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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7-03-07 03:19 조회(7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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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의 제국

  밀실의 제국  
 
 저자 김민웅 | 출판사 한겨레신문사 
 


진보적 재미 목사이자 미국의 대외정책을 연구해온 김민웅 씨가 집필했다. 미국의 군사팽창주의가 어떤 메커니즘을 통해 관철되며, 힘을 갖는지 살펴본다. 그는 최근 미국이 보이고 있는 행태를 '전쟁국가의 강화'라고 규정한다. 전쟁은 제국와 뗄 수 없는 관계이며, 적을 만들어내고 국가 위기를 조장하면서 제국이 성장한다고 보았다.

전쟁을 부추기는 인자에는 팬타곤, CIA, 군수자본, 석유자본 등이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군수산업은 1980년대 말 세계적으로 냉전체제의 해체가 확실해지면서 위축될 뻔 했으나, 1991년 일어난 걸프전을 기회로 삼아 더욱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주지시킨다.

이런 제국와 한국의 관계는 어떠해야 할까. 그는 한반도 평화정착이라는 대의를 실현시킴으로서 미국이라는 제국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북한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미국과의 대등한 관계설정이 관건이라는 것. 한 마디로, 그의 주장은 '한반도의 영세 중립화'로 요약할 수 있다.



김민웅 - 1956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경복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였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82년 미국으로 건너가 델라웨어 대학 정치학 박사과정(정치 철학)을 마쳤으며, 뉴욕의 유니온 신학대학에서 기독교 정치경제윤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논문은 '제국의 윤리와 투쟁'으로 미국이라는 거대한 제국의 성장과 그로 인한 인류적 희생의 문제를 다루는 한편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제안을 담고 있다.

「코리아타임즈」, 「미주 동아」, 「말」지 미주 특파원을 지냈으며 미국 동부 지역 민주화 운동의 중심이었던 뉴욕 목요기도회 총무를 맡아서 활동했고, 뉴욕 신학대학에서 강사를 지냈다. 2001년 현재 미국 뉴저지에 있는 길벗교회 담임목사로 있다. 국내의 시사 주간지와 월간지 등 각종 매체에 꾸준히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물 위에 던진 떡>, <패권시대의 논리>, <콜럼버스의 달걀에 대한 문명사적 반론>, <사랑이여, 바람을 가르고> 등이 있다.




이 책은 한국인 학자가 쓴, 미국의 대외정책에 대한 중요한 비판서로 충분히 관심을 기울일 만한 가치가 있다. - 하워드 진 (미국 보스턴대 명예교수, <오만한 제국>의 저자)

<밀실의 제국> 출간소식과 그 내용을 듣고 매우 기뻤다. 나는 '한반도 문제'가 실로 얼마나 중요한 현안인가에 대해서 김민웅과 전적으로 그 뜻을 같이 한다. - 노암 촘스키 (미국 MIT대 교수, <불량 국가>의 저자)

이 저작의 출간은 매우 시의적절하다. 한-미관계가 약화되고 부시 정권이 대이라크 전쟁을 종료한 직후 곧바로 북한을 겨냥하려는 상황에서 이 책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 - 브루스 커밍스 (미국 시카고대 교수, <한국 전쟁의 기원>의 저자)

    

머리말 - 전쟁과 제국, 그리고 평화
여는글 - 제국의 신민, 또는 노예의 자리를 거부하며

1부 제국의 역습 - 테러와의 전쟁 그 후
'전쟁국가'를 향해
대태러 전쟁의 본질
제국주의 전략, 그 모순의 틈새
'제국주의적 세계화'의 한계와 그 대안
위기의 패권체제: 부시 정권의 진로

2부 제국의 밀실 - 음모와 공작
'위기'를 파는 자들
CIA, 그 정치공작의 역사
'펜타곤 자본주의'와 중동의 무기시장
전쟁에 대한 언론보도와 심리전

3부 제국의 대변자들 - 팍스 아메리카나의 허구
제국의 사제, 새뮤얼 헌팅턴
서방 언론의 식민주의 극복을 위해
세계 자본주의 체제에 도전하는 인권운동
'제국의 논리'에 대한 자기 비판

4부 제국의 논리와 본심 - 동맹의 허상
한미 관계, '동맹의 허상'
남북간 결속 강화 저지라는 미국의 본심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 그 진로
식민지 체제의 극복

