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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1-08-07 13:52 조회(656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3/378 




 
누군가 써줬으면 했는데 마침 나와 있군요.
자아실현은 없습니다. 모든 실현은 타자가 포함된 자타실현입니다.
GIO몸학에서도 O의 Others(타자) 역시 우리의 몸을 구성하니까요.
 
 
저자 : 미키 맥기 | 역자 : 김상화 | 출판사 : 모요사
 
 

책소개

『자기계발의 덫』은 사회학자이자 문화비평가인 저자가 날카로운 사회학적 통찰로 자기계발 문화의 함정을 파헤친 책이다. 인간 노동의 역사를 통해 ‘자기계발’이라는 개념이 대두되게 된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설명하고, 무한경쟁을 강요하는 신자유주의 경제체제하에서 끊임없이 자기계발의 압박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초상을 신랄하게 묘사한다. 또한 현대의 자기계발서들이 허구적인 자아의 미래상만을 제시하며, 자아에 대해 고립적이고 탈정치화된 관점에 기반하고 있고 자율성이라는 미명하에 사회통제의 권력장치로 기능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문제점을 제기한다. 자기계발서의 주요 주체인 ‘남성과 여성’ 특히 여성을 위한 조언서들을 비교해 살펴보고, 진정한 자기 형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노동을 받아들여야 하며 현실적인 새로운 자아 모델을 개발해야 함을 역설한다.
저자 : 미키 맥기
저자 미키 맥기(Micki McGee)는 사회학자이자 문화비평가로 뉴욕의 포드햄대학 사회학과 교수이다. 뉴욕시립대학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순수예술과 시각예술 부문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국립인문재단, 뉴욕시 예술진흥원, 뉴욕주 예술협회 등에서 지원금과 장학금을 받았으며, 맥도웰 콜로니와 블루마운틴 센터 레지던시, 휘트니 미술관 독립연구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녀는 수년 동안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를 읽고 분석했으며, 수많은 자기계발 그룹들과 워크숍 현장을 방문하고 자기계발서 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 빛나는 성과를 담은 이 책은 그녀의 첫 저작이다. 2008년에 두 번째 책 『예술가의 창작 공간 야도: 미국 문화 만들기Yaddo: Making American Culture』를 펴냈다.

역자 : 김상화
역자 김상화는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1. 프롤로그 스티븐 코비의 딸, 그리고 딜레마 

    서론 자수성가의 신화는 시달림으로 바뀌고 

    1. 소명에서 비전으로-영적, 세속적, 그리고 성별화된 의미들 
    2. 권력에서 개인 역량으로 - 생존주의와 내면으로의 전환 
    3. 모든 것을 갖는 것에서 단순한 풍요로-성gender과 줄어든 기대의 논리 
    4. 스스로 일하는 자아-구직자에서 예술가적 기업가로 
    5. 자아를 위해 일하기-시달리는 자아의 형성 
    6. 당신이 될 수 있는 모든 것, 혹은 약간의 결론들 

    보론 방법에 관한 주석 

    주석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속으로

사람이 자신을 혼자서 스스로 가꾸고 실현할 수 있다는 관념은 근본적으로 오해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근본인 원래의 사회적 위치로부터, 그리고 자신의 발전을 도와준 사람들로부터 멀어지고 소원하게 만드는 심각한 잘못을 저지르게 한다. 

사람들은 벤저민 프랭클린, 앤드류 카네기, 빌 게이츠 같은 인물에게서 개인적 성공과 자아실현의 현실적 이상형을 발견하고 자극받는다. 자수성가한 사람들을 보면서 누구나 꾸준하게 열심히 일하면 물질적, 사회적, 개인적 성공을 거머쥘 수 있을 것이라고 여기며 위안을 얻는다. 이런 환상은 상당한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논리적으로는 오류다. 만약 성공이 완전히 한 개인의 노력에만 달렸다면 어떠한 실패도 오직 개인적 단점이나 약점에서만 비롯된 것이라는 잘못된 결론이 도출된다. 

실질임금의 감소와 고용불안으로 대변되는 변화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경제적 불확실성에 대처하는 유일한 대안은 부단한 자기계발밖에 없다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한때는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로 인도해주는 길로 여겨졌던 자아실현이 이제는 빠른 승진을 바라거나 단지 생계유지만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럽게 수행하고 있는 부담스러운 과제가 되어버린 것이다. 

자기계발서는 독자들을 불완전한 존재로, 미, 건강, 부, 취업, 애정, 혹은 특정 분야의 기술적 지식 등 어떤 근본적 요소가 결여된 존재로 정의하면서 자신을 해결사로 자처한다. 그 결과 전염병처럼 확산된 결점에 의존해 자기계발 산업이 번창하고 영속적으로 재생산된다. 과거에는 구강청결제나 비듬샴푸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사회생활의 기본예의를 지킬 수 있었지만 이제는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 대신 사람들은 시간관리나 명상, 다이어트와 영적 탐험, 자기탐색과 자기확신 등의 일련의 체계, 즉 라이프스타일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현존하는 자기계발 문화는 그것의 유행 자체가 진보적인 사회운동의 필요성을 부르짖는 것이라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진보적 사회변혁을 위한 가능성을 그다지 제공하지 못한다. 자기계발 문화 속에 내재된 사람들의 불안을 끌어내기 위해서 요구되는 것은 경제적 정의(재분배)와 상호 인정을 추구하는 정치일 것이다. 

