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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글쓴이 : 미선 날 짜 : 13-03-12 14:41 조회(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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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기원
 -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브라이언 보이드 (지은이) | 남경태 (옮긴이) | 휴머니스트 | 2013-01-28 | 원제 On the Origin of Stories (2009년)
 

진화론적 시각으로 본 예술의 의미.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의 학문적 방법론을 차용하여 인간 진화의 관점에서 문학과 예술을 재평가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브라이언 보이드는 예술 무용론 혹은 잉여 생산에 의한 정신적 부산물이라고 보았던 기존의 예술 기원론을 비판하면서, 예술은 인간의 생존기능에 부합하도록 진화에 의해 끊임없이 설계되고 있다는 주장을 펼친다.

저자는 사회학과 생물학, 예술사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동원하여 인간 종은 생물학적으로 지금 여기를 넘어 지속적으로 사고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현실과 무관한 허구의 이야기를 말하고 들으려는 본능, 즉 스토리텔링 본능을 가지고 있음을 밝혀낸다. 인간의 스토리텔링 충동과 능력은 인간으로 하여금 조건과 현실의 제약에 더 유연하게 대처하도록 만들며, 동시에 유사한 환경과 조건을 지속·발전시키도록 만든다.

특히 사건이나 이야기를 구성하고 이해하도록 만들며 동시에 사회적 정보를 포함하는 ‘픽션’은 인간과 예술의 진화에 대한 가장 단적인 증거로 볼 수 있다. 저자는 초기 문명의 단순한 형태에서부터 인간의 능력과 성향이 어떻게 서서히 발전했는지, 그리고 인간의 초사회성이라는 대규모 진화적 이행을 통해 예술과 문학의 형식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면밀히 추적해낸다.

옮긴이의 말 문명과 문화의 진화론
들어가며 진화론이 예술마저 설명할 수 있을까?

제1편 진화론으로 읽는 인간과 예술

1부 진화와 자연

1. 인간 본성은 있는가?
2. 살아남으려면 적응하라
3. 지능은 왜 진화하는가?
4. 집단에서 살아남기

2부 진화와 예술
5. 예술의 생물학적 뿌리
6. 생존을 위한 인지놀이
7. 선택적 관심에 의한 예술
8. 창조성을 창조하도록 진화하다

3부 진화와 픽션
9. 왜 우리는 허구에 매료될까?
10. 사건의 이해와 재구성
11. 이야기에서 무엇을 얻을 것인가
12. 픽션을 향한 인간의 본능
13. 놀이와 예술을 통해 진화하다

제2편 호메로스에서 닥터 수스까지, 이야기의 기원들

4부 이야기의 역사적 기원, 《오디세이아》

14. 관심 끌기 (1) 자연스러운 유형-인물과 플롯
15. 관심 끌기 (2) 개방적 유형-구성의 역설
16. 지능의 진화 (1) 지금 여기
17. 지능의 진화 (2) 지금 여기를 넘어
18. 협력의 진화 (1) 경계의 확장
19. 협력의 진화 (2) 무임승차에 대한 징벌

5부 이야기의 개별적 기원, 《호턴이 듣고 있어!》
20. 문제와 해법의 진화론
21. 설명의 수준-보편, 지역, 개인
22. 설명의 수준-다시 개성으로
23. 설명의 수준-구체성
24. 작가의 의도를 넘어선 의미

맺음말 돌이켜보기와 내다보기-왜 진화비평인가?
발문 진화비평, 문학비평의 지평을 넓히다.
 

브라이언 보이드(Brian Boyd)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호메로스에서부터 현대문학, 아동문학, 평전, 만화, 드라마, 에세이, 영화 등 다양한 주제와 장르를 넘나들며 그 원형을 밝히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작품 등 러시아 문학에 관한 연구로도 명성이 높다. 지은 책으로는 《스토킹 나보코프Stalking Nabokov》 《블라디미르 나보코프Vladimir Nabokov》 《왜 가사는 지속되는가Why Lyrics Last》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는 《진화, 문학, 그리고 영화Evolution, Literature, and Film》 등이 있다
 
 

(1) 스토리텔링 유전자의 탄생과 인간의 진화
예술과 문화는 그저 장식에 불과한 사회적 부산물인가, 아니면 인간 진화의 산물인가? 세계적인 영문학자 브라이언 보이드는 ‘이야기’야말로 진화에 매우 중요한 ‘적응’이었다고 말한다. 문화와 예술의 진화론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예술이 개인과 사회의 생존을 가능하게 한 필수 요소이며, 이는 인류 문명의 여명기에서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변함없는 사실이었음을 강조한다. 인간의 본능이라 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이 어떻게 인간 문명을 진화로 이끌었는지 살펴보면서 우리 시대 예술과 문화의 위상을 다시금 확인하고 있다.

