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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6-06-24 12:02 조회(783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5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화제의 책] 정병준의 <한국전쟁>, 25년 만에 '커밍스 아성' 허물다
 
 
 
 
 
 
  2006-06-23 오후 7:55:28
  미국 워싱턴 근교 국립문서기록관리청에 가면 세계적 자료수집가이며 국보급 연구자인 재미 사학자 방선주(73) 박사를 만날 수 있다. 깡마른 체격에 평안도 사투리가 인상적인 노인이다. 평소 방 박사와 같이 문서 속에 파묻혀 정년 없이 연구하고 싶은 것이 필자의 소원이었는데 언제나 실현이 가능할지 꿈만 꾸면서 게으름을 탓하고 있다.
  
  방 박사는 한국 현대사의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려놓는 데에 기여하신 어른이다. 이번에 간행된 노작 <한국전쟁 : 38선 충돌과 전쟁의 형성>(돌베개 펴냄)을 지은 정병준 목포대 교수도 방 박사의 노고와 인도가 없었다면 아마 이러한 역작을 산출해내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25년 만에 '커밍스의 아성'을 무너뜨리다
  
▲ <한국전쟁 : 38선 충돌과 전쟁의 형성>(돌베개 펴냄) ⓒ프레시안

  한국전쟁 연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외국학자를 들라면 단연 브루스 커밍스 교수를 첫 손가락에 꼽을 것이다. 1981년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출판부에서 간행된 <한국전쟁의 기원> 제1권은 국내의 연구자들이 오를 수 없는 거대한 성벽이었다. 식민지 시대와 광복 직후의 혁명적 상황을 연결시킨 탁견이나 인용한 자료들의 방대함을 보면서 경탄해 마지 않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1970년대에 비밀 해제된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소장 미국 문서뿐만 아니라 북한 노획 문서까지 폭넓게 활용하여 자료에 목말라 있던 1980년대 국내 연구자들에게 연구의 전범으로 간주되기까지 했다.
  
  그런데 그의 연구에서도 당연히 허점은 있었다. 사료는 누구보다도 많이 보았다지만 이를 하나의 시각으로 재단하면서 취사선택한 점이 있었다. 그러나 1981년의 시점에서 이렇게 훌륭한 저작을 내놓았다는 점에 그 허점들은 충분히 이해될 수 있었기에 오랫동안 최고의 권위를 지켰다. 그러다가 1990년 <한국전쟁의 기원> 제2권을 역시 프린스턴대학교에서 간행하면서 그의 명성이 무색해지기 시작했다. 이제 정병준 교수의 최신 저작에 의해 그의 아성이 완전히 무너졌음을 선언해도 될 듯하다.
  
  정병준 교수는 커밍스 교수가 1990년대 중반에 비밀 해제된 구소련 문서를 연구에 반영하지 못한 점을 지적하고 있다. 그 이전에 간행되었으니 당연한 이런 한계는 커밍스 교수의 연구에서 한국전쟁과 관련된 소련의 입장과 역할에 대한 큰 공백으로 남았다. 정 교수는 커밍스 교수의 연구에 대해 "미국의 역할과 입장에 대해서는 가설-추정은 물론 심지어는 모자이크까지 동원하여 규명하려고 애썼음에도 불구하고 소련의 입장과 역할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고 북한에 대한 설명도 충분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특히 구소련 문서는 그간 은폐되어 왔던 김일성의 남침에 대한 스탈린(과 모택동)의 승인과정에 대해 밝혀주고 있다. 물론 구소련 문서는 김일성의 역할을 과장하고 스탈린의 역할을 회피하려 했지만 행간에 숨어 있는 소련의 개입 흔적을 다 지울 수는 없었다. 스탈린은 김일성의 도발을 제어했으며 마지막 단계에서는 김일성의 전면 남침을 승인하여 최종 결정자로서의 역할을 다하면서도 개입을 철저히 은폐하는 데에 성공했다.
  

  남이 북의 남침을 유도했다?…"사료에 근거 두지 않은 부실한 주장"
  
  정병준 교수는 "남이 북의 남침을 유도했다"는 커밍스 교수의 또 다른 핵심 주장도 반박하고 있다. 커밍스 교수는 <한국전쟁의 기원> 제2권에서 김백일과 백인엽이 '반격'이 아닌 '점령'을 목표로 1950년 6월 24~25일 저녁 해주를 공격했다는 추정을 주장의 근거로 제시했었다. 남한의 정보당국이 늦여름 북의 기습 공격을 인지하고, 국경선을 침범해 북의 기습 공격을 앞당기는 한편 한국군의 신속한 철수를 꾀했다는 것이다. 즉 선제공격으로 북한군을 끌어들인 후 신속하게 군대를 철수하고 미국의 개입을 획득하려 했다는 주장이었다.
  
