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25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25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711
어제 884
최대 4,780
전체 2,104,231



    제 목 :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12-07 07:57 조회(4843)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501 




 
믿음의 탄생 -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마이클 셔머 지음 | 김소희  옮김 | 이정모 감수 | 지식갤러리 |
 
 

우리는 어떤 식으로 믿음을 형성하고 그걸 진실로 강화시킬까. 마이클 셔머는 믿음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형성되고, 강화되고, 도전받고, 변하고, 사라지는지에 대한 도발적인 종합 이론을 제시한다. 30년간의 연구를 종합하면서, 심리학자이자 과학역사가인 마이클 셔머는 인간이 세상에 대한 믿음을 형성하는 방식에 대한 전통적 사고를 확 뒤집는다. 간단히 말해, 믿음이 먼저 오고 그 믿음에 대한 설명이 나중에 온다. 

셔머는 뇌가 믿음 엔진이라고 주장한다. 감각을 통해 들어온 감각 데이터를 사용해 뇌는 자연스레 패턴을 찾아다니고 찾아낸다. 그리고 이런 패턴들에 의미를 부여해 믿음을 형성한다. 일단 믿음이 형성되면, 우리의 뇌는 잠재의식적으로 믿음들을 지원할 확증 증거를 추구하고 그것을 강화하는 과정을 가속한다. 그리고 긍정적인 피드백 루프에서 그러한 과정이 계속 순환된다.

<믿음의 탄생>에서 셔머는 믿음의 과정이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해 정치, 경제, 종교부터 시작해 음모론과 초자연적인과 초과학적인 것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실제 사례들을 제공한다. 궁극적으로는 우리의 믿음이 현실과 어떻게 어우러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고안된 도구들 가운데 과학이 최고인 이유를 증명한다.

감수의 글 인간은 먼저 믿고, 논리분석은 후에 한다|4
프롤로그 나는 믿고 싶다|7

1부 믿음의 여정
01 미스터 다르피노의 딜레마|23
02 콜린스 박사의 개종|45
03 회의론자의 여정|60

2부 믿음의 생물학
04 패턴성|89
05 행위자성|125
06 믿음에 개입하는 뉴런|158

3부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
07 내세에 대한 믿음|197
08 신에 대한 믿음|229
09 외계인에 대한 믿음|261
10 음모에 대한 믿음|286

4부 보이는 것에 대한 믿음
11 믿음의 정치|317
12 믿음의 확증|350
13 믿음의 지리학|382
14 믿음의 우주론|411

에필로그 진실은 저 어딘가에|450
주석|464
감사의 말|499
 
 
저자 : 마이클 셔머 (Michael Shermer)
마이클 셔머는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제이 굴드 등과 함께 과학의 최전선에서 사이비 과학, 창조론, 미신에 맞서 싸워 왔다. 그는 1997년 과학주의 운동의 본거지인 회의주의 학회 스켑틱스 소사이어티(Skeptics Society)를 설립하고 과학저널 <스켑틱(Skeptic)>(www.skeptic.com)을 창간하여 현재까지 발행인과 편집장을 맡고 있다. 가장 새롭고 중요한 생각을 쏟아내는 과학자들과 인문학자들의 모임 에지재단(Edge Foundation)의 회원이기도 하다. 마이클 셔머는 회의주의를 전파하는 활발한 강연 및 저술, 대중 매체 활동을 벌이며 사이비 주장을 펼치는 심령술사들, 창조론자들, 사이비 역사학자들, 컬트 집단들을 고발한다. 과학과 이성, 더 나아가 인류를 위협하는 세력들에 정면으로 맞서며 미국 대중들을 선도하는 데 앞장서 온 그는 과학계의 전사라 할 수 있다. 고(故) 스티븐 제이 굴드는 “셔머는 이성의 힘으로 인간의 품위를 지켜내는 행동가이며, 미국 대중들에게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평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믿음의 3부작’이라 불리는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우리는 어떤 식으로 믿는가》, 《선악의 과학》과 《무신예찬》(공저), 《진화경제학》, 《과학의 변경 지대》 등이 있다.
 
