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7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7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821
어제 837
최대 10,145
전체 2,165,046



    제 목 :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글쓴이 : 화상 날 짜 : 10-08-30 23:56 조회(584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331 


책소개

『잡식동물의 딜레마』는 『욕망하는 식물』을 통해 잘 알려진 저자 마이클 폴란이 우리가 무엇을 먹어야하는지 진지하게 물으며 음식이 우리가 세계와 교류하는 방식이라는 색다른 시각으로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해 좀 더 주의깊게 고민하기를 권하는 책이다.

오늘날 우리가 잃어버린 식탁 위의 진짜 이야기
우리는 무엇을 먹어야 할까?


폴란은 이 책에서 오늘날 식품산업의 구조와 식문화 전반을 몸소 체험하며 치밀하게 추적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음식을 통해 이루어지는 세계와 우리의 교류가 산업화된 시스템 속에서 완전히 불투명해지고 불분명해졌음이 드러난다. 저자는 인간이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일련의 식문화를 형성하여 잡식동물의 딜레마를 극복해왔으나, 오늘날 힘을 잃은 식문화는 그가 담당하던 자리를 식품산업과 정치논리, 무분별한 낭설에 빼앗기고 말았다고 지적한다.

매번 음식 앞에서 이것을 먹어도 될까를 두고 다시금 딜레마에 빠지게 된 오늘날의 우리들에게,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먹고 있는지, 그것이 어디서 어떻게 나고 자랐는지,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식탁까지 오르게 되었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관심작가알림 신청 저 : 마이클 폴란

Michael Pollan 마이클 폴란은 현재 미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저술가이자 환경운동가이며, 해외에서뿐만 아니라, 국내 독자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그의 책『나만의 보금자리(A Place of My Own)는 1997년’「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선정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으며 『욕망하는 식물(Botany of Desire)』,『제2의 자연(Second Nature)』(QPB 제정 ‘뉴 비전스상’ 수상) 『잡식동물의 딜레마(Omnivore's Dilemma)』등 출간하는 책마다 독자들을 매료시키며 미국 내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전작들을 통해 총체적이고 자유로운 글쓰기 방식을 보여준 그의 책들은 인간의 식문화와 얽혀 있는 정치 ·경제 ·생태 등 사회 제반의 문제를 역사적이고 철학적이면서도 매우 유머러스하고 문학적인 방식으로 풀어나가는 그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자유분방하면서 치밀하고 생동감 넘친다는 미국 언론들의 찬사를 받는 폴란의 글에 학계와 관련 단체 역시 그가 내놓는 인간과 자연, 환경과 역사에 관한 새로운 해석들을 관심있게 주시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 매거진New York Times Magazine」에 환경 관련 칼럼을 연재하는 한편, 캘리포니
... 펼처보기 닫기

패스트푸드 같은 것이 없다면, 슬로푸드 같은 것도 없을 것이다. 음식은 예전에는 언제나 그랬지만, 슬로푸드나 패스트푸드가 아닌 그냥 푸드(음식)가 되어야 한다.

작가파일보기 역 : 조윤정

연세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현재 글쓰기와 번역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차트로 주식투자하는 법』, 『캔들차트 투자기법』, 『차트 패턴』, 『윌리엄 오닐의 공매도 투자기법』, 『역발상의 기술』,『아우구스투스』, 『잡식동물의 딜레마』, 『모던타임스』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국가적 섭식 장애

1부. 산업적 음식사슬 : 옥수수

1장. 옥수수의 정복
2장. 조지 네일러의 농장
3장. 곡물 창고
4장. 옥수수로 고기 만들기
5장. 감춰진 옥수수
6장. 지방공화국
7장. 패스트푸드

2부. 전원적 음식사슬: 풀

8장. 모든 고기는 풀이다
9장. 유기농 산업
10장. 초원의 샐러드 바
11장. 오케스트라 농장
12장. 투명한 도살장
13장. 바코드가 없는 사람들의 인사
14장. 식탁의 즐거움

3부. 수렵 · 채집 음식사슬: 숲

15장. 자연은 거대한 레스토랑
16장. 잡식동물의 딜레마
17장. 또 다른 딜레마
18장. 돼지 사냥
19장. 버섯 채집
20장. 잡식동물의 추수감사제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참고 문헌
찾아보기