대다수 자기계발서 독자들의 현실은 창조적인 모험이나 기업가적 열정과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뒤처지거나 잘리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스스로를 자신만의 예술작품의 창조자로 상상하는 모든 사람 안에, 그리고 모든 나 주식회사의 CEO 안에 시달리는 자아가 있으며, 그 자아는 결국 지치고 질려서 자기충족의 판타지를 던져버리고 그 대신 모두를 위한 충족을 요구할 것이라고 희망할 수 있다. 그 같은 세상에서, 기업가적 출세의 언어로 치장된 개인적 자기계발을 향한 끝없는 투쟁이 벌어지는 장소에서, 거의 잊어졌던 명령이 떠오르는 것을 볼 것이다. 각자의 자유로운 발전이 모두의 자유로운 발전의 조건으로 이해되는 세계에 대한 요구 말이다.

 

출판사 서평

진정한 자기계발을 꿈꾸는 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언젠가부터 자기계발서는 서점가의 베스트셀러 진열대를 점령하며 가장 잘 팔리는 장르가 되었다. 많은 이들이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나’를 꿈꾸며 자기계발서를 탐독한다. 국내서, 번역서 할 것 없이 수많은 책들이 ‘자기계발’ ‘자아실현’을 내세우며 독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하지만 그 많은 책들 중 진정 스스로를 진보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 얼마나 되는가? 스티븐 코비, 톰 피터스, 줄리아 카메론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자기계발서 저자들의 책이 자아실현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가? 
이 책 『자기계발의 덫』은 세상을 현혹하고 있는 유명 자기계발서들의 허와 실을 낱낱이 파헤친다. 사회학자이자 문화비평가인 저자는 날카로운 사회학적 통찰로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자기계발 문화의 함정을 폭로한다. 더불어, 무한경쟁을 강요하는 신자유주의 경제체제하에서 끊임없이 자기계발하라는 압박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불안한 초상을 신랄하게 묘사한다. 우리는 학교에서, 취업 전선에서, 그리고 직장에서 오직 살아남기 위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부단히 스스로를 가꾸고 실현하도록 내몰리고 있으며, 뒤를 돌아볼 여유도 없이 앞으로만 달리라고 요구받고 있다. 일일계획, 시간관리, 성형, 다이어트, 스펙 쌓기 등 업무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자기 자신에게 불필요할 만큼 과중한 짐을 지움으로써 자아를 시달리게 하고 있다. 기쁨과 행복은 실종되고 공허와 피로, 불안만이 우리를 휩싸고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의 의의와 한계를 체계적으로 고찰하면서, 경쟁과 과로로부터 자유로운 영혼이 되기 위한 방법, 즉 ‘진정한 자기계발’에 이르는 길을 제시한다. 

자기계발서가 도움이 안 되는 이유 

오래전부터 자기계발이라는 이상은 우리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희망을 불어넣은 게 사실이다.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혹은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기계발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고 있다. 직장인들은 출퇴근 중에도 자기계발서를 손에서 놓지 않고, 기업의 CEO는 출장가방에 자기계발서 한 권을 잊지 않고 챙긴다. 심지어 취업준비생조차 도서관에서 자기계발서를 탐독한다. 그야말로 자기계발서 권하는 사회다. 무엇이 이토록 자기계발서에 몰두하게 만드는가? 
지난 30년 동안 자기계발서 시장은 가히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그 배경에는 자율경쟁을 기치로 내건 신자유주의 경제체제가 자리하고 있다. 오늘날 평생고용을 보장하던 정규직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정규직으로 입사해도 안정적으로 살아남기 힘들다. 경제 주체들 사이의 경쟁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시장과 기업 유형, 상품을 만들어냈고, 개인은 언제든지 자신의 재능과 아이디어를 팔 준비된 상품, 즉 ‘인적 자본’으로 변모했다. 안정적인 고용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미친 듯이 일해야 하고, 지속적으로 자신에게 투자하고 자신을 관리해야 한다. 게다가 사회는 자기혁신과 자기창조를 통해 각자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사람들은 점점 불안해지고, 불안감을 떨치기 위해 뭐라도 붙잡고 정신없이 뛰기 시작한다. 바로 자기계발서라는 끈이 그것이다. 
자기계발의 당위성을 부정할 사람은 없다. 자기계발은 우리가 지향해야 할 삶의 목표다. 하지만 이제 뒤돌아볼 필요가 있다. 과연 당신이 하고 있는 자기계발이 올바른 방향을 향해 가고 있는가?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문제의 본질을 왜곡한 채 헛된 약속과 강압적인 행동지침으로 자아를 오히려 억압하고 괴롭히지는 않는가? 이러한 의문에 이 책은 단호히 답한다. 우리가 자기계발의 덫에 빠져서 자기계발서들의 강박적 조언을 맹목적으로 따르고 있다고. 왜냐하면 현대의 자기계발서들이 제시하는 것은 자기계발이 아니라 흉내 내기에 불과하며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도 보상받을 길 없는 허구적인 자아의 미래상만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현대의 자기계발서들은 자아에 대해 고립적이고 탈정치화된 관점에 기반하고 있고, 자율성이라는 미명하에 사회통제의 권력장치로 기능하고 있을 뿐이다. 스티븐 코비, 톰 피터스, 줄리아 카메론 등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들의 책들이 진정한 자기계발에 별 도움이 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진정한 자기계발은 어떻게 가능한가? 