 
 

사람들은 왜 믿는가? 
2000년대 초반 극도의 음모론을 다룬 텔레비전 시리즈 , 아직 끝나지 않은 천사와 악마 그리고 인간의 전쟁을 다룬 <슈퍼내츄럴>, 그리고 2012년 12월 21일 지구종말론 등 이성적인 시각으로 보면 믿을 수 없는 것들에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고 그럴지도 모른다고 믿어버린다. 이런 것들뿐만 아니라 종교와 신에 대한 믿음, 특정 정치 이데올로기에 대한 광신 등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가족, 친구, 동료, 문화, 사회에 의해 형성된 환경의 맥락에서 다양한 주관적, 개인적, 정서적, 심리적인 이유로 믿음을 만든다. 믿음이 형성된 후에는 수많은 지적 이유, 날카로운 주장, 이성적 설명으로 믿음을 합리화한다. 요컨대, 믿음이 우선이고 믿음에 대한 설명이 뒤를 따른다.
뇌는 믿음의 엔진이다. 뇌는 감각을 통해 들어온 데이터에서 자연스럽게 패턴을 찾아다닌다. 그러다가 이러한 패턴들에 의미를 부여한다. 첫 번째 과정인 ‘패턴성(patternity)’은 의미가 있거나 의미가 없는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패턴을 찾으려는 성향이다. 두 번째 과정은 ‘행위자성(agenticity)’이다. 이것은 패턴에 의미, 의도, 행위기관을 부여하려는 성향이다. 우리의 뇌는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사건의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의미 있는 패턴을 도출해내게끔 진화했다. 이런 패턴들은 믿음이 된다.
일단 믿음이 형성되면 뇌는 믿음을 지원할 수 있는 확증을 찾아다니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확증은 믿음에 대한 확신을 정서적으로 후원함으로써 믿음의 강화 과정을 가속하고, 믿음을 공고히 하는 긍정적인 피드백 루프(되먹임 회로)를 계속 순환시킨다.

믿음의 약물, 도파민
뇌 속에 흘러다니는 신경전달물질 가운데, 도파민은 믿음과 가장 직접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실 도파민은 강화되는 행동은 뭐든 반복하려고 하는 조작적 조건화(행동주의 심리학 이론으로 어떤 반응에 대해 선택적으로 보상함으로써 그 반응이 일어날 확률을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는 방법-옮긴이)의 과정을 거치며, 스키너가 발견한 뇌의 연합학습과 보상학습에서 중요하다. 정의상 강화(reinforcement)란 유기체에 주어지는 보상이다. 다시 말해, 뇌는 또 다른 긍정적인 보상을 얻기 위해 그 행동을 반복하도록 신체에 지시한다.
분리된 뇌간(腦幹)은 모든 척추동물에게 공통으로 나타나는 가장 오래된 진화의 부분이다. 뇌간은 양쪽에서 각각 1만 5000~2만 5000개의 도파민을 생산하는 뉴런 덩어리로 뇌의 다른 영역과 연결되는 긴 축색돌기를 늘어뜨린다. 주어진 보상이 기대한 것보다 더 많다고 결정될 때마다 뉴런은 도파민의 분비를 자극해 그 행동을 반복하게 한다. 도파민의 분비는 정보의 한 형태로 유기체에 ‘그것을 다시 하라’는 메시지다. 도파민은 임무를 완수하거나 목표를 달성했을 때 수반되는 쾌락을 생산한다. 바를 누르든, 열쇠를 쪼든, 슬롯머신의 레버를 당기든 간에 유기체가 그 행동을 반복하고 싶어하게 하는 것이다. 유기체가 그 행동을 할 때마다 뇌에서는 도파민이 분비되고 행동-강화-행동의 순서로 반복된다.
믿음과 신경의 관련성을 이해하는 핵심은 도파민이 행동, 믿음, 패턴성을 강화하는 주된 믿음의 약물 가운데 하나라는 것이다. 도파민과 믿음의 연결은 영국 브리스톨대학교의 피터 브루거(Peter Brugger)와 동료 크리스틴 모어(Christine Mohr)의 실험으로 정립되었다. 그들은 미신, 마법적 사고, 초과학적인 것에 대한 믿음을 탐구하는 동안 높은 도파민 수치를 가진 사람들이 우연한 동시사건에서 중요성을 찾고,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의미와 패턴을 이끌어내려고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왜 신은 우리 뇌에 내재해 있는가?
신은 우주의 시작에서 시간의 끝까지, 그리고 특히 인류의 운명을 포함해서 그 중간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설명하는 궁극적인 패턴이다. 신은 우주에 의미를 부여하고 우리 인생에 목적을 제시하는 궁극적이고 의도적인 행위자다. 궁극적인 혼합물로서 패턴성과 행위자성은 샤머니즘, 이교도, 정령 신앙, 다신교, 일신교, 그리고 다른 형태의 일신교와 인간이 고안해낸 강신론의 인지적 근간을 형성한다.
여러 가지 종교적 신념들은 문화적으로 상당한 다양성을 띠고 있지만, 의도를 가지고 우리와 교류하는 신성이나 영혼 형태의 초자연적 행위자가 있다는 믿음은 공통적이다. 그러한 믿음은 우리의 뇌에 내재해 있으며, 역사와 문화를 통해 일관적인 패턴과 행동으로 표현된다. 여기에는 세 가지 증거가 있다. 이 증거들은 진화론, 행동유전학(심리유전학. 개체의 유전적 조성 및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이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학문 분야-옮긴이), 전 세계 비교종교학에 등장하는데, 모두 믿음이 우선하고 믿음에 대한 이성이 나중에 온다는 이 책의 큰 주제를 뒷받침한다.

