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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글쓴이 : Stephen 날 짜 : 07-10-21 15:49 조회(717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54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계절에  신앙과 삶 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몇권의 책들을 소개 하고 싶군요. 전적으로 저의 주관적으로 선정한 책들이라는점 미리 밝히고요  사적으로 글쓰기 보다는 읽고 말하기가 편안한 관계로  간단히 책 제목과 지은이 소개 그리고 책에 실린 서평을 붙임니다. 이런 말이 생각 나는군요.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머리는 차고 마음은 뜨겁게 살야 한다는 생각이 성경의 비유적 표현을 빌리자면  뱀처럼 때론 양처럼 살라는 말과 같을 런지요..   

1. 추락하는 한국교회-이상성(연세대교수) 출판사:인물과 사상

“아직까지 한국 내에서 자체적으로 기독교에 대한 비판과 분석이 철저히 행해진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도 더 의미가 크다 하겠다.  기독교를 무조건적으로 옹호하는 사람들, 반대로 무조건적으로 부정만 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극단적인 편견을 넘어 보다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2. 예수 왕조-저자 제임스 D. 타보르 | 역자 김병화 | 출판사 현대문학

“제임스 타보르는 나사렛 예수의 삶과 당시 상황에 대한 대담한 재구성이라 할 만한 것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타보르는 마치 ‘CSI:과학수사대’의 탐정처럼 남아 있는 증거물들―특히 예수의 가족 및 예루살렘의 나자렌 공동체에 관련된 증언들―을 분석하여 이제까지 역사 기록에서 누락되어온(달리 말하면 지워져온) 사실을 새삼 명심시키는 데 성공했다. 학술적이면서도 읽기 쉬운 타보르의 책은 역사적 기록에서 누락되어온(달리 말하면 지워져온) 사실을 새삼 명심시키는 데 성공했다. 학술적이면서도 읽기 쉬운 타보르의 책은 역사적 예수 찾기 작업에서 새로운 한 단계를 창시할 것이다“


3. 초기 기독교형성-저자 E 트로크메 | 역자 유상현 |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짧고 명확하게 기독교 형성사를 써 내려간 책이다.


4. 고대 이스라엘-저자 허셜 섕크스 | 역자 김유기 | 출판사 한국신학연구소

아브라함부터 로마인의 성전 파괴까지, 고대 이스라엘의 역사를 살펴보는 책. 최신 동향과 최근의 고고학적 발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이스라엘이 시작된 족장 시대부터 로마가 예루살렘을 불사르고 성전을 파괴한 서기 70년까지의 세기를 가로질러 살펴보고 있다. 난해하고 현학적인 문체를 배제하여 간결하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참고자료 및 주석을 통해 더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5. 기독교자연신학-저자 이정배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종교와 과학의 대화에 근거하여 기독교 자연신학을 살펴보는 책. 대 학자들의 종교와 과학 간의 대화방식을 소개하고 그들의 의미와 한계를 지적하며, 자연망각의 기독교가 자연 속에서 계시를 발견하는 참된 자연신학을 정립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탐구하였다. 또한 종교와 과학의 대화에 기초한 새로운 자연신학을 생명신학의 차원에서 종합하였다”


6. 오늘의 철학적 인간학-저자-진교훈 출판사 경문사

인본학적 관점에서 다양한 철학자들의 견해를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7.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저자 다니엘 헬메니악 출판사 해울

“미국의 가톨릭 신부인 저자는 동성애를 죄악시하는 이들이 종종 사용하는 성서적 구절들을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신학적으로 풀이하면서, 지금껏 동성애가 기독교적 신앙에 위배된다고 주장해온 이들의 신학적 이해들이 어떤 잘못을 가지고 있었는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실제로 이 책은 매우 놀라운 책이다 그가 주장하는 핵심적 원리의 중심은 성서를 "어떻게 해석하느냐" 에 있다. 흔히 동성애적 문제를 문자그대로, 근본주의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이해하느냐, 아니면 당시의 정황과 이해에 맞게 역사비평적 관점에서 해석하느냐의 문제라는 것이다. 물론 그가 해석하고 있는 기준은 후자다. 그런 맥락에서 그가 제시하는 각종 해석의 예들은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다. 물론 그의 의견이 현재 기독교 주류적 관점을 대치할 수 있는 획기적인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천편일률적으로 동성애를 죄악시하던 한국 기독교계에 새로운 의견과 지평을 넓히는데는 분명 한몫을 할 것이라는 점이다. 꽉 막히고 답답하게 갇혀있는 신앙 안에서 모든 것을 재단하는 게 익숙해져 있는 기독교인이라면 어서 이 책을 한번 펴서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8.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  저자: 월터 윙크 출판사 한국기독교연구소

