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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10-01-24 23:49 조회(591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228 




 
 

책소개

  • 고대 중국인들은 몸과 우주의 관계를 어떻게 파악했는가

    황로사상에 관한 연구를 담은『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 이 책은 몸과 국가, 우주라는 세 축과 중국의 사상이 담긴 '황제사경'과 '관자'사편, '회남자'와 '황제내경' 네 문헌을 중심으로 인간의 몸과 우주, 국가의 관계를 파악하고 중국 사상의 흐름을 살펴본다.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는 자연의 질서에서 사회적 제도가 나온다는 황로 사상의 기본틀에서부터 다양한 의서와 양생서를 통한 사상적 흐름과 함께 자유와 관용, 인간과 사회 자연을 하나로 연결하는 새로운 문명 방향성의 제시를 담았다.

    이 책은「중국 황로사상의 천인상응관 연구」라는 박사학위논문을 수정 보완해 낸 것으로 황제와 노자를 결합한 황로사상에 대하여 소개한다.

저자소개

  • 지은이
    김희정
    서강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마쳤다. 종교학을 전공했고 부전공으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중국사회과학원에서 방문학자로서 연구했으며, 현재는 한국학중앙연구원 고전학 견구소 연구교수로 있다.「도교와 불교 조우의 한 형태」,「몸의 논리로 본 인간의 역사에 관한 시론」등의 논문을 썼다. 지금은 동아시아 세계관의 뿌리를 밝히는 작업을 하면서, 그 논리에 근거해 인간의 역사 전체를 다시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다.

목차

  • 책을 내면서

    1장 왜 황로사상인가
    1. 황로사상의 위상
    2. 어떻게 연구할 것인가
    3. 황로사상 연구사

    2장 사상과 제도적 배경
    1. 황제신화와 노자: 통일의 이념과 혼돈신화
    2. 제도사의 문제

    3장 『황제사경』
    : 우주의 이법에서 문명의 질서가 출현하다
    1. 우주의 질서
    1) 도(道)와 천(天): 궁극적 실재의 관념
    2) 음양(陰陽)과 리(理): 질서의 인식
    3) 천지(天地)와 인(人): 우주 안에서 인간의 위상
    2. 치신(治身): 몸 다스림
    1) 신비주의와 치신 그리고 정치
    2) 치신의 방법과 의미
    3) 치신의 이상: 성인 되기
    3. 치국(治國): 나라 다스림
    1) 법(法): 우주의 질서에 근거한 사회제도
    2) 형명(刑名): 수행과 직명
    3) 형덕(刑德)과 문무(文武) : 통치의 양날
    4. 맺음말

    4장 『관자』 사편
    : 치신양생술의 잊혀진 원천
    1. 도(道), 덕(德), 정기(精氣)의 관계: 생명의 기원
    2. 우주적 존재로서 인간과 치신
    1) 인간의 위상과 마음
    2) 몸과 마음의 수련
    3) 유가의 영향
    3. 치신의 확장으로서 치국
    1) 무위(無爲)와 그 해석: 정인지도(靜因之道)
    2) 명실(名實)과 형명(形名): 이름과 실제에 관한 해석의 심화와 정치
    3) 제가사상의 융합과 성인의 이상
    4. 맺음말

    5장 전국 말기부터 한 초기까지 황로와 관련된 주요 사상의 흐름
    1. 우주론의 발전
    2. 감응관(感應觀)의 형성
    3. 시령설(時令說)의 대두
    4. 신선사상(神仙思想)의 발흥과 영향
    5. 몸, 국가, 우주의 통합적 이해

    6장 『회남자』
    : 황로의 세계관을 집대성하다
    1. 우주론: 신체적 우주
    1) 동류상동론(同類相動論)과 감응관의 확립
    2) 생성하는 우주
    2. 소우주로서 몸
    1) 형신론(形神論): 육체와 정신 사이
    2) 인성론(人性論): 타고남과 되어감 사이
    3) 치신론(治身論): 육신수련과 정신수련 사이
    3. 역사와 정치
    1) 역사와 우주
    2) 이상적인 정치
    4. 맺음말

