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80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80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823
어제 837
최대 10,145
전체 2,165,048



    제 목 :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7-03-07 03:19 조회(753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38 




 
밀실의 제국

  밀실의 제국  
 
 저자 김민웅 | 출판사 한겨레신문사 
 


진보적 재미 목사이자 미국의 대외정책을 연구해온 김민웅 씨가 집필했다. 미국의 군사팽창주의가 어떤 메커니즘을 통해 관철되며, 힘을 갖는지 살펴본다. 그는 최근 미국이 보이고 있는 행태를 '전쟁국가의 강화'라고 규정한다. 전쟁은 제국와 뗄 수 없는 관계이며, 적을 만들어내고 국가 위기를 조장하면서 제국이 성장한다고 보았다.

전쟁을 부추기는 인자에는 팬타곤, CIA, 군수자본, 석유자본 등이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군수산업은 1980년대 말 세계적으로 냉전체제의 해체가 확실해지면서 위축될 뻔 했으나, 1991년 일어난 걸프전을 기회로 삼아 더욱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주지시킨다.

이런 제국와 한국의 관계는 어떠해야 할까. 그는 한반도 평화정착이라는 대의를 실현시킴으로서 미국이라는 제국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북한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미국과의 대등한 관계설정이 관건이라는 것. 한 마디로, 그의 주장은 '한반도의 영세 중립화'로 요약할 수 있다.



김민웅 - 1956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경복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였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82년 미국으로 건너가 델라웨어 대학 정치학 박사과정(정치 철학)을 마쳤으며, 뉴욕의 유니온 신학대학에서 기독교 정치경제윤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논문은 '제국의 윤리와 투쟁'으로 미국이라는 거대한 제국의 성장과 그로 인한 인류적 희생의 문제를 다루는 한편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제안을 담고 있다.

「코리아타임즈」, 「미주 동아」, 「말」지 미주 특파원을 지냈으며 미국 동부 지역 민주화 운동의 중심이었던 뉴욕 목요기도회 총무를 맡아서 활동했고, 뉴욕 신학대학에서 강사를 지냈다. 2001년 현재 미국 뉴저지에 있는 길벗교회 담임목사로 있다. 국내의 시사 주간지와 월간지 등 각종 매체에 꾸준히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물 위에 던진 떡>, <패권시대의 논리>, <콜럼버스의 달걀에 대한 문명사적 반론>, <사랑이여, 바람을 가르고> 등이 있다.




이 책은 한국인 학자가 쓴, 미국의 대외정책에 대한 중요한 비판서로 충분히 관심을 기울일 만한 가치가 있다. - 하워드 진 (미국 보스턴대 명예교수, <오만한 제국>의 저자)

<밀실의 제국> 출간소식과 그 내용을 듣고 매우 기뻤다. 나는 '한반도 문제'가 실로 얼마나 중요한 현안인가에 대해서 김민웅과 전적으로 그 뜻을 같이 한다. - 노암 촘스키 (미국 MIT대 교수, <불량 국가>의 저자)

이 저작의 출간은 매우 시의적절하다. 한-미관계가 약화되고 부시 정권이 대이라크 전쟁을 종료한 직후 곧바로 북한을 겨냥하려는 상황에서 이 책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 - 브루스 커밍스 (미국 시카고대 교수, <한국 전쟁의 기원>의 저자)

    

머리말 - 전쟁과 제국, 그리고 평화
여는글 - 제국의 신민, 또는 노예의 자리를 거부하며

1부 제국의 역습 - 테러와의 전쟁 그 후
'전쟁국가'를 향해
대태러 전쟁의 본질
제국주의 전략, 그 모순의 틈새
'제국주의적 세계화'의 한계와 그 대안
위기의 패권체제: 부시 정권의 진로

2부 제국의 밀실 - 음모와 공작
'위기'를 파는 자들
CIA, 그 정치공작의 역사
'펜타곤 자본주의'와 중동의 무기시장
전쟁에 대한 언론보도와 심리전

3부 제국의 대변자들 - 팍스 아메리카나의 허구
제국의 사제, 새뮤얼 헌팅턴
서방 언론의 식민주의 극복을 위해
세계 자본주의 체제에 도전하는 인권운동
'제국의 논리'에 대한 자기 비판

4부 제국의 논리와 본심 - 동맹의 허상
한미 관계, '동맹의 허상'
남북간 결속 강화 저지라는 미국의 본심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 그 진로
식민지 체제의 극복

5부 아메리카 제국의 폭력, 우리의 평화
제네바 합의와 북한의 핵문제
역봉쇄전략과 한반도의 평화체제
노무현 정권의 대미관계
아메리카 제국의 폭력과 우리의 평화
영세중립화, 한반도 평화의 답

후기 - 강한 것을 이기는 부드러운 혁명
 
.........................
 