  그렇지만 정병준 교수는 "문서를 통해 보건대 당시 남한은 자신의 공격 의도에 스스로 오도됨으로써 북의 대규모 공격 징후를 무시했다"며 커밍스 교수의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남한은 신속하게 철군을 하기는 했지만 선제공격을 가하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북한의 공격을 유도함으로써 미국의 개입을 획득할 만큼 명민하지도 못했다는 것이다.
  
  정병준 교수에 따르면, 당시 미국의 고위 당국자는 김일성이 1950년 6월 25일 남침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해 결국 정보부서의 수많은 남침 경고를 무시하는 우를 범했다. 또한 1949년 1월부터 7월까지 군사력 면에서 북에 비해 우위에 있던 한국군은 38선에서 북을 자주 공격했으며 따라서 그 관성 때문에 북의 남침 징후 역시 무시했다.
  
  정병준 교수는 "커밍스가 핵심적인 주장을 가설, 잘못된 자료 인용, 오독에 기반을 둔 추정에 의지했다"고 평가했다. 커밍스 교수는 그간 남한의 공식 전쟁사를 진실을 왜곡한 엉터리라고 비웃었지만 정작 커밍스 교수의 남침 유도설 역시 그것을 지지할 만한 사료가 부실하기 짝이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앞에서 지적한 대로 소련 문서, 선별노획문서 등을 접할 수 없었던 커밍스 교수의 근본적 한계에서 비롯됐다.
  
  방선주 박사의 기여가 빛을 발하는 것도 이 대목이다. 정병준 교수는 미국 문서와 소련 문서는 물론 방 박사에 의해 1990년대 초 발굴된 신노획문서(선별노획문서)까지 포함한 북한노획문서를 다각적으로 광범위하게 활용해 균형 잡힌 서술과 평가를 기하고 있다. 이로써 그는 커밍스 교수의 권위를 일거에 무너뜨리며 "1949년 38선 충돌이 전쟁을 형성했다"는 주장에 이르게 된다. 그럼 1949년 38선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가?
  
▲ 국방군 포로수용소포로병 궐기대회 ⓒNARA

  1949년 38선 충돌이 전쟁을 형성했다
  
  1949년 1월부터 7월까지 병력과 무장력 면에서 앞서 있던 남한은 38선에서 주도적으로 공격했으며 북한은 비교적 소극적으로 응전했다. 1월부터 4월까지는 소규모의 병력이 충돌했으며 5월부터 7월까지는 연대급 전투도 발생했다. 1월 15일 시작된 남한의 초기 공격에 대해서 당시 주한미군 정보당국은 당시 방한한 유엔한국위원단과 세계 앞에 북한의 호전적 대응을 노골적으로 유도해 주한미군 철수를 반대하고 미국의 지원을 유지·확대시키기 위한 것으로 보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한이 대규모 북침을 계획했다는 근거는 없다.
  
  1949년 6월 미군이 철수하자 완충지대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1949년 7월 남한의 대북 공격설이 유포되었고 북한은 남조선인민유격대를 조직해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소위 7월 공세와 9월 공세라는 대규모 무장 유격전을 전개했다. 이러한 무장유격전은 민중봉기를 유도하는 한편 정부병력을 공비준동지역에 고정배치토록 함으로써 38선 지역의 국군병력이 약화되도록 하려는 목적을 띠고 있었다. 내부 전복을 위한 게릴라였던 것이다.
  1949년 8월 북한이 대한민국과 병력 및 장비 면에서 대등한 수준에 이르자 38선 부근에서 주도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했다. 수세적 입장에서 공세적 입장으로 급격하게 변화된 것이었다. 이때부터 남한의 북침 가능성과 공격 징후에 대한 소련의 보고는 뚝 끊겼다. 8월 4일 북한은 3개 대대 병력을 동원해 옹진을 공격했으며 대한민국 국군은 옹진에서 궤멸 직전까지 몰렸다.
  
  소련은 평양 주재 슈티코프 대사를 통한 김일성의 8월 12일자 개전 요청에 대해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차원에서 심각하게 검토했다. 9월 24일 소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현 시점에서의 남침을 승낙하지 않으면서 북한 인민군을 강화시킬 것을 지시했다. 이에 슈티코프는 10월 4일 김일성-박헌영에게 이런 결정을 통보했으며 이들은 공식적으로는 수용할 수밖에 없었다.
  
  소련공산당 중앙위원회가 북의 전쟁 개시에 대해 검토할 정도로 사안이 구체화되기는 했지만 아직 때가 아니었다. 북한은 1949년 10월 38선 이북에 있는 은파산 탈환에 나서는 등 이 지시에 완전히 복종하지는 않았으나 미-소 양국의 강력한 제어로 인해 더 이상 확전되지 않았으며 1949년 12월부터 1950년 5월까지 중대급 이상이 동원된 충돌은 없었다. 1950년 3월부터 38선 분쟁이 재개되었고 5월 5일부터 6월 16일 사이에 주당 평균 약 14건의 충돌이 있었으나 회수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충돌은 없었다.
  
