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59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59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278
어제 894
최대 10,145
전체 2,215,809



    제 목 :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글쓴이 : 미선 날 짜 : 14-04-18 03:19 조회(403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584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사회학』은 복지를 둘러싼 지극히 기술적이고 복잡한 논쟁에 길을 잃거나 혼란을 느꼈던 사람들에게 복지를 이해하기 위한 이론과 쟁점들을 폭넓게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정치학, 사회학, 철학을 넘나들며 복지를 뒷받침하는 평등, 자유, 시민권, 국가, 권력, 빈곤과 같은 다양한 개념들을 분석하고 있다. 또한 우파에서부터 마르크스주의까지 핵심적인 복지이데올로기들과 최근에 등장한 주요 이론적 흐름들도 함께 살펴보고 있다.



서문 

1장 복지 
1. 사회정책의 두 가지 유토피아 / 2. 복지이론이란 무엇인가?/ 3. 복지란 무엇인가? 
4. 세 가지 중요한 구분 / 5. 사회복지 / 6. 공공재 / 7. 죄수의 딜레마 
8. 합리적 선택이론 / 9. 집합적 행위 

2장 평등 
1. 평등의 출발점 / 2. 왜 사회적 평등을 지지하는가? / 3. 사회적 평등과 개인적 자유 
4. 무엇의 평등인가? / 5. 사회정의(분배정의) / 6. 사회정책과 평등 / 7. 최근의 논의들 

3장 자유 
1. 자유의 출발점 / 2. 극단적 자유지상주의 / 3. 보이지 않는 손 

4. 노직과 하이에크 / 5. 평등 대 자유 / 6. 자유에 관한 또 다른 관점들 
7. 소극적 자유와 적극적 자유 / 8. 최근의 논의들 

4장 시민권 
1. 시민권의 개관 / 2. 권리 / 3. 마샬과 사회권 / 4. 사회적 의무 
5.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 / 6. 시민권의 네 가지 이념형 / 7. 포섭과 배제 
8. 평등과 차이 / 9. 젠더적 시민권 / 10. 최근의 논의들 

5장 정치학의 주요 개념들 
1. 국가 / 2. 권력 / 3. 빈곤과 사회적 배제 / 4. 인간본성 

6장 사회학의 주요 개념들 
1. 사회 / 2. 계급 / 3. 사회운동 

7장 복지 이데올로기 
1. 급진우파 / 2. 보수주의 / 3. 사회민주주의 / 4. 마르크스주의 

8장 새로운 사회적 분할 
1. 여성주의 / 2. 반인종주의 / 3. 장애/비장애 모델 / 4. 연령차별 / 5. 섹슈얼리티 

9장 최근의 경제적 흐름들 
1. 탈산업화 / 2. 포스트포드주의 / 3. 지구화 

10장 최근의 이론적 흐름들 
1. 포스트모더니즘과 포스트구조주의 / 2. 공동체주의 / 3. 환경주의 / 4. 위험사회 
5. 정보통신기술 / 6. 사회통제 및 감시 / 7. 몸 / 8. 신유전학 

결론



이데올로기는 이제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길게 논쟁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첫째, 이데올로기는 지난 2백 년 동안의 사회적 상호작용과 사회조직화의 배경을 형성해 왔으며 이와 같은 과거의 무게는 현재의 유행이 아무리 찰나적이라 하더라도 쉽게 해체될 수 없기 때문이다.

둘째, 이데올로기가 사회세계를 설명하는 수단으로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특별히 더 불완전하게 되었다고 믿을 근거도 없기 때문이다.

좌파와 우파의 이데올로기적 구분은 어떤 부분에서는 사회세계를 이해하는 데 좀 더 유용한 수단이 될 수 있으며 또 어떤 부분에서는 덜 유용할 수도 있다. 이데올로기적 스펙트럼을 사용한다고 해서 그것으로 현실세계를 완벽히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데올로기를 지나치게 심각하게 생각한다고 비판받을 사람들은 오히려 이데올로기를 모조리 땅에 파묻어버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로 그 사람들이다.

이 책은 이데올로기만을 준거로 하지는 않고 좀 더 폭 넓고 다양한 것들을 준거로 할 것이지만 논의를 전개함에 있어서 사용할 나침반은 이데올로기로 방향이 표시된 나침반이다.(9)

근대사회는 두 가지 패러다임, 다시 말해서 두 가지 이상향, 즉 두 가지 유토피아의 중간 어딘가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한 가지는 ‘환경적’ 유토피아이다. 여기서는 모든 사회문제가 사회적 조건의 산물로 설명된다. 다른 한 가지는 ‘병리적’ 유토피아이다.