“무엇보다 책을 읽으면서 고마웠던 것은 바로 폭력적 저항이란 나쁜 것인가 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였다. 물론 저자는 폭력적 저항이란 나쁜 것이며,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간디의 말에서처럼 만일 우리가 어느 상황에서 비폭력적으로 행동할 수 없다면, 굴종보다는 차라리 폭력이 낫다고 말하고 있다. 폭력이란 나쁜 것이지만 단순히 우리가 무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리고 상대방에게 굴복하는 것은 더 나쁜 것이라는 것이다. 오히려 저자는 우리가 상대방과 똑같이 폭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그것을 행하지 않을 때, 비폭력 저항의 참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는 바로 저자가 말하고자 했던 비폭력 저항의 참된 목적 때문이기도 하다. 이번에도 저자는 간디의 말을 빌며, “약자들의 비폭력”과 “강자들의 비폭력”을 구분하고, 전자는 적대자들을 꺾기 위해 공격적으로 괴롭히는 방법이며, 후자는 그가 ‘사티하그라하’(satyagraha), 즉 “진리의 힘”이라 부른 것으로서, 적대자를 억압적 행동에서 자유롭게 함으로써 그 적대자의 유익을 추구하는 방법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조금 어려운가? 바로 비폭력 저항을 적대자까지도 폭력에서 자유롭게 하기 위한 행동이라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폭력 혁명은 다시 폭력을 부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비폭력 저항은 상대방을 폭력에서 해방시킴으로서 우리가 바라는 세상에 가까워져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9. 신학을 어떻게 할것인가 저자: 김성원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신학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법을 고전으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신학적 접근 내용들을 범주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소개했다


10. 존재의 이유-A.C.그레일링 | 역자 남경태 | 출판사 사회평론

“철학의 대중적 글쓰기를 통해 '강단 밖으로 나온 철학자'로 알려져 있는 저자는 본서에서 이 시대에서 요구되는 철학적 사고를 구체적인 현실의 삶에 응용하고 있다. 인간 복제, 안락사, 섹스와 결혼, 종교 문제, 전쟁과 테러, 동성애 부부의 입양 문제 등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판단과 사고를 강요당한다. 이 책에 수록된 짧은 칼럼 형식의 글들은 윤리, 사상, 문화의 다양한 문제들을 폭넓은 교양과 은근한 유머, 진보적이고도 뛰어난 통찰력으로 조망하면서 우리의 삶을 되묻고 삶의 의미에 대한 치열한 성찰을 촉구하고 있다”

(남경태 저자의  ‘개념어 사전‘도 적극추천)



11. 종교과학에 말을 걸다-저자 김호경(여성신학자) 출판사 책세상

“종교와 과학의 상호 의존의 역사를 보여주는 책. 저자는 종교와 과학 모두 인간에 대한 성찰을 핵심 주제로 삼고 있으며,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서로를 변화시켜왔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상호 의존의 역사를 보여주기 위해 저자는 특히 기독교의 성경 해석과 과학사의 우주론의 변화 과정을 중점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12. 니체와 전통해체-저자 이서규 | 출판사 서광사

니체에게 있어서 철학은 강단을 위한 철학 또는 특정 인들의 경제활동을 위한 철학이 아닌, 모든 시대의 인간에게 숙명적으로 처해있는 근원적인 인간의 고독을 출발로 하여 삶의 의미탐구를 위한 `삶 끌어안기`로서의 철학이다.”


13. 예수의 마지막 일주일 저자 마르쿠스 보그 , 존 도미닉 크로산 | 역자 오희천 | 출판사 중심

“미국 오리건 주립대학 종교문화학과 교수 마르쿠스 J. 보그와 미국 바울 대학 명예 교수 존 도미닉 크로산의 『예수의 마지막 일주일』. 우리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수 연구가인 두 저자가, 예수의 마지막 일주일에 관한 최초의 기록을 담고 있는 신약성서 '마가복음'을 통해 예수의 마지막 일주일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와 깨달음을 찾고 있다.  이 책은 열정(Passion)과 수난(Passion)에 초점을 맞추어, 예수의 마지막 일주일을 살펴보고 있다. 예수의 열정과 수난을 마지막 12시간으로 정리하는 것은 예수의 삶과 죽음 사이의 연속성을 무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기원후 30년의 어느 봄날, 예수가 나귀를 타고 자신의 추종자들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들어오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예수가 부활하기까지의 사건을 요일별로 기록하면서, 복음서들과 예언서들을 인용하고 비교하며 예수의 마지막 일주일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깨달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예수의 부활의 의미를 다룬다”


