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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0-11-14 21:49 조회(7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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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들은 정보들을 일목 요연하게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데는 뭔가 일가견이 있는 듯함..
책을 보면 느끼지만 발달심리학에 대해 누구나 매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놨다..
아기 때부터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성년기 중년기 황혼기 등등 인간의 발달을 한눈에 조감해볼 수 있다..
 
............................................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저자 오노데라 아쓰코 | 역자 전경아 | 출판사 시그마북스
 
 
 

책소개

  • 인간의 발달을 태아기부터 노년기까지 넓은 시야에서 바라본다!

    예전에는 발달심리학에서 유아나 아동, 청소년기의 성장에 대해서만 다루었지만 최근에는 성인이 된 뒤에도 청년, 중년, 노년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인생의 전환기를 맞으면서 변화를 겪는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평균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지금은 인간의 발달을 태아기부터 노년기까지 넓은 시야에서 바라보는 시대라는 것이다. 심리학 박사 오노데라 아쓰코가 일상생활 속에서 '왜?'라고 의문을 느낀 것을 발달심리학을 통해 알기 쉽게 해설한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책 곳곳에 간단한 체크 테스트를 수록해 독자들이 자기 자신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저자소개

  • 저자 오노데라 아쓰코(小野寺敦子)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 도립대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메지로 대학 인간학부 심리카운슬링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전공은 발달심리학, 인격심리학이며 주요 저서로 『비기너 심리학(手にとるように心理?がわかる本)』(공저), 『아동발달과 아버지의 역할(子どもの?達と父親の役割)』(공저), 『자기심리학 ② 생애/평생 발달심리학으로의 접근(自己心理? ② 生涯?達心理?へのアプロ?チ)』(공저), 『부모의 정신건강(親のメンタルへルス)』(공저) 등이 있다.

    역자 전경아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요코하마 외국어학원 일본어학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정시 퇴근, 그 시간 활용의 힘』, 『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서른 살 직장인 글쓰기를 배우다』, 『새콤달콤 심리학』, 『당신이 바쁘고 시간 없는 진짜 이유』, 『놀라운 집중의 기술』, 『5초 안에 상대를 사로잡는 각인의 기술』, 『성공한 사람들의 99% 습관』, 『행복한 천재를 만드는 행복한 두뇌』, 『여자의 바람기』, 『팀장 대화법』, 『일근육』, 『비즈니스 협상 사례를 통해 배우는 협상력 입문』, 『유능한 리더의 일시키는 기술』, 『대체요법으로 암을 극복했다』, 『성인병의 원인 내장비만』, 『두근두근 설레는 영업』, 『일하는 의욕에 불을 붙여라』, 『세포부터 건강해지는 마흔의 밥상』, 『일은 부하직원에게 맡겨라』 등이 있다.

목차

  • 머리말

    Part 1 발달의 기초 이론
    발달심리학의 시초|발달심리학 연구자|생애 발달|유전과 환경|발달 단계설|사회발달 이론|발달 과제|정신분석학|연구 방법

    Part 2 태아기~영아기의 발달
    태아의 발달|신체 발달의 원리|신생아의 발달|운동 기능|뇌의 발달|원시 반사|기질|유아의 특징|감정의 발달|언어|애착|애착의 타입

    Part 3 유아기의 발달
    손과 발의 발달|이행 대상|자기이해의 발달|사고의 발달|왓슨|마음 이론|내언·외언|놀이|그림의 발달|친구 관계

    Part 4 아동기의 발달
    아동기란?|형제|도덕성의 발달|사회 학습 이론|지능|학습 메커니즘|성취동기

    Part 5 청소년기의 발달
    청소년기란?|아이덴티티의 모색|시간적 전망|성역할|부모-자녀 관계|아빠와 딸의 관계|친구 관계|사랑|청소년 의식의 국민성

    Part 6 성인기의 발달
    중년기의 아이덴티티|생활 구조의 변화|결혼|육아|아동 학대|부부 관계|갱년기|상실

    Part 7 고령기의 발달
    고령기의 시작|성장·발달|기억력의 저하|질병|죽음의 수용·삶의 활력소

    부록 발달 장애
    발달 장애란 무엇인가?|그 외의 증상들

책속으로

도덕성의 발달 이론에는 세 가지가 있다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규칙이나 도덕성이 어떤 과정을 거쳐 습득되는지를 설명한 이론에는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적 이론이다. 도덕성의 기반은 다섯 살 전후의 남근기에 형성되며 양친으로부터 애정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공포와 불안, 죄책감이 도덕적 행동의 동기 부여가 된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이론은 반두라Albert Bandura가 제창한 사회 학습 이론이다. 사람은 가까운 사람의 언동을 지켜보는 동안 그 언동을 습득한다는 이론이다. 세 번째 이론이 콜버그Lawrence Kohlberg(미국의 심리학자로 피아제의 인지발달 이론에 영향을 받아 도덕성 발달에 대한 이론을 제시하였다-역주)가 제창한 도덕성 발달 이론이다.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이론콜버그는 도덕성의 발달을 알아보기 위해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딜레마 상태를 제시했다. 다음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도덕성의 발달을 실험한 일례이다.