뇌는 어떻게 믿음 확증을 형성하는가?
일단 우리가 믿음을 형성하고 그것에 헌신하면, 그 믿음이 옳다고 확증하는 수많은 인지적 휴리스틱(heuristic)이 믿음을 유지하고 강화한다. 휴리스틱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식 수단이나 공식이 없을 때(종종 그것이 있을 때조차도), 직관이나 시행착오, 비공식적 방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정신적 방법이다. 이것은 때때로 경험법칙이라고 불리며, 인지적 편향으로 더 잘 알려졌다. 대부분 지각 대상을 인지한 개념에 맞추려고 왜곡하기 때문이다. 즉, 믿음이 지각을 구성하는 것이다. 우리는 종교를 비롯해 정치, 경제, 사회와 같은 믿음체계에서 인지 편향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해석하는 방식을 형성하고,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식으로 세상을 빚는다. 그러나 그것이 항상 실제 세상과 맞아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다시 한번, 믿음의존적 실재론이 등장한다.
저자는 이러한 일반적인 과정을 믿음 확증이라고 부른다. 수많은 인지적 휴리스틱이 우리의 믿음을 형성하기 위해 작동하고 있다. 휴리스틱은 패턴성과 행위자성의 과정으로 통합되며, 믿음은 주관적, 정서적, 심리적, 사회적 이유로 형성되고 강화되고 정당화된다. 그리고 이성적인 이유를 들어 설명할 수 있다는 저자의 논제를 뒷받침한다.