여기서는 모든 사회문제가 개인의 실패와 부도덕에 기인한 것으로 여겨진다. 가장 일반적인 차원에서 볼 때 사회정책은 사회가 환경적 유토피아와 병리적 유토피아 중 어느 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활용하는 수단이라 할 수 있다. 어떤 사회정책은 사회적 불의의 근본적인 조건에 관심을 가지며 또 어떤 사회정책은 사회구성원 개인의 행동과 습관을 바꾸는 데 관심을 가진다. 물론 우리는 위의 두 가지 패러다임 중 어느 한 쪽만을 따를 수는 없다(유토피아란 말 그대로 실현 불가능한 것이다).

우리는 어떤 것이건 그에 관한 결정을 내릴 때 ‘사회적인’ 요소와 ‘개인적인’ 요소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 이 점을 무시한다면 우리는 개인의 개성을 압살하는 전체주의 사회(모어의 유토피아는 그리 재미있는 세계는 아닐지도 모른다) 혹은 우리들을 함께 묶어주는 상호의존적 결속망을 모두 파괴해버리는 극단적인 개인주의 사회라는 두 가지 디스토피아 중 어느 하나로 나아갈 위험을 안게 될 수 있다. 이로부터 우리는 사회정책이라는 것이 본질적으로 모순적인 것임을 알 수 있다.(25)

인간은 세계를 만들며 세계는 인간을 만든다. 국가와 권력, 빈곤, 사회적 배제, 그리고 인간본성과 같은 정치적 개념을 둘러싼 이론적 논쟁들은, 우리가 세계를 어떻게 구성하며 동시에 세계를 어떻게 반영하는가에 관한 통찰력을 제공해줌으로써, 그러한 개념들을 둘러싼 다양한 구상들에 초점을 맞추게 하고 또 그 구상들을 확산시키는 프리즘과 같은 것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사회정책은 인간이 세계를 구성함과 동시에 세계를 반영하는 데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며 복지이론은 그 과정에서 복지제도가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우리들에게 알려준다.(245)



복지를 둘러싼 다양한 논쟁의 기초를 묻다

복지란 도대체 무엇인가?
평등과 자유는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가?
권리와 의무의 적절한 관계는 무엇인가?

이처럼 가장 기본적인 질문이 가장 어렵고 복잡한 논쟁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이러한 중요한 질문들을 제대로 다루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복지와 사회, 그리고 정치

이 책은 복지를 둘러싼 지극히 기술적이고 복잡한 논쟁에 길을 잃거나 혼란을 느꼈던 사람들에게 복지를 이해하기 위한 이론과 쟁점들을 폭넓게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정치학, 사회학, 철학을 넘나들며 복지를 뒷받침하는 평등, 자유, 시민권, 국가, 권력, 빈곤과 같은 다양한 개념들을 분석하고 있다. 또한 우파에서부터 마르크스주의까지 핵심적인 복지이데올로기들과 최근에 등장한 주요 이론적 흐름들도 함께 살펴보고 있다.

1장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 즉 복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관련된 쟁점들을 살펴본다.
2장부터 4장까지는 사실 하나의 장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2장은 평등과 평등주의에 대해 다루는데, 예컨대 평등주의자들이 평등화하기를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분배정의란 무엇을 의미하며 평등은 자유와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복지국가는 어느 정도나 평등주의적인 제도일 수 있는지 등의 질문을 다룬다. 2장에서는 평등도 자유도 서로가 서로를 배제하고는 의미 있게 논의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사실 복지이론에 관련된 많은 논쟁들은 평등과 자유가 언제 조화로울 수 있으며 언제 그렇지 못한가를 파악하려는 시도에서 비롯된 것들이다.

3장은 2장의 동전의 이면, 즉, 자유에 대해 살펴본다.

4장에서는 2장과 3장에서 다룬 논의를 종합하여 시민권에 대해 살펴본다. 여기서 우리는 권리와 의무에 관련된 복잡한 논쟁을 살펴볼 것이며 그 연장선상에서 공동체주의에 대해서도 살펴볼 것이다.