이 책은 마치 들소 떼가 이유 없이 들판을 질주하는 것처럼, 자기계발 문화에 휩쓸려 끊임없이 나를 변신시키고자 하는 강박증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초상을 신랄하게 그리고 있다. 그 질주의 끝은 파국이며, 자기계발은 금방 깨져버릴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떼돈을 번 스티븐 코비가 마침내 파산에 이른 예가 이를 여실히 증명한다. 왜 자기계발이 하나의 유행이 되었는가? 자기계발 운동이 개인과 사회, 그리고 노동현장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 자기계발 역사에서 여성과 남성은 어떻게 생각이 달랐는가? 거대한 사회적 동력을 바라보는 사회학자의 눈으로 이 책은 이 질문들에 명쾌하고 적절한 답을 제시한다. 
그렇다면 ‘진정한 자기계발’, ‘자기계발을 넘어선 자기계발’은 어떻게 가능한가? 그것은 자기계발서가 제시하는 단순한 행동강령을 자기 삶의 목표로 삼을 것이 아니라, 어떠한 가치를 자기 삶의 목표로 삼을지를 스스로 결단하고, 어떤 기준으로 세계와 자신을 바라볼 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할 때 가능하다. 자기계발서들의 가장 큰 맹점은 개인의 수행능력을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꼭 필요한 타인 네트워크의 지원이나 의존을 희생시킨다는 것이다. 저자가 주장하듯이, 아무리 노력한다 할지라도 어느 누구도 혼자서 스스로를 창조할 수는 없다. 진정한 자기를 형성하고 실현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노동이 절실히 필요함을 받아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각 개인의 형성에 타인의 노동이 투여되었음을 인정하는 새로운 자아 모델을 개발해야 함을 역설한다. 

저자는 이를 위해 ‘천직’과 ‘소명’이라는 관념의 대두와, 그것이 어떻게 다양한 경제적 상황에 적용되어왔는지를 연구한다(1장). 또한 자기계발 서적에서 여성과 남성 각각을 위해 어떤 모델과 비유가 사용되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남녀공용의 ‘삶의 지침서’들(2장)과 특별히 여성을 위해 쓰인 조언서들(3장)을 비교해 살펴본다. 4장과 5장은 특히 노동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데, 4장에서는 20세기 마지막 30년, 구체적으로 후기산업주의 노동시장에서 이상적인 노동자로서의 예술가의 출현에 대해 다룬다. 5장에서는 자아실현의 과정이 얼마나 수고스러운 일인지, 그리고 개인의 자기통제라는 이상이 얼마나 인정받지 못하는 타인의 노동에 의존하는지를 더 철저히 파헤친다. 마지막 6장에서는 잠정적이나마 더 진보적인 정치적 기회를 위해 어떻게 자기계발 문화가 활용되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인생이 기대만큼 잘 풀리지 않을 때 우리는 자기계발 산업에 의존하게 된다. 책은 물론이고 오디오 비디오테이프, 인생개조 세미나, 기타 다양한 자기계발 산업은 점점 더 경쟁적이고 불안정해지는 노동시장에 대처하기 위한 불가피한 타개책인지 모른다. 하지만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려는 막연한 자기계발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자기계발에 대한 갈구가 새로운 시대에 우리 자신에 대해 무엇을 말해줄 수 있는지 되물어야 한다. 이 책은 경제적 불안정성이 급증하는 현실에 맞서기 위해 믿고 의지할 것이라고는 자기계발서밖에 없다고 여기는 현대의 ‘시달리는’ 영혼들에 대해 새로운 자아실현의 방법론을 모색하는 데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사> 

인생을 더 잘 꾸려나갈 방법은 무엇인가? 우아하고 명쾌한 주장이 빛나는 이 책은 진정한 자기계발을 꿈꾸는 이라면 누구나 읽어봐야 할 필독서다. 
-알리 러셀 혹실드(버클리대 사회학과 교수, 『돈 잘 버는 여자 밥 잘 하는 남자』의 저자) 

전국 어느 서점을 가보아도 진열대를 점령한 자기계발서의 홍수를 목격할 수 있다. 미키 맥기는 자기계발 문화의 뿌리부터 오늘날 위험스러운 신자유주의적 형태에 이르기까지 샅샅이 추적한다. 놀라운 연구, 훌륭한 서술, 치밀한 구성으로 이 책은 현대문화 연구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토비 밀러(뉴욕대 대중문화학과 교수, 『텔레비전 장르의 이해』의 저자) 

과연 이 책이 당신을 부유하고 성공적이며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을까?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은 당신을 즐겁게 해주고, 대중문화와 경제적 힘을 훨씬 더 잘 이해하도록 만들어줄 것이다. 
-바버라 에런라이크(작가, 『긍정의 배신』의 저자) 

저자는 자기계발 산업이 더 나은 삶으로 인도하는 길이 아니라 오히려 강박적인 쳇바퀴 돌기에 불과하다고 폭로한다. 이 책은 우리의 소비문화 저변에 깔린 거대한 불만을 직시하도록 해준다. 
-스튜어트 유엔(뉴욕시립대 교수, 『광고와 대중소비문화』의 저자) 

