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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0-03-29 14:49 조회(780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306 




  

책소개

  • 포스트모던 사상가들은 과학을 어떻게 남용했는가? 광범위하게 퍼진 과학용어의 남용과 사회과학에 자연과 학적 개념들을 난삽하게 끼워넣는 행태들을 풍자를 이용하여 공격했다. 라캉, 크리스테바,보드리야르 등에 의해 자행된 물리적-수학적 신비화를 분석했다.

목차

  • 001. 서론
    002. 자크 라캉
    003. 줄리아 크리스테바
    004. 간주곡 : 과학 철학에서의 인식론적 상대주의
    005. 뤼스 이리가레이
    006. 브루노 라투르
    007. 간주곡 : 카오스 이론과 (포스트모던 과학)
    008. 장 보드리야르
    009. 질 들뢰즈와 펠릭스 가타리
    010. 폴 비릴리오
    011. 괴델의 정리와 집합이론 : 남용의 사례들
    012. 에필로그
    013. 경계의 침범 : 양자 중력의 변형 해석학을 위하여
    014. 패러디에 덧붙이는 말
    015. 경계의 침범 : 후기

출판사서평

  • 현대 프랑스 철학에 대한 전면적 비판으로 커다란 논쟁을 불러일으킨 [지적 사기](I997)가 우리말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이른바 '소칼의 장난 'Sokal's Hoax'으로 불리는 이러한 일련의 논쟁적 사건은 소칼이 패러디와 넌센스로 가득 찬 논문 '경계의 침범:양자중력의 변형해석학을 위하여'를 '소셜 텍스트 Social text'라는 포스트모던 저널에 기고, 결국 게재에 성공하였으며, 후에 학문적 엄밀성을 시험해 보기 위해 시도한 것이라고 폭로함으로써 촉발되었다.

    이어 소칼은 루뱅 대학 물리학과 교수 브리크몽과 협력하여 [지적 사기]를 프랑스에서 출판하였고, 여기서 프랑스 철학자들이 과학을 남용한 사례를 철저히 분석, 비판하면서 현대 프랑스 철학에 대해 전면적 선전포고를 하기에 이른다.

    소칼과 브리크몽이 이 책에서 의도하고 있는 것은 크개 두 가지다. 첫째, 현대 프랑스 철학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과학의 남용 사례들을 철저하게 열거하여 비판하는 것, 둘째 포스트모던 과학에서 나타나는 인식론적 상대주의의 조류를 비판하는 것이다.

    '프랑스 사유의 거대한 전통을 과학적 엄밀성만으로 환원, 거세시키는 것은 무리'라는 부정적평가에도 불구하고 소칼과 브리크몽이 시도한 일련의 의도적 행위는 일단 자신의 학문적 혹은 정치적 입장을 사회적으로 쟁점화시키는 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1990년 이후 '프랑스 철학열풍'으로까지 표현할 만큼 프랑스 철학의 결정적 영향을 받은 우리 지식계는 이 책이 향하고 있는 비판의 화살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그만큼 [저적 사기]를 둘러싼 일련의 논쟁들이 우리지식 사회에 미칠 파장은 상당히 클 것으로 보인다.
     
 
[책 이야기] 지적 사기
포스트모던 사상가들은 어떻게 지식을 남용했는가
앨런 소칼 ·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 이희재 옮김, 민음사
현대사회의 흐름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중요한 요소는 바로 포스트모더니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은 모더니즘에서 싹터 모더니즘을 해체하고 현대사회의 거의 영역들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사실 모더니즘이 가지고 있던 단일성과 중심주의, 그리고 인간이성에 대한 비판을 주창하면서 현대사회의 역동성을 가져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포스트모더니즘 자체가 모순에 빠져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증거들을 제시할 수 있지만, 포스트모더니즘이 중심성과 주류에 대한 비판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데, 현재는 포스트모더니즘 자체가 그러한 지위를 누리고 있는 것 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받아들인다면, 포스트모더니스트는 자신들의 이론이 하나의 학문이 아니라 전술, 그것도 유치한 눈속임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이 자연과학을 잘못 사용하여 만들어낸 상대주의 체계 속에 숨어 있는 오류와 문제점들을 물리학자인 두 명의 저자들은 간단명료하면서도 정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이 과학을 어떻게 남용하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 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학자들이 포스트모더니즘의 장점 때문에 그 이론을 제대로 분석하거나 평가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포스트모더니즘 자체의 문제를 제대로 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쟈크 라캉과 줄리아 크리스테바에 대한 분석비판