책속으로

이 책의 또 다른 주제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리와 자연 세계의 가장 중대한 교류방식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음식을 통해 자연을 문화로 바꾸고, 세계의 육신을 우리의 몸과 마음으로 탈바꿈시킨다. …… 음식은 우리가 다른 동물들과 다르지 않다는 증거인 동시에 그들과 우리를 구분하는 기준이 된다. 음식은 우리를 규정한다.---p. 26

오늘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연세계에 관한 생각은 손톱만큼도 없이 산업적 음식사슬을 기반으로 한 음식에 완벽하게 만족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아마도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그들의 입맛을 망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이 책은 먹는 즐거움에 관한 책이다. 그리고 그것은 오로지 앎을 통해서 깊어질 수 있는 즐거움이다. ---p. 27

패스트푸드는 빠른 음식이라는 뜻이다. 패스트푸드는 순식간에 나올 뿐만 아니라 대개 순식간에 먹게 된다. 우리는 10분도 안 되어 식사를 끝냈다. 아마도 맥도널드 햄버거를 빨리 먹는 이유는 맛을 느낄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 무슨 맛인지 주의를 기울일수록 맛을 느끼기가 더 힘든 것이다. 나는 앞에서 맥도날드가 마음의 평안을 주는 음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치즈버거를 몇 입
...펼처보기 닫기 ---p. 517

출판사 리뷰

산업사회의 물질적 성과를 과시하려 안간힘을 쓰는 듯 대형마트의 식품매장은 가시적인 다양함과 풍요로움으로 종종 우리를 당황하게 한다. 아이가 고른 과자봉지에 ‘MSG 無첨가’라는 문구가 명시되어 있는지, 혹은 목장에서 자랐음을 강조하는 우유와 소화효소를 높였다고 자랑하는 우유 중에서 어떤 것이 몸에 더 좋을지를 우리는 매번 고민해야 한다. TV를 비롯한 각종 매체에서는 음식과 건강에 관한 수많은 학설들이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고, 권위 있는 학자의 말 한마디가 하룻밤 사이에 식품매장 진열대와 가정의 식탁 풍경을 모두 바꿔버린다. 갖가지 음식열풍이 사람들을 들쑤시고, 넘쳐나는 건강정보는 사람들을 더 큰 혼란에 빠뜨린다.

우리 같은 잡식동물은 무엇이든지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먹을거리와 관련된 모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그래서 매순간 필연적으로 눈앞에 보이는 것을 먹어도 될 것인가를 판단하고 선택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잡식동물의 딜레마’이다. 인간은 오랫동안 이러한 딜레마를 겪으면서 쌓아온 경험적 지혜로 일련의 견고한 식문화를 형성해왔고 이를 통해 반복적인 위험이나 실수를 면할 수 있었다.

오늘날 우리는 다시금 잡식동물의 딜레마에 직면해 있다. 먹을거리가 어디서 어떻게 나고 자라는지,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식탁에 오르는지에 관한 모든 정보가 산업사회의 시스템에 의해 왜곡되고 은폐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음식은 우리에게 마음의 풍요나 먹는 즐거움 대신 가시지 않는 의혹을 안겨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간의 식사를 지켜오던 식문화는 빛을 잃고, 무지無知에서 오는 사람들의 불안과 동요를 양분 삼아 식품산업은 더욱 비대하게 성장하고 있다. 우리는 진짜 식사를, 그리고 그 속에 담긴 모든 철학과 역사와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잃어버린 것이다.

마이클 폴란은 우리를 새로운 딜레마에 빠지게 만드는, 우리가 모르고 있거나 애써 외면해 온 진실에 접근한다. 그는 이 책에서 인간의 식사를 지탱하는 각각의 음식사슬, 즉 산업적 음식사슬, 유기농 또는 대안 음식사슬, 수렵 및 채집 음식사슬을 처음부터 끝까지 추적한다. 그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현재 우리가 얼마나 기괴한 음식을 먹고 있는지를 실감하게 된다. 선택을 곤혹스럽게 만드는 식품매장의 다양성이 사실은 유전학적으로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조작된 옥수수 하나에서 비롯되었다
... 펼처보기 닫기

