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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남!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0-04-28 02:09 조회(758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314 




  
 
 
"화이트헤드 철학과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남!"
 
생물학자와 과정철학자의 합작, <생명의 해방-세포에서 공동체까지>
 
The Liberation of Life : from the Cell to the Community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한국에 번역되어 나오기 전에 원서를 그토록 구해다녔던 기억이 난다.
원서도 번역본도 보고 해서 거의 4-5번을 봤던 좋은 책이다. 물론 이 책으로 독서 모임을 한 적도 있다.
 
이 책은 화이트헤드 철학 사상이 생명을 연구하는 생물학과 어떻게 접합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동시에 오늘날의 생태학적 삶의 모델을 추구할 때의 지침으로 삼을 만한 내용들로 꽉 찬 명저에 속한다.
 
이 책에 대한 평가는 다음과 같다.
 
“당신은 눈이 뜨이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는가? 어쩌면 당신은 책 한 권을 읽고 내려놓으며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이제는 삶에 대한 나의 태도를 되짚어 봐야 겠어!’ 만약 당신이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다면, 당신은 내가《생명의 해방》을 읽고 느낀 것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다.”(Alternative Futures)

“최고의 책이다. 과정철학과 과정신학의 문헌에서 고전이 될 만하다.”(The Christian Century)

 
켄 윌버(Ken Wilber) 역시 자신이 말한 홀라키(holarchy) 모델로서
적절한 생태학적 사상을 얘기할 때 바로 이 책을 언급한 바 있다.
책값이 좀 비싸지만, 그래도 가능하다면 꼭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
 
 
 
생명의 해방: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찰스 버치,존 캅 공저/양재섭,구미정 공역 | 나남 | 원서 : The Liberation of Life
 

책소개
생태윤리와 생태신학의 초석을 다지고 종교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템플턴상을 수상한 생물학자 찰스 버치와 과정신학과 자연신학에 정진하여 ‘가교 신학자’라는 별명을 얻은 신학자 존 캅이 생명 개념의 해방에 관한 내용을 공동 집필한 책이다. 저자는 공유하는 철학이 달랐더라면 학제간의 경계를 완전히 무시하는 이런 유의 책은 나오기가 어려웠을 것이라고 밝히며 강한 설득력과 긴박함을 가지고 우리시대가 당면한 중대한 문제들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설명하고 있다.

과학으로서의 생물학에 확고히 기반하고 있으나, 동시에 생물학의 지배적인 모델인 기계론이나 물질주의를 거부하고 “생태학적 생명 모델”을 지지한다. 이 모델은 과학, 윤리학, 철학, 종교, 사회학, 그리고 정치경제학을 모두 아우르며 유전공학, 낙태, 안락사, 보존, 경제, 여성해방, 성장의 한계, 그리고 지구사회의 미래 지속가능성이라는 현 시대의 이슈들이 제기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새로운 전기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소개

  • 저자 찰스 버치 (Charles Birch 1918 ~)
    1983년 호주 시드니대학교에서 은퇴한 후, 현재 동 대학교 명예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자연과학자이면서도 생태철학과 생태윤리 및 생태신학에 조예가 깊은 그는, 1990년도에 ‘종교계의 노벨상’이라 일컬어지는 템플턴(Templeton)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밖에 호주 과학학술원 특별회원, 로마클럽 회원 등을 역임하였으며, 자신의 전공분야 외에도 과정사상이나 포스트모더니즘 관련학회에서의 철학활동 및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의 종교 활동에도 주력하였다. 저작으로는,《자연과 하느님》(Nature and God, 1965),《미래 대응》(Confronting the Future, 1976),《생태 그물》[The Ecological Web, 앤드류어서(H.G. Andrewartha)와 공저, 1984] 등을 비롯하여 많은 저서와 출판물을 낸 바 있다.

    저자 존 캅 (John B. Cobb, Jr. 1925~ )
    1925년 감리교 선교사인 부모 아래 일본에서 태어났다. 미국 에모리대학교에서 수학하였으며 에모리대학교 부총장을 거쳐 클레어몬트신학교에서 줄곧 가르치다가, 1990년에 은퇴한 후, 여전히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실천적 지식인이다. 화이트헤드(Alfred N.Whitehead)의 과정철학을 기독교 신학과 접목시켜, 이성과 신앙의 조화를 꾀하는 데 전념한 그는, 지구화와 생태위기, 다원주의 등 이 시대의 주요 쟁점을 화두로 삼고 활발한 지적 탐구를 하고 있는 책임적 신학자로 꼽힌다.《기독교 자연신학》(Christian Natural Theology, 1965),《다원주의 시대의 그리스도》(Christ in a Pluralistic Age, 1975),《대화를 넘어서: 기독교와 불교의 상호 변혁을 향하여》(Beyond Dialogue: Toward a Mutual Transformation of Christianity and Buddhism, 1982) 등의 저작은 그의 신학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자연 및 지구, 더 나아가 우주를 포함하는 폭넓은 사유를 하는지 잘 보여준다.