인간은 이야기의 마법에 걸려 있다. 이야기는 인간 문화의 보편이다. 누구나 이야기를 만들고 듣고 퍼뜨리고, 이야기에 매혹된다. 이야기는 우리가 아는 세계와 모르는 세계, 알려진 세계와 미지의 세계를 결합시켜 인지와 상상에 대한 우리의 갈망을 자극하고 충족시킨다. 스토리텔링이 지닌 마법의 비밀들은 어떤 진화론적 기초를 갖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문예론적 접근법을 넘어 새로운 각도에서 이야기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넓히고 이야기 현상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 지평을 열어젖힌다.
-도정일(문학평론가,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대학장)

이 책은 통찰력과 박식함, 그리고 철저히 근원적인 작업을 담았다. 특히 픽션에 대한 인간의 열정을 해명함으로써 인문학과 과학의 결합이 이 두 학문 분야를 훨씬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다.
-스티븐 핑커(하버드 대학교 언어심리학, 진화심리학 교수)

브라이언 보이드는 사회학과 생물학, 그리고 예술사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동원하여 적응적인 인간 행동으로서의 예술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풀어낸다. 아마도 현대문학 이론에서 최초의 작업일 것이다. 기념비적인 업적이다.
-데이비드 보드웰(위스콘신-매디슨 대학교 영화학 교수)

흔히 절대 빈곤이 제거된 이후에야 문화나 예술을 찾게 된다고 말한다. 우선 먹고살아야 문화든 뭐든 즐길 여유가 생길 게 아닌가? 그런데 과연 실제로 그럴까? 답은 간단하다. 문화적 행동은 생존에 도움을 준다. 사회의 진화와 발전을 단계적으로 구분하고, 문화를 진화의 상위 단계에 올라간 뒤에야 필요한 요소로 보는 견해는 언뜻 문화를 고급하게 여기는 듯하지만 실은 문화가 사회적 생존과 발전의 부산물이나 부속물에 불과하다고 여기는 천박한 사고다.
-남경태, <옮긴이의 말> 중에서

(2) 진화론이 예술마저 설명할 수 있을까?
-진화론적 시각으로 본 예술의 의미

《이야기의 기원(On the Origin of Stories)》은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의 학문적 방법론을 차용하여 인간 진화의 관점에서 문학과 예술을 재평가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브라이언 보이드는 예술 무용론 혹은 잉여 생산에 의한 정신적 부산물이라고 보았던 기존의 예술 기원론을 비판하면서, 예술은 인간의 생존기능에 부합하도록 진화에 의해 끊임없이 설계되고 있다는 주장을 펼친다. 저자는 사회학과 생물학, 예술사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동원하여 인간 종은 생물학적으로 지금 여기를 넘어 지속적으로 사고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현실과 무관한 허구의 이야기를 말하고 들으려는 본능, 즉 스토리텔링 본능을 가지고 있음을 밝혀낸다.
인간의 스토리텔링 충동과 능력은 인간으로 하여금 조건과 현실의 제약에 더 유연하게 대처하도록 만들며, 동시에 유사한 환경과 조건을 지속·발전시키도록 만든다. 특히 사건이나 이야기를 구성하고 이해하도록 만들며 동시에 사회적 정보를 포함하는 ‘픽션’은 인간과 예술의 진화에 대한 가장 단적인 증거로 볼 수 있다. 저자는 초기 문명의 단순한 형태에서부터 인간의 능력과 성향이 어떻게 서서히 발전했는지, 그리고 인간의 초사회성이라는 대규모 진화적 이행을 통해 예술과 문학의 형식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면밀히 추적해낸다. 문화 연구에서 간과했던 문화와 예술의 의미를 재평가하고 더 나아가 심원한 인간 존재 자체에 주목하려는 의도에서다.

(3) 진화비평으로 읽는 호메로스와 닥터 수스
- 이야기 기술과 창조성의 발달

이 책의 1편에서는 이야기, 나아가 문학과 예술 전반이 인류 문명과 사회의 진화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보여준다. 진화라는 프레임을 통해 인간의 본성, 인간 속성으로서의 예술, 예술 양식으로서의 픽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마치 새끼사자가 동료와 깨물고 쫓는 놀이를 통해 사냥을 배워나가듯이 놀이는 진화 과정에서 ‘적응’의 이점을 지닌다. 마찬가지로 인간은 예술을 인지능력을 발달시키기 위한 가장 적합한 놀이로서 향유한다. 경쟁과 협력, 그리고 특히 타인의 관심을 공유하고 가르치려는 인간 특유의 성향은 인지적 ‘예술 놀이’를 지속하게 한다. 인간은 주어진 환경을 그냥 받아들이는 대신 스스로 선택하고 변화시키면서 거기서 나온 기술을 다듬고 재조합하여 창의성을 축적해나가면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자연주의적 관점에서 언어를 사용한 스토리텔링 즉 픽션은 인간의 정신, 욕구와 의도뿐만 아니라 믿음의 측면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종의 ‘적응’이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유롭게 과거의 경험을 재조합하면서 미래를 상상하거나 모의실험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소설의 생물학적 적응적 기능임과 동시에, 나아가 예술 전반과 종교가 인간의 존속에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이 책의 2편에서는 1편의 이론을 기반으로 호메로스의 고전과 닥터 수스의 현대 동화를 분석한다. 서로 대조되는 두 가지 사례,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와 닥터 수스의 《호튼이 듣고 있어!》를 통해 문학에 대한 우리의 이해와 감상을 심화한다. 3,000년에 가까운 시차를 둔 두 작품은 대중을 위한 스토리텔링이 진화한 역사적 과정의 처음과 끝에 해당한다. 먼저 《오디세이아》에 관해서는 관심, 지능, 협력에 초점을 맞추어, 우리가 당연시하고 넘어가는 스토리텔링 장치들이 3,000년 전 인간의 사고와 예술을 토대로 어떠한 발달을 이룩해왔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역사, 문헌, 문화와 관련된 학문들을 입체적으로 고찰하면서 동시에 역사 지식의 문제와 인간 본성의 보편적 측면이 지니는 필연적 연관성을 보여준다. 《호튼이 듣고 있어!》는 이야기의 개별적 기원에 해당하는 분석인데, 저자는 이 작품을 전통과 종교보다 혁신과 창조성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의 산물로서 파악하고 있다. 매체에 따른 작품의 차이, 작업 과정과 목적의식, 그리고 저자가 마주한 상황들의 풍부한 상호관계를 보여주면서 창조성이 다윈의 기계처럼 변이와 선택의 반복된 주기를 통해 작동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데이비드 보드웰 : 브라이언 보이드는 사회학과 생물학, 그리고 예술사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동원하여 적응적인 인간 행동으로서의 예술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풀어낸다. 아마도 현대문학 이론에서 최초의 작업일 것이다. 기념비적인 업적이다.
 