책의 구성
이 책에서 제시한 증거들은 우리의 믿음이 다양한 주관적, 개인적, 정서적, 심리적 요인에 얼마나 의존하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세 사람의 개인적인 믿음 이야기로 탐험과 이해의 여정을 시작한다. 첫 번째는 수십 년 전 새벽에 인생을 바꿔놓은 근원적인 경험을 한 칙 다르피노의 이야기이고, 두 번째는 우리 시대 최고의 과학자인 콜린스 박사가 이른 새벽에 인생의 전환점이 될 만한 경험을 하고, 그 결과 신을 받아들이기로 한 이야기이고, 세 번째는 신도에서 회의론자가 저자 자신의 이야기다. 
이 이야기들이 제시하는 증거를 살펴본 뒤, 믿음체계의 설계로 돌아와 믿음이 어떻게 형성되고 부양되고 강화되고 바뀌고 사라지는지 알아본다. 우선 패턴성과 행위자성이라는 두 가지 이론적 구조를 통해 개념적으로 살펴보고 이러한 인지적 과정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우리 조상의 삶에서 어떤 목적을 띠었는지, 그리고 오늘날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조사한다.
그리고 우리의 뇌를 더 깊이 파고든다. 단독 뉴런 차원에서 시작해 믿음체계의 신경생리학으로 접근해 뇌가 어떻게 믿음을 형성하는지 상향식으로 재구성한다. 이후에는 이러한 체계가 종교, 내세, 신, 외계인, 음모론, 정치, 경제, 이데올로기에 대한 믿음과 관련해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검토하고, 우리의 믿음이 진실이라고 확신하는 수많은 인지 과정을 작동 방식을 살핀다. 후반부의 장에서는 우리의 믿음이 믿을 만한 것인지, 패턴이나 행위자가 진짜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구별하는지, 과학이 어떻게 최종적인 패턴 탐지가 역할을 하는지 알아본다.
 
책속으로
우리의 뇌는 믿음 엔진이다. 뇌는 우리가 자연에서 봤다고 생각한 패턴으로부터 의미를 만들어내고 단편적인 사실에서 결론을 도출하는 진화된 패턴 인식 기계다. 때때로는 A는 B와 연결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면도하지 않은 상태(A)에서 홈런을 친(B) 야구선수는 A와 B 사이에 잘못된 연합을 형성한다. 하지만 그것은 비교적 해롭지 않다. 하지만 그 연합이 사실일 때, 우리는 생존과 번식에 도움이 되는 예측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지식을 배운다. 우리는 패턴 찾기에 가장 성공한 사람들의 자손이다.
_ p90, 04 패턴성

행위자성의 사례는 주위에 많다. 피험자들은 어두운 방에서 반사되고 움직이는 점들을 볼 때, 특히 점들이 두 개의 다리와 팔의 형상을 하고 있으면 사람이나 의도적 행위자를 나타낸다고 추론한다. 아이들은 태양이 생각할 수 있고 그들을 따라다닌다고 여긴다. 그래서 태양을 그리라고 하면 그것에 행위자성을 불어넣기 위해 종종 웃는 얼굴을 더한다. 바나나나 굴처럼 성기를 닮은 음식들은 종종 성적 효능을 강화한다고 여겨진다. 장기를 이식받은 환자들의 3분의 1이 기증자의 성격이나 본질이 장기와 함께 이식된다고 믿는다.
_ p127, 05 행위자성

도파민은 신호를 전달하는 뉴런의 능력을 강화하는 물질로, (길항제에 반대되는) 작용제가 되거나 신경 활동을 강화한다. 도파민은 뉴런의 시냅스 사이에서 원래 그곳에 결합하는 CTS(화학적 신경전달물질)처럼 특정 수용기 모듈에 결합해 패턴 인식과 연관된 신경 발화율을 증가시킨다. 다시 말해, 뉴런 간의 시냅스 연결이 지각된 패턴에 반응하면서 증가하는 것이다. 결국, 새로운 연결이 늘어나고 기존의 연결이 재강화되면서 지각된 패턴을 장기 기억으로 굳힌다.
_ p171, 06 믿음에 개입하는 뉴런

종합해볼 때, 우리는 바위, 나무, 구름 같은 무생물이나 약탈자, 먹이, 인간 같은 생명체에게도 의도와 행위자를 꾸준히 덧붙인다. 우리는 신체 너머에 있는 마음을 믿는 타고난 이원론자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과 다른 이의 마음을 인식하고, 우리의 신체를 남과 별개의 것으로 인식한다. 우리의 뇌는 자신을 주인공으로 하여 모든 감각과 인지적인 생각을 의미 있는 이야기로 엮어내려는 자연스러운 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시대와 공간을 초월해 자신을 탈중심화하여 또 다른 시간과 공간으로 옮겨 놓을 수 있다. 우리가 영원한 본질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것은 자연스럽다. 우리는 타고난 불멸주의자들이다.
_ p201~202, 07 내세에 대한 믿음

