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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1-02-21 01:58 조회(7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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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In the name of god / Teehan, John
 
 
저자 존 티한 | 역자 박희태 | 출판사 이음
 
 
 

책소개

  • 종교는 인간의 진화를 위한 문화적 제도이다!

    9.11 테러와 이라크 전쟁은 종교의 이름으로 행해진 폭력이다. 종교는 선을 실현하는 마지막 보루처럼 제시되지만 인류의 역사에서 매우 자주 폭력과 갈등을 일으키는 장본인이었다.『신의 이름으로: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은 선을 추구하고 도덕의 준거를 마련해주는 종교가 어떻게 폭력을 낳는지에 관한 진화심리학의 최신의 연구결과들로 신과 종교를 분석하며, 종교적 도덕의 심리구조와 종교적 폭력의 기원을 밝혀낸다. 이 책을 통해 인류가 번성하기 위해 발달시킨 도구의 하나로서 종교와 그 한계를 살펴보고, 종교 폭력을 근절시킬 방안을 모색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진화적 분석이 종교적 도덕에 부여하는 신성화를 제거하면서 기존의 종교 전통으로부터 인간 공통의 믿음을 형성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마치 예수가 기존의 유대교 전통을 활용하면서 혁신을 일으켰던 것과 같다. 이 책에서는 종교에 대한 진화적 각성과 도덕 전통에 대한 자기비판을 통해 실용적인 믿음을 형성시킬 수 있는 종교만이 오늘날 세계를 도덕적 연대로 묶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소개

  • 저자 존 티한 John Teehan
    미국 뉴욕의 호프스트라대학교 종교학 교수로 재직하며 종교철학 및 인지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과학과 종교, 그리고 윤리의 관계를 탐구하는 영향력 있는 논문들을 썼다.
    종교과학저널 『자이곤Zygon』에 인지과학의 관점에서 종교적 폭력 문제를 다룬 “종교 윤리의 진화적 토대”를 발표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를 발전시킨 이 책에는 진화가 종교와 종교 폭력을 발생시키는 과정에 관한 깊은 통찰을 담겨 있다.
    존 듀이의 도덕철학을 바탕으로 윤리적 자연주의라는 주제로 저술 활동을 시작하여, 진화론이 도덕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앞으로 인지과학을 통해 종교와 과학의 관계를 살피고자 한다.

    역자 박희태
    서울대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의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캐나다 밴쿠버 신학대학원에서 개신교 복음주의 진영의 대표적인 기독교 사상가 알리스터 맥그라스Alister McGrath의 과학 신학을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밴쿠버에서 캐나다 장로교 소속 목사로 일하고 있다.

목차

  • 해제 : 종교와 진화, 이론적인 고찰을 위한 안내도(허준석)
    서문 : 진화와 마음

    1. 도덕성의 진화
    2. 도덕적 종교의 진화
    3. 진화적 종교 윤리 : 유대교
    4. 진화적 종교 윤리 : 기독교
    5. 종교와 폭력, 그리고 진화된 마음
    6. 진화하는 종교


    감사의 말
    옮긴이의 글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속으로

  • 불행하게도 종교의 영향은 때로 분열적이고 폭력적으로 나타난다. 인간사에 미치는 종교의 능력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싶다면, 우리는 그것의 심리적 토대를 파악해야 한다. (27)

    집단의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유혹의 강도도 더 커진다. 집단이 커질수록 상호작용하는 사람과 집단이 커지는 것을 계속 지켜보는 사람의 수도 늘어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누군가를 속인 다음 도망치는 것도 그만큼 쉬워진다. (76)

    이러한 사실을 보면 왜 종교 집단의 구성원들이 다른 사람의 신념과 행동에 그토록 집착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의 신념과 행동은 집단에 대한 헌신을 나타내는 징표다. 집단의 전통과 신념을 따르지 않다는 것은 그 사람이 잠재적 배신자, 즉 더 이상 협동하거나 이타적 행동에 대해 보상하리라 기대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신호다. (142)

    이 설화는 전지전능하다고 알려진 도덕적 하느님에 관한 이야기로는 문제가 많다. 야훼가 전지전능하다면, 그는 사악한 어른들과 천진난만한 아기들을 구분하여 죄인들만 죽일 수 있으며, 노아 이후의 세대가 죄와 사악한 생각에 빠져들 것을 미리 예견하고 보다 효과적인 전략을 사용했어야 했다. (160)