<독자평> 

이 책은 나의 세계를 흔들었고, 댄서이자 연극배우인 내 직업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내 삶을 관통하는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반문케 했다. 나는 내 삶에 당당히 맞서야 하고 도전적이되 정직하고 희망적으로 살아야 함을 느꼈다. -마사 윌리엄스 

이 책을 여러 권 사서 자기계발서에 현혹된 친구들에게 선물했다. 나는 아주 많은 자기계발서들을 읽었는데, 거기서 얻은 아이디어는 쓸모 있기도 했고 쓸모없기도 했다. 내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이 책이 이런 종류의 책들에 대한 흥미로운 역사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벨레 오테로 

이 책은 당신이 극적인 변신을 원할 때 읽을 책이 아니라 당신이 왜 극적인 변신을 시작하고 싶은지 알고 싶을 때 읽을 책이다. 사실적 근거와 통찰력으로 가득한 이 책은 저자의 사회학적 전문지식이 빛을 발하는 진실로 매력적인 책이다. -가브리엘리 리히터만(여성건강 저널리스트)

   

자기계발서 읽지 마라, 삶이 팍팍해질 뿐이니… 김수혜 기자
 
오일쇼크·불황 직후 베스트셀러 쏟아져… 독자적 장르로 우뚝
 세계화 이후 저서엔 인간의 기업화 경지
 감정은 감정이 아닌 감정 투자? 몸은 몸이 아닌 인적 자본?
 
북스팀이 올 상반기 국내 4대 서점 판매량을 집계해보니 1~200위 베스트셀러 세 권 중 한 권이 자기계발서(30종·40만권)와 에세이(32종·99만권)였다. 자기계발서 인기는 미국도 마찬가지다. 책·CD·강연 등 미국 자기계발산업 연간 매출은 2005년 저자가 이 책을 쓸 때 이미 96억달러(약 10조원)에 달했고 작년엔 105억달러(11조500억원)를 넘어섰다.
 
저자 미키 맥기(McGee) 뉴욕 포댐대 사회학과 교수는 이런 현상에 극히 비판적이다. 맥기는 1973~2003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가운데 자기계발서를 추려 세밀하게 분석했다. 결론은 한마디로 "자기계발서 나쁘다. 읽지 마라"다.
 
◆"세상살이는 잃거나 따거나 둘 중 하나다"
 
자기계발서가 아예 독자적인 장르가 된 건 1970년대다. 오일 쇼크와 함께 불황이 오자 "세상엔 승자와 패자 둘뿐"이라고 주장하는 책들이 우르르 떴다. 대표적인 작품이 로버트 링거가 쓴 '협박을 통한 승리'(1973)와 '자기만 생각하기'(1977)다. 링거가 보기에 세계는 "한정된 칩으로 게임이 진행되는 포커판"이고, 타인은 다음 셋 중 어느 하나다. 대놓고 당신 칩을 노리는 인간, 은근히 노리는 인간, 별생각 없이 당신 칩을 따가는 인간.
 
◆1980~90년대 "마음만 먹으면 불타는 석탄 위도 걸을 수 있다"
 
1980~90년대 미국 기업은 숱하게 인력을 감축하고 임금을 깎았다. 국가 경제는 살아났지만 근로자 임금은 떨어졌다. 자기계발서는 각성제(마인드 파워 계열)·채찍(시간 관리 계열)·마취제(영성 계열) 역할을 했다.
 
마인드 파워 계열의 대표작은 앤서니 로빈스의 '무한능력'(1986)이다. 로빈스는 열광하는 청중 앞에서 뜨겁게 달군 석탄 위를 걸어가며 "마음만 먹으면 못할 게 없다"고 했다. 채찍 계열에는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습관'(1989)이 있다. 영성 계열은 삭티 거웨인의 '나는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1986)처럼 닦달에 지친 사람을 위로하는 책이다. 거웨인은 "당신이 우주를 경청하면 돈이 당신의 삶에 다가온다"고 했다. 애쓰지 않아도 인생이 마술적으로 잘 풀릴 거라는 주문이다.
 
이후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자기계발서는 아예 인간을 기업으로 바꿔놓았다. 톰 피터스는 '당신이라는 브랜드'(1997)에서 "나이와 지위, 하는 일에 관계없이 '나'라는 주식회사의 CEO(CEO of Me Inc.)가 돼라"고 했다. 맥기의 귀에는 "아예 머릿속까지 회사가 돼라"는 얘기다.
 
맥기는 여성을 겨냥한 일련의 자기계발서도 싸늘하게 비판한다. 가령 헬렌 걸리 브라운은 '모든 것을 갖기'(1982)에서 노골적으로 물질주의와 이기주의를 장려했다. 감정은 감정이 아니라 '감정 투자'고, 몸은 몸이 아니라 '인적 자본'이라고 했다.
 
"당신은 사심 없이 베푸는 친구일지 모른다. 그러나 잠깐! 당신은 대가를 받아야 한다. 친구에 대한 손익계산서를 만들라. 반대로 일터에서는 '무보수 노동'을 마다하지 말라."
 
이런 책은 여권 신장이 아니라 여성 빈곤을 반영한다는 게 맥기의 시각이다. 1970년대 이후 일하는 여성이 늘어났지만 삶의 질은 떨어졌다. 남자보다 임금이 낮은데, 이혼율은 높아지고 육아 부담은 여전했다.
 
