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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글쓴이 : 미선 날 짜 : 13-03-21 15:16 조회(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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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의 나무  인간 인지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움베르또 마뚜라나, 프란시스코 바렐라 지음 |최호영 옮김 |갈무리
 
 
 
 
인식의 생물학적 뿌리를 이해하기 위한 대안적 관점
 
인간 인지능력의 생물학적 뿌리를 살펴보는 <앎의 나무>. 오늘날 생물학에서 일어나고 있는 과학혁명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신경생물학자 움베르또 마뚜라나와 프란시스코 바렐라가 삶과 앎의 근본과정에 관한 자신들의 체계관을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처음으로 선보인 책이다. 지금까지 확실하다고 여겨온 것들을 떨쳐버리고 사람다움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새로운 관점에서 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 책은 요즘 여러 학문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구성주의의 고전이라 할 수 있다. 생물학자인 저자들은 생물이 자기의 구성요소들을 스스로 생성하고 유지하는 '자기생성체계'라고 본다. 생물이 자기생성의 역동성을 바탕으로 각 종마다 독특한 자기의 환경을 산출하며 이것이 바로 생물학적 인지활동의 본질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생명현상과 인지현상에 대한 자신들의 견해를 최신 체계이론과 사이버네틱스 개념들을 사용해 구체화하고 있다.

 
[지은이]

움베르또 마뚜라나(Humberto R. Maturana, 1928~ )

1928년 9월 14일 칠레 산티아고 출생이며 인지생물학자이자 철학자이다. 프란시스코 바렐라와 함께 베이트손, 비트겐슈타인의 경로들, 비코의 사회적 “의지”, 폴 바이스의 자기생산(self-production),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뒤를 이어 자기생성(autopoiesis) 개념을 창안했다. 또한 신경생물학의 경험적 연구들을 기반으로 세워진 상대주의적 인식론인 급진적 구성주의의 정초자들 중의 하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1947년 리쎄오 마누엘 데 살라스에서 고등학교를 마친 뒤에 칠레의 의과대학에서 공부를 시작했으나 같은 대학에서 생물학으로 학위를 마쳤다. 1954년 록펠러 재단의 장학금을 지원받아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해부학과 신경철학을 연구했다. 1958년 하버드대학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칠레 대학의 “인식 생물학” 센터에서 신경과학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생물학적 연구 프로그램 속에서 자신의 이론을 정교화하는 데에 평생을 바치고 있다. 실재가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이 하나의 감각적인 공통의 구성물이라는 테제를 입증하기 위해 계속 힘을 쏟고 있다.
 주요 저서로 『자기생성과 인지』(Autopoiesis and Cognition, Varela와 공저, 1980), 『인식: 실재의 조직과 구현』(Erkennen: Die Organisation und Verkorperung von Wirklichkeit, 1982), 대담집 『있음에서 함으로』(VOM SEIN ZUM TUN, 2004; 갈무리, 2006) 등이 있다.
 
프란시스코 바렐라(Francisco J. Varela, 1946~2001)

칠레 태생으로 하버드대학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고 칠레, 미국, 독일, 프랑스 등의 여러 대학과 연구소에서 가르치고 연구했다. 스승이자 동료인 마뚜라나와 함께 ‘자기생성(autopoiesis)’ 개념을 생물학에 도입한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 저서로 『생물학적 자율성의 원리』(Principles of Biological Autonomy, 1979), 『마음의 구현』(The Embodied Mind, Thompson & Rosch와 공저, 1991) 등을 꼽을 수 있다.
 
