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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1-24 13:35 조회(698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127 




 

 

내 몸(Mom)을 구성하는 5가지 유형의 관계들

 

1. 생물학적 신체와의 관계 (평생)

호흡, 음식, 자세, 신체적 움직임, 생물학적 신체와 자연적ㆍ문명적 환경과의 관계 등등

2. 생활반경에서의 관계 (평생)

가족(부모/형제/부부/자녀/..), 친구, 학교, 직장, 여가 등등 주로 일상생활의 여러 대인관계들과 주거 문화

3. 세계 사회와의 관계 (적어도 4-8세 정보 인지 능력 이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등 세계 체제와의 관계 (주로 일반교육을 비롯한 자신의 정보 체득 경로들과 관련됨)

4. 형이상학과의 관계

(적어도 10대 후반 이후에나 형성)

세계와 존재 이해의 가장 심층적인 기초 관점 (주로 자기 체험과 정보습득을 통해 형성)

5. 신과의 관계

(앞의 관계들에 따라 발달 진화함)

내 삶의 건강한 지혜와 힘의 무한한 매개가 되는 나의 영원한 동반자와의 관계

 

 
* 물론 추천서적 목록들은 전적으로 본인의 목록일 뿐이며, 그 밖에도 여러 도서들이 있지만 생각나는 것들만 읊어본 것이다. 그리고 딱히 본인의 마음에 들만큼 대안적인 입장의 연구서들이 아님에도 그저 지금까지의 데이터들을 잘 정리한 연구 개론서들도 추천 목록에 넣었다는 점도 인지하길 바란다.
 
 

 

내 몸(Mom)을 구성하는 5가지 유형의 관계

 

 

그에 따른 정보 제공으로서의 추천 서적들

 

1. 생물학적 신체와의 관계 (평생)

 

내 몸 사용설명서(김영사)

 

우주의 구조(승산)

 

의학 및 각종 웰빙 건강서적들

 
 

2. 생활반경에서의 관계 (평생)

 

스트레스 관리하기(가람출판사)

 

가족세우기(샨티)

 

비폭력 대화(바오)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가야북스)

 

행복(예담)

 

사람에게 가는 길(마음의 숲)

 
 

3. 세계사회와의 관계

(적어도 4-8세 정보 인지 능력 이후)

 

현대 정치 사상(평민사)

 

비교정치학 이론(한울아카데미)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필맥)

 

나쁜 사마리인들(부키)

 

반자본주의(유토피아)

 

for the Common Good(확대개정판)

 

습관의 역사(추수밭)

 

사회역학(한울아카데미)

 

시민사회 (동아시아)

 

윌러스틴의 세계체제 분석(당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창작과 비평사)

 

대중문화의 이해(한울아카데미)

 
 

4. 형이상학과의 관계

(적어도 10대 후반 이후에나 형성 가능)

 

철학사 여행(사민서각)

 

현대 철학의 흐름(동녘)

 

함께 읽는 동양철학(지식의 날개)

 

21세기의 동양철학(을유문화사)

 

모든 것의 역사(대원출판)

 

각종 화이트헤드 철학서적들(*과학과 근대 세계 / 과정과 실재 / 관념의 모험 / 사고의 양태 / 이성의 기능 정도만이라도 읽는 게 좋다)

5. 신과의 관계

(앞의 관계들에 따라 발달 진화함)

 

성과 속(한길사)

 

종교형태론 (한길사)

 

동양종교와 서양사상(무우수)

 

구원이란 무엇인가 (창)

 

* 자기가 속한 종교에 걸맞는 서적들-아래 기독교 서적들 참조

 
 

 

 

기독교 분야

 

 

추천 서적

조직신학

 

미래에서 온 기독교

기독교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과정신학 개론

새 시대를 위한 새 기독교

전환시대의 신학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

이름 없는 하나님

무신학의 탄생(모티브북)

성서신학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

성경 왜곡의 역사(청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이산)

갈릴래아의 예수(한국신학연구소)

예수 2000년 (대한기독교서회)