◆"아예 머릿속까지 회사가 돼라"
 
맥기가 보기에 자기계발서의 최대 악덕은 살기가 팍팍해지는 진짜 이유를 함구하는 것이다. 사회는 풍요로운데 개인은 고달프다. 원인은 세계화와 신자유주의에 있지 개인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참고로 교보문고에 따르면 고속 성장 시절엔 '배짱으로 삽시다'(집현전·1983)와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김영사·1989)가 많이 팔렸다. IMF 이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황금가지·2000년), '아침형 인간'(한스미디어·2003),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중앙북스·2009)가 잇달아 히트를 쳤다. 아등바등 살라는 책은 한풀 꺾인 뒤 '생각버리기 연습'(21세기북스·2010)이 떴다.
 
......................

 
조선북스를 구독하고 있다. 눈에 번쩍 들어오는 제목의 글을 보았다. 자기계발서 읽지 마라, 삶이 팍팍해질 뿐이니… 자기계발서를 보지 말라는 것이다. 자기계발서 말고는 팔리지 않는 시대인데 읽지말라고 한다. 흥미를 유발하기에 부족감이 없다. 출판사를 보니 모요사이다. 얼마전 보았던 위로의 레시피가 나온 곳이다.

7월까지 57권을 읽었다. 그중 자기계발서라고 말할 수 있는 책이 10권남짓되었다. 15%정도 된다. 가능하면 안보려 하나 가끔 제목에 홀려 보고 싶은 책이 있기도 하다. 찾아서 읽을 필요는 없지만 몇 권 읽는 것은 크게 해가 되지 않을거라 위안하며 지낸다.

자기계발서에서 원하는 것은 내 삶이 팍팍한 이유는 세계화와 신자유주의에 있지 개인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저자는 자기계발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각성제(마인드 파워 계열), 채찍(시간 관리 계열), 마취제(영성 계열) 역할을 했다. 이 말을 맏고 곰곰히 생각하면 우리 모두는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있었다. 약을 주면 먹고 정해진 시간에 운동을 시켜주고 잠을 잘 수 있도록 약물치료제를 투입해주고 있었다.
 