회원리뷰(2) 
 
미국의 위선을 거부한다! 
 
 reafado  

 
최초의 민주적 근대국가라는 문명성과 잔혹한 학살자로서의 야만성이 공존하는 미국. 제국주의 발달 과정에서 자신의 문명(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을 앞세워 자신의 야만(전쟁과 제국주의적 지배)을 성취해 나가는 미국은 오만하기 그지없다. 그러니 혈맹이니 우방이니 하는 이름의 상전을 모시고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의 삶은 고단할 수밖에. 이러다가는 내가 조상이 되고 내 후손들이 이 땅에 살아갈 때쯤이면 제국의 노예를 대물림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지난 90년대 중반이후 경기 침체 탓에 고전을 면치 못하던 미국은 안 그래도 전쟁경제로 불씨를 지피려고 하던 와중에 9.11테러가 터져 울고 싶은 아기 뺨때린 격으로 맘껏 테러리즘에 대한 응징을 정의의 이름으로 내릴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는 누가봐도 제국주의적 포섭 전략의 일환이요 미국이 보기에 불온한 곳을 친미 무장국가화하는 교묘한 수단인 동시에 보복전쟁을 정당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시 정권은 무슨 건수만 있으면 전쟁 시스템을 강화하려고 안달이었으니까.
 
그러나 전쟁의 배후에는 펜타곤과 비밀 공작 조직, 군수산업, 석유자본과의 부정한 결탁이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또한 고도의 언론 통제와 심리전, 사무엘 헌팅턴같은 더러운 제국주의의 사제가 있음은 물론이다. 우리 나라의 경우, 김영삼 정부 때 OECD가입이라는 명분 때문에 당초 계획보다 더 빠른 속도로 시장을 신자유주의의 물결 속에 허겁지겁 내동댕이치도록 부추기고, 김대중 정부가 사활을 걸고 남북관계 진전을 숙원 사업으로 펼치는데 입으로는 지지 의사를 표명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남북 결속 강화를 저지하고 나서는 미국의 얼굴을 봐 왔다. 이제 이러한 식민지적 상황은 종식되어야 한다. 어떻게? 북한이 이라크에 이어 미국의 차기 공격대상으로 지목받고 있는 상황에서 저자는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첫째, 우리 내부에서 미국의 전쟁정책이 갖는 영향력을 최소화하고 평화시스템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자. 둘째, 부시정권으로 하여금 6.15 공동성명에 대한 기존의 싸늘한 반응대신 공개적 지지를 (압박을 가해) 이끌어 내자. 셋째, 미국 철수 문제를 공론화하여 외세의 군사적 영향력을 배제하자. 넷째, 미국에 대적할만한 유럽연합과 연대하는 노력을 하자. 하여 결국 우리 나라를 영세 중립국화 하여 한반도 지역에 외세의 군사적 영향력이 우리 민족 생존에 일체의 위협을 가하지 않도록 하자는 것이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애국은 못할망정 매국은 말자는 유치한 생각을 해본다.
 
[인상깊은구절]
하지만 현실은 미국이 (중간생략) 막가파식 행동을 보이고 있다는 비판의 소리에 포위되어 있다. 실제로 미국은 (중간생략) 아무리 국제적 합의를 기반으로 이루어진 국제법이라고 하더라도 미국의 주권적 이해관계를 건드리면 국제법의 정당성을 받아들일 의사가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하고 있다. 존 볼턴 국무부 안보군축 담당 차관보는 얼마 전 "미국에게 국제법이란 없다."고 발언하여 문제를 일으키키도 했다. 그러자 프랑스의 <르몽드 디플로마티크>가 부시 정권을 가리켜 "싸울 상대도 없는데 여전히 냉전 전략을 재활용하고 있는 제국"이라고 비판하고 나섰으며 (이하생략) 
 
 
.........................................................................................
 
 
 [참조글] 미국 역사는 전쟁의 역사 / 김민웅

 [한겨레]
 
 
[한겨레] <전쟁으로 만들어진 국가>.
 
미국 명문 하바드대 출신의 법학자 제프리 페렛이 1990년에 쓴 책의 제목이다. 독립전쟁 이후 베트남전쟁에 이르기까지 미국이 주도해온 전쟁의 역사를 조명한 그는 미국은 전쟁을 통해 제국을 향한 팽창의 기회를 거듭 확보해왔음에 주목했다.
 