    사실 여기서 제시하는 분석의 상당 부분은 많은 성서 학자들의 견해와 일치한다. 그렇다고 해서 진화적 관점이 성서를 이해하는 데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다. 인지과학은 진화된 마음을 다룸으로써, 각 학문 분야의 학자들에 의해 제시되는 역사적/문화적 해석의 근거를 제공한다. (180)

    기독교는 자신의 범위가 보편적이라고 주장할지 모르겠지만, 도덕 규약으로서 기독교는 내부집단/외부 집단을 구분하는 사고방식을 보여준다. 예수 자신은 이런 이분법적 사유를 이렇게 정리한다. “내 편에 서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헤치는 사람이다”(루가 11:23). (242)

    이 진멸법은 인간의 목숨을 빼앗는 것의 금지를 넘어서는 또 다른 방법을 제공한다. 적을 철저하게 파괴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게 되면서, 이스라엘인들은 누구를 죽여야 하고 언제 자비를 베풀어야 하는지의 문제로 인한 도덕적인 고통으로부터 해방됐다. (297)

    기독교는 한 번도 모든 인류를 실제적 집단으로 간주하지 않았다. 그런 식의 생각을 보여주는 수사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대신 기독교는 모든 인류를 실현 가능한 집단으로 간주한다. 모두가 가입할 수 있지만, 가입하지 않는 자는 모두 외부 집단이다. (319)

    국가 권력에 접근하면서 기독교에 폭력적 충동이 발생한 것이 아니다. 권력은 단지 기독교 체계에 내재하던 면을 실현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했을 뿐이다. (322)

    좋든 나쁘든 종교는 여기에 남을 것이다. 그러면 문제는 종교 없이 살 것인가 아닌가가 아니다. 종교를 고려할 때 정말 물어야 할 것은, 종교의 파괴적인 면을 최소화하면서, 친사회적 표현으로서 각각에게 보상을 촉진해주는 조건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다. 인류를 위해, 우리는 반드시 이 질문에 답해야 한다. (375~376)
     

출판사서평

  • 선을 추구하는 종교가 왜 폭력과 갈등을 부르는가

    “모든 성읍에서 남자, 여자, 아이 구별하지 않고 전멸시켰다.”(신명기 3:6)

    “나 이외의 다른 신은 두지 마라. 나는 질투하는 하느님이다.” 어떻게 신이 인간처럼 질투를 할 수 있을까? 신은 인간의 감정을 초월해야 하지 않는가? 저자 존 티한은 신이 왜 인간의 감정을 가지는지, 그러한 신을 믿는 종교가 어떻게 나타나게 되었는지를 진화심리학을 통해 설명한다. 그리고 이를 탐구하다 보면 십자군 전쟁이나 종교재판, 9∙11 테러 등의 종교 폭력이 발생한 원인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흔히 종교 폭력에 대해 종교를 악용한 것이라고 말하며 폭력을 저지른 개인의 잘못으로 돌린다. 하지만 저자는 종교의 본성을 탐구하다 보면 종교 도덕과 종교 폭력이 같은 뿌리에서 나왔음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간의 마음과 인간의 모습을 지닌 신의 등장

    우선 신이 어떻게 인간의 감정을 지니게 되었는지 살펴보자. 자연물을 숭상하는 애니미즘에서 점차 사람의 마음과 사람의 모습을 지닌 신을 섬기게 되는 종교의 발달과정을 보면 자신의 생존과 번식을 위협하는 모든 현상에 대해 대비책을 마련하고자 한 인간의 절박함이 보인다. 인간은 자신과 비슷한 존재에게서 더 많은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게다가 생존과 번식이 목표인 인간에게 자신의 자원을 가장 잘 빼앗을 수 있는 존재가 인간이었다. 이 때문에 홍수나 전쟁에서의 패배를 모두 인간의 잘못에 대한 신의 분노로 해석하고 그 분노를 풀기 위해 제물을 바쳤다. 그것조차 하지 않으면 재앙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었다. 개개인에게 피할 수 없는 불행이 닥쳐도 나와 비슷한 마음을 지닌 신이 나에게 분노했거나 나의 잘못을 벌하기 위해 벌인 일이라고 생각할 때 무력감을 피할 수 있었다. 아주 미미한 자극에도 나와 아무 상관없는 일이 아니라 나와 상관 있는, 눈에 보이지는 않더라도 어떤 위협적인 존재가 한 일이라고 해석할 때에야 생존을 위협하는 모든 문제에 대처할 수 있었다. 따라서 인간은 전능자이자 인간의 모습을 한 인격신이 주변에 항상 있다고 상상하는 쪽으로 진화했다.

