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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10-03 07:05 조회(926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480 




아직 기존 진보 기독교를 온전히 접해보지 않으신 분들 혹은 기존의 전통적인 성서해석과
전혀 다른 성서해석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가능하다는 걸 잘 모르고 계신 분들
또는 기독교가 왜 보수와 진보로 분화되는지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민중신학을 꼭 공부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유는 민중신학 내용들이 제가 보기엔 기존 진보 기독교 사상의 핵심이라고 봐도
거의 과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민중신학과 비슷하다고 느낄 수 있는 해방신학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적인 역사적 상황을 배경으로 하는 민중신학을 더 권하고 싶습니다.
 
 
1. 서남동, <민중신학의 탐구> (한길사)
 
 
 
2. 안병무, <민중신학 이야기> (한국신학연구소)
 
 
3. 김송달, <현장 민중신학 입문> (한울)
 
 
 
4. <민중과 한국신학> (한국신학연구소)
 
5. <1980년대 민중신학의 전개> (한국신학연구소)
 
 
 
1, 2는 거의 민중신학 이해의 기본 필독서로 봐도 좋을 것입니다.
서남동에 대해선 저의 졸저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에 올린 글과
다음의 글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http://freeview.org/bbs/tb.php/d001/33
 
안병무의 <민중신학 이야기>는 워낙 유명한 책이니 넘어가겠습니다.
1세대 민중신학자로는 아무래도 서남동, 안병무가 대표적이며
그외에도 현영학, 김용복, 서광선 등등 몇몇 분들을 더 들 수 있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목이 한문으로 쓰이긴 했어도 한문이 많이 나오는 그런 책은 아니오니
읽고 이해하는 데 별로 큰 어려움은 없을 걸로 봅니다. 
 
3은 신구약 전체를 민중신학적으로 해석한 성서신학적 성서교재입니다.
앞서 추천해드린 <함께 읽는 구약성서>와 <함께 읽는 신약성서>보다는 전문적이진 않지만
매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쓴 성서신학책이라서 권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4, 5는 한 사람의 쓴 글이 아닌 여러 진보 신학자들이 함께 쓴 두꺼운 책인데
행여 책이 80년대 나온 책이라고 해서 무시해선 안됩니다.
 
지금 읽어봐도 괜찮은 주제와 내용의 글이 매우 많을 뿐더러
적어도 이런 쪽에 한 번도 접해보지 못했던 보수 개신교인이라면 이를 읽어 볼 경우
그것은 지금봐도 여전히 신선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답니다.  
이런 제 얘기가 거짓말인지 어떤지는 직접 확인해보시면 알 수 있을 걸로 봅니다.
 
물론 민중신학이 기독교 신앙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저는 제 삶의 분수령과도 같은 대전환의 체험을 지금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평생토록 잊지 못한 채 간직될 것 같습니다.
 
저의 새로운 기독교 혹은 몸학에서 말하는 <약자우선성 원리>나
혹은 자본주의 사회 체제에 대한 고민들은
다름 아닌 민중신학으로부터 받은 유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요즘 복음주의 진영이 기존 진보 기독교 진영과 활발한 교류를 하는 것 같던데
암튼 이러한 쪽의 내용들을 아직 한 번도 접해보지 않으셨다면
민중신학을 꼭 한 번 쯤 공부해보시길 권합니다.
 
가능한 제가 추천해드린 위의 다섯 권은 책값이 아깝진 않을 걸로 봅니다.
 
 
미선 (12-10-05 03:58)
 
그리고 민중신학에 대한 비판은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에 올려놓은 비판서 목록들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민중신학의 분명한 성과와 한계를 세심하게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목욕물이 더럽다고 해서 목욕물의 아기까지 버려서는 안되잖아요. 민중신학이 이천 년 기독교 신학사에 공헌한 점이 어떤 것인지를 아주 명확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Logos (12-10-07 14:39)
 
소개해주신 책들 전부 주문해 놓았습니다.
안그래도 얼마 전 안병무 관련 글보고 갈릴래아의 예수 주문하면서 민중신학에 대해서도 궁금하던 차에 때마침 올려주시는군요.^^