이제 자기계발서를 읽기전에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책의 목록에 맨 앞에 두어야 한다. 기자의 마지막 말이 가슴에 묵직하게 온다. "아등바등 살라는 책은 한풀 꺾인 뒤 '생각버리기 연습'(21세기북스·2010)이 떴다". 여기에 한마디 하고 싶다. 그때는 원래 다 그러하니 푸념하지 말란다. 그래서 "아프니까 청춘이다(쌤앤파커스)"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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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표준새번역 사서>가 20년의 산고 끝에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1) 한솔이 777 03-16
271 심리학 이야기 (1) - 추천할 만한 심리학 개론서들 미선 1173 01-20
270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과학과 종교의 4가지 관계 미선 1184 01-12
269 [초강추] 윌리 톰슨 <노동, 성, 권력>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 왔는가 (1) 미선 2009 09-23
268 식물에 대한 편견을 넘기 -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읽기 미선 1864 08-25
267 존 매설리 <인생의 모든 의미>, 삶의 의미에 대한 백과사전 (1) 미선 2345 07-27
266 <역사적 예수 논쟁> 예수의 역사성에 대한 다섯 가지 신학적 관점 (1) 미선 2615 06-21
265 흥미진진한 고고학 저서, <기원과 혁명: 휴머니티 형성의 고고학> (1) 미선 1889 06-15
26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미선 2228 05-02
263 책소개 - <이성의 꿈>, <핀치의 부리>, <양자 정보 생명> 미선 2412 02-28
262 플라톤의 초-중-후기 저작들 소개 (서양 철학 공부의 기본 토대) 미선 5850 01-29
261 배철현 <신의 위대한 질문>, 인간의 위대한 질문> (1) 미선 3716 12-29
260 앤서니 케니의 서양철학사 제1권, <고대 철학>Ancient Philosophy (1) 미선 3002 12-23
259 [초강추] 노동의 대한 새로운 시각, 이반 일리치의 <그림자 노동> (1) 미선 3087 12-20
258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길) 코기토총서 세계사상의 고전 27 (1) 미선 2840 12-02
257 서양철학사 공부, 어떤 것부터 시작하고, 어떤 책들을 봐야 할 것인가? (5) 미선 30952 11-15
256 조지 레이코프 <프레임 전쟁>, "보수에 맞서는 진보의 성공전략" (1) 미선 2855 10-26
255 <행복산업> 자본과 정부는 우리에게 어떻게 행복을 팔아왔는가? (1) 미선 3007 09-26
254 <미움받을 용기>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본 아들러 개인심리학 (1) 뱅갈고양이 3477 08-23
253 <진화의 무지개>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야말로 진화의 원동력이다. 뱅갈고양이 2927 08-02
252 <인간은 유전자를 어떻게 조종할 수 있을까>후성유전학이 바꾸는 우리의 삶 그… (1) 미선 3217 07-31
251 <구원과 밀매> 입양을 선교 수단으로 삼는 보수 기독교에 대한 고발 (1) 미선 2814 06-25
250 하코다 유지 외, <인지심리학>(거의 인지심리학 진영의 끝판왕격에 가까운 책) (1) 미선 3596 02-26
249 <종교 유전자>, 진화심리학으로 본 종교의 기원과 진화 (니콜라스 웨이드) (1) 미선 4380 02-16
248 앤드류 린지의 <동물신학의 탐구> (대장간, 2014),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 미선 3668 12-15
247 [초강추] 리 스몰린, <양자 중력의 세 가지 길>(사이언스북스, 2007) (6) 미선 4364 12-07
246 크리스토퍼 코흐, <의식> 현대과학의 최전선에서 탐구한 의식의 기원과 본질 (1) 미선 5734 09-06
245 사회학 연구사의 명저, 조지 허버트 미드의 <정신 자아 사회> 미선 5502 07-29
244 거대한 불평등의 근원, <0.1% 억만장자 제국> (1) 미선 3895 07-02
243 Thomas Piketty, Capital in the Twenty- First Century 미선 3567 06-30
242 성경의 형식을 빌려 풍자한 <자본이라는 종교> 미선 3660 06-09
241 <사회복지사를 위한 정치경제학>, 사회복지 논쟁의 기초 이론서 추천 미선 4033 04-18
240 <직접민주주의로의 초대>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정확한 입문서 (1) 미선 4323 04-08
239 [새책] 에코페미니스트 마리아 미즈의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 여성, 자연, 식민지… 다중지성의… 3362 02-11
238 군사독재정권과 보수 개신교의 야합이 담긴 <산업선교, 그리고 70년대 노동운동&g… (1) 미선 4484 01-30
237 <사회주의>에도 여러 사회주의'들'이 있다! (1) 미선 4063 01-04
236 <지구의 정복자>, 유전자중심설에서 집단선택설로 입장을 바꾼 에드워드 윌슨 … (1) 미선 4446 12-12
235 "누가 왜 복지국가에 반대하는가" <복지국가의 정치학> (1) 미선 4288 12-04
234 [좋은세상 만들기 필독서!] 에릭 올린 라이트의 <리얼 유토피아> (3) 미선 4311 11-26
233 [정말 대단한 책] <신경 과학의 철학-신경 과학의 철학적 문제와 분석> (3) 미선 7151 11-23
232 [좋은책 추천!] 심리학 개론서의 최고봉, <마이어스의 심리학> (1) 미선 6622 11-20
231 "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 홍기빈 <살림/살이 경제학을 위하여>… (1) 미선 4711 10-18
230 [☆로열 반열에 올릴만한 걸작] 에릭 얀치의 <자기 조직하는 우주> 미선 5073 10-06
229 최신 사회학 이론 공부를 한다면 <현대 사회이론의 흐름>을 추천! (1) 미선 5505 08-17
228 요즘 유행하는 책들...CEO성공기, 명망 인사의 에세이, 유행적인 종교 비판, 취업 성… 미선 3800 08-14
227 Thinking with Whitehead: A Free and Wild Creation of Concepts, by Isabelle Sten… (1) 미선 4060 08-13
226 [좋은책추천] 신재식,<예수와 다윈의 동행> 기독교와 진화론의 공존 모색 (2) 미선 5366 08-04
225 이자벨 스땅제, <화이트헤드와 함께 사유하기> (브뤼노 라투르의 서문) (1) 미선 4961 07-02
224 [좋은책추천] 댄 스미스의 <인문 세계 지도>, 지금의 세계를 움직이는 핵심 트… (1) 미선 5155 06-27