 
목차
 
 머리말|7
독일어판 옮긴이 머리말|11
1. 앎을 알기|21
2. 생명체의 조직|43
3. 역사: 생식과 유전|69
4. ‘메타세포체’의 삶|89
5. 생물의 자연표류|111
6. 행동의 영역|141
7. 신경계와 인식|163
8. 사회적 현상|203
9. 언어적 영역과 인간의 의식|233
10. 앎의 나무|269
프란시스코 바렐라의 후기|283
옮긴이의 말|289
용어풀이|297
찾아보기|300
 
 
책 머리에
 
독자들이 지금 손에 들고 있는 이 책은 그저 인식의 생물학적 과정을 소개하는 또 한 권의 평범한 입문서가 아니다. 이 책은 인식의 생물학적 뿌리를 이해하기 위한 대안적 관점을 포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먼저 독자들에게 경고할 말이 있다. 이 책에서 펼쳐질 생각들은 아마 독자들의 평소 생각과 일치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인식이 ‘저기 바깥에 있는 바로 저’ 세계의 표상(Reprasentation)이 아니라 삶의 과정 속에서 ‘어느 한’ 세계를 끊임없이 산출하는 일(Hervorbringen)이라는 관점을 제시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엄격한 논리적 절차를 따라서 개념과 생각들을 발전시킬 것이다. 개념들 전체가 그물처럼 얽혀 나눌 수 없는 하나로 될 때까지 개념들을 차곡차곡 쌓아갈 것이다. 때문에 이 책을 대강 건너뛰며 읽지 않길 바란다. 대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도 있듯이 그림과 사진을 많이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그밖에 각 장의 앞에 주요 개념들을 그물도형으로 엮어놓아 우리의 개념적 노정을 표시했으며, 또 본문에 따로 설명 상자들을 두어 핵심적인 생각과 개념들을 간추려 놓았다. 이것들은 우리의 논의가 그때그때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독자 스스로 짚어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특별한 사정이 있었다. 1980년에 미주기구(美洲機構 Organization of American States)는 앎의 사회적 소통과 전달 분야에서 직면한 많은 어려움들을 이해하고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칠레 정부의 기획부 직원이었던 벵케(R. Behncke)는 미주기구 회원들에게 인간 의사소통의 생물학적 기초를 집약해 서술하는 형태로 우리의 관점을 소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미주기구가 이 제안을 받아들여 우리와 계약을 맺었다. 그래서 1980년 9월부터 사회사업가와 경영자가 대다수였던 청중을 상대로 우리 둘이 번갈아가며 몇 차례 강연을 하게 되었다.

 그 뒤 몇 년 동안 강연내용을 글로 옮기고 샅샅이 손질을 보아 1984년에 미주기구 회원교육용 내부책자로 펴내게 되었다. 이 책을 다시 한 번 교정하고 세부사항을 늘린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우리는 미주기구가 보인 관심과 재정지원, 그리고 이 책을 이제 국제적으로 출판할 수 있도록 허락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 이 사업을 실현하기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해 뛰었던 벵케에게 각별한 고마움을 표한다. 그밖에 이 책에 그림을 그려준 올리바레스(F. Olivares)와 그의 동료들에게 감사한다. 이 모든 분들과 단체들의 협력이 없었다면 이 책은 세상에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이 책에서 펼칠 생각들의 역사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고 싶다. 그것은 마뚜라나가 기존 생물학의 전통을 벗어나기 시작했던 1960년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생명체를 환경과 관련지어 설명하는 대신에 생명체가 실현되는 과정 자체를 통해서 생명체를 이해하고자 했다. 이런 관점에서 10년 동안 씨름한 그는 1969년 ?인지의 신경생리학?이란 논문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견해를 또렷이 표현했다. 이 논문에서 그는 생명체의 순환적 조직과 신경계의 비표상적 작동방식에 관한 핵심 견해 몇 가지를 서술했다. 1960년대 중반에 마뚜라나 밑에서 공부한 바렐라는 1970년대부터 동료로서 칠레대학에서 함께 일했다. 우리는 생물학적 현상 일반을 새롭게 개념화하는 작업을 계속하여 1973년에 「자기생성과 생명체의 조직」에 관한 책을 발표했다. 그리고 이 두 기초 연구를 하나로 모아 놓은 것이 바로 「자기생성과 인지」란 책이다.

