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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1-03-12 13:57 조회(6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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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번역되서 나왔나. 예전에 셔번의 이 책을 원서로 프린트해서 공부한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셔번의 이 책은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를 주요 개념들에 맞추어 새롭게 짜집기한 책이다.
그런데 번역된 국내판 책 가격이 너무 비싼 것 같다. 일전에 오영환 선생님 번역했던
<화이트헤드의 대화록>도 지나치게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왜이리 가격을 높게 잡았는지 모를 일이다.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 [양장본] 
 
저자 도널드 W. 셔번 | 역자 오영환, 박상태 | 출판사 서광사
 
 

책소개

  • 셔번 교수가 화이트헤드의 대표작이자 지극히 난해한 저작인 『과정과 실재』를 과감하게 축약하고 재배열함으로써, 화이트헤드의 유기체 철학을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개론서. 셔번 교수는 이 책의 한국어판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과정과 실재』의 주요 주제들을 순차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초학자가 화이트헤드 사상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능력과 이해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본문은 화이트헤드의 전체적인 철학 체계의 핵심 주제들을 “현실적 존재, 형성적 요소, 합생의 위상, 결합체와 대우주적인 것, 지각”의 순서로 소개한다. 이어서 “화이트헤드와 다른 철학자들”, 7장 “신과 세계”가 이어지고, 책의 말미에 “부록: 사변철학의 옹호”와 “화이트헤드의 용어 해설집”, 그리고 “역자 해제” 등을 함께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저자소개

  • 저자 도널드 W. 셔번(Donald W. Sherburne, 1929~ ) 교수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학부 과정을 거쳐 미국 예일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예일 대학교에서 노스롭(F. S. C. Northrop) 교수의 지도를 받았다. 그의 박사 학위 논문은 『화이트헤드의 미학(A Whiteheadian Aesthetic-Some Implications of Whitehead's Metaphysical Speculation, New Haven: Yale University Press, 1961)』으로 출간된 바 있다. 1968년부터 미국 반더빌트 대학교의 철학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는 같은 대학교의 명예 교수이다. 셔번 교수는 데이비드 레이 그리핀(David Ray Griffin) 교수와 함께 『과정과 실재』 교정판(New York: The Free Press, 1978)의 공동 편집자이기도 하다. 그의 대표적인 화이트헤드 연구 논문으로는 「신 없는 화이트헤드(“Whitehead without God”)」를 들 수 있다.

    역자 오영환(知隱 吳榮煥)
    연세 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거쳐 네덜란드 라이덴(Leiden) 국립 대학교 철학 대학원을 졸업(Drs. Phil.)하고,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브리티시 카운슬 펠로우(1983~1984),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 객원 교수(Visiting Fel-low)(1991~1992), 일본 교토(京都) 대학교 초빙 교수(1993), 연세 대학교 철학과 교수(1972~1997) 등을 역임했다. 현재 연세 대학교 명예 교수, 한국화이트헤드학회 고문, 미국 학술 전문지 Process Studies의 International Advisory Board 자문 위원(1994~현재)이다. 주요 저서와 역서로
    『문화의 전략』(C. A. 반 퍼슨, 법문사, 1979),
    『과학과 근대세계』(A. N. 화이트헤드, 서광사, 1989),
    『과정과 실재-유기체적 세계관의 구상-』(A. N. 화이트헤드, 민음사, 1991)
    - 제4회 서우철학상(曙宇哲學賞) 수상작,
    『열린 사고와 철학』(A. N. 화이트헤드, 고려원, 1992, 공역),
    『과학과 형이상학』(자유사상사, 1993, 공저),
    『관념의 모험』(A. N. 화이트헤드, 한길사, 1996),
    『두 문화』(C. P. 스노우, 민음사, 1996),
    『화이트헤드와 인간의 시간경험』(통나무, 1997),
    『두 문화』(C. P. 스노우, 사이언스북스, 2001),
    『사고의 양태』(A. N. 화이트헤드, 다산글방, 2003, 공역),
    『교육의 목적』(A. N. 화이트헤드, 궁리출판, 2004)
    - 2006년 대한민국 학술원 기초학문육성 “우수도서”,
    『화이트헤드와의 대화』(A. N. 화이트헤드, 루시언 프라이스 기록, 궁리출판, 2006)
    - 2007년 대한민국 학술원 기초학문육성 “우수도서”,
    『과학과 근대세계』(개정판, A. N. 화이트헤드, 서광사, 2008)가 있다 .

    역자 박상태(朴相泰)
    연세 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수학하고, 「화이트헤드 형이상학의 자연주의적 해석」이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 대학교 학부 대학의 초빙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화이트헤드학회의 편집 및 학술 이사를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
    『화이트헤드 철학 읽기-<과정과 실재> 주해 I』(도서출판 동과서, 2005, 공저),
    『학술적 글쓰기』(성균관 대학교 출판부, 2005, 공저),
    『개인의 본질-근대적 개인의 형성 I-』(한국학술정보, 2007, 공저),
    『학술적 글쓰기』(개정판, 성균관 대학교 출판부, 2007, 공저)가 있다 .