    종교는 인간의 진화를 위한 문화적 제도이다

    인간은 생존과 번식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진화한다. 이 진화가 성공적이려면 주변 사람을 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살 수 있는 친구로 만들어야 했다. 협력의 범위가 친족에서부터 국가의 구성원들로까지 확장된 것은 인간 진화의 필연적인 발달 단계였다. 저자는 이 단계들을 심도 있게 차근차근 살펴보면서 종교가 협력의 관계를 자발적으로 지키겠다는 강력한 의사 표현으로부터 나왔다고 말한다.

    내부집단과 외부집단을 구분하는 종교의 배타적 본성

    그런데 이 협력 관계는 무한정 확장될 수 없었다. 인간의 감정을 지닌, 질투하는 하느님을 모시는 유일신교는 끊임없이 외부집단인 이방민족을 살해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갈등을 굳이 떠올리지 않더라도 유대교의 경전인 구약을 보면 신은 살상을 명하고 전쟁을 부추기며 적을 몰살시키는 존재였다. 저자는 유대교의 십계명을 하나하나 분석하며 이 종교의 계율이 보편적인 도덕 계율이 아니라 내부집단의 결속을 확인하고 외부집단을 구분한다고 밝힌다. 예를 들어 두 번째 계명을 살펴보자. 우상숭배를 금지하면서 이웃 민족들과의 구분선을 긋는다. 만약 우상을 숭배하거나 다른 신을 섬기고, 하느님을 싫어하면, 아비의 죄를 후손 삼 대에까지 갚아야 한다고 명한다. 질투라는 감정을 즉시 나타내어 어떠한 보복행위도 불사하겠다고 말하는 전지전능한 신을 염두한다면 그가 가르쳐준 계명을 따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기독교 보편주의의 한계

    그렇다면 혹자는 기독교가 이스라엘 민족만을 대상으로 한 유대교를 극복하고 전 세계 인류를 대상으로 하는 종교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기독교 또한 새로운 내부집단을 만들었을 뿐 내부집단과 외부집단으로 구분하기를 멈춘 것이 아니다. 기독교가 유대교인만이 지킬 수 있는 복잡하고 무의미한 관습들을 없애기는 했으나, 기독교인임을 나타내는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그 이방인은 유대교에서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제거되기에 마땅한 대상이다. 누구나 기독교 공동체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하지만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내쳐진다. 그러나 과연 기독교에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이들의 선악을 판단할 권리가 있는가.

    테러리스트와 부시 대통령의 닮은 꼴

    저자는 철저한 분석 끝에 5장에 이르러 9∙11 테러 이후 테러리스트와 부시 대통령의 언사들에서도 내부집단과 외부집단을 선의 세력과 악의 세력으로 구분하며 그 근거를 유일신에게서 구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구약과 신약, 그리고 꾸란에서 찾아볼 수 있는 논리가 이들에게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이들이 정치∙경제 권력의 다툼에 표면적으로 신의 이름을 내세웠을 뿐이라고 말하는 것은 종교를 너무 무력하게 만드는 처사이다.