    7장 『황제내경』
    : 감응적 우주와 위계적 국가 질서를 몸 안에서 통합하다
    1. 『황제내경』 이전의 양생과 의료 관념
    1) 무(巫), 의(醫), 신선(神仙), 방사(方士): 양생과 의료의 다양한 주체
    2) 전국, 진한시대 양생서와 의료 문헌의 세계
    2. 우주론
    1) 기(氣)와 천인감응(天人感應)
    2) 음양(陰陽) : 양극의 상보성
    3) 사시(四時) : 사계절의 의미
    4) 오행(五行) : 만물의 다섯 가지 국면
    3. 몸
    1) 신성한 우주가 몸 안으로
    2) 국가 관료체제의 위계관념이 몸의 질서 안으로
    3) 장(藏)과 부(府): 장기의 의미와 기능
    4) 혈기(血氣)와 영위(營衛): 생명력의 부양과 자기방어 체계
    5) 경락(經絡): 생명의 기운이 흐르는 길
    4. 마음: 신(神)과 정신의 개념들
    5. 치유와 양생
    1) 질병의 인식: 정상과 병리
    2) 치유와 양생의 이상적 방법: 자연의 질서를 따라서
    3) 건강: 종교적 구원과 의학적 치유의 통일
    6. 맺음말

    8장 글을 마치며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을 내면서

    1장 왜 황로사상인가
    1. 황로사상의 위상
    2. 어떻게 연구할 것인가
    3. 황로사상 연구사

    2장 사상과 제도적 배경
    1. 황제신화와 노자: 통일의 이념과 혼돈신화
    2. 제도사의 문제

    3장 『황제사경』
    : 우주의 이법에서 문명의 질서가 출현하다
    1. 우주의 질서
    1) 도(道)와 천(天): 궁극적 실재의 관념
    2) 음양(陰陽)과 리(理): 질서의 인식
    3) 천지(天地)와 인(人): 우주 안에서 인간의 위상
    2. 치신(治身): 몸 다스림
    1) 신비주의와 치신 그리고 정치
    2) 치신의 방법과 의미
    3) 치신의 이상: 성인 되기
    3. 치국(治國): 나라 다스림
    1) 법(法): 우주의 질서에 근거한 사회제도
    2) 형명(刑名): 수행과 직명
    3) 형덕(刑德)과 문무(文武) : 통치의 양날
    4. 맺음말

    4장 『관자』 사편
    : 치신양생술의 잊혀진 원천
    1. 도(道), 덕(德), 정기(精氣)의 관계: 생명의 기원
    2. 우주적 존재로서 인간과 치신
    1) 인간의 위상과 마음
    2) 몸과 마음의 수련
    3) 유가의 영향
    3. 치신의 확장으로서 치국
    1) 무위(無爲)와 그 해석: 정인지도(靜因之道)
    2) 명실(名實)과 형명(形名): ...

  • 중국 고대의 자연관념은 신성이 내재한 사물이나 자연현상뿐 아니라 노자의 '스스로 그러한' 세계를 구성하는 사물들의 질서까지 포괄하는 광범위한 의미를 지닌다. 이는 오늘날 가치나 신성이 제거된 물리적인 자연(physical nature)과는 대조된다. 천(天)이나 천지(天地)는 그러한 자연을 통칭하는 개념이었다. 그리고 이 천지는 시공간적 질서의 의미를 지니는 우주(宇宙)와 유사한 개념이다.

    세계 대부분의 문화에서 나타나는 우주론은 우주 자체를 알기 위해 진술되었다기보다는 우주 안에서 인간 자신의 위상을 파악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종교는 인간을 우주에 정위(定位)하는 기술(Cosmic Situated Art)이라는 엘리아데의 말은 우주를 향해 열려 있고 항상 그 안에서 자신의 존재를 파악하는 인간정신의 특성을 표현한 것이다. 이런 그의 종교관에 영향을 받은 사회학자 피터 버거는 "종교란 신성한 우주를 정립하는 인간의 기획이다. 달리 말하면 종교란 신성한 방식으로 우주화(cosmization)하는 것이다."고 했다.