5부 아메리카 제국의 폭력, 우리의 평화
제네바 합의와 북한의 핵문제
역봉쇄전략과 한반도의 평화체제
노무현 정권의 대미관계
아메리카 제국의 폭력과 우리의 평화
영세중립화, 한반도 평화의 답

후기 - 강한 것을 이기는 부드러운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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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2) 
 
미국의 위선을 거부한다! 
 
 reafado  

 
최초의 민주적 근대국가라는 문명성과 잔혹한 학살자로서의 야만성이 공존하는 미국. 제국주의 발달 과정에서 자신의 문명(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을 앞세워 자신의 야만(전쟁과 제국주의적 지배)을 성취해 나가는 미국은 오만하기 그지없다. 그러니 혈맹이니 우방이니 하는 이름의 상전을 모시고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의 삶은 고단할 수밖에. 이러다가는 내가 조상이 되고 내 후손들이 이 땅에 살아갈 때쯤이면 제국의 노예를 대물림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지난 90년대 중반이후 경기 침체 탓에 고전을 면치 못하던 미국은 안 그래도 전쟁경제로 불씨를 지피려고 하던 와중에 9.11테러가 터져 울고 싶은 아기 뺨때린 격으로 맘껏 테러리즘에 대한 응징을 정의의 이름으로 내릴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는 누가봐도 제국주의적 포섭 전략의 일환이요 미국이 보기에 불온한 곳을 친미 무장국가화하는 교묘한 수단인 동시에 보복전쟁을 정당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시 정권은 무슨 건수만 있으면 전쟁 시스템을 강화하려고 안달이었으니까.
 
그러나 전쟁의 배후에는 펜타곤과 비밀 공작 조직, 군수산업, 석유자본과의 부정한 결탁이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또한 고도의 언론 통제와 심리전, 사무엘 헌팅턴같은 더러운 제국주의의 사제가 있음은 물론이다. 우리 나라의 경우, 김영삼 정부 때 OECD가입이라는 명분 때문에 당초 계획보다 더 빠른 속도로 시장을 신자유주의의 물결 속에 허겁지겁 내동댕이치도록 부추기고, 김대중 정부가 사활을 걸고 남북관계 진전을 숙원 사업으로 펼치는데 입으로는 지지 의사를 표명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남북 결속 강화를 저지하고 나서는 미국의 얼굴을 봐 왔다. 이제 이러한 식민지적 상황은 종식되어야 한다. 어떻게? 북한이 이라크에 이어 미국의 차기 공격대상으로 지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저자는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첫째, 우리 내부에서 미국의 전쟁정책이 갖는 영향력을 최소화하고 평화시스템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자. 둘째, 부시정권으로 하여금 6.15 공동성명에 대한 기존의 싸늘한 반응대신 공개적 지지를 (압박을 가해) 이끌어 내자. 셋째, 미국 철수 문제를 공론화하여 외세의 군사적 영향력을 배제하자. 넷째, 미국에 대적할만한 유럽연합과 연대하는 노력을 하자. 하여 결국 우리 나라를 영세 중립국화 하여 한반도 지역에 외세의 군사적 영향력이 우리 민족 생존에 일체의 위협을 가하지 않도록 하자는 것이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애국은 못할망정 매국은 말자는 유치한 생각을 해본다.
 
[인상깊은구절]
하지만 현실은 미국이 (중간생략) 막가파식 행동을 보이고 있다는 비판의 소리에 포위되어 있다. 실제로 미국은 (중간생략) 아무리 국제적 합의를 기반으로 이루어진 국제법이라고 하더라도 미국의 주권적 이해관계를 건드리면 국제법의 정당성을 받아들일 의사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다. 존 볼턴 국무부 안보군축 담당 차관보는 얼마 전 "미국에게 국제법이란 없다."고 발언하여 문제를 일으키키도 했다. 그러자 프랑스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부시 정권을 가리켜 "싸울 상대도 없는데 여전히 냉전 전략을 재활용하고 있는 제국"이라고 비판하고 나섰으며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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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글] 미국 역사는 전쟁의 역사 / 김민웅

 [한겨레]
 
 
[한겨레] <전쟁으로 만들어진 국가>.
 
미국 명문 하바드대 출신의 법학자 제프리 페렛이 1990년에 쓴 책의 제목이다. 독립전쟁 이후 베트남전쟁에 이르기까지 미국이 주도해온 전쟁의 역사를 조명한 그는 미국은 전쟁을 통해 제국을 향한 팽창의 기회를 거듭 확보해왔음에 주목했다.
 
