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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글쓴이 : 한솔이 날 짜 : 08-10-02 14:00 조회(718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88 


 

진실의 소리(3)-현대고고학이 밝혀낸 성경의 실체


...필자들은 구약성경 속의 내용을 역사와 전설로 분리시키는 작업을 했다. 그 결과 필자들은 다음과 같은 놀라운 결론을 얻게 되었다. 고대 이스라엘인의 조상은 외래 민족이 아니라 가나안의 토착민족이었다. 족장들은 실존 인물이 아니고 이집트 탈출 사건은 실제 사건이 아니었다. 가나안 정복은 없었고 다윗과 솔로몬의 통일왕국은 존재하지 않았다. 모세5경은 모세가 쓴 것이 아니라 기원전 7세기 유다 왕국의 요시야 왕 재위 때 처음 집필된 민족의 영웅 서사시이다. 이 민족 서사시 집필의 중심에 자리 잡은 요시야 왕은 구약성경이 모든 왕들 중에 가장 의로운 왕으로 묘사한 인물이다. 개혁세력을 등에 업은 요시야 왕은 예루살렘 신전 중수 때 발견된 율법책의 가르침에 따라 여호와 숭배 신앙의 철저한 정화와 아시리아에게 멸망당한 북쪽의 자매왕국 이스라엘의 옛 영토를 되찾는 운동에 착수함으로써 여호와 유일신 사상을 발전시켰다. 이렇게 시작된 종교개혁과 범 이스라엘 민족주의는 당시 유다 왕국에 필요한 민족 서사시, 즉 구약성경 창작에 영감을 불어넣었다.


  이와 같이 이념적이고 신학적인 동기를 지녔던 필자들은 서사시 집필의 자료로 삼기 위해서 남북왕국 전역의 수많은 전설을 수집하고 재구성하여 보완했다. 그러나 사실적의 의미의 역사를 편찬하는 데에 목적을 둔 것은 아니었다. 과거의 역사를 동시대 이스라엘인들에게 인식시켜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나라발전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는 현실적 목적에 따랐다. 이렇게 탄생한 서사시가 그 후 몇 세기 동안 편집과 보완을 거쳐 오늘날 우리가 히브리 성경이라고 부르는 감동적인 민족 영웅담이 되었다는 이 책의 일관된 주장이다. 즉 고대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이 서사시는 기적적인 신의 계시가 아니라 탁월한 창작의 산물로서 신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신과 인간의 계약 사상을 제시했다고 필자들은 말한다. 이 계약은 민족과 사회의 차원을 초월한 계약이다.


  과거 성서 역사학자들은 성경 내용이 역사적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고고학을 이용했다. 필자들은 유물의 새로운 해석방법, 옛 유적지의 발굴, 여러 가지 참신한 가설 등을 제시하며 과거 학계의 성경 내용에 관한 통설을 완전히 뒤집는다. 그들은 현재까지 이루어진 수많은 고고학 연구가 성경에 기록된 여러 가지 전설의 역사성을 뒷받침하는 것이 아니라 그 허구성을 폭로한다고 주장한다. 필자들은 성경 안과 밖의 자료를 치밀하게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놀라운 결론을 내린다. 즉 역사적인 이스라엘 민족 조상에 대한 탐구는 실패했다. 성경에 묘사된 출애굽은 없었다. 무력에 의한 신속하고 완벽한 가나안 정복도 없었다. 사사들이 여러 지파를 이끌고 이방인 적들과 싸운 이야기는 시대배경과 맞지 않는다. 다윗과 솔로몬은 기원전 10세기에 실존한 인물 가능성은 있으나 산간지방의 “작은 군벌”에 지나지 않았다. 통일왕국의 황금시대와 웅장한 수도, 광대한 제국은 존재하지 않았다.