도정일 (문학평론가, 경희대 명예교수,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이사장) : 인간은 이야기의 마법에 걸려 있다. 이야기는 인간 문화의 보편이다. 누구나 이야기를 만들고 듣고 퍼뜨리고, 이야기에 매혹된다. 이야기는 우리가 아는 세계와 모르는 세계, 알려진 세계와 미지의 세계를 결합시켜 인지와 상상에 대한 우리의 갈망을 자극하고 충족시킨다. 스토리텔링이 지닌 마법의 비밀들은 어떤 진화론적 기초를 갖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문예론적 접근법을 넘어 새로운 각도에서 이야기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넓히고 이야기 현상에 관한 흥미로운 연구 지평을 열어젖힌다.
 
스티븐 핑커 (하버드대 교수, 『빈 서판』,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의 저자) : 이 책은 통찰력과 박식함, 그리고 철저히 근원적인 작업을 담았다. 특히 픽션에 대한 인간의 열정을 해명함으로써 인문학과 과학의 결합이 이 두 학문 분야를 훨씬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을 추천한 다른 분들 :

중앙일보  - 중앙일보 2013년 2월 2일자 '책꽂이'
한겨레 신문  - 한겨레 신문 2013년 2월 16일 잠깐 독서
 
 
미선 (13-03-12 14:51)
 
한달에 한번씩 참여하는 국내 학자들과의 모임이 있는데, 이 자리에는 물리학, 생물학, 신학, 철학 등등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의 견해를 들어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기원>이라는 이 책은 바로 그 모임에서 소개받은 책이다. 제목부터가 본인에게도 상당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사람은 왜 이야기를 그토록 좋아할까? 지루한 철학 강의도 이야기 식으로 전달하면 실제로 사람들이 매우 집중하는 효과가 있다. 그것이 바로 <이야기의 힘>이다. 우리 안에는 바로 <이야기의 힘>이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이야기가 생물학적인 진화론 과정에서 어떻게 체득하게 된 것인지를 연구한 저작으로 매우 흥미로운 책이 아닐 수 없다. 아직 이 책을 다 읽진 않은 상태이지만 이야기와 예술의 진화사적 기원과 뿌리를 탐색하고 있다는 점에서 본인에게도 상당히 유익한 즐거움을 제공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이성적이기보다 감정적이며 딱딱한 수학이나 철학보다 이야기를 훨씬 더 선호한다.
예컨대, TV연속극이나 주말드라마에 왜 그토록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일까?
이에 대한 진화사적 기원과 뿌리를 탐구하는 책이 바로 <이야기의 기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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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915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359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847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833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148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501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455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568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466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486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914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586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072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864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706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183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331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661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932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563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392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630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198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100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070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336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054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393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810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543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813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098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097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792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444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985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264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192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743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273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061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530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173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589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608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205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373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530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743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307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725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218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143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44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310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281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463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724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753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960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077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27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513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84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494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289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023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39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120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05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405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872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157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529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043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058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58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333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730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15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436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399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103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039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427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906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455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836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66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297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46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588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791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056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528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165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173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5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294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420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164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536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818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560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793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426 02-17
107 만남 (2) 화상 4964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267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846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09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71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06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210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095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829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740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022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430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628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124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024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879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870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04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116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210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854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401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393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326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124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156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954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067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751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265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518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550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162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097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510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694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851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601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134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586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251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678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293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089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507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086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830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788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384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587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418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261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336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024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18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99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022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751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558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417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964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230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546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049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010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34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87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191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360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21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930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450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97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666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154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302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851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888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835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477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630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222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136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59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647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854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404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038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117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915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854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794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679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91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673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515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893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415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018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359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266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245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275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906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234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609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93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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