 1973년 칠레에서 일어난 정치적 사건 때문에 우리는 서로 멀리 떨어져 각자 자기 방식대로 연구를 계속해야만 했는데 그동안 새로운 이론적·실험적 분야들을 개척할 수 있었다. 1980년에 주변상황이 바뀜에 따라 우리는 다시 칠레 산티아고에서 공동연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 둘이 그때까지 함께 또는 따로 발전시킨 생각들을 한데 모은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이 약 25년 전 마뚜라나의 첫 직관에서 출발해 현재 우리가 공유하는 생명과 의식에 관한 견해들을 새롭고 알기 쉽게 종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은 무엇보다도 독자들이 이제까지 확실하다고 여겨온 것들을 떨쳐버리고 사람다움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새로운 관점에서 보자고 독자들을 초대하는 글이다.

 1987년 봄
움베르또 마뚜라나
프란시스코 바렐라
 
 
 
출판사 서평
 

이 책의 의미

20세기 초 물리학에서 그랬듯이 오늘날 생물학에서 과학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여기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신경생물학자 움베르또 마뚜라나와 프란시스코 바렐라다. 이들은 이 책에서 삶과 앎의 근본과정에 관한 자신들의 체계관(Systembild)을 처음으로 일반인도 알기 쉽게 선보이고 있다.

 이 체계관은 생물학의 세계관뿐 아니라 우리의 전통적인 세계관까지 뒤엎고 있다. 다윈주의의 영향을 받은 과거 생물학에 따르면 생물이란 환경에 되도록 완벽하게 적응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따라서 생물은 객관적인 바깥세계에 노예처럼 얽매여 있다. 그러나 마뚜라나와 바렐라가 주장하는 체계생물학에서 ‘객관적’ 실재란 존재하지 않는다. 생명체는 ― 따라서 또한 인간은 ― 삶에 필요한 근본조건들만 채운다면 이미 있는 것들에 그저 반응하는 대신 스스로 자유롭게 자기 세계를 만들어낼 수 있다. 다시 말해 주체는 겉보기에 객관적인 실재의 창조에 결정적으로 관여하고 있다.

 이 과정을 환히 밝히는 것이 바로 지은이들의 연구목표다. 인류 역사 속에서 특히 현인과 신비주의자와 철학자들이 주장해 온 주체와 객체의 통일, 나눌 수 없는 존재의 전체성이 이제 여기서 자연과학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증명된다.
 
이 책의 소개

『앎의 나무』, 구성주의의 고전

칠레의 생물학자이자 철학자인 마뚜라나(Maturana)와 바렐라(Varela)가 함께 쓴 『앎의 나무』는 요즘 여러 학문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구성주의(constructivism)의 고전이라 할 수 있다. 구성주의란 지식 또는 진리가 객관적 실재(reality)의 반영이라기보다 인식자(knower)가 구성해낸 것이라고 보는 인식론적 입장이다. 전통적인 관점에서는 인식 주체의 속성이 반영된 지식을 주관적이고 따라서 열등한 지식으로 보며 지식에서 주체의 속성을 최대한 제거해야만 비로소 ‘객관적 진리’에 접근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이런 객관주의적 과학관(objectivist view of sciences)에 반대하는 구성주의자들은 이른바 ‘객관적 진리’의 주체적 성립조건에 대한 성찰이 포함되어야 비로소 온전한 지식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그런 뜻에서 성찰적인 과학관(reflexive view of sciences)을 주창한다.
 
생물은 자기의 구성요소들을 스스로 생성하고 유지하는 자기생성적 자율적 체계다!
인식자의 속성이란 관점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규정될 수 있다. 예컨대 프로이트는 인식자의 무의식적 조건을 문제 삼았으며 맑스는 인식자의 계급적 조건을, 비트겐슈타인은 언어적 조건을, 여성주의자들은 성적 조건을 문제 삼았다. 이와 달리 생물학자인 지은이들의 관심은 인식자의 생물학적 조건을 규명하는 데 있다.