나는 다윈의 논의를 이어받아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에서 신에 대한 믿음을 종교에 의해 사용된 메커니즘으로 보는 진화론 모형을 발전시켰다. 이것은 미신을 창조하고 촉진하며, 순응과 이타주의를 장려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 간에 협력하려는 헌신의 수준을 알려주는 사회제도이다. 약 5000년에서 7000년 전에 무리와 부족들은 봉토, 주, 정부로 연합했다. 그리고 정부와 종교는 윤리 원칙과 법 규정을 통해 도덕적 행위를 성문화하는 사회제도로 함께 진화했다. 신은 이러한 규정의 최종적인 집행자가 되었다. (중략) 집단이 커지면 무임승차자와 규정 위반자들이 더 순조롭게 자신의 이익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더 공식적인 제도의 필요성이 대두했다. 이것이 바로 종교의 주된 역할이다.
_ p232~233, 08 신에 대한 믿음

사람들은 왜 사실일 가능성이 별로 없는 음모를 믿는 것일까? 내 생각에 그런 사람들은 패턴 탐지 필터가 크게 열려 있어 모든 패턴을 다 통과시키기 때문에, 잠재적으로 잘못된 패턴을 전부 혹은 거의 걸러내지 못하는 것이다. 음모론자들은 무작위적인 사건들의 점을 의미 있는 패턴으로 연결해 의도적 행위자성을 불어넣는다. 여기에 확증 편향과 뒷궁리 편향(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에 사후 설명을 끼워 맞춤)이 더해지면 음모적 인지의 토대가 성립된다.
_ p289, 10 음모에 대한 믿음

1983년 연구에서 심리학자 존 달리(John Darley)와 패짓 그로스(Paget Gross)는 피험자들에게 시험을 보는 아이의 비디오를 보여주었다. 한 집단에게는 아이가 사회경제적으로 부유층 출신이라고 말하고, 다른 집단에게는 하류층 출신이라고 말했다. 그러고는 피험자들에게 시험 결과에 근거해 아이의 학업 능력을 평가하라고 요구했다. 점수가 같았음에도, 상류층 아이라고 들은 집단은 아이의 능력이 학년 수준 이상이라고 평가했고, 하류층이라고 들은 집단은 학년 수준 이하라고 평가했다. 이것은 인간의 이성에 대한 강력한 비난이 될 수도 있지만, 믿음과 기대의 힘에 대한 증언이기도 하다.
_ p355, 12 믿음의 확증
 
 
책 추천

로렌스 크라우스 (애리조나주립대학교의 ‘오리진 프로젝트’를 설립한 교수이자 책임자, 《퀀텀맨》과 《A Universe from Nothing》의 저자)  : 마이클 셔머는 왜, 어떻게 우리의 뇌가 믿기를 원하게끔 내재되었는지를 멋지게 설명한다. 셔머는 믿음과 현실의 관계, 그리고 둘의 차이를 구별하려면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알아내기 위해 한평생을 바쳐왔다. 개인적인 얘기에서 시작해 근원적인 논의로 부드럽게 흐르는 가운데 자신의 연구 결과를 독자들과 공유한다.
빌 나이 (<빌 아저씨와 함께하는 과학여행>의 진행자이자 행성학회 이사) 
: 우리는 우리가 시간을 들여 관찰하고 이해하기 때문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배운다고 생각할 것이다. 셔머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우리는 단지 믿음을 가진 뒤 세상을 우리의 지각에 맞춘다. 내 말을 믿어라. 무조건 믿으라는 건 아니다. 믿음의 탄생과 관련해 당신의 뇌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 들어보자.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 (『춤추는 술고래의 수학 이야기The Drunkard's Walk: How Randomness Rules Our Lives』의 저자)  : 《믿음의 탄생》은 우리가 어떻게 비이성적 믿음을 형성하고 강화시키고 동시에 자기 아이디어가 적법하다고 확신하게 되는지를 설명하기 위한 신경과학과 사회학의 통합의 멋진 성과다. 왜 종교적, 정치적 믿음이 그렇게 강력하고 극단화되었는지, 왜 나와 다른 믿음은 늘 틀리다고 여기는지, 그렇다는 걸 왜 깨닫지 못하는지 궁금해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샘 해리스 (『종교의 종말』,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의 저자이자 ‘이성 프로젝트’ 창설자) : 마이클 셔머는 대중적인 망상 앞에서 과학적 사고의 가장 강력한 옹호자들 가운데 하나로 오랫동안 활동해왔다. 이 책은 정당화된 믿음과 정당화되지 못한 믿음 간의 경계에 대해 멋지고도 명쾌한, 이해하기 쉬운 폭넓은 설명을 밝히고 있다.
폴 블룸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의 저자) 
: 우리의 믿음이 어디서 왔는지 설명하는 것에 관한 한, 마이클 셔머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상가들 가운데 하나다. 그는 모든 걸 한데 모아 중요하면서도 푹 빠져들게 하는 야심 찬 책으로 냈다.