    “종파나 계급, 인종에 제한을 받지 않는” 휴머니즘적 종교

    진화된 도덕 심리에 따라 발달한 유일신 종교는 내부집단/외부집단 구분하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 많은 대량살상을 눈 꿈쩍하지도 않고 해치울 수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하지만 리처드 도킨스처럼 종교는 망상이며 이를 없애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인간의 진화과정을 부정하는 것이다. 아직도 종교는 인류의 진화에 따라 나타날 수밖에 없었던 문화제도이자, 태곳적 우리의 마음에 근거한 버릴 수 없는 정서이다. 수천 년 동안 발전해왔고 수많은 모순을 해결하면서 성장해온 종교는 진화적 관점에서 보자면 대규모 사회집단을 가능케 한 성공적인 도덕 체계로 특권을 부여해줘도 될 정도다. 이제는 종교와 신에 대한 선정적인 비판으로부터 한 걸음 물러서서 종교로 인한 문제들을 극복하려고 노력해야 할 시점이다.
    저자는 진화적 분석이 종교적 도덕에 부여하는 신성화를 제거하면서 기존의 종교 전통으로부터 인간 공통의 믿음을 형성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마치 예수가 기존의 유대교 전통을 활용하면서 혁신을 일으켰던 것과 같다. 종교에 대한 진화적 각성과 도덕 전통에 대한 자기 비판을 통해 실용적인 믿음을 형성시킬 수 있는 종교만이 오늘날의 세계를 도덕적 연대로 묶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 기나긴 여정을 향한 첫 발걸음이다.
 
 
 
저자 인터뷰

미국 온라인 잡지 <필로소피 컴퍼스Philosophy Compass>에 실린 인터뷰 중 일부분으로
이 잡지의 편집장 리엄 쿠퍼Liam Cooper가 진행했습니다.

왜 <신의 이름으로>를 쓰셨습니까?
나는 늘 도덕 연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와 같은 문제뿐만 아니라 왜 우리의 삶에 가치라는 것을 부여해야 하고, 어떻게 도덕 전통이 발전해왔는가에 대해 의문을 가져왔지요. 이 때문에 도덕심리학, 특히 진화심리학을 연구했습니다. 오늘날의 도덕을 이해하고 싶다면, 도덕적 행동이 나타나게 된 기원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여전히 논란거리이긴 하지만 그 기원에 대한 진화적 연구는 우리의 도덕적 본성을 통찰하게 하는 풍부한 원천입니다. 요즘 이러한 통찰을 뒷받침하는 경험적인 작업들이 증가 추세에 있지요. 도덕적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은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나는 도덕의 발전에 내재된 진화적인 전략들을 탐구하면서, 이것들이 종교적 도덕, 특히 유대-기독교의 도덕에서 사용된 전략과 얼마나 비슷한지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진화적인 관점을 이용하여 이들 전통을 보다 가까이 보고자 했습니다. 만약 우리의 도덕적 마음이 진화해왔고 그 마음이 성서와 같은 종교적인 문헌들을 형성했다면, 우리는 성서에서 진화된 심리의 영향을 감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 히브리 성서나 신약 성서에 나타난 도덕 전통들이 진화된 도덕적 심리의 표현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관심은 종교 폭력입니다. 우리는 종교의 이름으로 저질러진 만행이 실제로는 종교의 잘못이 아니라는 말을 너무 자주 듣습니다. 즉, 종교적 폭력은 종교를 오용한 것이고 도덕적이고 평화적인 신앙이 변질된 것이라는 말이죠. 저는 이 주장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진화적인 관점에서 도덕은 집단과 관련이 있습니다. 도덕은 자기가 어느 집단에 속해 있느냐에 따라 자기 집단을 향한 증여나 이타적 행동을 촉진합니다. 즉 도덕은 외부집단을 향해서는 영향을 끼치지 못하며 끼친다 해도 같은 방식일 수 없습니다. 내부집단과 외부집단 간 구분은 무자비한 사람들이 어떤 이를 "타자"라고 여길 때 보이는 행위의 중대한 원인입니다. 만약 종교적인 도덕이 우리의 진화된 도덕감의 표현이라면, 내부집단과 외부집단 간 구분이 종교에서도 잘 나타날 것입니다. 또 신의 이름으로 행해진 폭력이 종교로부터 탈선한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종교 내부에서 강조하는 도덕적 논리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관심사는 무엇이고, 그게 왜 중요합니까?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주장은 종교적 도덕이 사람들이 공유하는 도덕적?종교적 심리에서 만들어졌으며, 진화적 역사의 산물이라는 것입니다. 다양한 종교 전통들 간의 차이는 여러 종교들을 생기게 한 역사적?문화적 조건들이 낳은 진화적 심리에 기인합니다. 진화적인 관점에서 성서를 살펴보면 이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성서의 많은 부분은 도덕적으로 완벽한 신이 한 일이라기보다 우리의 진화적 심리가 작동해서 나온 표현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상식적이라고 봅니다.
실제로 종교 도덕들은 안정적인 집단에서 함께 평화롭게 살기 위해, 각각의 사람들을 처리할 수 있는 규정을 세우려고 투쟁하는 인간 문화의 다양한 기록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종교에 의해서 만들어진 도덕적 주장들은 그 위상이 바뀝니다. 모든 종교적 도덕들이 우리의 진화적 심리의 표현이라면, 어떤 종교도 특권이나 궁극적인 권위를 주장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즉, 어떤 종교도 "신의 의지"가 더 옳다고 표현할 수 없습니다. 물론 종교들은 과거, 특히 문화적·역사적 상황 속에서 그 생존을 성공적으로 입증해왔습니다. 그러나 특정 종교의 가르침이 가치가 있다고 주장하려면 그 가르침이 안정되고 정의로운 집단을 지속적으로 꾸려가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종교의 입장을 방어해야 하는 사람의 방법이지 성서나 꾸란의 어떤 구절들을 내세운다고 해서 방어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러한 접근이 우리에게는 폭력과 증오를 발생시키는 종교의 잠재성에 대해 경고한다고 생각합니다. 종교 폭력은 종교의 본질적 측면입니다. 이는 종교가 폭력적인 단체라는 뜻은 아닙니다. 종교는 윤리적이고 정당한 것을 다루게 하는 깊이 있는 헌신을 낳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우리는 현재 상황이 종교의 이면을 끌어낼 시점이라는 것을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종교는 그 중심에 놓인 심리의 작용을 도저히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인간의 정서적 본성과 도덕적 직관들에 아주 철저하게 휘감겨 있습니다.

