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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6-06-27 09:36 조회(8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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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


구미정(36) 박사의 저서 <이제는 생명의 노래를 불러라>를 접한 건 며칠전의 일이다. 흰색과 연두색이 들어간 약간은 촌스러운 디자인의 옷을 입은 책 한 권이 배달돼 왔던 것.


 

그러나 정기적으로 책을 보내오는 대형출판사의 신간을 소개하기로 마음먹고 있던 기자였다. 내용이나 한 번 보자 싶어 뒤적이던 책. 한 장 한 장 읽어나갈수록 “바로 이거야” 무릎을 치게 만드는 구 박사의 글에 매료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대형출판사의 책은 나 아니라도 소개해 줄 사람이 많지만 이 책은 꼭 나여야만 한다는 기자적 의무감이 발동해 대구까지 한달음에 달려갔다.

 

제목이 말해주듯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를 꼽으라면 바로 생명이다.


“생명은 어떻게 해야 살아날까. 우리가 예수를 믿어서 새생명 받았다고 하는데 옛 자아에 사로잡혀 자유롭고 평화롭게 살지를 못해요. 예수를 잘 믿는 사람일수록 더 인상 쓰고 더 걸리는 게 많아지고 ‘그건 하나님 뜻이 아니다’라고 자기가 하나님 노릇하고 살지요.”


구 박사는 ‘나 자신의 생명은 예수를 믿을수록 더 풍요로워 지는가, 나는 남의 생명이 잘 살아나도록 내 생명을 나누고 격려하면서 살고 있는가’ 라는 고민을 하며 살아야 하는 시대가 요즘이라고 말한다.


“지금은 온 생명들이 죽어가는 시점이잖아요. 전쟁의 소문이 끊이지 않고 뉴욕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을 때 무력으로 말미암은 정치적 근본주의와 또 역시 무력을 사용하는 종교적 근본주의가 어떻게 충돌하는가를 우리가 뼈저리게 느꼈거든요. 종교와 폭력은 결코 나란히 갈 수 없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오히려 종교가 폭력을 더 저지르고 있어요. 또 예수님이 안식일에 생명을 살리셨던 행적을 되새기지 않고, 안식일에는 종교생활만 해야 된다는 더 큰 폭력을 행사하고 있어요.”



매일매일의 삶에서 사랑의 노래, 정의의 노래, 평화의 노래를 불러야 한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시급한 것은 “생명의노래”다.


구 박사는 종교보다 우선인 게 “생명”이라고 말한다. 이것을 깨닫는 것이 참 신앙이라고 하신 그분의 뜻을 되새긴다면 생명을 사랑하고 살리는 일에 그 어떤 것도 걸림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나 자신의 생명을 비롯하여 뭇생명들이 죽어간다고 아우성치는 소리를 들음이다. 이 소리가 하나님의 처절한 고통인 것을 빨리 깨닫고 하나님의 자녀로 ‘제대로’ 살아야 한다.


“만물이 썩어짐의 고통에서 신음하는 소리에 응답하면서 생명 도우미로 생명 살리미로 거듭나는 삶을 사는 때가 바로 지금 우리를 향해 소명을 확인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길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 책의 많은 부분은 많은 죽어가는 생태계문제를 다뤘어요. 그리고 여성으로서 어떻게 하면 생명의 문제를 또 다른 감수성을 가지고 흔들어 일깨울 수 있는가, 이런 부분들에 많은 지면을 할애했습니다.”


바로 이런 생태학적 위기상황에 대한 생태여성신학적 전망들이 ‘몸, 생명, 신학함’이란 제목으로 1부에서 다뤄지고 있다. 2부에서는 ‘울타리 가족에서 생명가족으로’라는 제목으로 좀더 구체적인 여성신학적 쟁점들을 논하고 있다. 아시아 여성의 시각에서 새로 쓰는 예수와 전통 기독교 윤리에 대한 비판, 호주제와 힘에 대한 이야기 등을 다뤘다.

 

남자나 여자나 종이나 자유자나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다 하나님의 은혜를 동등하게 받은 평등한 공동체다
“교회 밖으로는 여성들의 삶이 많이 나아졌죠. 정부에서도 육아휴직제, 모성보호법, 여성부가 생기고 이번 17대 국회에서도 여성들이 국회에 드디어 10%대로 진입을 하게 되는 등 고무적인 현상이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유독 기독교 쪽이 아직도 가부장제에 발목을 잡혀 있어요.”