제가 이곳 세기연을 알게 된 것도 바로 어떤 이의 블로그에 올려져있던 미선님의 글 '교리적 예수에서 <역사적 예수>로 (3)' (http://freeview.org/bbs/tb.php/b001/26)때문이었지요. 다만 출처가 에큐메니안으로 표기되어 있어서 그곳에서 정강길이란 이름을 검색해서 미선님의 글을 전부 보고난 후에야 세기연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그 글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었지만 글을 보고 난 뒤 느꼈던 그 강렬함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비록 교회에서 가르치는 신앙에 한계와 회의를 느끼고 교회 나가기를 그만둔지 어언 8년이 지난 시점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보수 신앙의 틀을 유지한 채 나름대로 새로움을 찾고 있었던 때라 그야말로 '쇼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았었기에 ‘혹시 이거야말로 내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것이 아닐까?’ 하는 기대와 흥분을 멈추지 못했었죠.

예수는 ‘사람이 아니라 사건’, ‘하나가 아닌 여럿’, ‘사건의 퍼스날리티’, 교회는 ‘우리가 만나야 할 예수와 되어야 할 예수의 접속’ 등 예수와 교회에 대한 새로운 해석은 당시에는 거부감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인상 깊었고, 특히나 ‘예수사건은 이천년 전 한 번으로 그치는 유일회적인 사건이 아니라 인류의 역사 속에서 화산맥처럼 분출하고 있다’는 부분에서는 어찌나 공감했었는지...비록 직접적으로는 아니었으나 미선님의 글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맛보았던 민중신학의 내용은 한편의 짧은 글안에서 그 양의 미약함에도 불구하고 저를 새로운 세상으로 이끌기에 충분했습니다.

근자에는 서구의 고등비평에서 좀 더 발전된 형태로 논의되고 있다지만 이러한 관점을 다른 어디도 아닌 우리나라의 신학자들이 그것도 대한민국이라는 당시의 시대적 상황 속에서 가장 먼저 발견하고 신학화 했다는 건 정말이지 그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놀랍고 자랑스러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렇듯 우리에게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큰 의미를 갖고 있는 민중신학일진대 이를 더욱 계승, 발전시키기는커녕 오히려 쇠퇴해 가고 있는 오늘날의 현실이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나마 미선님의 새로운 기독교가 새로운 민중신학을 표방하며 그간의 고질적 문제점을 수정, 보완하여 거듭난 민중신학으로서 그 명맥을 잇는다는 점에서는 불행 중 다행이랄까요. 그러나 그나마도 아직은 제대로 된 검증ㆍ조명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으니 아직도 갈 길은 멀다 할 밖에요.

아무튼 간에 우리의 소중한 민중신학이 어떠한 형태로든 다시 되살아나 더욱더 발전하고 부흥되기를 바래봅니다.

    
미선 (12-10-07 20:10)
 
좋게 봐주신 것 같아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겐 과분한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말씀하신대로 민중신학이라는 소중한 자산을 더욱 발전적으로 잘 되살려야 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생각컨대 모든 건 시간이 흐른 뒤에야 결국은 서로 알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민중신학 책을 읽어보시면서 궁금하신 게 있으시거나
함께 나눌 수 있는 것들이 있으면 언제든지 또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Logos (12-10-08 21:31)
 
뭐... 제가 좋게 본 것일 수도, 과분하게 평가한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미선님의 글로 인해 제 인생도 달라졌으니까요. 미선님이 아니었어도 깨달을 가능성이 전혀 없진 않겠지만 아마 알게 되더라도 훨씬 더 오랜 시간에 걸쳐 무수한 시행착오 끝에야 겨우 알게 될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어쩌면 죽을 때까지 끝끝내 모르고 살지도 모르는 일이구요. 

‘이거구나’ 라고 확신하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미선님의 글을 한 편 한 편 읽을 때마다 점점 더 진실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지요. 그 진실이란 단순히 기존의 잘못된 신앙을 벗어나는 것에만 국한된 건 아니었습니다. 만약 그랬다면 이렇게까지 좋게(?) 볼 수는 없었을 겁니다. 보다 궁극적으로는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이 완전히 바뀌었다는데 있습니다. 말 그대로 패러다임 전환이죠. 잘 아시듯 종교와 세계관은 불가분의 관계니까요.

겉으로 보기에는 달라진 게 별로 없을지 모르겠지만 내적으로 저는 이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과거의 제 자신을 돌아보면 저 스스로도 놀랄 정도로 말이죠. 기독교를 접하고 예수를 믿게 된 것이 첫번째 거듭남이었다면 이는 두번째 거듭남인 셈입니다. 

