290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01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094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95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89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20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844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762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082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04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213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561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22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43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487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10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552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781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321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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