기독교의 경우 성서의 특정구절을 끌어다가 교회 내에서 여자가 잠잠하기를 바라기도 하지만 그녀는 “기독교 여성들은, 교회 안에서 자신의 기득권을 조금도 양보하거나 포기할 의사가 없이 여성에게만 일방적으로 자기희생과 봉사의 미덕을 강요해 온 가부장적 권력의 음모에 분노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여성해방의 문제와 자연해방의 문제가 별개가 아니라는 인식이 생태여성신학의 출발점이다.


“여성신학은 아주 간단하거든요. 억압받는 자의 대변인, 억압받는 자의 상징이죠. 남성이 몇 천 년 동안 가부장제 하에서 기득권을 누렸다면 여자라는 이유로 억눌린 여성에게 눈을 돌릴 필요가 있어요. 이 억눌림은 우리 신앙에 비추어 부당하다는 인식이 있으면 성별 때문에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서 그들의 억압문제를 같이 고민해 주는 것이 여성 신학이예요. 따라서 여자든 남자든 다 같이 할 수 있는 복음적인 신학이자 성령으로 새사람을 입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봅니다.”

 

그녀는 존 캅(John B. Cobb, Jr.)의 말을 인용해 “죽어가는 교회를 다시 살리는 길은 교회의 체질을 덜 가부장적이고 덜 위계적인 대신 더욱 포괄적이고 신자들에게 더 많은 에너지를 주는 교회로, 그 공동체의 일부가 되는 것만으로도 치유를 경험하는 그런 교회로 변혁시키는 길뿐이다. 이를 위해 오늘날 교회가 여성신학의 목소리를 진지하게 경청하며 그로부터 귀중한 변혁의 통찰과 자원을 얻어야 한다”고 충고한다.

 

그녀의 책과 함께하다 보면 좀 더 가까이 다가온 하나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자연과 별개가 아니듯 생명, 그리고 여성과도 하나라는 사실을 그녀와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박사학위 논문을 마치고 시드니로 날아가 글과는 별개인 삶 속의 간극 메꾸기에 주력했다는 구 박사. 그녀의 삶이 그녀의 글 그리고 생각과 동일선상에 오르기까기 많은 시간을 고뇌했던 흔적들이 책 속에 가득하다. 생태와 여성 하나님, 어느 것 하나라도 관심을 두는 당신이라면 이 책을 읽고 몸부림칠지어다.

 

구미정 지음/ 올리브나무 펴냄/ 288쪽/ 12,000원


 

 

 

 

 

 

 

 

 

 


(* 아래의 글은 책 서문이다.)

『이제는 생명의 노래를 불러라』(올리브나무, 2004)


‘생명’은 단연 우리 시대의 고민이자, 모든 학문 분야의 집중 구애를 받는 단골메뉴가 되었다. ‘살 맛 난다’는 축제적 언어보다는 ‘죽을 맛이다’는 절망적 언어가 넘실대는 세상에서 어쩌면 생명이야말로 우리가 끝내 포기할 수 없는 푸른 희망의 언어일지도 모르겠다.

소위 가방 끈이 길어지면서 문득 두려움이 엄습하곤 했다. 그것은 스무 살, 대학 1학년 때로부터 열두 해를 줄기차게 찾아 헤매던 진리의 뒤통수나마 살짝 엿본 자의 솔직한 심정이었다. 마침내 내가 정착한 신학의 마당, 이름하여 생태여성신학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거기서 경험한 생명의 하나님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참으로 벅찬 일이었다.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좁히기, 표리부동하지 않기... 이런 것이 어디 그리 말처럼 쉬운 일인가?

