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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성    
  글쓴이 : 흰구름 날 짜 : 10-02-12 12:26 조회(691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268 




신간안내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성
{바울의 첫 번째 복음}-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
마커스 보그 & 존 도미닉 크로산, 김준우 역, 한국기독교연구소, 2010, 312.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유대인들의 세계 넘어 이방인들에게 전파하여 기독교의 성장과 세계화에 가장 크게 공헌한 사도였으며 기독교 역사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신학자였다. 그러나 바울은 "예수의 복음"(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예수에 관한 복음"(예수의 神性과 삼위일체, 代贖의 복음)으로 둔갑시켰으며, 예수운동의 이 세상적이며 물질적이며 공동체적인 성격을, 개인주의적이며 내면적-영적이며 저 세상적인 구원의 종교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노예제도와 권력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종을 가르쳤으며 반유대주의와 여성차별을 주장한 인물로 비판받아왔다.
종교개혁자들은 바울을 유대교의 율법주의와 대결하여 율법준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총으로 구원받는 길을 가르친 신학자로서 이해하여 중세 가톨릭의 교황무오설과 功績主義와 대결하여 오직 성경과 믿음으로 구원받는 길을 제시한 신학자로 이해해왔다. 이처럼 이제까지 바울 해석에서 가장 중요한 관점은 안셀무스의 대속론(代贖論)과 종교개혁자들의 칭의론(稱義論)이었다. 대속론은 예수의 십자가가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의 죄값을 갚은 제물이라는 교리이며, 칭의론은 하나님(재판장)께서 우리의 업적이 아니라 믿음을 보시고 의롭다고 인정(선고)하신다는 교리이다.
개신교인들이 일반적으로 믿고 있는 대속론과 칭의론은 결과적으로 우리가 예수(하나님의 독생자)를 따를 수도 없고 (예수의 대속 때문에) 따를 필요도 없고 (믿음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따라서도 안 된다는 것을 뜻한다. 개신교인들의 고백과 실생활이 분리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다.
이 책의 저자들은 1980년 이후 초기 예수운동 연구를 이끌어왔던 대표적 학자들로서, 이 책 The First Paul(2009)에서, 바울을 "종교개혁의 관점으로부터 구출하여 본래의 로마 세계 속에" 정위치시킴으로써, 바울의 신학을 유대교와의 대결이나 가톨릭과의 대결이 아니라, 로마제국의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파악한다. 우선 노예제도와 가부장제도 문제와 관련하여 신약성경 안에 바울이 직접 쓴 편지들 7개에 나타나는 "급진적인 바울"과, 논쟁이 되는 편지들 3개 속의 "보수적인 바울" 그리고 바울이 죽은 후에 그의 이름으로 된 편지들 3개 속에 나오는 "반동적인 바울"을 구분하여, 바울의 인간평등에 대한 급진적인 메시지가 점차 로마제국의 계급질서에 순응하도록 만들어버림으로써 안티-바울이 되도록 둔갑된 과정을 분석한다. 이어서, 로마제국의 첫 번째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한 세기 가까운 혼란과 내전을 끝내고 45년 동안 통치함으로써 "하나님의 아들," "성육신한 하나님," "주님," "구세주"로 고백되던 당시에, 바울은 어떻게 이처럼 황제에게 붙였던 모든 신성하고 장엄한 칭호들을 갈릴리의 예수, 로마제국에 의해 처형된 예수에게 의도적으로 갖다 붙였는가를 추적함으로써, "로마의 평화"와 반대되는 "그리스도의 평화"를 해명할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다"는 고백과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그리고 "은총에 의해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복음,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사는 삶의 본래적인 의미를 자세하게 해명한다. 이처럼 로마의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바울의 진정한 편지들의 핵심 내용을 해명함으로써, 기독교 진리의 본래적인 내용과 역사적 의미, 바울의 창조성을 새롭게 깨닫도록 도와준다.
특히 바울이 말한 "하나님의 의(義)"를 보복적 정의가 아니라 분배적 정의로 해석한 것과 대속론과 칭의론을 대체하는 "참여적 속죄론"과 "실제적인 의화(義化)"는 기독교의 진리가 얼마나 철저하게 개인의 온전함과 공동체의 화합, 지상의 평화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인지를 밝혀준다. 개인의 변화와 교회 안의 화합에서부터 세계평화를 이루시는 하나님의 계획에 헌신하도록 초대한다.
정강길 (10-02-13 21:23)
 
조만간에 읽어보게 될 책인데 바울에 대해 가졌었던 몇 가지 의문들 역시 해소됐으면 하는군요.
예수가 다중예수였다면 바울의 경우는 다중서신으로서의 바울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혁신적인 바울이 있는가하면, 목회적인 바울이 있고 그리고 반동적인 바울이 있다는 것이지요.
고대사회에선 자기 이름을 쓰지 않고 유명한 사람의 이름의 책으로 내기도 한 것은 일반적이었는데
바울 서신 가운데 정말로 바울이 쓴 것인지 아닌지 진위를 의심하게 하는 몇 가지 서한들이 있지요.
특히 반동적인 바울은 교회조직이 점차 제도화되어가는 가운데 들어오게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매우 흥미로운 바울 신학의 전개가 펼쳐질 것 같아 기대되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하늬바람 (10-02-19 10:14)
 
전 바울의 서신도 종교 제도를 위하여 많은 변개가 있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바울의 신학도 많은 부분에서 종교 제도를 옹호하기 위한 개작과 바울 이름으로 서신의 추가 작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몇 개가 바울이 쓴 진본인고 위작인지 신학자들간의 합의는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정 실장님은 어떻게 판단하고 계시는지요?