목차

  • 한국어판에 부치는 서문
    일러두기

    서론: 이 책의 목적과 구상

    제1장 현실적 존재
    I. 현실적 존재
    II. 파악
    1. 여건
    2. 주체적 형식
    III. 만족, 자기초월체, 그리고 객체적 불멸성
    IV. 존재론적 원리

    제2장 형성적 요소
    I. 영원한 객체
    II. 신
    1. 신과 주체적 지향
    2.“신”개념의 정합성
    3. 요약과 창조성으로의 이행
    III. 창조성(창조적 활동)

    제3장 합생의 위상
    I. 예비적 진술
    II. 위상 1-순응적 느낌
    1. 세 개의 범주적 제약
    2. 예시된 세 개의 범주적 제약
    III. 위상 2-개념적 느낌
    1. 개념적 역전
    2. 역전, 신, 그리고 주체적 지향
    3. 가치 평가 그리고 더 나아간 범주적 제약
    IV. 위상 3-단순한 비교적 느낌
    1. 물리적(자연적) 목적
    2. 명제와 명제적 느낌
    3. 물리적(자연적) 목적 대(對) 명제적 느낌
    V. 위상 4-복잡한 비교적 느낌
    VI. 만족(충족)

    제4장 결합체와 대우주적인 것
    I. 변환
    II. 결합체와 질서
    III. 심리학적 생리학

    제5장 지각
    I. 인과적 효과성
    II. 현시적(표상적) 직접성
    III. 상징적 연관
    IV. 지각, 인과성, 흄에 대한 화이트헤드의 논박

    제6장 화이트헤드와 다른 철학자들
    I. 데카르트(와 흄)
    II. 로크(와 흄)
    III. 칸트
    IV. 뉴턴
    V. 뉴턴과 플라톤
    VI. 현대 과학
    1. 실체
    2. 철학과 과학

    제7장 신과 세계
    I. 이념적으로 대립하는 것
    II. 신과 세계
    1. 신에 관한 전통적 개념들
    2. 신의 원초적 본성
    3. 신의 결과적 본성
    4. 우주론적 문제의 해결

    부록: 사변철학의 옹호
    화이트헤드의 용어 해설집

    역자 해제: 화이트헤드(A. N. Whitehead)의 유기체적 세계관의 구상
    『화이트헤드의『과정과 실재』입문』에 대하여
    역자 후기

    찾아보기

    그림 목록
    1. 단순한 물리적 느낌
    2. 합생의 여러 위상
    3. 변환
    4. 동시적인 것(또는 동시태)
    5. 상징적 연관

출판사서평

  • 철학서적 전문출판 서광사에서 A Key to Whitehead's Process and Reality(University of Chicago Press, 1981)를 번역한 책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을 출간하였다. 이 책의 편저자 도널드 W. 셔번은 미국 반더빌트 대학교 명예 교수로, 그리핀(David Ray Griffin) 교수와 함께 『과정과 실재Process and Reality』 교정판(The Pree Press, 1978)의 공동 편집자이기도 하다. 번역은 화이트헤드 연구가로 정평이 나 있는 오영환, 박상태 교수가 맡았다.

    이 책은 셔번 교수가 화이트헤드의 대표작이자 지극히 난해한 저작인 『과정과 실재』를 과감하게 축약하고 재배열함으로써, 화이트헤드의 유기체 철학을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개론서이다. 셔번 교수는 이 책의 한국어판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과정과 실재』의 주요 주제들을 순차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초학자가 화이트헤드 사상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능력과 이해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적절한 입문서를 구성해 냈다.

    본문은 서론과 모두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론에서는 이 책의 목적과 구상을 밝히고 있으며, 1~5장에서는 화이트헤드의 전체적인 철학 체계의 핵심 주제들을 “현실적 존재, 형성적 요소, 합생의 위상, 결합체와 대우주적인 것, 지각”의 순서로 소개한다. 이어서 6장 “화이트헤드와 다른 철학자들”, 7장 “신과 세계”가 이어지고, 책의 말미에 “부록: 사변철학의 옹호”와 “화이트헤드의 용어 해설집”, 그리고 “역자 해제” 등을 함께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과정과 실재』의 본문 여러 곳에 망상조직적(網狀組織的)으로 흩어져 있는 주제들을 직선적으로 새롭게 배열하고, 이에 편저자의 적절한 해석을 첨가하여, 독자들이 직접 『과정과 실재』를 정독하게 될 때 “더 풍성하고 한층 더 가치 있는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도와주려고 설계한” 이 입문서의 번역 출간이 화이트헤드 연구자들은 물론, 20세기의 위대한 철학자 화이트헤드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도 기쁜 소식으로 전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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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690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955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560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401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315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719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419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833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109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911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115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436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388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169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820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319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622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593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6095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70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436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855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490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901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957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605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716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815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109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634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094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533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439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82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80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617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791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6030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608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227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897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520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805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13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95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638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419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781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415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345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707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162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45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6154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304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324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931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627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7059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624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731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755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418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448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93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215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853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201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921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71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811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8026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263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327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908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51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98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873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64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706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46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950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127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883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11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762 02-17
107 만남 (2) 화상 521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527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344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516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805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314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95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400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163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6047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58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78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951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577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291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66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145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5065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87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558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413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728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658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626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650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427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222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311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125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58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95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874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56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351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847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6021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145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876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81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0014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587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0136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549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418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858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486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049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101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642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927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1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581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654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371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67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294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353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7043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934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719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281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502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842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382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353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60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212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515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680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84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212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762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363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8014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432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658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114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183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62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88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913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531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417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834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939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173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98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389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43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92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19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7048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995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380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937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884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162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7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314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636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92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530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66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20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712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846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574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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