    이 우주화는 양생술의 근간이 되고 정치와 사회 질서를 형성한다. 인간 신체와 사회를 우주화하려는 기획이 황로사상의 핵심이다. 그 방식은 다양한 의례나 신비주의 수련으로 나타난다. 유교와 도교를 막론하고 중국 전통에서는 수신(修身)과 양생으로써 우주 안에서 인간의 위상을 확인하는 기술이 발달했다. 이것이 중국 종교전통의 대표적 특성이다. (65~66쪽, '3장 <황제사경>:우주의 이법에서 문명의 질서가 출현하다' 중에서)
     

  • 자연으로부터, 인간 자신으로부터 그리고 인간 서로들 간에 멀어지고 낯설어진
    현대문명의 병리를 치유할 수 있는 대안적 사유는 무엇인가!

    고대 중국인들은 몸과 국가와 우주의 관계를 어떻게 총체적으로 파악했는가
    황로사상(黃老思想)은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여기서 황로는 황제(黃帝)와 노자(老子)를 결합한 말이다. 황로사상을 이해한다는 것은 고대 중국인이 인간의 몸과 국가와 우주의 관계를 어떻게 총체적으로 이루고 살았는가에 대해 탐험을 해나간다는 뜻이기도 하고, 한계에 다다른 현대적 세계인식의 타산지석이 될 수 있음을 뜻한다. 덧붙여 중국사상이 발원하여 거대한 흐름을 이루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고, 그 속에서 태어난 한의학의 형성과정도 곁들여 알 수 있다. 즉 오늘날의 언어로 표현하자면, 황로사상에는 인문학과 의학(治身論), 사회과학(治國論), 자연과학(天地論)이 통합되어 있다.

    저자는 황로사상을 몸, 국가, 우주라는 세 가지 축과 『황제사경』과 『관자』 사편, 『회남자』와 『황제내경』, 네 문헌을 중심으로 여러 다양한 사상적 영향과 흐름을 살펴보고 있다. 여기서 황로사상을 살펴보기 전에 그에 대한 현대의 연구경향을 언급할 필요가 있다. 황로사상은 우주론과 그것을 인간의 몸으로 실현하는 치신론 및 그 사회적 확장으로서의 정치사상인 치국론이 융합된 포괄적 세계관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황로사상 연구는 한대 초기의 정치적인 면을 중시하거나 우주론을 강조했다. 그것은 황로사상 연구자들이 유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했던 정치사상을 적극적으로 보여주려 하거나 유가보다 발전했던 우주론을 부각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황제사경』과 『관자』 사편의 사상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전국 중기에서 후기로 이어지는 황로사상의 전반적 성격을 보여준다. 그리고 전국 후기에서 한초에 이르는 황로계열의 문헌인 『문자(文子)』, 『할관자( 冠子)』, 『열자(列子)』와 『여씨춘추(呂氏春秋)』에서 황로적 경향이 있는 부분의 성격을 개괄하고 있다. 이후 한대 황로사상을 집대성한 문헌인 『회남자』와 황로의 자연관에 근거해 다양한 의서와 양생서를 종합한 『황제내경』도 고찰하는데, 『황제내경』은 치신양생을 위주로 하는 의학문헌이기 때문에 그 이전에 있었던 양생서와 의료 관련 문헌도 살펴봄으로써 폭넓은 사상적 흐름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우선 『황제사경』은 자연의 질서(道)에서 사회적 제도(法)가 나온다는 황로사상의 기본 틀을 형성했다. 여기에는 중요한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하나는 일정하게 움직이는 자연의 법칙에 대한 인식을 가능하게 했고, 다른 하나는 군주의 자의적인 해석을 막아 일정한 사회제도를 기획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관자』 사편은 중국 고대 치신양생술의 잊혀진 원천이다. 『관자』 사편은 강렬한 인간 내면의 수양전통을 형성했다. 우주적 실재인 도와 그것이 인간 몸에 내재한 힘인 덕을 정기로 연결해 양생의 우주론적 토대를 놓았다. 특히 도와 덕 등 원시도가의 개념을 기로 해석해 기일원론적 우주론으로 나아가는 전기를 마련한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회남자』에는 『황제사경』과 같은 자연중심주의에 근거해 발전한 우주론과 함께 치신과 치국의 전통이 풍요롭게 융합한다. 그리고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주변의 사상이었던 장자의 전통이 『회남자』 안으로 흘러들어 장자의 존재론이 우주발생론으로 해석되었고, 소요의 인간상이 제도적 질서를 꿈꾸었던 황로사상에 자유와 관용을 더욱 불러일으켰다. 자연과 인간세계에 일정한 규칙이나 법적 질서를 부여하려는 황로사상의 넓은 의미의 도법관념을 수용하되, 이를 탄력적이고 부드러운 형태로 변화시켰다. 『황제내경』은 의경(醫經)답게 우주론을 배경으로 몸의 담론에 집중한다. 황로사상으로서 『황제내경』은 자연의 질서(道)인 음양, 오행, 사시와 그 원천인 기의 감응이 일정하게 법칙(法)적으로 움직이듯이, 몸도 그와 같은 질서의 체계로 상응한다고 본다. 여기에 국가정치체제의 위계질서 관념을 불어넣었다.