  이와 같은 결론은 역사적 허무주의로 빠져드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역사 이해의 길을 열어주었다. 남쪽 유다 왕국의 전설의 족장 아브라함과 북쪽 이스라엘 왕국의 전설의 족장 야곱을 직계가족으로 연결시킨 민족시조 이야기는 기원전 7세기에 멸망한 북쪽 왕국의 옛 영토를 병합하려던 유다의 목표와 잘 맞았다. 족장 이야기의 배경이 된 유목민 생활은 성경 원본 집필 당시 유다 백성들의 생활방식을 반영한 것이다. 출애굽 이야기 또한 세계 제국들의 잇따른 압제에 시달린 유다왕국과 이스라엘 왕국의 현실과 비슷하다. 유다 왕국의 독립을 유지하고 파괴된 북쪽 왕국 이스라엘의 옛 영토를 수복하겠다는 요시야의 야망은 팔레스타인 전역을 지배하려는 이집트와 갈등을 빚게 된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파라오와 맞섰던 모세는 파라오 네코 2세와 맞섰던 요시야의 변형된 모습이다. 약속의 땅을 정복한 여호수아서의 이야기도 요시야 시대와 배경이 비슷하다. 여호수아처럼 요시야는 여호와에게 충성하고 주변의 이방인들을 멀리하라고 신의 이름으로 백성들에게 명령을 내린다. 요시야의 과제는 두 번째로 가나안을 정복하는 것이었다. 다윗과 솔로몬의 이야기도 요시야 시대를 반영한다. 다윗처럼 요시야는 통일왕국을 건설하고 영토를 확장하며 이방인 땅을 무력으로 정복하고 여호와 숭배의식 및 정치를 예루살렘 중심으로 확립하는 것을 꿈꾸었다. 기원전 7세기의 유다 군주 요시야는 선대의 죄악을 씻고 장차 영광스러운 통일왕국을 건설하고자 했다.


  이스라엘 민족의 형성기에 가나안 고원지대에는 두 개의 서로 다른 사회가 존재했다는 필자들의 가설도 참신하다. 나중에 이스라엘 민족을 자처한 이 두 사회가 원래 가나안인 사회였다는 것은 역설 중의 역설이라고 필자들은 지적한다. 유다왕국으로 남쪽 사회는 북쪽 사회보다 항상 더 가난하고 국력이 약하며 농촌지역이 더 많았다. 이는 영광스럽고 부강했다는 구약성경의 다윗과 솔로몬 왕국 묘사와 반대된다. 유다 왕국이 두각을 나타낸 것은 기원전 722년 아시리아가 북쪽 왕국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후부터였다. 그 후 북쪽 사회의 전통까지 계승하게 된 유다는 이스라엘 민족 서사시의 내용을 결정하게 되었다. 유다 왕국의 구약성경 집필자들은 이스라엘 왕국을 죄인 집단으로 중상모략했듯이 자기네 왕국의 모습도 왜곡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예루살렘 중심으로 여호와를 유일신으로 숭배한 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정통신앙이라는 성경 내용이다. 이와는 반대로 유다의 전통적인 종교는 산당이라고 불린 수많은 사당과 여러 이방신을 여호와와 함께 숭배한 다신교였다. 이러한 다신교 풍습은 아시리아 제국의 그늘 속에서 국가의 명맥을 유지한 것과 관계가 있었을 것이다. 즉 강대한 종주국의 신들을 받아들이는 생존전략을 선택했을 것이다. 범 이스라엘 민족주의를 신봉한 개혁세력은 다신교 신앙이 민족과 영통의 통일을 방해한다는 것을 감지하고 지방의 사당을 가나안인들의 악습이라고 비난하면서 새로운 신앙방식, 즉 예루살렘 중심의 여호와 유일신 숭배를 주장했다. 개혁파가 새로운 신앙방식을 이스라엘인들의 전통적인 종교라고 주장하고 전통적인 신앙풍습을 이단으로 몰아붙인 것은 아이러니였다. 그들은 요시야 왕이 신명기적 개혁을 다음 세기에 시행하는 길을 준비했다.


  그러나 요시야가 파라오 네코 2세에게 갑자기 살해당함으로써 개혁파의 신명기적 신학 이론가들은 당혹스러운 입장에 빠졌다. 즉 유일신 여호와에 대한 이스라엘인들의 복종은 이집트가 침공하여 유다 백성을 노예로 삼는 사태를 막지 못했다. 몇 년 후 이집트가 바빌로니아에게 패배당한 사건도 유다 왕국에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유다의 파멸을 재촉했을 뿐이었다. 마침내 기원전 587년 불가피한 운명이 찾아왔다. 바빌로니아가 유다를 멸망시키고 예루살렘을 파괴하고 귀족을 포로로 붙잡아간 것이다. 그러나 성경 이야기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신앙심이 깊은 요시야의 비운의 죽음, 영원한 도시 예루살렘의 완전한 파괴 등 납득하기 어려운 현실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스라엘인들은 포로 생활 이후 민족 서사시를 개작하여 신명기적 역사의 두 번째 수정본을 만들었다. 이 수정본은 므낫세라는 이름의 선대왕이 저지른 죄악으로 인해서 유다는 파멸할 운명이었다고 주장한다. 요시야의 의로움은 망국의 운명을 지연시킬 수 있었으나 막을 수는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바빌로니아에 잡혀가 포로생활을 하고 있던 이스라엘인들은 여호와가 다윗 및 그의 왕조에게 한 것으로 만든 무조건적인 약속을, 여호와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한 것으로 만든 조건적인 약속 밑에 종속시킴으로써 신명기적 신학은 이론적인 변화를 겪게 된다. 새 신학 이론에 의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가 내린 것으로 만든 계명에 복종할 경우 미래에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다시 쓰인 민족의 과거 역사는 패배하고 박탈당한 이스라엘인들의 정신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한편 미래의 교훈을 전달한다.