223 <편향>(이남석), 나도 모르게 빠지는 생각의 함정 (1) 미선 5797 06-16
222 [좋은책추천] 르네 지라르의 모든 것을 풀어놓은 대담 <문화의 기원> (1) 미선 5008 06-01
221 정일권, <붓다와 희생양 - 르네 지라르와 불교문화의 기원> (2) 미선 6264 05-17
220 <불교 파시즘>,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1) 미선 4749 05-17
219 <빅 히스토리>,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역사를 통합하다 (1) 미선 4680 05-09
218 안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맥그래스의 책,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 (1) 미선 5487 04-15
217 <대한민국 건강 불평등 보고서>, 가난한 이들은 쉽게 아팠고 쉽게 다쳤고 쉽게… (1) 미선 6531 03-24
216 인간 인지 능력의 생물학적 뿌리,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앎의 나무> (1) 미선 5346 03-21
215 <이야기의 기원>, 인간은 왜 스토리텔링에 탐닉하는가 (1) 미선 4530 03-12
214 뇌과학과 정신분석학의 만남 <뇌와 내부세계 : 신경 정신분석학 입문> 미선 4735 02-25
213 필립 클레이튼,『신학이 변해야 교회가 산다』 (1) 미선 5038 02-03
212 <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 (1) 미선 7523 01-26
211 보수주의자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 <보수주의자들은 왜?> (1) 미선 4970 01-16
210 [경이로운 책]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 진화의 숨은 지배자 <미토콘드리아> (1) 미선 4952 01-01
209 [좋은책 추천] <믿음의 탄생> 왜 우리는 종교에 의지하는가 (1) 미선 5266 12-07
208 [좋은책 추천] <섹스 앤 더 처치>, 젠더, 동성애, 그리고 기독교 윤리의 변혁 (2) 미선 7663 11-28
207 [좋은책 추천] 여성신학자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2) 미선 5585 11-28
206    래티 M. 러셀의 <공정한 환대>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이런 그림이.. 미선 4689 03-19
205 <화풀이 본능>, 우리 몸 안의 폭력 유전자가 복수와 화풀이를 일삼다! (1) 미선 5588 11-24
204 [좋은책 추천] 성경에 나타난 구원과 폭력, <희생양은 필요한가> (1) 미선 6623 11-19
203 <권력의 병리학> 왜 질병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오는가 (1) 미선 5013 11-09
202 괜찮은 무신론 소개의 저서, <무신예찬> (1) 미선 5733 10-30
201 뇌의 책임? 뇌과학자 마이클 가자니가 교수의 <뇌로부터의 자유> 미선 5186 10-16
200 성서에 있는 사회주의, 이덕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1) 미선 4989 10-12
199 민중신학 공부에 있어 최소한의 필독서들입니다. (5) 미선 9834 10-03
198 성경공부를 정말 제대로 하시려면 꼭 필독할 책들! (2) 미선 7317 09-29
197 [추천]『오늘날의 무신론은 무엇을 주장하는가』근본주의 무신론자에게 답하다! (5) 미선 6498 09-10
196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카우프만의 <다시 만들어진 신> (8) 미선 6813 08-14
195 [좋은책 추천] 현대 과학 종교 논쟁 - 과학과 종교와의 관계 모색 (2) 미선 6095 07-25
194 갓(God)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위한 저서, <신들의 생존법> (1) 미선 5704 07-21
193 <창조자 없는 창조> 경이로운 우주를 말하다 미선 4502 07-01
192 숀 캐럴, 현대물리학 시간과 우주의 비밀에 답하다 (다른세상) (1) 미선 6739 06-25
191    브라이언 그린, <멀티 유니버스 우리의 우주는 유일한가>(김영사) (1) 미선 6333 06-25
190 성산(聖山) 아토스(Atos) 순례기 - 니코스 카잔차키스 (1) smallway 5194 06-20
189    아나톨리아, 카파도키아 smallway 4160 06-20
188 [좋은책 추천] 김영진, 『화이트헤드의 유기체철학』(그린비) (1) 미선 5476 06-13
187 보수 종교인들의 사회보다는 차라리 <신 없는 사회>가 더 낫지 않을까요? (1) 미선 5188 04-25
186 [좋은책 추천] 스티븐 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와이즈베… (1) 미선 5554 04-19
185 함석헌의 종교시 탐구,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1) 관리자 4910 04-04
184 [좋은책추천!]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캅과 그리핀의 <과정신학> (1) 미선 5675 03-08
183 몸에 해로운 정치인 투표가 있다! <왜 어떤 정치인은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1) 미선이 4926 03-01
182 [비추] 루크 티머스 존슨의 <살아있는 예수> (1) 미선이 5222 02-26
181 자연계가 보여주는 성의 다양성, <진화의 무지개>(조안 러프가든) (1) 미선이 5199 02-19
180 페미니즘 내부의 통렬한 자기반성, <잘못된 길>(엘리자베트 바댕테르) (2) 미선이 5920 02-19
179 다윈주의 페미니즘의 걸작, <어머니의 탄생>(세라 블래퍼 하디) (1) 미선이 5587 02-18
178 페미니스트들이 껄끄럽게볼만한 책, <욕망의 진화>(데이비드 버스) (3) 미선이 7101 02-18
177 페미니스트들이 좋아할 책, <모자란 남자들>(후쿠오카 신이치) (1) 미선이 5387 02-18
176 [좋은책 추천]<이교에 물든 기독교>(현대 교회에서 행하는 관습의 뿌리를 찾아… (2) 미선이 6339 02-03
175 <신은 뇌 속에 갇히지 않는다>, 신 존재와 뇌과학 연구에 대한 비유물론적 입… (1) 미선이 5876 01-28
174 "종교와 신은 뇌의 산물", 유물론적 입장의 <신의 뇌> (1) 미선이 6432 01-28
173 [좋은책 추천] 스튜어트 머레이 <이것이 아나뱁티스트다> (대장간) (1) 미선이 6195 01-12
172 [정말 좋은 책] 기독교의 여성 잔혹사, 기 베슈텔의 <신의 네 여자> (1) 미선이 5642 01-10
171 창조론 및 지적 설계론에 대한 진지한 비판과 성찰, <다윈주의와 지적 설계론> (1) 미선이 5279 12-29