    황로사상은 천(天)과 인(人), 곧 신성한 자연과 국가 및 인간 몸이 통일적으로 감응하는 질서 안에서 인간을 구제하려는 사상이다. 즉, 그것은 인간 몸과 사회를 신성한 우주로 변화시키려는 전형적인 우주적 종교(cosmic religion)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황로사상을 치신론과 정치사상 및 우주론이 융합된 포괄적인 세계관으로 해석해 중국 고대사상사에서 그 위상을 재정립하고 있으며, 나아가 현대 분과학문의 고립되고 국부적인 접근방식과는 다른 통합적인 세계관의 한 전형을 보여주려 했다. 오늘날 황로사상은 이제는 서로 낯설어진 인간, 사회, 자연을 하나로 연결하여 새로운 문명의 방향을 제시하는 가늠줄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인간 치유는 개인의 몸(治身)과 사회(治國)의 전 영역 안에서 신성한 자연의 질서를 따를 때(法天地)만이 가능하다’는 황로사상의 메시지는 오늘날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자연으로부터, 인간 자신으로부터 그리고 인간 서로들 간에 멀어지고 낯설어진 현대문명의 병리를 치유할 수 있는 대안적 사유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정강길 (10-01-24 23:57)
 
나 자신이 추구하는 <몸학>과 비슷한 구도는 서양사상이 아닌 동양사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거친 스케치에서 볼 경우 황로사상의 몸 이해와 거의 흡사하다는 점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동양의학의 경전인 고대 <황제내경>의 구도만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던 나에게
몸에 대한 고대 중국 현자들의 사유들을 좀더 깊게 알게 해주었던 좋은 연구서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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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5667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230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195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4945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5934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4798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114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304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561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6808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470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450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754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034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089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221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105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088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564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148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764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521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260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684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853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205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468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122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081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239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775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784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86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947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693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4992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492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141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510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772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80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413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050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547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890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771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344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81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643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81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842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179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263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783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025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23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332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7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379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912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83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079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053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907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141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373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37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65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433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004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197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75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145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93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555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962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83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743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058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97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832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23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756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92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22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28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05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706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09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042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722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599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138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00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017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86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73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880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059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138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279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73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124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94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834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274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92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8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20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128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445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172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449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959 02-17
107 만남 (2) 화상 4707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948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398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653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9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09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919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752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460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409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389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038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84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601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735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199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92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2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759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84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205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04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058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030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551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852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86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10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359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92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02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10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75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20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153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349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51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278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9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083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86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120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04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721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07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625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87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451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098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216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060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883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17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66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700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07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649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449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109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04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52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911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24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681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637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93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8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19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032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954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554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102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54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30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68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943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553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8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55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093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26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865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832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93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267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531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72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12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67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89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46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1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37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455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92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14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557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96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670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007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036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928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912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553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730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345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299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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