이 책에서는 가장 먼저 정신분석학자인 쟈크 라캉을 분석비판하고 있습니다. 라캉은 수학에서 쓰이는 전문적 용어인 공간, 한계가 있는, 닫힌, 위상학과 같은 용어를 사용하면서도 이러한 용어들의 의미를 밝히지 않고 있는 것을 저자들은 비판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라캉은 수학적 개념과 정신분석학의 관련을 설명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특히 강도 높여서 비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향유라는 개념이 명쾌하고 간단명료한 의미를 가진다고 해도 라캉은 도대체 왜 향유가 위상학이라고 하는 전문어의 공간 속에서 고찰되는가를 밝히지 않고 있다는 것 입니다. 이러한 태도 때문에 라캉의 글들은 문법을 무시하고 단어를 끼워 맞추는 장남을 일삼으면서 수수께기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는 것 입니다.

이어서 저자들이 문제 삼은 학자는 줄리아 크리스테바입니다. 줄리아 크리스테바는 문학비평과 정신분석학, 정치철학에 이르는 많은 영역의 학문들과 접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자들이 줄리아 크리스테바를 비판하는 영역은 대부분 초기인 언어학과 기호학에 제한되고 있습니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은 문장을 소개하면서 줄리아 크리스테바의 주장이 괴델에 대한 잘못된 이해라고 주장합니다.

“우리는 방금 시적 언어와 관련하여 선택공리를 전개했다. 그리고 그 공리에 함축된 구성력이라는 개념으로부터 우리는 왜 시적 언어의 공간에서는 모순을 드러내기가 불가능한지를 이해할 수 있다. 이것은 한 체계의 부정합성(모순)을, 그 체계 안에서 형식화한 수단을 통해서는 증명할 수 없다고 한 괴델의 주장과 일맥상통한다.”

위 인용문에서 줄리아 크리스테바는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저자들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즉 선택공리는 “구성력이라고 하는 개념”을 함축하고 있지 않다는 것 입니다. 오히려 선택공리는 자신들을 “구성”하는 원리를 가지고 있지 않은 집합의 존재 근거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또 괴델은 줄리아 크리스테바가 주장하는 것과는 정반대로 한 체계 안에서 형식화한 수단을 가지고는 그 체계의 정합성인 비모순을 증명하기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입증했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저자들은 무엇보다도 줄리아 크리스테바의 심각한 문제는 수학적 개념들과 언어학, 문학비평, 정치철학, 정신분석학과 같은 자기가 연구하려는 분야와의 상호관계를 설명하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는 위 두 분야가 실제로 연관성이 없기 때문이라고 저자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이러한 설명의 부재가 쟈크 라캉과 공통점이고, 줄리아 크리스테바는 쟈크 라캉보다 이해하기는 쉽고, 피상성에서도 훨씬 앞선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대과학의 영향을 받으며 형성된 포스트 모더니즘

이 두 학자를 비판하고 나서 저자들은 간주곡 형태로 과학철학에서 인식론과 상대주의를 논의하고, 이어서 뤼스 이리가레이와 브루노 라투르를 비판합니다. 그리고 다시 간주곡 형태로 카오스 이론과 포스트모던 과학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제 개인 생각으로는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아마도 이 주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 이유는 현대철학인 포스트모더니즘이 현대과학으로부터 지대한 영향을 받아서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의 글을 읽다보면, 현대과학이 현대철학을 요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왜냐하면 글들에서 등장하는 양자역학, 괴델의 정리, 카오스 이론 등과 시간의 화살, 자기 조직화, 프랙탈 기하학, 빅뱅 등이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카오스 이론에 대한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의 세 가지 착오들을 저자들은 제시하고 있습니다. 즉 카오스 이론의 함의에 관한 착오, 선형적 및 비선형적이라는 말의 은유적 사용에서 비롯된 착오, 무리한 적용과 섣부른 추측에 관련된 착오를 저자들은 들고 있습니다. 카오스 이론에는 뉴턴 역학에서 끌어들인 실례가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포스트모던 과학의 정수로 널리 알려진 양자역학의 근간인 슈뢰딩거의 방정식은 철저하게 포스트모더니즘과 같이 비선형적이 아니라 선형적이라고 저자들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현대철학의 중심인물인 장 보드리야르와 질 들뢰즈/펠릭스 가타리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폴 비릴리오와 괴델의 정리 등을 주제로 삼아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의 지적 사기를 저자들은 고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너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적어도 우리가 끌려가고 있는 포스트모더니즘의 실체와 이제는 우리가 포스트모더니즘을 제대로 이끌어가지 못한다면 현대의 불행은 매우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적 난해주의에 대한 최후의 결정타"