지은이들은 생물이 자기의 구성요소들을 스스로 생성하고 유지하는 ‘자기생성체계’(autopoietic system)라고 본다. 자기생성체계는 자기 작업을 통해 자기를 정의하고 실현하므로 자율적인 체계다. 바렐라에 따르면 어떤 체계를 컴퓨터처럼 타율적 체계 또는 통제된 체계로 볼 때 체계와 상호작용하는 우리의 근본 범주는 ‘명령’이고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는 ‘잘못’이다. 반면에 자율적 체계로 볼 때 근본 범주는 ‘대화’고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는 ‘이해의 단절’이다. 다윈주의의 영향을 받은 과거 생물학에서는 생물을 환경에 적응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매우 수동적인 존재로 보았다. 그러나 지은이들은 생물이 자기생성의 역동성을 바탕으로 각 종마다 독특한 자기의 환경을 산출(bring forth)하며 이것이 바로 생물학적 인지활동의 본질이라고 주장한다.

 지은이들은 생명현상과 인지현상에 대한 자신들의 견해를 최신 체계이론과 사이버네틱스(cybernetics) 개념들을 사용해 구체화하고 있다. 예컨대 생물의 ‘자연표류’(natural drift)를 통한 계통발생, 생물과 환경의 ‘공진화’(co-evolution), 생물과 신경계의 ‘작업적 폐쇄성’(operational closure), 생물들 사이의 ‘구조접속’(structural coupling)을 통한 사회적 현상의 출현, 재귀적 행동조정을 통한 언어의 출현 등등. 언뜻 보기에 생경한 개념들이지만, 이것들은 그저 새로운 단어가 아니라 ‘객관적’ 세계를 가정하는 고정관념으로부터 우리를 해방시켜 사고의 새로운 차원과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런 모든 것들을 통해 지은이들이 말하고자 하는 근본명제는 인식 주체와 객체의 나뉠 수 없는 통일성이다. 지은이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함이 곧 앎이며 앎이 곧 함이다.”

 
 
 
 
미선 (13-03-21 15:24)
 
20세기 초에 화이트헤드는 그 자신의 <이성의 기능>에서 진화하는 생물이 환경에 자신을 맞추는 측면도 있지만 오히려 환경을 자기한테 맞출수 있도록 환경을 개척하는 측면을 놀랍게도 이성과 관련해 언급한 바 있다. 그럼으로써 전체 시스템을 바꿔나가는 능동적이고 생성적인 흐름이 생물학적 존재에 깔린 이성의 기능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이책을 보면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논지를 전개해나가고 있었다. 화이트헤드가 말한 존재의 자기원인성 측면을 이들은 자기생성적 요인으로 보는데 양자의 이해가 크게 다른 것 같진 않아 보인다. 별로 크게 두껍지도 않은 이 책은 진화생물학에서 공진화 개념을 비롯해 오늘날 많은 분야에도 접목시킬 수 있을만큼 두 저자가 공들여 쓴 역작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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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6685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383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355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668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6925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000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150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018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5997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487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062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684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434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169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550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771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118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364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02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009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148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679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684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29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837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619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4899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419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049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434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646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73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310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4970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444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799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682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248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728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550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15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765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088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189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690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4948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15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235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03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277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846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764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4994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3988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834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055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294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29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581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329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4921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14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04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067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859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453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87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748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681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5984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41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764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150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685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24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15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496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285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597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02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596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63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522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06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505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6927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12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03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787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697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051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180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66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044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0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752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1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860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20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751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041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358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086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394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885 02-17
107 만남 (2) 화상 464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870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290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567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17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749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822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678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381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329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22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795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1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442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666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1828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3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46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680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753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057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6956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5966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4965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409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79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30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748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243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848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129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119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666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724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074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28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43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191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41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8969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72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8982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5941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62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7941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540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16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374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031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125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698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789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693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586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568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629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556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370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7988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040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420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824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17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567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561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2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05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742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6965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89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461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000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435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213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01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862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489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2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489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7995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24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785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739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3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164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448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556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63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02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13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377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464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27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34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29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063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483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2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593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7901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7969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84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824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47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615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286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093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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