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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1-04-22 10:46 조회(1068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367 




 

책소개

  • 생명공학의 성과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설명한『인간의 미래』. 이 책은 유전자 치료, 유전공학, 줄기세포 연구, 생명 연장, 뇌와 컴퓨터의 인터페이스, 클로닝 등 생명공학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과 과학윤리에 관하여 설명한다.

    《인간의 미래》에서 저자는 인간은 자기 자신을 바꾸고 개선하려는 본성이 있음을 주장하면서 인간의 정신과 육체를 바꿀 수 있음을 말한다. 또한 과학 소설의 소재들이 실현될 날도 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 지은이
    라메즈 남
    이집트계 미국인 과학기술 전문가로서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두 가지 소프트웨어,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아웃룩을 개발하는 데 참여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검색 분야 프로그램 매니저로 일하기도 했다. 컴퓨터나 IT뿐 아니라 생명공학과 나노 기술에도 조예가 깊다. 스스로 나노기술 연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회사 에이펙스 나노테크놀로지를 세워 CEO를 맡고 있다. 또한 미국의 비영리 미래 연구기관인 세계미래학회와 변화추진위원회 등 첨단 과학 기술과 인간 미래를 연결 짓는 각종 연구단체에서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을 전공했으며 트랜스휴머니즘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2005년 세계트랜스휴머니스트협회에서 수여하는 HG웰스 상을 받았다. 인류는 장차 무엇이든 원하는대로 진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옮긴이
    남윤호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1988년 중앙일보사에 입사한 뒤 <중앙경제신문>에서 정경부, 문화부, 편집부기자로 일했다. 1993년 <중앙일보>경제부로 옮겨 1999년부터 4년간 도쿄 특파원으로 근무했다. 현재 영자신문인 <중앙데일리>의 비즈니스 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2003년 일본의 신흥 비즈니스를 다룬『넥타이 맨 넝마주이』를 펴냈다. 이 밖에『6공 경제실록』『니하오 중국경제』등 선후배기자들과 함께 쓴 책이 몇 권 있다. <중앙일보>를 비롯해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월간지<포브스 코리아>에 정기적으로 서평을 기고하고 있다. 업무상 늘 접해야하는 경제 서적 이외에 과학기술사, 유전공학, 건축분야의 책을 즐겨 읽고 또 좋아한다.

 

  • 목차
  • 머리말 - 치료 또는 능력 강화

    제1장 육체를 고르다
    제2장 정신을 고르다
    제3장 창조된 평등
    제4장 메투셀라의 유전자
    제5장 평균 수명을 고르다
    제6장 메투셀라의 세계
    제7장 자기 자신의 아이
    제8장 선택되는 아이들
    제9장 뇌에 접속하다
    제10장 월드 와이드 마인드
    제11장 무한한 생명

    감사의 말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미선이 (11-04-22 10:51)
 
몸학의 신체층에 해당되는 연구지만, 생명공학과 윤리에 대한 보다 진일보적인 관점이 있어 좋은 책이다.
현재 연구되고 있는 생명공학 연구, 유전자 치료 등등 첨단 연구들에 대한 연구 보고들로 가득하다.
그렇다고 낙관만 하진 않는다. 다만 새로운 미래를 향한 모험은 부득이하다고 볼 뿐이다.

[관련글]‘모든 사람은 죽는다’는 명제가 틀리게 되는 그날이 올까?
http://www.freeview.org/bbs/tb.php/h002/4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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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6832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6919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8131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7914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783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11366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10367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6491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6369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8309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6236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6496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7424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741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6377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931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6720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8379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1027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7941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8203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8742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1030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6781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7324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9422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9559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804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10290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9410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9501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9263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7456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8841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10376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9074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6973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8210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794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7835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11004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8246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8191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8547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8397 02-17
107 만남 (2) 화상 6206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7675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10993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918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9178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7428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773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8571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8701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7333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510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10284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7094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5963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7527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20097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7149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6119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7493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9925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9270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8982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791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7083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11600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6414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7205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6209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10428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7839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6819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8012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8954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7427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8047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7314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832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8105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6391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2211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9880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4060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7755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9763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10110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10151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985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8425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6622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948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9032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10150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899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1108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10319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7350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10643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8359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10373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7984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1061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8865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9968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9784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2895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8603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9513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8902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8912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8574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9374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10154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6204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9282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7518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11216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9092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8322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994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9907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8009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10801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10572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895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10466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2488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4317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10970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833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10341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1718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8155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11375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6369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7961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11287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1488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10676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9530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9841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9363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865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9853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1381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6614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7825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8702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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