  ... 간단히 말해서, 성경은 고대 팔레스타인의 작은 왕국 유다가 멸망하기 수십년 전 예루살렘에서 집필되기 시작하여 포로생활에서 돌아온 후까지 이스라엘인들이 직면했던 압박과 고난의 경험과 소망을, 여러 차례 수집하고 수정한 고대의 전설 속에 혼합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끝으로 유의할 점은 필자들이 강조하는 구약성경의 의미이다. 즉 홍해가 갈라지고 여리고 성벽이 나팔소리에 무너지고 다윗이 팔매 돌로 골리앗을 죽인 것 등 특정한 사건이나 인물의 실존을 뒷받침하는 역사적 증거가 성경의 진실성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다. 시공을 초월한 성경의 위력은 인간의 해방, 압제에 대한 저항, 사회적 평등 추구 등 불변의 주제를 설득력 있는 서사시 속에 승화시킨 데에 있다.


이상은 이스라엘 핑컬스타인과 닐애셔 실버먼 공저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까치, 2002>의 말미에 나오는 옮긴이 오성환의 역자후기를 일부 발췌한 것이다. 본서를 읽으면 성경의 대부분의 내용이 역사적 근거가 없는 창작이거나 전설의 재구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필자들은 이를 현대고고학의 성과에 힘입어 확신을 가지고 주장하고 있다. 아직까지 성경의 내용이 다 역사적 사실이라고 믿는 이가 있다면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늘오늘 (08-10-03 01:09)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312520.html

오늘의 일본을 만든 것은 1868년의 메이지유신과 1945년의 패전이다. 
전자는 일본에 제철공장·조선소·철로와 같은 산업화를 가져왔고,
후자는 보통선거권·여성 해방·언론 자유 등의 미국식 민주주의를 이식했다.
외양만 살피자면 일본 근대사를 바꾼 두 번의 역사적 변환은 꽤 성공한 듯해 보이지만,
<일본의 재구성> (2008)을 쓴 패트릭 스미스는 ‘반쪽’의 성취라고 말한다.
기술 발전과 공업화와 같은 근대화(modernization)에는 분명 성공했지만,
시민의 자주성을 척도로 하는 근대선(being modern)은 취득하지 못했다는 거다.

일본 근대화의 선구자들은 자신들의 정체성과 문화·전통을 지키기 위해서는
서구식 기술 습득이 필수라는 역설을 깨달았다. 
다시 말해 일본은 근대화를 시도하던 애초부터, 근대화를 근대성 획득이 아닌,
일본 정신과 전통을 보존하기 위한 수단으로 삼았다.
물론 이런 식의 근대화 접근법이 딱히 일본만의 것이랄 수는 없다.
동아시아의 근대화 운동가들이 한입으로,
동도서기(한)·중체서용(중)·화혼양재(일)를 외쳤으니!

문제는 일본의 근대화 선구자들이 보존하려고 했던
이른바 ‘일본정신’과 ‘전통’이 실재한 바 없다는 거다.  좋은 예로,
메이지유신이 일어나기 전까지 일본은 천황의 나라가 결코 아니었다. 
천황은 권력이나 대중과 먼 거리에 있었고,
정치판 역시 쇼군과 천황을 지지하는 세력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유신이 근대에 값하려면 쇼군으로 대표되는 봉건제와
천황으로 상징되는 군주제 모두를 혁파해야 했으나,
메이지유신을 담당한 무사 출신의 과두세력은 국가통합을 위해
국체라는 아리송한 개념을 급조했고, 이때부터 일본은 천황의 나라가 됐다.

메이지 시대의 지배층은 전통을 재구성하는 작업을 통해,
서구인의 아무 가르침 없이 자생적인 오리엔탈리스트가 됐다.
오늘날 일부 한국인들이 부러워하고 무엇보다 일본인 스스로가 사로잡혀 있는
일본에 대한 고정관념의 대부분은 당시의 권력자들이 만들어낸 신화다.
그들에 의해 “부러울 정도로 철저한 일본인의 노동 윤리, 열악한 환경에 대한 참을성,
권위에 대한 묵종은 모두 전통으로 설명되었다.  화합과 합의가 중시되고
반목은 이질적으로 간주되었으며, 모든 일을 양보로 해결하는 겸손한 민족으로 꾸며졌다.”

