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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6-15 22:30 조회(835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180 




 
<세계정치론>개정4판
존 베일리스,스티브 스미스 등편/하영선 등역 | 을유문화사 | 원서 : THE GLOBALIZATION OF WORLD POLITICS, 4th edition
 
 
 
책소개
국제정치학 분야의 모든 주제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서술한 종합 개론서

국제정치학 분야의 가장 신뢰성 있는 교재로서 명성을 얻어 왔다. 현대 세계를 특징짓는 넓은 의미의 정치적 관계를 조명한, 심도 깊으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종합 개론서로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영국,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캐나다,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전 세계 33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책이다.

'지구화(Globalization)'의 정의를 비롯해 역사적인 배경, 현실주의, 자유주의, 마르크스주의, 사회구성주의 등 정치 판도를 설명하는 주요 이론, 세계정치의 구조와 과정, 그리고 무역과 금융, 환경, 테러리즘, 핵 등 현대의 주요 쟁점을 망라한 것이 특징이다.

개정 4판으로 전쟁의 성격 변화, 국제 윤리, 인간 안보에 관한 장을 신설했으며, 지구 정치를 구성하는데 있어서 젠더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서 관련 내용을 대폭 보강하는 등 국제정치학의 최신 흐름을 충실히 반영했다. 또한 국제 관계에 대한 '영미식' 접근법이 가질 수 있는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범위의 사례, 특히 아프리카와 개발 지역들에 초점을 맞춘 사례를 대폭 소개하고 있다.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저 : 존 베일리스

John Baylis 스완지대학교의 정치 및 국제관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부총장을 역임했다. 웨일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의 사회과학 학장 및 교수를 지냈다. 저서로 Strategy in the Contemporary World(Oxford University Press, 2006), The United States and Europe(Routledge, 2006) 등이 있다.

 

작가파일보기 역 : 하영선

HA, YOUNG-SUN,河英善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평화학회장,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장과 미국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동아시아 공동체』,『변환의 세계정치』,『네트워크 지식국가』,『21세기 한국외교 대전략』,『21세기 평화학』,『국제화와 세계화』『근대 한국의 사회과학 개념 형성사』등이 있다.

 

편저자 : 스티브 스미스 (Steve Smith)

현재 엑서터대학교의 부총장이다. 애버리스트위스에 있는 웨일스대학교와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의 국제정치학 교수를 지냈다. 2000년에 사회과학원 회원으로 뽑혔으며, 2003~2004년 국제연구회 회장을 역임했다. Explaining and Understanding International Relations(Oxford University Press, 1989), International Theory: Positivism and Beyond(Cambridge University Press, 1995)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였다.

 

편저자 : 퍼트리샤 오언스 (Patricia Owens)

런던대학교의 정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Between War and Politics: International Relations and the Thought of Hannah Arendt(Oxford University Press, 2007), War and Security: An Introduction(Polity Press, 근간) 등이 있다.

 

공역자 소개

김범수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BK21 연구원
김상배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교수
김석우 서울시립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준석 가톨릭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김치욱 가톨릭대학교 아태 연구원
남궁곤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마상윤 가톨릭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민병원 서울산업대학교 IT정책대학원 교수
신기영 일본 오챠노미즈 여대 인문과학부 교수
신욱희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교수
이상현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이왕휘 아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혜정 중앙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장인성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교수
전재성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교수
조동준 서울시립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하영선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교수
황지환 명지대학교 북한학과 교수

목차

서론
제1장 지구화와 지구정치

제1부 역사적 배경
제2장 국제사회의 진화
제3장 국제관계의 역사, 1900~1990
제4장 냉전에서 테러와의 전쟁으로

제2부 세계정치의 이론
제5장 현실주의
제6장 자유주의
제7장 현대 주류 이론: 신현실주의와 신자유주의
제8장 마르크스주의 국제관계이론
제9장 사회구성주의
제10장 국제정치이론의 대안적 접근법들
제11장 국제윤리

제3부 구조와 과정
제12장 전쟁의 변화양상
제13장 국제안보와 지구안보
제14장 지구화 시대의 국제정치경제
제15장 젠더와 세계정치
제16장 국제법
제17장 국제레짐
제18장 국제연합
제19장 지구정치에서의 초국가행위자와 국제기구

제4부 국제적 쟁점
제20장 환경문제
제21장 테러리즘과 지구화
제22장 핵확산
제23장 민족주의
제24장 세계문제와 문화
제25장 국제관계의 지역주의
제26장 지구 무역과 금융
제27장 빈곤, 발전, 기아
제28장 인간안보
제29장 인권
제30장 인도주의개입

제5부 미래의 지구화
제31장 지구화와 정치 공동체의 변화
제32장 지구화와 탈냉전 질서

출판사 리뷰

세계 정치의 역사와 이론, 구조와 과정
그리고 주요 쟁점을 망라한 종합 개론서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세계 33개국의 주요 대학 교재로 채택된 명저

『세계정치론』은 1997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출판부에서 첫 출간된 이후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영국,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캐나다,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전 세계 33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10만 부 넘게 판매되었으며, 국제정치학 분야의 가장 신뢰성 있는 교재로서 명성을 얻어 왔다. 현대 세계를 특징짓는 넓은 의미의 정치적 관계를 조명한, 심도 깊으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종합 개론서이다.