목차

  • 한국어판 머리말 / 존 캅
    옮긴이 머리말

    서론

    제1장 분자생태학·개체생태학·집단생태학
    바깥에서 안으로 들여다보기
    분자생태학(Molecular Ecology)
    개체생태학(Organismic Ecology)
    집단생태학(Population Ecology)
    생명의 그물과 ‘자연의 균형’
    결론

    제2장 진화
    우연과 돌연변이
    자연선택
    목적을 향하여
    인간의 진화
    결론

    제3장 생명의 모델
    모델의 기능
    기계론적 모델
    생기론적 모델
    창발적 진화론 모델
    생태학적 모델을 향하여
    실체적 사고에서 사건적 사고로
    경계가 없는 생명
    결론

    제4장 인간과 자연
    인간 실존의 생태학적 모델
    인간의 조건: 아직도 끝나지 않은 논쟁
    상향 타락
    동물들도 경험을 하는가?
    경험의 진화
    결론

    제5장 생명 윤리
    왜 하필이면 윤리인가?
    인간중심주의를 넘어선 윤리
    동물권
    인권
    생명권(生命圈, Biosphere) 윤리
    결론

    제6장 생명 신앙
    창조된 산물과 창조적 선
    믿음이 있는 사람
    생명을 믿는다는 것
    우주적 힘인 생명
    생명과 악 309
    생명의 하느님 313
    결론 321

    제7장 인간 생명의 생물학적 조작
    생명 윤리
    희소한 의료자원의 사용에서 정의의 문제
    인간 경험의 조작
    소극적 우생학과 적극적 우생학, 그리고 복제
    유전공학
    결론

    제8장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세계
    정의
    지속가능성
    지속불가능하고 불의한 세계
    무한성장의 이데올로기
    결론

    제9장 생태학적 관점에서 보는 경제개발
    지배적인 모델
    생태학적 모델
    사회주의 경제와 시장 경제
    결론

    제10장 생태학적 관점으로 본 시골과 도시의 개발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농업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여성의 역할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운송수단과 도시 거주
    결론

    옮긴이 해제
    참고문헌
    찾아보기
    약력

출판사서평

예언자적 예지가 빛나는 생명의 길잡이

“당신은 눈이 뜨이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는가? 어쩌면 당신은 책 한 권을 읽고 내려놓으며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이제는 삶에 대한 나의 태도를 되짚어 봐야 겠어!’ 만약 당신이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다면, 당신은 내가《생명의 해방》을 읽고 느낀 것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다.”(Alternative Futures)

“최고의 책이다. 과정철학과 과정신학의 문헌에서 고전이 될 만하다.”(The Christian Century)

“당신이 1달러당 얼마의 아이디어가 들어 있는가로 책을 평가한다면, 이 책을 사는 것은 아주 드물고 귀한 거래가 된다. 생태학적 모델의 개념 위에 소중한 아이디어들이 삶에 대한 지혜의 그림을 수놓는다.”
(Christianity and Crisis)

“《생명의 해방》은 우리 시대의 중심적 문제들을 통해 세포로부터 시작해 공동체로 나아가는 흥미롭고 매력적인 여행이다.”(The Ecologist)

무엇의, 무엇을 위한 해방인가?
이 책은 우선적으로는 생명 개념의 해방에 관한 것이고, 다음으로는 인간과 인간 이외의 존재의 생명의 해방에 관한 것이다. 이 책은 과학으로서의 생물학에 확고히 기반하고 있으나, 동시에 생물학의 지배적인 모델인 기계론이나 물질주의를 거부하고 “생태학적 생명 모델”을 지지한다. 이 새로운 생태학적 모델은 물질주의가 줄 수 없는 윤리적, 철학적, 그리고 인간적인 관점을 제공한다. 이 모델은 과학, 윤리학, 철학, 종교, 사회학, 그리고 정치경제학을 모두 아우르며 유전공학, 낙태, 안락사, 보존, 경제, 여성해방, 성장의 한계, 그리고 지구사회의 미래 지속가능성이라는 현 시대의 이슈들이 제기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새로운 전기를 제공한다. 생물학자와 신학자인 저자들이 양 방면에서 쌓아온 일생동안의 경험과 지혜에 근거하는 이 책은, 강한 설득력과 긴박함을 가지고 우리시대가 당면한 중대한 문제들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말한다.