  1950년의 38선 충돌은 대부분 정찰과정에서 일어난 소규모 충돌과 총격전 수준이었다. 따라서 국군은 38선 충돌이 소강 상태에 들어갔던 6·25 직전까지 남한 내부의 게릴라 소탕에 집중할 수 있었다. 반면에 1949년 5월부터 8월까지 38선 무장 충돌은 실질적으로 '작은 전쟁' 수준까지 고조되었다. 중대급 이상의 38선 충돌이 잠시 주춤하여 전쟁으로 바로 직결되지는 않았지만, 북한은 소규모의 38선 충돌 지속을 통해 병력 증강, 실전급 훈련, 무장 강화를 이루었으며 웅진 반도에서의 전투 경험을 토대로 '도발 받은 정의의 반공격전'이라는 개전 형식을 창출하는 등 핵심적인 전쟁 계획과 전쟁관을 수립했다. 따라서 6월 25일 북한의 공격은 38선 충돌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 노획된 북한군의 T-34형 탱크 ⓒNARA

  소련의 깊숙한 개입 증명한 부분 백미…한국전쟁 연구의 한 귀결
  
  이 책의 압권은 북한이 전쟁 직후 공개해 선전에 활용했던 '경무대에서 노획한 문서철'과 북한의 공격 명령서 수 종류를 한 곳에 모아놓고 분석하면서 북침이 아닌 소련의 깊숙한 개입을 증명한 부분이다. 소련이 작전 명령을 직접 작성하면서 한국전쟁에 깊숙이 개입한 것을 매우 균형 잡힌 분석으로 만 천하에 드러낸 것이다.
  
  한편 정병준 교수는 그간 국내의 다른 한국전쟁 연구에 대해서도 비판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커밍스 교수의 연구 성과를 넘어섰다고 주장해 온 박명림 교수의 <한국전쟁의 발발과 기원>(나남 펴냄)에 대해서 "전통주의에 입각해 결론을 맞추고 사실을 분석했으며, 정보 자료를 다루면서 정보원의 가치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등 자료를 다룬 방법과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또 김영호 교수의 <한국전쟁의 기원과 전개과정>(두레 펴냄)이 미국의 대외정책을 인식하는 데에 사용되어 온 '롤백'이라는 개념을 스탈린의 대한정책-대미정책에 적용한, 설득력 있고 독특한 연구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렇다면 정병준 교수 본인의 연구에는 약점이 없는가? 자료에 의해 치밀하게 논증되다 보니 이 책에는 허점이 거의 없다. 전통주의나 수정주의 어느 쪽에 치우치지 않았으니 더 이상 이념 논쟁의 대상이 될 여지도 거의 없어 보인다. 단지 미국 고위 당국자가 남침 정보를 무시한 것이 음모가 아니라 오판이며 결국 북한에 의한 불의의 기습 남침으로 이어져 미국의 '정보의 실패'가 초기대응 실패로 귀결되었다는 부분은 음모설과 마찬가지로 자료적 근거가 확고하지는 않으며 역시 추론에 불과한 측면이 있어 더 세밀한 논증이 필요하다.
  
  정병준 교수는 특정 이론이나 가설, 방법론보다는 자료에 근거해 사실을 규명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이론과 자료에 오도되거나 미혹되지 않고 역사적 진실 규명을 최우선에 둔 것이다. 빛바랜 자료들에서 역사의 진실을 추구하는 정 교수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1950년 한국의 비극을 느끼면서 잠 못 이뤘다는 정병준 교수의 노작을 읽으며 이제 독자들이 불면의 밤을 보낼 때다. 지금 우리는 이러한 불면의 밤을 통해 역사를 재평가하고 과격한 행동가나 무고한 희생자 모두를 한 곳에 모아 해원해야 한다.
   
 
  이완범/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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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074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692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452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186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567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785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129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379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037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018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156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687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695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35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853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633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4910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432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056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451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660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751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317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4976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462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814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69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259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747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559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25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782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099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198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710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4958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162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248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1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290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853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773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01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3996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84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067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303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302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59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355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4931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153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1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078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87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46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890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759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690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5995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549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774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163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699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733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15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4966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343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617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040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5972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649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535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07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539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6946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19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1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797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6986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06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197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678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063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720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766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201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866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28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764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057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374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103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404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898 02-17
107 만남 (2) 화상 465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882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314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582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327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75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838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687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395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34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24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7964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2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458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672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185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540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470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694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76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079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696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597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4972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424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79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35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755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262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859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139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127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677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744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085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29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44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207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50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8985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739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002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5946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635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7994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552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22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38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040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138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6995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808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6946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59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583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635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567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380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006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050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455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836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183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590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574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028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18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75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6971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909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475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043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455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229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1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875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500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35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497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008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254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800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751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239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18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459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577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646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0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525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39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472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278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362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34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077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498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030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607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7920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7979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862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840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489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641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289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134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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