브루스 후드  : 《믿음의 탄생》은 각종 믿음의 기원을 최고의 과학적 연구들에서 추려낸 최신 증거들을 바탕으로 멋지게 설명하며 진실의 위력을 갖추고 있다. 덤으로, 우리가 믿음을 갖는 이유에 대해 매력적이고 흥미로우면서도 결국 확신을 주는 설명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실제 사례를 곳곳에서 제시한다.
 
 
미선 (12-12-07 08:48)
 
저는 마이클 셔머의 글을 좋아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제임스 랜디와 더불어
세계 안에 미신적 종교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인지적 진단과 처방을 내린다는 점에서죠.

또한 무신론 진영으로부터의 도전적 자극을 준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이지요.
그런 점에서 이 책에는 읽어볼만한 글들이 매우 많습니다.
특히 2, 3, 4부에는 유익한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믿는 초자연적 존재로서의 신은 이제 폐기되어야 할 관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물론 기존 기독교가 이 관념을 폐기하려면 아무래도 어마어마한 개혁이 있지 않으면 안될테지만요.

안타깝게도 이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보수 기독교 진영이나 중간 복음주의 그리고
기존의 진보 기독교 진영의 경우에도 예외이진 않다고 봅니다.
그런 점에서 아직 국내에 진보 기독교 교단은 없다고 봐도 좋을 것입니다.



게시물수 273건 / 코멘트수 32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4756 01-29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26629 11-15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381 10-03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805 09-29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861 06-15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145 01-24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907 01-19
273 페터 슬로터다이크 지음 <분노는 세상을 어떻게 지배했는가>(이야기가있는집, … 미선 62 05-18
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373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628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626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1444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1385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1853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2142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1525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1786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1967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4756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3113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2501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2576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2335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26629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2452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2533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3023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2510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2757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2433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234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3881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279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1) 미선 3892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220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032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3554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218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298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3722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3875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079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071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3680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083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3921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3992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6732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155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331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4682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077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489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3720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4892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4573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4741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368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4566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5777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318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284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031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042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4899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194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374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647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6966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556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547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844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154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184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296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196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181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649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248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835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600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381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805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966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304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566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232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158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347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878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878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855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033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776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088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564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237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591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849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872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502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131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659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980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870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435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912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749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256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912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277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339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886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108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301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416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053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452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979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911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151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115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98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218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462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456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72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516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062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26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630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236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009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682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078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910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815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144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654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908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86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828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854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314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88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78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80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170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12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819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697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20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81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129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557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442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981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157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243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395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812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217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876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912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349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998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164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91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228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530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264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52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093 02-17
107 만남 (2) 화상 4769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025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501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765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466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63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994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835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548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496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557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126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357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751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801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190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659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86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841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923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350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139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134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104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687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922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749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62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464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008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75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92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832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86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237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422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612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353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943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197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969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283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65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799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18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730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647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525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166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311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145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974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92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749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809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68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739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532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207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78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643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002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304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773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735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154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583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91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103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012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639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191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64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400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923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030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621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648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622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193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8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958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904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369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376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618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907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89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925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674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556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83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442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561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468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216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629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173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745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105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096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006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004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647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861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408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453 04-2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