2002년 <아메리카 제국>을 출간한 보스턴대학의 앤드루 바세비치는 최근, <새로운 미국의 군사주의>라는 저작을 통해 미국 전체가 얼마나 전쟁에 집착하고 있는가를 분석해냈다. 이보다 훨씬 앞서 1925년에 스콧 니어링은 <아메리카 제국주의의 한 연구>라는 책에서, 그리고 반전운동 세대인 시드니 렌스는 1971년 “아메리카 제국의 기초는 전쟁”이라며 각기 미국의 전쟁사를 적나라하게 기록했다.
 
미국의 역사가 하워드 진도 전쟁과 미국의 정치가 결코 분리되어 있지 않음을 입증한다.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을 학살하고 정벌하는 과정에서 축적된 미국의 힘은 1776년 영국과의 투쟁에서 전쟁 시스템의 기초를 다졌다. 이는 이후 텍사스를 합병하기 위해 벌인 1847년의 멕시코전쟁, 1860년대의 남북 내전으로 이어지는 미국의 전쟁 체제와 맞닿게 된다. 1898년 쿠바와 필리핀을 식민지화한 미국-스페인전쟁은 남북 내전을 경험한 세대가 주도했고, 이 전쟁은 20세기 초반 ‘함포외교’의 기초역량으로 기능했다.
 
함포외교는 본질상 ‘정복전쟁’이었다. 1907년 미국은 산토 도밍고를 침략한 뒤 이 지역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다시 1916년에 병력을 투입해 점령체제를 확립했다. 1914년 미국은 아이티에 군대를 파견하여 식민지화했고, 이보다 앞선 1910년에는 니카라과를 동일한 방법으로 정복했다. 1910년대에서 1920년대에 이르기까지 카리브해는 미국이 주도하는 크고작은 정복전쟁에 끊임없이 시달렸다.
 
2차 대전이 끝나면서 이 시기의 주요 지휘관 세대는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을 주도했고, 이어 베트남전쟁 경험 세대는 오늘의 이라크에 이르기까지 중동전쟁의 주역이 된다. 이외에도 미국이 벌인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전쟁들은 무수하게 터졌다. 역사는 그것을 ‘더러운 전쟁’이라고 부른다.
 
1947년 미국은 그리스 내전에 개입했다. 1945년에서 50년대 초반까지 미국은 필리핀 농민군 진압을 위해 병력을 투입했고, 1953년의 이란과 1954년의 과테말라는 미국의 군사력을 배경으로 한 비밀공작으로 정권교체를 겪었다. 1959년 쿠바혁명은 미국의 개입전쟁으로 좌절될 위기에 처했으며, 1970년대에 니카라과와 엘살바도르, 1980년대와 90년대에 그레나다와 파나마는 미국의 군사적 개입으로 차례차례 정치적 격변을 겪었다. 모두 전쟁이었다.
 
조지 부시 정권은 바로 이 전쟁체제를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낸 ‘제국의 권력’이다. 제국은 전쟁으로 자신을 실현시킨다. 평화는 제국의 적이 되고 있다. 제국은 평화의 적이 되고 있다.
 
김민웅/성공회대 사회과학정책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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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444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994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690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955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560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401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315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719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419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833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109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911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115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436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388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169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820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319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622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593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6095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70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436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855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490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90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957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605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716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81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109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634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094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533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439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82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80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617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791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6030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608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22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897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52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80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13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95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638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419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781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415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345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707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162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45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6154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304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324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93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627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7059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624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731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755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418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448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93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215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853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201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921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71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811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8026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263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327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909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51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98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873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64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706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46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950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127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884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11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762 02-17
107 만남 (2) 화상 521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527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344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516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805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314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95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400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163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6047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58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78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951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57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292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668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145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5065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87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558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413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728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658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626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650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427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222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31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125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58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95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874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56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351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847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6021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145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876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81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0014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587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0136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549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419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858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486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049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101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642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927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1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581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654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371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67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294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353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7043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934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719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281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502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842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382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353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60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212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515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680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84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212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762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363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8014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432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658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114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183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62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88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913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531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417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835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94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173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98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389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43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92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19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7049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995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38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937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884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162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7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314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63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92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530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66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20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712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846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574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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