국제정치학의 최신 흐름을 반영한 개정판

이번 제4판의 출간을 위해 편집진들은 다양한 국가의 국제정치학자들을 대상으로 이 책에 대한 대규모 평가를 수행하였고, 이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새로운 자료들을 추가하였다.
특히 전쟁의 성격 변화, 국제 윤리, 인간 안보에 관한 장을 신설했으며, 지구 정치를 구성하는데 있어서 젠더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서 관련 내용을 대폭 보강하는 등 국제정치학의 최신 흐름을 충실히 반영했다. 또한 국제 관계에 대한 ‘영미식’ 접근법이 가질 수 있는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범위의 사례, 특히 아프리카와 개발 지역들에 초점을 맞춘 사례를 대폭 소개했다.

국제정치학 분야의 모든 주제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서술한 종합 개론서

국가 간의 정치 형태가 중시되는 ‘국제정치’의 한계를 뛰어넘어 초국가적 관계 속에 놓인 ‘세계정치’를 조명한 이 책은 ‘지구화(Globalization)’의 정의를 비롯해 역사적인 배경, 현실주의, 자유주의, 마르크스주의, 사회구성주의 등 정치 판도를 설명하는 주요 이론, 세계정치의 구조와 과정, 그리고 무역과 금융, 환경, 테러리즘, 핵 등 현대의 주요 쟁점을 망라했다.

이 책의 특징

1. 세계정치의 역사와 이론, 구조와 과정 그리고 주요 쟁점을 망라한 국제관계 개론서
2. 전공 학생을 위한 전문적 주제를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체계적으로 정리
3. 다양한 도표와 상자, 일람표, 사례연구, 요점정리, 주석 등을 효과적으로 활용
4. 독자들의 학습 편의를 위해 풍부한 참고문헌과 다양한 토론주제를 제시
5. 부록으로 국제정치학의 핵심용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용어해설 수록
  

 
 ....................................
 
 
오늘날 글로벌 시대의 세계정치 역학관계들에 대한 총체적인 개론을 이 한 권으로 잘 보여주고 있는 역작이다.
저자는 <국제정치>라는 개념보다 좀더 많은 점들을 담아 낼 수 있는 <세계정치>라는 개념을 통해
국제정치학 분야의 다양한 정보들을 섭렵하며 체계화해내고 있다. <세계정치론>이라는 이 책의 명성은
전세계 각국에서 번역 출간된 바 있으며 거의 각국에서 대학의 교재로도 쓰일만큼 정평이 나 있다고 한다.
이번 <세계정치론>은 올해 제4판으로 개정되어 나온 최신의 좋은 책임에도 책 가격이 비쌌기 때문에
주머니 사정이 빈약한 나로서는 군침만 흘리고 있다가 이번에 뜻밖에
중고책방에서 아주 싸게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나 쾌재를 불렀던 책이기도 하다..^^;;
 
 
 
cynihill (09-06-20 03:03)
 
저는 기독교 신자는 아니고 종교는 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우연찮게 본 사이트를 알고 한번씩 방문을 해서 좋은 책 추천받고 가네요..^^
특히 미선이님이 부지런히 추천해주는 책은 거의 사서 보는 편입니다
취미가 독서인지라 좋은 책벗 만난 기분입니다
좀 무임 승차하는 미안한 맘 항상 가지지만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소개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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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80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413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050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547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890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771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344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81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643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81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842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179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263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783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025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23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332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7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379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912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83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079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053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907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141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373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37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65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433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004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197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7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145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93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555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962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83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743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058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97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832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23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756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91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22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28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05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705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09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042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722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599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138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00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017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86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7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880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059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138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279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73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124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94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834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274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92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8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20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128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445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172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44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959 02-17
107 만남 (2) 화상 4707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948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398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653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95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09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91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752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460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409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389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038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84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601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735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199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92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2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759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84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205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04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058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029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551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851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86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10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359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92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02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10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75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20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153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349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51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278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9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083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86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120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04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721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07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625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87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451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098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216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060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883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17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66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700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07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649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449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108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04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52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911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24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681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637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93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8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19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032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954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554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102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54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30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68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943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553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8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55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093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26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865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832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93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267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531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72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12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67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89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46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1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37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455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92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14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557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96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670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007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036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928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912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553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730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345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299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