한 여성이 암에 걸려서 죽음을 앞두고 있었다. 그녀를 구하는 길은 약을 쓰는 방법뿐이다. 그런데 약값이 터무니없이 비쌌다. 그 약을 개발한 약제사가 약값으로 개발 비용의 열 배가 넘는 2,000달러를 요구한 탓이다. 하지만 암에 걸린 여성의 남편에게는 1,000달러밖에 없었다. 남편은 약제사에게 약값을 깎아달라고 부탁했다. 아니면 나중에 지불할 테니 약부터 달라고 애원했다. 하지만 약제사는 단호히 거절했다. 실망한 남편은 아내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약제사의 가게에 몰래 들어가서 그 약을 훔쳤다.

콜버그는 아이들에게 위와 같은 상황을 제시하고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남편의 행동은 옳은가, 옳지 않은가?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아이들의 응답 내용을 분류하여 도덕성의 발달에는 3단계가 있다고 결론지었다.

콜버그에 대한 비판 : 길리건의 견해길리건Carol Gilligan은 콜버그의 이론이 ‘지나치게 남성적인 정의의 논리에 치우쳐 있다. 여성적인 시각에서 보살핌의 논리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례로 길리건은 11세에서 15세가량의 아이들에게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해주고 남녀 간의 가치관 차이를 분석했다.

어느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한 마리가 두더지 가족에게 겨울 동안만 동굴에서 함께 지내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두더지들은 고슴도치의 부탁을 들어주었다. 하지만 동굴이 너무나 좁아서 고슴도치가 동굴 속을 돌아다닐 때마다 두더지들은 고슴도치의 가시에 찔렸다. 결국 두더지들은 고슴도치에게 동굴에서 나가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고슴도치는 이 부탁을 거절했다. 그리고 말했다. “여기 있는 게 싫으면 너희들이 나가면 되잖아.”

이 이야기를 들은 남자아이들은 ‘그 동굴은 두더지네 집이니까 고슴도치가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며 ‘정의의 논리’라는 관점에서 이 딜레마를 해결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와 대조적으로 여자아이들은 모두가 쾌적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해결법을 찾으려고 했다. 예를 들어, ‘고슴도치의 몸을 담요로 덮어씌우면 된다’는 식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서평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발전한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해온 모든 선택과 행동에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이다.


발달심리학이란 용어가 등장한 것은 그렇게 오래된 일이 아니다. 예전에는 아동심리학이란 영역에서 아동의 심리만 다루었으나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는 지금은 인간의 발달을 태아기부터 노년기까지 넓은 시야에서 바라보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발달심리학은 어려운 학문도 아니고 어려운 이론도 아니다. 매일의 가정생활이나 학교생활, 사회생활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학문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온갖 어려운 문제에 직면할 때마다 발달심리학은 큰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자녀를 키우면서 토마스Alexander Thomas와 체스Stella Chess의 기질 연구, 볼비John Bowlby의 애착 연구, 그리고 피아제Jean Piaget의 자기중심성이나 애니미즘 이론을 안다면 자녀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테마는 일상생활 속에서 ‘왜?’라고 의문을 느낀 것을 발달심리학을 통해 알기 쉽게 해설한 것이다. 전문적인 용어 대신 쉬운 표현을 쓰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독자가 이해하기 쉽다. 또 독자들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책 곳곳에 간단한 체크 테스트가 실려 있다.

발달심리학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저마다 다를 것이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가 유아의 발달과 성장에 대해 알고 싶어서, TV나 잡지에서 본 발달장애에 대해 알고 싶어서, 자기 자신이 부모로부터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알고 싶어서, 노년을 앞두고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어서 등 그 이유는 다양할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주변의 이러한 문제들을 발달심리학의 시점에서 해설한 책이다.

인간의 발달 전반에 관해 알고 싶은 독자라면 처음부터 읽어도 좋고, 특정 테마에 대해 알고 싶은 독자는 관심 있는 부분만 골라서 읽을 수도 있도록 각 테마별로 나뉘어져 있다. 발달심리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적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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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915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682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930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227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203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923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597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109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392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344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878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438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203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648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287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704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733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343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502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620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879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417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861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336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243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578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403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401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575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827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877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058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634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356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624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952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604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414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153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540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222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155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527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978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272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618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13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155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702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433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857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327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554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513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211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180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534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019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599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980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759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454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586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759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980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159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682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296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307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689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431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536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289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676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936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673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912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546 02-17
107 만남 (2) 화상 5051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366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9006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248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818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157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325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222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958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865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202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561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758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286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109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165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961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91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221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338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061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520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498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431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309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253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050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154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890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383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620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659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320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190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634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800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956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700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237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750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371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827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389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217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646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223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14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900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479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704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523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386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460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133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355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103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146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858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690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538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071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330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656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182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118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438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016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303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477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327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035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567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139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796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260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420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962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995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928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590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739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332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232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693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750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972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619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164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211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013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979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879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787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059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760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651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988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513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126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478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351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344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380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011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417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698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158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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