결론으로 저자들이 인용하고 두 사람의 주장을 인용하면서 책소개를 마치려고 합니다. 저의 책소개가 가지고 있는 부족한 점은 독자 여러분의 독서 경험을 통하여 보충하거나 교정하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서구의 대학에서 특히 문학과 인류학 분야에서 번지는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지적 유행의 부상이다. 포스트모더니즘은 객관적 존재를 주장하는 모든 <사실들>은 지적 구성물에 불과하다고 가르친다. 요컨대 사실과 허구를 가르는 명확한 구분선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구분선은 존재한다. 그리고 역사가들에게는, 심지어는 우리 같은 강력한 반실증주의 역사가들에게도, 이 두 가지를 구별하는 능력은 반드시 필요하다.”-에릭 홉스봄

“권위가 존경을 불러일으킨다면 혼돈과 불합리는 사회의 보수적 기류를 강화한다. 그 이유는 첫째, 명확하고 논리적인 사유는 지식의 축적을 가져오며(자연과학의 발전이 좋은 예), 지식의 진보는 불원간 전통적 질서를 잠식하기 때문이다. 반면, 흐리멍텅한 사유는 구체적으로 도달하는 데가 없기 때문에 이 세상에 어떤 영향도 끼치지 못하면서 무한정 탐닉할 수가 있다.”-스타니슬라브 안드레스키


갈 곳을 잘 모른다고 가야할 길이 없는 것이 아니고, 미래를 확정할 수 없다고 해서 미래가 없는 것도 다가오지 않는 것도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학문연구나 사회활동이나 일상생활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 그리고 아래 글들은 『지적 사기』에 대한 몇 명 학자들의 논평을 책에서 인용했습니다.

“너무나 심오한 사상이라서 그것을 담아낸 언어를 평범한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는 사상이 존재하는 건 분명하다. 하지만 정직한 사유의 부재를 은폐할 목적으로 난해하게 꾸며진 언어가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이걸 어떻게 구별할 것인가? 황제가 옷을 입었는지 벗었는지를 파악하는 데 전문가의 눈이 필요하다면? 양식 있는 독자라면 『지적 사기』에서 소칼과 브리크몽이 휘두르는 도끼가 정말로 필요하고 더없이 정당하다는 것을 이들이 제공하는 배경 지식을 통해 절감할 수 있을 것이다. 뛰어난 책이다.”- 리처드 도킨스, 『눈먼 시계공』의 저자

“근대 과학은 인간의 가장 두드러진 업적이며 문화적 보고로 불린다. 그것은 사려 깊고 엄정한 활동을 평가하며 응분의 보상을 준다. 소칼과 브리크몽은 이 자명한 이치가 얼마나 쉽게 뒷전으로 밀려날 수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지적 생활과 인간의 활동에 얼마나 해로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아울러 그들은 경험적 탐구의 근본 문제들에 대해서 심도 있고 건설적인 비판적 분석을 가한다. 시의적절하면서도 알찬 역저다.” - 노엄 촘스키

“오늘날 프랑스의 이론적 사유에서 가장 신성시되는 이름들을 끌어와서 미국에서 가장 예리하고 불손한 정신으로 나눈 다음 대여섯 가지의 사례로 곱해서 유리하고 명쾌한 문장으로 표현해 보라. 그러면 포스트모더니즘의 전당을 너무나 신나게 거뜬하게 무찌를 수 있다. 두 해 전 소칼은 유면한 《소설 텍스트》 패러디로 지적 난해주의에 통렬한 일격을 가했다. 『지적 사기』는 최후의 결정타를 먹인다."-『피의 제전』의 저자 바브라 에렌라이히



정종환 님은 현재 원광대 철학과 강사, 전북작가회의 회원이고 월간 <열린전북>편집장을 맡고 있습니다. 또 지난 가을 철학나들이 코너를 선보였던 바 있고, 이번에는 독자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새롭게 발간되는 책을 깊이있게 소개하는 <책 이야기>의 연재를 맡아주셨습니다.