추천평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마이클 폴란은 식사의 사회적·윤리적·환경적 영향을 살펴보면서 뛰어난 재치와 지적 능력으로 이 근본적인 문제에 답하고 있다. 그가 깨달은 바에 따르면, 제대로 먹는 일이 세계를 변화시키는 유쾌한 방법이 될 수 있다.
- 에릭 슐로서 (『패스트푸드의 제국』『마리화나의 광기』의 저자)

풍부한 사고로 가득한 흥미진진한 신간. … 이 책의 장점은 그의 치밀한 조사와 탐구에 있다. 우리의 음식이 어디에서 나왔는지에 대해서는 이 책보다 더 나은 설명을 찾기 힘들다. 독자들은 새롭게 접하는 충격적인 진실 속에서 쉴 새 없이 페이지를 넘기게 될 것이다.
- 데이비드 캄프『뉴욕타임스』

마이클 폴란은 마치 직업탐정처럼 음식사슬의 연결고리들을 확인한다. 음식은 어떻게 자연에서 우리의 식탁까지 오게 되었는가? 그가 밝히는 비밀들은 종종 예측에서 벗어나고 당혹스러우며 심지어 끔찍하기까지 하지만, 그것이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진실임은 분명하다. 의식을 지닌 존재로서 당연히 알아야 할 정보들로 가득한 흥미진진한 책이다. -앤드류 웨일 박사 (『자발적인 치료』『건강한 노년』의 저자)

마트에 갈 때마다 우리는 지구의 미래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투표를 하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분명 선택권이 있지만 아무도 이에 관해 정확히 알지 못한다. 저자는 우리와 우리의 음식 사이에 놓인 벽을 허물고, 우리에게 음식에 대한 더 많은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것은 삶을 변화시키는 멋진 체험이다. -루스 레이철 (『미식가Gourmet』편집장, 『마늘과 사파이어』의 저자)

만약 ‘저녁으로 무엇을 먹을까?’ 하는 고민이 당신에게 간단한 질문이었다면, 오늘날 음식산업에 대한 적나라한 고발과 고무적인 몇몇 대안에 대한 일별이 담긴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 독서를 끝내고도 손에서 내려놓고 싶지 않을 정도로 나는 이 책을 사랑한다. - 『시애틀타임스』 데이비드 라스킨

 

화상 (10-08-31 00:03)
 
2010년에 읽은 책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책이어서 한 번 올려 봅니다. 음식을 먹는 행위가 정치적인 행위일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왜 제철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왜 지역에서 생산된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합니다.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것보다 경우에 따라서는 로컬푸드,슬로푸드를 실천하는 것이 생명운동,환경운동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게시물수 274건 / 코멘트수 32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5476 01-29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28743 11-15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607 10-03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101 09-29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122 06-15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343 01-2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268 01-19
274 <한밝 변찬린 : 한국종교사상가>를 소개합니다! 미선 93 07-13
273 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 미선 259 05-18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613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931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944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1767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1654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2110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2386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1697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2023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2188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5476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3425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2767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2848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2605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28743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2654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2770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3269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2724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3005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2620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413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4135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450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1) 미선 4106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497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271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3727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400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483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3874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4100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230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277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3871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265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4110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4154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6929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374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535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4886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292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658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3888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5124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4767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4945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591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4793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6030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530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472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267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266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114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367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555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833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256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771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746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073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387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368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495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390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391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843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493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998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788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607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101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214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551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838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474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331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564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118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033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003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254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983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307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737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461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743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018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031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702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352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898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186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10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662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159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973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447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104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498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524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112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297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464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656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244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653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14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078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36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266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190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395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643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666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89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904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213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438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791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427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216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922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308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061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999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329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810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084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464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981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99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513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266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651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062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364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318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02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951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365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848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36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757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60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208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367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501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643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993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443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07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095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524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215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343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073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458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736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481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710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348 02-17
107 만남 (2) 화상 4910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202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746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995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648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005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146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027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747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668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862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342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557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029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959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640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81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736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042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119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713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323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314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265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004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085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898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004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658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20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451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483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065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041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421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618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78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524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084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483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176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584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230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009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42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985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776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71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318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507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343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175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272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945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068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926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927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685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470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346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864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155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478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979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917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293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784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104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291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163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845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388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881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584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089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232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796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817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784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403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555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149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063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531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57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785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268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959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059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854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765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736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623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807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62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432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831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34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946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287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215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179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192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830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122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562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771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