어떻게 이 주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까?
저의 지속된 관심사는 무엇이 인간에게 좋은 삶을 구성하는가라는 인류의 번영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사회 구성원 모두를 풍요롭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거죠. 나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세속적인 관점을 발전시켜왔지만, 그간의 인류 역사와 오늘날의 세계에서 종교는 그 지침으로서 큰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사회 정의에 대한 논의에서 개인에게 종교가 있든 없든 종교의 역할과 인간 행동을 형성하는 종교의 권한을 고려할 때, 종교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람들이 종교적 세계관으로 신속하게 복귀하는 현상은 흥미롭습니다. 이성 비평, 역사 연구, 과학 발전이 이루어진 시대에도 종교는 인간의 마음을 지배하는 데 큰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왜일까요? 믿는 사람들은 지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부족하고 시대에 뒤쳐진 신앙을 고수하는 사람들이라는 의견은 인구학적 조망과도 맞지 않고 이제까지의 일들과도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종교와 인간 본성 사이에 친밀한 관계가 있음을 암시하지요. 이 관계에 대한 이해는 인간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와 종교 둘 다를 설명합니다. 이것은 종교적 세계관이 옳지 않다고 하더라도, 인류 번영에 대한 연구에 분명히 영향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의 독자들에게 어떤 반응을 기대합니까?
저는 종교가 도덕적 권위의 근원이고 공적인 역할을 담당한다는 것에 관해 비판적 논쟁이 벌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오늘날 종교에 대한 공적 논의는 종교적이거나 반종교적인 양극단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논의하는 것은 생산적이지도 않고, 지적인 측면에서 종교의 관념들을 극단적으로 단순화 시켜놓고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즉, 종교를 믿음과 관습의 매우 복잡하고 골치 아픈 부분들로 여기고, 마치 모든 것이 설명되는 양 그것들을 다룹니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러한 극단주의에 대한 대응은 그리 나아지지 못했습니다. 극단을 거부하는 입장이더라도 종교가 일반적인 현상이며 유해하지 않다고 보고, 단순히 신앙의 문제로 처리해 종교 간 차이를 묵살해버립니다. 이것 또한 종교에 대한 비판적인 논의를 차단하는 단순한 관점입니다. 곧 어떤 종교에서 말하는 것을 비판한다면, 마치 극단주의의 편에 선 것 같고 무례한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는 종교를 향해 보다 진지한 자세를 취하고, 신자들로부터 보다 진지한 대답을 기대하고 요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판적인 질문은 무례한 것이 아니지요. 공공의 토론에서 종교더러 스스로 방어해야 한다고 요구하는 것은 신앙을 침범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민주적인 사회의 작동 방식입니다. 민주주의는 공공의 장에서 의견을 갖는 모든 개인과 그들 개개의 전통과 세계관을 존중합니다. 그러나 어떤 의견에도 특권적인 위치를 부여하거나 비판으로부터 특별히 면제해주지 않지요. 우리는 민주주의 방식을 존중하면서 종교의 복잡성과 중요성을 정확하게 지적하는 공공 토론에 종교적 신앙을 참여시킬 방도를 찾아야 합니다. 저의 가장 큰 기대는 제 책이 이 목표에 기여했으면 하는 것이고, 책에서 이에 대해 말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독자들을 염두하셨습니까?
저는 두 부류의 독자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우선 학자들, 종교학·철학·인지과학 등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읽고, 이 모든 분야에서 가장 최신의 연구에 뒷받침이 되길 바랍니다. 그렇지만 나는 이 책이 학문적인 것 너머의 논점도 다루기 때문에 학술서의 성격을 넘어서길 원합니다. 이 책에 포함된 논제들은 많은 사람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극단적인 것을 피해 종교에 대해 이성적으로 비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종교적인 도덕성과 종교 폭력은 우리의 믿음이 무엇이든 간에 분명 우리 모두와 맞닿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일반 독자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불필요한 전문용어는 최대한 피하면서 비전문가들도 접근하기 쉽게 진화론과 인지심리학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의견들을 가능한 명확히 하기 위해서 많은 예를 들었습니다.
미선이 (11-02-21 02:07)
 