화이트헤드의 철학과 찰스 하트숀의 신학이《생명의 해방》으로 거듭나다
이 책은 생태윤리와 생태신학의 초석을 다지고 종교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템플턴상을 수상한 생물학자 찰스 버치와 과정신학과 자연신학에 정진하여 ‘가교 신학자’라는 별명을 얻은 신학자 존 캅의 공동 기획의 산물이다. 그들은 공히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와 그 제자인 찰스 하트숀에게 영향을 받은 과정사상가들이기 때문에 함께 이 책을 집필할 수 있었다. 공유하는 철학이 달랐더라면 학제간의 경계를 완전히 무시하는 이런 유의 책은 나오기가 어려웠을 것이라고 저자는 밝힌다. 그들은 과정사상을 통해 과학, 윤리, 신학, 사회이론, 공공정책을 통째로 보는 법을 배웠기에 하나의 주제에서 다른 주제로 넘어가면서도 일관성을 잃지 않으며 생명의 새로운 모델, 생명 윤리, 그리고 생명 신앙으로 나아가는 이 책이 나올 수 있었다.
생명에 관한 논의가 진화론과 창조론 등으로 너무 단순화되어 자칫 과학과 종교의 어리석은 충돌만 야기되는 상황에서 환원주의적·기계론적 생명관을 극복하고 생태학적 생명관을 제시함으로 생명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하고 있다. 만약에 진화론자들이 생태학적 생명관을 채택하게 된다면 과학과 종교의 오랜 대립이 해소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다는 저자들은 이러한 경험이 한국의 상황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생명의 비전, 우리 시대의 하느님을 찾아서―생태학, 진화, 인간과 자연, 생명 윤리,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세계를 탐구해가는 학제간 연구의 전형
이 책은 한마디로 생명에 대한 학제간 연구의 전형을 보여준다. 두 저자의 공통점을 찾는다면 평생 동안 학제간 다리 놓기와 통전적 학문의 추구라 할 수 있기에 이 책은 좁게는 생물학과 신학, 넓게는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을 대표하는 두 학자가 만나 빚어내는 우주적 대화로 가득 차 있다. 생태학적 모델에 입각하여 과학을 바라보고, 윤리와 신학, 사회이론과 공공정책을 바라보며, 이들은 하나의 새로운 신앙, 곧 ‘생명 신앙’의 깊이로까지 함께 나아간다.
이러한 대화를 통해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미래’의 가능성을 꿈꾸게 한다. 글자 그대로 ‘세포에서부터 공동체까지’ 다양한 수준과 차원의 생명을 폭넓게 이해하고 나면, 어느새 생명의 해방을 위해 나름대로 헌신하고자 하는 결단에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쓰여진 30년 전에 비해 구체적인 통계나 시대상황이 변했어도 책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 주제와 저자들의 일관된 생명관은 21세기의 독자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이유이다.
이 책이 생물학자와 신학자의 공동 작업이었듯이, 번역 또한 생물학자인 양재섭 교수와 신학자인 구미정 교수가 함께 뜻을 모아 작업했다. 역자들은 이 책이 번역 출간됨으로써 이른바 ‘죽임의 문화’가 지배적인 이 시대에 ‘살림의 공동체’를 건설하려는 순수한 생명의 용틀임이 일어나기를 기대하며, 실용주의를 내세워 경제 제일주의로 치닫고 있는 세태에서 조금이나마 연약한 생명을 보듬으며 탐욕을 뿌리치는 마음을 자극할 수 있다면 더할 수 없는 보람이 될 것이라고 밝힌다.
 
 
치노 (10-04-28 09:43)
 
요새 화이트헤드를 공부하고 있는데 환원주의적 기계론적 생명관을 극복하려는 저자의 의지가 담겨져 있어서 무척이나 방갑습니다. 요새 과학자들과 철학자들은 무신론을 신봉하는 경향이 많은데, 웬지 저는 무신론에 대한 거부감이 듭니다. 그 논리의 치밀함이, 무신론의 논리에도 맞설 수 있다는 게 좋고요. 다른 유신론을 옹호하는 책들과도 확실히 차별이 되고요. 이런 책들이 대중에게 많이 읽혀서 인생의 의미를 찾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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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150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502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457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568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466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488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915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586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073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864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707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184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332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661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933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56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393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630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199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100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071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337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054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394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810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543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813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099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097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795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445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986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266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19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744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276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061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530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174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589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609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205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376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530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743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308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727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218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14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443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312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283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463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725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75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961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078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27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514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845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495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289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025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39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121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05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407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872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157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529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044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058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58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334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73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15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438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400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103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040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427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907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45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836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66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29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46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590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791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056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528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167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173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5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29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422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165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537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819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560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793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427 02-17
107 만남 (2) 화상 4964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267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847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09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71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06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210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095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831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742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022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431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630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124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024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88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870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05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116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210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858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402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396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326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125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158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958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069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754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266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518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553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162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097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511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694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851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601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134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588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251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678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295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090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508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090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832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791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385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587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418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262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337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024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189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000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023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752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560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418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965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230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546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053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011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34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87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191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360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21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930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450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97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668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154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303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852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888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836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479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630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222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137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59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64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854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405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039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11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915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856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795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681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91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673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516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893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416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018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361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266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245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275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906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235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610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935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