나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다. 나의 정체성과 배치(背馳)되게, 때로는 가부장제의 표준에 맞는 착한 여자로 살면서, 또 때로는 남이 주입시킨 하나님을 내 하나님으로 착각한 채 사실상 우상의 딸로 살면서, 그런 대로 ‘잘’ 살아온 과거와 단절하지 않고는 내 신학의 색깔을 찾기가 어렵다는 깨달음이 나를 자꾸 초조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떠났다. 박사학위를 받자마자 시드니로 날아간 것은 내 생애 처음 있었던 ‘깡’의 발현이요, 나름대로 신학적 의미를 붙이자면 ‘출애굽’의 여정이었다. 시드니에서의 일년은 나를 철저히 정직한 사람으로 변화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드니에서 돌아와 2000년 가을부터 이른바 본격적인 보따리 장사에 나섰다. 여기 실린 글들은 그 무렵부터 최근까지 여러 강연을 통해 발표했거나, 여럿이 쓴 책에 함께 실렸던 글들 중에서 나름대로 아끼는 것을 모아 손질한 것이다. 아직 내공이 부족한지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신기루 같기만 하고 여전히 사막을 떠도는 자의 막막함에 사로잡힐 때가 많은데, 그런 설익은 바탕에서 쓰여진 글들을 한데 엮어 내놓으려니 우선 부끄러움이 앞선다. 그저 한 여성신학도가 이 혼란한 시대를 살면서 스스로 제기한 신학적 물음에 답해보려는 몸부림쯤으로 너그러이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생각하는 습관에 있어 관대하고 열려있고 수용적인 독자들, 특히 남성 동지들을 두 팔 벌려 환영한다. 생명체란 동계(同系)교배를 반복할수록 열등하고 이계(異系)교배를 통해서만 더욱 강인한 우성이 나타난다는 생물학적 지식을 동원하지 않더라도, 이질적인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 소화하는가를 보면 그 사람의 그릇됨을 짐작할 수 있는 법이다. 더욱이 요즘처럼 조화와 균형이 중요한 미덕으로 자리매김되는 시점에서는 나와 다른 생각과 관점을 갖고 있는 사람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이 생존의 지혜로 간주되기까지 한다. 따라서 여성의 시각을 배타시하거나 이단시하기는커녕, 자기의 관점을 교정하며 보완하는 데 유익한 자양분으로 받아들이는 남성 독자야말로 나를 비롯하여 수많은 여성신학도들의 든든한 길벗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한마디로 좀더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기 원하는 남녀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초대장이다. 온생명이 죽임의 위협 앞에 주눅들어 있는 오늘날, 생명의 대안을 찾아 길을 떠난 사람들은 이 책에서 한 여성의 목소리를 들을 것이다. 그 목소리는 어쩌면 전통적인 신학의 어법에서는 다소 낯설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결국 ‘더불어 사는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성서적 지평에 맞닿아 있고, ‘항상 개혁하는 교회’를 지향하는 개혁 신앙과도 일맥상통한다. 그러므로 목소리의 낯설음보다는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친숙함에 더욱 귀기울여주기를 바란다.

제1부에서는 생태학적 위기상황에 대한 생태여성신학적 전망을 담았다. 여기서는 ‘생명’이야말로 교회가 당면한 신학적 화두임을 밝히면서, 특히 핵 시대를 맞이하여 어떠한 교회론을 정립할 것인가의 문제와 아시아 생태여성신학적 과제, 그리고 첨단과학에 대한 생태여성신학적 비판과 몸에 대한 여성신학적 담론 등을 다룬다.

제2부에서는 좀더 구체적인 여성신학적 쟁점들을 논의하고자 했다. 아시아 여성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인가의 문제라든지 전통 기독교윤리에 대한 비판, 그리고 호주제 문제와 ‘힘’에 대한 새로운 이해 등을 모색하였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한없는 동지애로 격려해주신 여러분들의 얼굴 하나하나를 떠올리며, ‘생명사랑 순례의 길’에 동행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문천지를 바라보며

구미정

 


 


 

 

 

 

 

예수사람 (06-06-27 14:24)
 
이질적인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 소화하는가를 보면 그 사람의 그릇됨을 짐작할 수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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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784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86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947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693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4992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492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141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510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772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80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413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050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546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890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771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344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81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643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81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842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179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263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783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025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23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332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7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379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912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83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079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053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907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141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373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37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65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433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004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197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7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145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93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555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962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83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743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058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97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832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23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756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91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22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28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05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705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09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042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722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599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138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00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017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86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7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880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059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138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279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737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124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94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834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274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92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8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20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128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445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172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44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958 02-17
107 만남 (2) 화상 4707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948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398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653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95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09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91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752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460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409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389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038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84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601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735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199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92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2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759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84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205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04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058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029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551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851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86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10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358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92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02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10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75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20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153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349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51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278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9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083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86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120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04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721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079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625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87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451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098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216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060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883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17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66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700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07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649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449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108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04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52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911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24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681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637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93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8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19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032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954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554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102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54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30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68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943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553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8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55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093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26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865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832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93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267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531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72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12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67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89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46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1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37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455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92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14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557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96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670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007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036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927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912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552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730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345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299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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