In the Name of God: The Evolutionary Origins of Religious Ethics and Violence
반센노블 서점에서 재밌을 것 같아 원서를 구입했었는데, 이 책이 바로 며칠 전에 한국에서 번역되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오마이갓ㅋ
예전에 전쟁에 대한 끔찍한 사랑이라는 책이 있었는데 그와 궤를 같이한다고 보면 되겠다.
즉, 폭력이란 것이 인간 형성의 조건에 속하듯이 종교도 마찬가지로 인간 진화를 형성시킨 요인에 속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인간이 폭력적인 한 종교 역시 폭력과 밀접한 함수관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화이트헤드가 쓴 Religion in the Making의 제1부에서도 종교의 발생을 다루는데
종교의 발생 기원을 동물에게까지 거슬러올라갈 정도로 진화적인 관점을 지니고 있다.
그렇기에 위의 책과 함께 읽는다면 매우 풍부한 통찰을 얻을 것으로 본다.
종교도 이제 좀 더 진화된 형태를 보여줄 수 있도록 새로운 변혁의 단계를 겪는 시기가 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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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1680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2048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1463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1686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1894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4362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2982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2380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2440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2192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25235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2337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2432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2926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2438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2653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2356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160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3774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217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1) 미선 3820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117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4935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3496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159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231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3658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3795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027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002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3593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004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3855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3914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6653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070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259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4600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001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437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3655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4806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4505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4664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290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4494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5675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240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207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4952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5947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4813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124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313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571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6830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480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464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763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050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103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229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115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101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573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161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770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528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269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697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866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218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477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136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092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248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788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797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94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954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701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005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501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151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521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783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817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424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062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561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900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785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352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830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655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92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851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188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270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797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036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243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340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83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387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922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839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093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063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919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151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392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38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66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448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018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20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8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156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94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572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974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845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749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071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606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841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27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763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804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22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36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14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71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110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05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735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612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14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10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028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98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84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88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074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156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291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749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138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803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846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2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93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9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2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139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456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186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461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982 02-17
107 만남 (2) 화상 4713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956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415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66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404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16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929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762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469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41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407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048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9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616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740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023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600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28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768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85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226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054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06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039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562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86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97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18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376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93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1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21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762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27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160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357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52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290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98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098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881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136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07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727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093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637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94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45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105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231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07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894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2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67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71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15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660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459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123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14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544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923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248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686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645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10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9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30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042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963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563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110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557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321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77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954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563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94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564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100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3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874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848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306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279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543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750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21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74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603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47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27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384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465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406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15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566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10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681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015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047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937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926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563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744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354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318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