정강길 (10-02-19 12:33)
 
바울서신들 가운데 적어도 7개(로마서, 갈라디아서, 고린도전/후서, 데살로니가전서, 빌립보서, 빌레몬서)는
성서신학자들 사이에서도 바울이 쓴 서신으로서 대체로 합의되어 있으며,
바울이 쓴 것인지 아닌지 좀더 논쟁적인 서신은 에베소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후서가 있습니다.
크로산과 마커스 보그는 바울이 쓴 것이 아닌 바울 이후의 세대에서 나온 책으로 보고 있습니다.
적어도 바울이 쓴 서신이 아닌 것으로는 흔히 목회서신이라고 불리우는 디모데전후서와 디도서가 있습니다.
가장 후대에 나온 서신들인데, 위의 성서학자들은 자신들의 책에선 <반동적인 바울>이라고 부르지요.

물론 학자들이 그렇게 합의했다고 해도 게중의 극소수는 이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긴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위의 얘기들은 성서신학자들 사이에서는 광범위하게 인정되고 있는 것만은 사실로 보입니다.
아참, 보수 기독교 진영의 학자들은 제외하구요. 이들은 어차피 몽땅 다 바울서신으로 볼 확률이 많을테니까..

하늬바람 (10-03-07 10:25)
 
정강길님!
제자와 사도의 구분을 기독교 내에선 어케 하고 있는지요? 사도의 정의를 알고 싶습니다.
바울사도가 베드로 제자(만일 사실이라면?)보다 우위에 있다는 인상을 사도행전을 통하여 많이 받고 있습니다.
바울 신학도 많이 왜곡 됐을 거라고 의심이 가지만 왜 바울과 베드로를 동일 선상에서 논의 한다는 것이 의문이 듭니다.
베드로는 예수의 직계 제자이고 예수를 목격한 사람인데 바울은 환상에서 예수를 만나는 것으로 쓰여 있지 않습니까.
바울의 정체를 좀 확실이 알고 싶거든요. 또 게바라고 표현된 사람이 바로 베드로인가도 의문이 가고요?

    
미선이 (10-03-07 18:34)
 
기존 기독교 내에선 12제자와 12사도로 이해하고 있을 테죠.
예수를 판 가롯 유다가 빠진 자릴 사도 바울이 메꾸고 있는 걸로 이해하고 있겠구요.
하지만 진보 신학계에선 예수의 제자가 남성들로만 채워져 있는 12명이라고 보지도 않습죠.
사실 예수를 끝까지 따라다니고 부활의 첫 증인이 된 자들은 오히려 막달라 마리아를 비롯한 여성들이었죠.
마태복음에선 70명이라는 얘기도 있구.. 암튼 떼를 지어 다니는 아주 작은 공동체 운동이란 거죠.
12라는 숫자는 상징에 가까운데 구약의 12지파와도 연관이 됩니다.
초기 기독교가 정착되면서 사도 개념이 형성된 것인데 아마도 예수사건 전승을 이어받은 계승자들 중에는
베드로처럼 적극적으로 헬라 선교를 하기보단 유대 민족에 한정시키고자 하는 부류도 있었을터이고,
바울처럼 보다 적극적으로 헬라인들을 비롯한 이방 선교에 관심하는 부류도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러한 가운데 초기 기독교가 헬라화(이는 그 당시의 '세계화'라는 의미와 동일함)되면서
초기 그리스도교는 바울에게 초점을 안맞출 수가 없었을 거라고 봅니다. 바울에 대해선 논란이 분분한데
그런 점에서도 이번에 소개된 첫번째 바울이라는 책은 매우 유용한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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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110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392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34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878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438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203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648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287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704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733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343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502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621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879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417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861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336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243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578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403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401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575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827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877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05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634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357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624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95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604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41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153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540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223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155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527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978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272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618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13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155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702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433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857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327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554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513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212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181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534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019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599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980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759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454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587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759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980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160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682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296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307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689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431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537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28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676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936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673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913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546 02-17
107 만남 (2) 화상 5052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366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006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24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819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157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326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222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958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86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202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561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758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286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109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165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96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9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222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338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061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520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498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431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309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25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050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154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890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38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62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659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320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190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634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80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95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700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237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750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371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827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389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217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64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223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14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900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479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704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523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386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460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13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355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103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146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858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690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538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071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330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656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182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118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439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01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304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477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327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035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567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139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796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26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420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962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995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92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590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739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332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232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693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75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972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61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16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211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013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979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879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787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059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76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65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988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513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126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478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352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344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380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011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417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698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15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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