14. 현대사상 연구입문 저자 민성원 출판사 우석

“헤겔 이후 현대사상의 흐름을 살펴보고 중심적인 문제의식과 사상가들의 생각을 알기 쉽게 소개한 책. 현상학과 실존주의, 기호론이라는 새로운 파도, 구조주의의 출현,포스트구조주의 등 총 5장에 걸쳐 주요 사상을 고찰했다”


15. 종교적 상대주의를 넘어서 저자: 장왕식(감신대교수)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종교다원주의에 관한 연구서. 저자는 현재 한국 교회 침체의 원인을 분석하면서 무분별한 종교 다원주의를 아무런 여과없이 받아들이는 과격한 진보주의의 문제를 지적하고, 보수주의와 진보주의의 양 극단을 피해가면서 그 둘의 장점만을 취해 양자를 화해시키는 중립적인 길을 모색하고 있다


16. 신 그이후 돈 큐피트 출판사 해냄출

“큐피트의 시각은 참으로 독특하다. 그에 의하면 니체는 "신은 죽었다"고 했으나 신은 죽은 것이 아니라 인간을 찾아왔다가 떠났다는 것이다. 신이 찾아오게 되는 단계를 그는 인간 정신의 발전 단계에 따라 설명한다. 먼저 유일신의 단계. 그 유일신이 중세 1천 년 동안 인간을 지배했다. 진정한 의미의 종교 시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시대를 벗어나면서 이미 신은 지상을 떠날 준비를 했고 신이 떠나버렸다는 사실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감지했을 무렵인 19세기 말에 이르러 니체에 의해 '신의 죽음' 선포가 이루어졌다”


17. 뒤집어 읽는 신약 성서 저자 조태연 외 | 출판사 대한기독교서회

 

18. 종교 다원주의의 유형 저자 한인철 출판사 한국기독교연구소

"자자는 기독교계의 종교 전통간의 대화를 방법론적으로 검토함으로써 사람들의 왜곡된 이해를 교정하고, 보다 생산적인 토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이른바 신중심주의를 다원주의와 동일시하고 그리스도 중심주의를 포괄주의로 분류하는 일반적 경향을 비판하면서, 종교 전통간의 대화의 유형을 공통 기반, 차이, 그리고 만남이라는 세 기준에 근거하여 독창적인 유형론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위의 책들외에  개인적으로는 한국기독교연구소에서 출판된 책들을 거의 읽어 보았는데 적극 추천하고 싶군요. 사실 미국의 Jesus Seminar의 역사적 예수만의 책들만 번역 한다고 생각 되지만 영성에 도움이 될만한 책들도  나와 있더군요.  '나는 믿는다', '사람은 혼자가 아니다' 같은 책들은 읽는동안 소름 끼칠 정도록 철처한 신앙의 노선에 충실한 책들인것 같았습니다. 월터윙크, 존 쉘비 스퐁, 로이드 기링, 도미닉 크로산, 로버트 펑크와 특히 돈큐핏의 책들과 하나님의 강의 저자인 그레고리 라일리와 같은 저자들의 책들을 옆에서 읽을수 있다는 것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요.

정강길 (07-10-22 14:32)
 
Stephen님 반갑습니다.
선정하신 책들이 저도 좋아하고 읽고 했던 책들이 많네요.
좋은 책을 추천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참고로 앞으로 세기연 독서모임을 현재 일요일 오후에 하던 것을
다시 주중으로 옮겨 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게끔 꾸려볼까 생각합니다.

더 좋은 책들 마니마니 추천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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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5209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10083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603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782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7084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440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984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681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944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557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389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310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708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413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824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5106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902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5109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428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380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6158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809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307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616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588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6088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698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427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846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486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896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953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601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712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808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8103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631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5089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529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430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81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576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613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786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6022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6073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223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884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515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80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6126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791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628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409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77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405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341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701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5158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454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6150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299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319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92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622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7054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616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72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752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415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437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688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209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847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8196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919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70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802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8019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7258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323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904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510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491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866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634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702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463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944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7124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880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7109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760 02-17
107 만남 (2) 화상 5209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520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340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508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8053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312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489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399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7158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6043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574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774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945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570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285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645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6137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5055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380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552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406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720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655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624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643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42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214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306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9118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58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788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870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553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351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840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6015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7142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870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376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10005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578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10124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544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404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850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474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6043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709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634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919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709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577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651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368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664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284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342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7039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929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717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277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500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839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380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351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593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20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512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67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481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204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758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355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8006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426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653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8112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7176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705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784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908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527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414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831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933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1170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978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38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337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188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10184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7046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99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366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931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87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10159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667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311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630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489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52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559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191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704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842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553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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