2005-02-15 19:17:47   정종환  기자

 
 
http://cham-sori.net/bbs/view.php?id=cast&no=4163
 
 
미선이 (10-03-29 15:18)
 
최근 우연한 계기로 이 책을 다시 읽게 되었는데 10년 전에 나왔지만 지금 봐도 여전히 좋은 책이다.
10년 전 당시 이 책이 나왔을 때 본인도 우리모두 닷컴에서 소칼 논쟁에 참여했던 기억이 있다. 게 중에는
쟁쟁한 과학전공자들이 많았으며 고 양신규씨나 홍성욱씨 그리고 진중권씨도 그 멤버 중의 한 사람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이 책은 당시 서구 지식사회에도 큰 파장을 낳았지만 한국 지식인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왜냐하면 한국 지식사회는 (지금도 그렇지만) 서구 유럽 사조의 현대 철학에 물든 사람이 아주 많았기 때문이다.
특히 현대 프랑스 철학의 유행을 따르는 사람들은 매우 많다. 마치 뭔가라도 있는 것처럼 느끼는 것이다.

따라서 현대 물리과학 전공자들이 쓴 <지적 사기>라는 이 책을
지금도 그러하다고 보지만 당시로서도 이를 아주 불편해하는 한국의 지식인들도 매우 많았으며
소칼의 정치적 배경을 거론하면서 이 책의 의도를 미심쩍게 여기며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은 유행하고 있는 서구 유럽 중심에서 나온 후기구조주의 사조들의 한계까지도
면면히 살펴야한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그들 역시 현대 자연과학의 성과들을 언급하지만
정작 꼼꼼하게 살펴보면 맥락에도 맞지 않게 쓰거나 분명하게도 과학적이지 않은 면들이 있을 뿐더러
쓰잘데 없는 난해함으로서 대중들을 기만하고 군림하는 철학자들과 지식인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많다.
이들 중 거의 대부분은 알고 보면 잘못된 개념들의 착종에 얽매여 있을 따름이다.

<지적 사기>라는 책은 라캉, 줄리아 크리스테바, 들뢰즈 등등 지금도 여전히 널리 알려져 있는 유명 철학자들을
비판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런데 이채롭게도 포스트구조주의자들 중에선 유달리 푸코가 빠져 있는데
그 이유에는 푸코의 저작은 주로 생물학과 관련되고 있기에 물리학자들이 직접적으로 푸코는 다루진 않은 걸로 보인다.
푸코에 대해선 노엄 촘스키가 직접적으로 비판한 바도 있다.

현재 이 책은 시중에선 절판 상태임에도 <중고 책방>에도 잘 나오지 않을 뿐더러 더러 나오게 될 경우
즉시 없어지는 다소 희귀한 책이 되어 있다고 한다. 본인은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현대 물리과학자들이 포스트모던 철학사상가들에게 통쾌하게 한 방 먹였던 그 유쾌한 기억이 새삼 떠올랐다.
이 책에도 나오지만 특히 그때 당시 앨런 소칼의 장난질 논문 사건은 너무나도 큰 화제를 낳았던 유명 사건이 아닐 수 없다.

노엄 촘스키와 리처드 도킨스가 추천하고 있는 이 책을 구입할 수만 있다면 꼭 사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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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4494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5675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240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207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4952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5947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4813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124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312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4571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6830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480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464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4763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050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103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229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115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100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4572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161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4770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528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269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6697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5866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218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5477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135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091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248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5787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4797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3794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4954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4700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005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501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151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521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4783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4817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424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062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6561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4900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5785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352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5830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5655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192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4851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188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270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5797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036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243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339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4982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386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492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4839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093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063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5918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151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392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38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566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7447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018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204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583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155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5942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8572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7973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4845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4749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071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605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4841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227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5762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4804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229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036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414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771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109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051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6735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7612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149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5610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028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497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384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7889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074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155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291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5749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138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7803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6845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288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593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099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582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139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456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186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461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5982 02-17
107 만남 (2) 화상 4713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5956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415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6669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404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5816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5929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6762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469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414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1407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047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293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2616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5740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2023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600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528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5768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7854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4226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053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069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039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8562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4860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5697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4817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376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5936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21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221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6762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5827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160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357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528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290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4897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098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7879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136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007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7727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093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7637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594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459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105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23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074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7894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025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8674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7716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5714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8660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459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123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114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8543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6923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248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7686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0645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101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749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6830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041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6962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7562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110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3557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320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5877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8953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562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594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564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100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337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8873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8847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306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279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543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9750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8721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6873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8602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47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527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383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2465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406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150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566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101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7681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015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047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6937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7926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9563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2743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354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331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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