5장과 6장에서는 정치학과 사회학의 주요 개념들에 대해 살펴본다. 5장에서는 정치학의 주요 개념들인 국가와 권력, 빈곤과 사회적 배제, 그리고 인간본성에 대해 살펴본다. 6장에서는 계급에 집중하는데 이를 통해 계급 및 계급사회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적 해석과 베버주의적 해석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최근에 계급체계에 발생한 변화와 복지국가가 계급체계의 과거와 현재에 미친 영향에 대해 상세하게 살펴본다. 6장은 사회운동에 관련된 논쟁의 일부와 사회운동이 현대사회의 주요 집합행위자로서의 지위를 계급으로부터 물려받았는지의 문제에 대해 살펴보면서 끝을 맺는다.

7장과 8장은 복지에 관한 전통적 이데올로기와 새로운 이데올로기에 대해 살펴본다. 7장에서는 급진우파, 보수주의, 사회민주주의 그리고 마르크스주의 등의 전통적 이데올로기에 대해 살펴본다. 이를 통해 각 이데올로기의 주요 주장과 사회정책에 대한 각 이데올로기의 비판에 대해 살펴보고, 끝으로 각 이데올로기의 주요 장점과 한계에 대해 살펴본다.

8장도 유사하게 논의를 전개한다. 하지만 8장에서는 이데올로기 자체보다는 ‘새로운’ 사회적 분할에 따라 발전된 개념들에 초점을 맞춘다. 여기서는 여성주의와 여성운동, 반인종주의운동, 장애운동, 연령차별, 섹슈얼리티와 성소수자운동 각각의 주요 개념과 그들에 대한 비판을 차례로 살펴본다.

9장과 10장에서는 앞 장들에서 다룬 내용들을 최근의 경향에 비추어 다시 한 번 검토함으로써 복지이론에 관한 논의를 갈무리한다. 9장에서는 오늘날 이른바 세계를 규정하는 경제적 흐름에 대해 살펴본다. 이를 통해 탈산업화 명제에 대해 살펴보고 그 다음으로 포스트포디즘과 그것이 복지국가에 대해 갖는 함의에 대해 살펴본다.

하지만 9장의 대부분은 지구화와 그것을 둘러싸고 전개되고 있는 경제적ㆍ정치적ㆍ문화적 논쟁과 복지관련 논쟁들에 할애될 것이며 거기서 우리는 정말로 지구화된 시대에 살고 있는지 아니면 국민국가의 소멸은 과장된 주장인지, 지구화가 보편적이고 지출수준이 높은 복지국가에 어떤 함의를 갖는지, 지구화와 복지체계는 모순되는 것인지 아니면 지구화 과정에 대처할 수 있도록 복지체계를 재조정하는 것이 가능한지 등의 질문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10장에서는 최근에 등장한 중요한 이론적 흐름들에 대해 개관한다. 여기서는 포스트모더니즘과 포스트구조주의, 공동체주의, 환경주의, 위험사회, 정보통신기술, 사회통제와 감시, 몸과 신유전학 등에 대해 살펴본다.




게시물수 274건 / 코멘트수 33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5877 01-29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31038 11-15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847 10-03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325 09-29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427 06-15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528 01-2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627 01-19
274 <한밝 변찬린 : 한국종교사상가>를 소개합니다! 미선 263 07-13
273 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 미선 403 05-18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781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1183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1188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2018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1876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2354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2628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1896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2244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2422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5877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3733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3018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3096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2851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31038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2868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3021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3489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2937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3228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2828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608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4392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682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6) 미선 4382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742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510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3903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574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673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4037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4331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368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494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4068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451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4296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4323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7161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637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725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5086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520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808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4070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5374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4969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5167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807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5016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6278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764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690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494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542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356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536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741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5049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538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977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968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276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677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593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695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597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630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5024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742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200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996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847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325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517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828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109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718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511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745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344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205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164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490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194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568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917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686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937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232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207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931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602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112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399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347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884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448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209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651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291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709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738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347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504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627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882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425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866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34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246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584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410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406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577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831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887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060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639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357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63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959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612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420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15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547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230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162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532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983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272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627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146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16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706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439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867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33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557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524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216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184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535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022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608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986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765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461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595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761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986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166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687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307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313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692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437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537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28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683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942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680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91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553 02-17
107 만남 (2) 화상 506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368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011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255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824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161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32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227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963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871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215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567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762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294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114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170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968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92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227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34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063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527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502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436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321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258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052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16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897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38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622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663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322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197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637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801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95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707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241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756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374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833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392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220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650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227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16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906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484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709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528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392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466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140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365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109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157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864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694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542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073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336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660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187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121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446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023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30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487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331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040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571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145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800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261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425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966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998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930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593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746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334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240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696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755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974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627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167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214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018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993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883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788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06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765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658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99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520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133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485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357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347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387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014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427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700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160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