패러다임 전환과 더불어 형이상학의 중요성과 화이트헤드에 대해 알게 된 것 또한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모릅니다. 패러다임 전환이란 것도 결국 형이상학의 중요성과 화이트헤드를 전혀 알지 못했다면 결코 그렇게 쉽게 할 수 없었을 겁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혹여 제가 세기연의 주장이라면 무엇이든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으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 역시 세기연을 포함해서 가능한 한 모든 주장에 대해 비판적 수용을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그러기위해서 계속 공부도 하는 것이구요. 다만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기에 제 능력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에서는 어쩔 수 없이 어떤 입장을 취할 수밖엔 없고 그런 부분에서만큼은 제 눈에 가장 합리적으로 보이는 입장을 취할 뿐입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아무튼 고맙다는 말은 오히려 제 쪽에서 해야 할 말인 것 같아서요.
말씀해주신 것처럼 궁금한 게 있다면 언제든 여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선 (12-10-09 00:41)
 
제가 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고 그로 인해
더욱 좋은 쪽으로 변화되었다면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그건 제가 한 일이 아닙니다.

물론 제가 한 일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적어도 결정적으로는 제가 한 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미 제가 그 책에서도 고백한 바 있지만, 제 안에 무언가 새로운 생각이 떠오른다는 건
저로선 제 능력밖의 일이라고 봅니다. 이전에 없던 새로운 생각들이
도대체 어디로부터 자꾸 나오는 것인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이건 지금도 제가 겪고 있는 신비 체험 중의 하나입니다.

제 안에 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떠올랐을까? 왜 새로운 민중신학이 떠올랐으며,
왜 새로운 기독교와 몸학이 내 안에 떠오른 것인가?
실은 이 질문에 대해선 저도 잘 모릅니다..ㅡㅡ;;
그 어떤 이끌림인가요? I don't know입니다.

그래서 만일 Logos님 말씀처럼 그런 상향적 체험을 하셨다면 그건 제가 한 일이 아니기에
어쩌면 감사에 대한 올바른 궁극적 번지수는 <오직 그분께만> 해야 할 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그 감사의 표시로 <약자우선성의 원리>를 체득하는 몸삶을 추구하시면 될 것으로 봅니다.

저의 경우에는 그러한 <약자우선성의 원리>를 새로운 기독교 또는 몸학을 통해 실현하고자 할 뿐입니다.
기존의 낡은 기독교 및 낡은 종교체제와 사상들로 인해
그 자신이 삶이 무참히 망가지고 있는 기존 교인들 역시 제게는 <약자>로도 보니까요. 
수천 년을 넘게 유지해 온 거대한 종교문화 앞에서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하잖아요.

그러한 낡은 관념론적 종교들은 약자를 억압하는 세속의 지배이데올로기와도 매우 친화적이었구요.
오늘날 자본주의 지배 체제와의 친화성 역시 말할 나위 없지요.
그래서 약자 우선적 해방을 위한 새롭고 건강한 기독교가 요구될 것입니다.
그럴 경우 이러한 사역에 함께 동참해주신다면 더욱 감사한 일이구요.

네에.. 앞으로도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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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857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208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469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126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085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246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779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785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88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949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697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4997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498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143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515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779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810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418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054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551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894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778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346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823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647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85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846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182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264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790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029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239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333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78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383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914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83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082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058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913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145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381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377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660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439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011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20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79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151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935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561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96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840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744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064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98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83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23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75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9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222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3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09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710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104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043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72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603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141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04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020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90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76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883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065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144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285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741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129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95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838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280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928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92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24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132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448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180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454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968 02-17
107 만남 (2) 화상 4708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949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405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658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98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11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923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756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462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410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395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04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85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606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738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007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95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23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761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846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212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048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061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032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554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854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88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12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366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931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04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12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757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23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155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352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522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281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92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088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868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127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04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72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082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628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91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456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100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22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063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887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20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668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704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09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653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450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110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06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533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916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244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682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639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95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9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24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034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956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557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106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550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314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72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949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557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89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560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09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30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867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839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97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273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535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734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1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71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94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465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23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375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459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98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143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56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98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674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012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040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93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916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559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735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348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306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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