2002년 <아메리카 제국>을 출간한 보스턴대학의 앤드루 바세비치는 최근, <새로운 미국의 군사주의>라는 저작을 통해 미국 전체가 얼마나 전쟁에 집착하고 있는가를 분석해냈다. 이보다 훨씬 앞서 1925년에 스콧 니어링은 <아메리카 제국주의의 한 연구>라는 책에서, 그리고 반전운동 세대인 시드니 렌스는 1971년 “아메리카 제국의 기초는 전쟁”이라며 각기 미국의 전쟁사를 적나라하게 기록했다.
 
미국의 역사가 하워드 진도 전쟁과 미국의 정치가 결코 분리되어 있지 않음을 입증한다.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을 학살하고 정벌하는 과정에서 축적된 미국의 힘은 1776년 영국과의 투쟁에서 전쟁 시스템의 기초를 다졌다. 이는 이후 텍사스를 합병하기 위해 벌인 1847년의 멕시코전쟁, 1860년대의 남북 내전으로 이어지는 미국의 전쟁 체제와 맞닿게 된다. 1898년 쿠바와 필리핀을 식민지화한 미국-스페인전쟁은 남북 내전을 경험한 세대가 주도했고, 이 전쟁은 20세기 초반 ‘함포외교’의 기초역량으로 기능했다.
 
함포외교는 본질상 ‘정복전쟁’이었다. 1907년 미국은 산토 도밍고를 침략한 뒤 이 지역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다시 1916년에 병력을 투입해 점령체제를 확립했다. 1914년 미국은 아이티에 군대를 파견하여 식민지화했고, 이보다 앞선 1910년에는 니카라과를 동일한 방법으로 정복했다. 1910년대에서 1920년대에 이르기까지 카리브해는 미국이 주도하는 크고작은 정복전쟁에 끊임없이 시달렸다.
 
2차 대전이 끝나면서 이 시기의 주요 지휘관 세대는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을 주도했고, 이어 베트남전쟁 경험 세대는 오늘의 이라크에 이르기까지 중동전쟁의 주역이 된다. 이외에도 미국이 벌인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전쟁들은 무수하게 터졌다. 역사는 그것을 ‘더러운 전쟁’이라고 부른다.
 
1947년 미국은 그리스 내전에 개입했다. 1945년에서 50년대 초반까지 미국은 필리핀 농민군 진압을 위해 병력을 투입했고, 1953년의 이란과 1954년의 과테말라는 미국의 군사력을 배경으로 한 비밀공작으로 정권교체를 겪었다. 1959년 쿠바혁명은 미국의 개입전쟁으로 좌절될 위기에 처했으며, 1970년대에 니카라과와 엘살바도르, 1980년대와 90년대에 그레나다와 파나마는 미국의 군사적 개입으로 차례차례 정치적 격변을 겪었다. 모두 전쟁이었다.
 
조지 부시 정권은 바로 이 전쟁체제를 가장 노골적으로 드러낸 ‘제국의 권력’이다. 제국은 전쟁으로 자신을 실현시킨다. 평화는 제국의 적이 되고 있다. 제국은 평화의 적이 되고 있다.
 
김민웅/성공회대 사회과학정책대학원 교수
 


게시물수 274건 / 코멘트수 32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5476 01-29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28743 11-15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607 10-03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101 09-29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122 06-15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343 01-2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268 01-19
274 <한밝 변찬린 : 한국종교사상가>를 소개합니다! 미선 93 07-13
273 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 미선 259 05-18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613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931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944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1767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1654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2110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2386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1697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2023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2188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5476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3425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2767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2848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2605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28743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2654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2770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3269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2724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3005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2620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413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4135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450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1) 미선 4106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497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271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3727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400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483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3874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4100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230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277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3871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265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4110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4154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6929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375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535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4886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292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658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3888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5124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4767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4945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591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4793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6030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530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472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268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266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114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367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555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833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256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771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746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073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387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368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495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390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391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843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493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998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788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607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101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214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551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838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474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331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564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118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033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003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254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983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307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737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461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743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018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031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702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352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898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186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10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662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15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973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447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104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498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524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112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297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464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656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244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653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14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078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36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266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190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395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643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666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89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904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213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438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791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427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217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922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308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061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999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329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810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084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464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981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99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513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266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651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062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364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318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02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951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365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848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36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757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60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208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367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501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643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993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443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07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095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524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21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343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073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459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736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481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710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348 02-17
107 만남 (2) 화상 4910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202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746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995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648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005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146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027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747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668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862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34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557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029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959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640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81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736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042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119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713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323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314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265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004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085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898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004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658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20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451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483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065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041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421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618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78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524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084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483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176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584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230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009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42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985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776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71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318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507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343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175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272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94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068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926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927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685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470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346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864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155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478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979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917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293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784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104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291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163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845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388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881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584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089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232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796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81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784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403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555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149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063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532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57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785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268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959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059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854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765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736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623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80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62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432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83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34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946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287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215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179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192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83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122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562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771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