예수의 비유 새로 듣기(한국기독교연구소)

예수퍼즐(씽크뱅크)

기독교 역사

 

기독교 죄악사 (평단)

잃어버린 기독교

기독교 교리사(대한기독교서회)

프로테스탄트 사상사

한국기독교역사(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실천신학

교회가 없다(대장간)

심장으로 하는 신학과 교육(한국신학연구소)

교회의 모델

예배학 개론

한국문화와 목회상담

민중신학

여성신학

과학신학

등등

민중신학 이야기

민중신학의 탐구

함께 참여하는 여성신학

종교다원주의의 유형

인간현상

다윈 안의 신

등등

 
* 물론 이 밖에도 여러 가지 추천 서적들이 있을 것이다. 참고로 기독교 분야에서 본인의 졸저를 넣은 이유는 단지 대안을 거론했다는 이유 하나 밖에 없다. 반면에 위의 기독교 분야의 실천신학 부분은 거의 추천할 만한 책이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제대로 된 대안적인 기독교 신학이 나오지 않은 이상 대안적인 교회론이나 예배론, 목회론이 전무한 것이다. 단지 기존 데이터를 정리한 연구서들 정도만 언급하지만, <교회가 없다>와 <심장으로...>라는 책을 제외하곤 짚고 넘어가는 정도지 그다지 추천할 정도만큼의 서적은 아니라고 본다.
 
 
* 그 밖의 몸 수행서들 (이것은 본인이 추구하는 패러다임과 다소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유효한 것들이다)
켄 윌버의 통합비전 (물병자리)
플립, 삶을 뒤집어라 (비전하우스)
성공하는 사람들을 위한 7가지 습관
사마타 그리고 위빠사나 (보리선원)
불교 수행의 이론과 실제 (근본불교학교 출판부)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 (운주사)
욕망,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
 
 
위의 서적들 가운데는 대중적인 것도 있고 매우 읽기 힘든 전문적인 서적들도 있다.
어느 정도 쉬운 책은 혼자 읽어도 되지만 읽기 힘든 책일수록
함께 모여 읽는 모임을 가지면 더욱 좋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외국의 원서는 for the common good을 제외하곤 추천 서적 목록엔 넣진 않았다.
또한 시나 소설 같은 문학 서적들도 넣진 않았다. 그러한 서적들은 혼자 읽을 수도 있다고 본다.
먼저는 책을 볼 줄 아는 눈이 뜨여야 하지 않겠는가.
 
가급적이면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정보를 얻는 시간도 효율적으로 잘 배분해서 쓰길 바란다.
같은 책을 읽더라도 좀더 압축적으로 정리된 정보와
창조적 혜안을 가져다주는 정보들을 찾아서 읽는다면 내 몸의 건강에 더욱 유용할 것이리라 .
 
 
미선이 (09-01-24 13:50)
 
물론 위의 정보는 계속적으로 끊임없이 업데이트 할 것이며, 가능하면 매주 토요일 저녁에 있는
세기연 독서모임에 참여하시면 보다 더 유익한 독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레인보 (13-01-01 16:59)
 
좋은 자료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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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688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4946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149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234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0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275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845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763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4993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3988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832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054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291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293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580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326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4919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138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0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065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856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452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873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747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68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5983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38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763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149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682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21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148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4960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280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595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027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5960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635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520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066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503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6927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06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00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783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6969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046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176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662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041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07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749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1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858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17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751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039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355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084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391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884 02-17
107 만남 (2) 화상 4640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869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284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562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12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748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820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674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377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326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222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7949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1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441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663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182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29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458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676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752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054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6952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5965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4965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406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784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29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745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241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84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129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116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66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722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070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275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43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189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39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8966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724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8980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5939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622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7937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537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13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370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030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124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6982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786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6933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581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56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626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554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370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7986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039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416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823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172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564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558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18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02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741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696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89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459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7999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433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212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799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861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486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2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487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7994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24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782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738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27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161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446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550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633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799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12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374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464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271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344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28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059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48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19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592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7899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7968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84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819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465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608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283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09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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