하지만 그들이 순치하고자 했던 ‘일본 정신’이나 ‘전통’이 허구라는 것은, 도쿠가와 막부 250여 년 동안 대략 3천 건 이상의 농민봉기가 있었다는 사실이 반박하고도 남는다.
메이지 유신의 입안자들이 삭제와 왜곡을 통해 자기 역사와 민중을 배반한 이유는,
개인이 주체가 되는 근대성의 봇물을 막고
전 국민을 사무라이와 같은 ‘멸사봉공’의 객체로 만들고 싶어서였다. 장정일 소설가.

늘오늘 (08-10-03 01:10)
 
‘허구’ 또한 양날의 칼입니다.
아직 종결된 것이 아닌, 현실적인 문제라는 것이죠.
구약성서를, 고고학적 증거를 통해 사실관계를 수정하는 것,
그 시대의 정치사회적 역학관계와 이념적 지형을 추론하는 것,
이러한 학문적 성과물이, 현재의 우리들의 신앙을 재구성하는 과정에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의미 또는 가치에 대한 진술/해석은,
아직 종결되지 않은, 우리의 숙제일 뿐이죠.

정관 (08-10-03 02:16)
 
시내산에서 아무리 모세의 흔적을 찾아봐라. 흔적이 있을 수가 없죠. 학자들 간에도
사우디아라비아에 정말 시내산이 있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그곳은 사우디 군들이
지키고 있어서 접근이 불가했잖아요? 그러다가 정말 기막히게 한국인 의료선교사에 의해
국왕 주치의로 들었는데 그분이 죄다 찍어오지 않았읍니까? CBS 새롭게 하소서에서
감동적인 얘기를 들려주었는데 아직 출간된 책이나 정확하게 학설이 바뀌지도 않은것
같네요. 그런게 한두 가지라야 말이지.가령 언약궤도 어디 있는줄 모르거든요.
모르는게 아니라 아직 밝힐수가 없는 겁니다. 이런것을 알려면 다른 시각에서 접근이
필요합니다. 사건,사물에 집착해서는 죽어도 밝혀지지 않을겁니다. 밝혀졌다 하는 것도
사실 많은 문제를 안고 있을 수밖에 없는데, 밝히려는 시도가 무익하다는게 아니라.
그 사람은 나름대로 그 과정을 통하여 변화가 있으리라 보지만, 성서를 좀더 고찰해
보면 피상세계가 아니라 영적인 시스템 내지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서술하려 한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창세기의 많은 사건들,아담설화나 모세사건 특히 신약의 계시록 같은 것은
피상적으로 접근해서는 않되는 겁니다.  믿음의 근거를 사실에서 찾는다는 것이
그럴듯해 보이지만, 그것도 믿을 수가 없는 겁니다.  믿음의 근거는 체험적인것 또
그보다는 내면에서 찾아야 합니다. 환영과 환상에 많은 사람들이 쫓기다 보니 어렵기는 해도
부처님도 얘기하신 유일한 길입니다.
앞서 얘기한 것들은 영혼의 내적질서를 얘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소 황당하지만
 내면으로 깊이 들어가라는 겁니다.
더군다가 하나님 자신도 맛보아 알라고 성서에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다들 맛을 보세요.맛을...

정강길 (08-10-03 05:44)
 
한솔이님 올려주신 이 책 괜찮아요. 읽어볼만 하죠.
구약학계에선 제2수정주의 견해에 해당한다고 보는 책이죠.
이곳 '책과 이야기'의 4번 게시물을 꼭 참조하시길 바래여.
http://freeview.org/bbs/tb.php/f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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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5578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164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111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4894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5843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4725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043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249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490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6703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403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365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678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6937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009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166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036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011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502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074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692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452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186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567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784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129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379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037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018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155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687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695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35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853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633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4910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432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056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451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660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751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317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4976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462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814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69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259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747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559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25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782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099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198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710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4958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162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248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1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290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853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773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01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3996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84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067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303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302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59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355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4931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153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1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078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87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46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890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75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69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5995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49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774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163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699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3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15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4966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34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617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040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5972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649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53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07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539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694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19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1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797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6986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06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197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67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062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20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766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201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866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2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764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057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374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103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404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898 02-17
107 만남 (2) 화상 465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882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314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582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27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75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83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687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395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34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24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7964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22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458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672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185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40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470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694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76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079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696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597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4972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424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79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35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755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262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859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139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127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677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744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085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29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44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207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5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8985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739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002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5946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635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7994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552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22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38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039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138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6995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808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6946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59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583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635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566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380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006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050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455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836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18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590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574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28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1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75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6971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90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475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043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455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22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1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875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500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34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497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008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254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800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751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39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18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459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577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646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0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24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39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472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278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362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4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077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498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30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607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7920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7979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86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839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489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641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289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133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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