170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창조론이 과학이 될 수 없는 16가지 이유 (1) 미선이 5700 12-29
169    진화론에 반박한다면서 내세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 <엿새 동안에> (1) 미선이 5728 12-29
168 [비추!] 범재신론에 대한 보수 기독교 진영의 레포트 (1) 미선이 6338 12-17
167 <위도 10도>, 종교의 끔찍한 폐해.. 종교 때문에 사람들이 죽어가는 땅.. (1) 미선이 5494 12-11
166 함석헌을 읽자..<새 시대의 종교>, <한국 기독교는 무엇을 하려는가>, &… (1) 미선이 4614 12-02
165 [강추!] 마하트마 간디에 대한 불편한 진실(비폭력 성자와 체제 옹호자의 두 얼굴) (1) 미선이 7875 11-29
164 민중보다 오히려 귀족편에 섰던 공자 논리의 한계를 볼 수 있는 책 (1) 미선이 5416 11-13
163 [비추!] 진보적인 복음을 가장한 보수 기독교 입장의 기만적인 책들.. 미선이 4855 11-03
162 ★잘 안알려졌으나 정말 좋은 책 (1) 로버트 메슬의 <과정신학과 자연주의> 미선이 5331 09-30
161 생물학과 사회과학의 대결 <사회생물학 대논쟁> 미선이 5242 09-14
160 [비추!] 진보를 가장한 허접스러운 <유신론> 입장의 책들.. (1) 미선이 5573 09-07
159 Transforming Christianity and the World (John B. Cobb) 미선이 4401 09-02
158 김상구, <믿음이 왜 돈이 되는가?> (해피스토리) (1) 미선이 6395 08-27
157 "자기계발서 읽지마라!", 미키 맥기의 <자기계발의 덫>(모요사) 미선이 6570 08-07
156 <스핀닥터>, 민주주의를 전복하는 기업권력의 언론플레이 (1) 미선이 5819 07-29
155 <경제학 혁명>, 신화의 경제학에서 인간의 경제학으로 | 원제 Economyths (1) 미선이 5874 07-25
154 <나는 내가 낯설다>, 내가 모르는 나, 99%를 찾는 심리여행 미선이 6056 07-25
153 <인간의 미래>, 보다 진보적인 생명공학의 입장에서 쓴 저술 (1) 미선이 8631 04-22
152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현대 세계의 거대한 전환과 사회적 삶… 갈무리 5355 04-21
151 <나는 몇 살까지 살까>, 1,500명을 80년 간 추적한 사상초유의 연구보고서 (1) 미선이 5620 04-15
150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긍정의 배신: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우리의 발등을 찍는가 … (1) 미선이 5947 04-05
149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좋은 책!) 미선이 6602 03-15
148 [초강추!] 도널드 셔번의 <화이트헤드의 과정과 실재 입문>(서광사) 미선이 6411 03-12
147 [초강추] 기독교와 섹스를 말한다 "성서는 섹스에 대해 일관되지 않고 모순적이다" (1) 미선이 9147 02-21
146 [초강추] 신의 이름으로 - 종교 폭력의 진화적 기원 (1) 미선이 8535 02-21
145 미복음주의 활동가의 새로운 기독교 추구, A New Kind of Christianity: Ten Questio… 미선이 5218 02-03
144 인문학의 첨단연구 Process Approaches to Consciousness in Psychology, Neuroscien… 미선이 5151 02-02
143 [초강추!] 제임스 랜디의 <폭로>, (기적의 병치유 믿는 분들은 제발 꼭 한 번… 미선이 6519 01-30
142 [초강추!] 혁명을 표절하라 - 세상을 바꾸는 18가지 즐거운 상상 미선이 4975 01-10
141 [강추!] 에코뮤니티: 생태학적 삶을 위한 모둠살이의 도전과 실천 미선이 5266 01-10
140 Paul F. Knitter,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 (1) 미선이 5617 01-01
139 [초강추!] 앨버트 O. 허시먼,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웅진지식하우스) 미선이 6137 12-07
138 [초강추!] 김태형, 『불안증폭사회』(위즈덤하우스) 미선이 5152 12-07
137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인간 전체 이해를 이 한 권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람.… 미선이 7697 11-14
136 <화이트헤드와 새로운 민중신학>(정가16,000원)을 단돈 9,600원에 구입할 수 … 미선이 5428 11-04
135 [초강추!] 폴 슈메이커, <진보와 보수의 12가지 이념 : 다원적 공공정치를 위한 … (1) 미선이 6851 10-29
134 카렌 암스트롱, <신을 위한 변론 - 우리가 잃어버린 종교의 참의미를 찾아서> 미선이 8318 10-29
133 <어플루엔자>, 자본주의 체제에서 소비와 욕망으로 인해 겪는 질병 미선이 6548 10-27
132 스티븐 호킹, 레오나르도 블로디노프 『위대한 설계』(까치) (1) 미선이 6509 10-09
131 [초강추] 얼 쇼리스, 『희망의 인문학』(이매진) (1) 미선이 7207 10-09
130 [초강추!] 매튜 폭스, 『새로운 종교개혁』(코나투스) (1) 미선이 8169 10-09
129 [초강추]존 캅의『기독교와 불교의 대화와 대화를 넘어서』(이문출판사) 미선이 5530 09-10
128 <초강추> 잡식동물의 딜레마 (1) 화상 6016 08-30
127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골수 좌파이론가의 웅변 '신은 위대하다�… (1) 노동자 7595 08-07
126 제임스 로더『성령의 관계적 논리와 기독교교육 인식론: 신학과 과학의 대화』 고골테스 7975 07-14
125 조르조 아감벤『목적없는 수단 : 정치에 관한 11개의 노트』 고골테스 6757 07-14
124 [초강추!] 성서비평학자 바트 어만이 추적한 『예수 왜곡의 역사』(청림출판) (2) 미선이 8447 05-29
123 도올의 예수 이해, 도마복음서 주해,『도마복음한글역주』 (3) 미선이 7581 05-01
122 [초강추]『생명의 해방 : 세포에서 공동체까지』 화이트헤드와 생물학의 경이로운 만… (1) 미선이 7754 04-28
121 [초강추!] 불교의 진면목을 느끼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하는 책,『깨달음과 역사』(… (3) 미선이 6979 04-28
120 [강추!] 칼뱅의 잔악한 권력에 맞선 지식인 『폭력에 대항한 양심』(슈테판 츠바이크… (2) 미선이 6156 04-14
119 [강추!]무신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를 알 수 있는 책 『우주에는 신이 없다』(데이비… (2) 미선이 6673 04-14
118 [초강추!]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적 사기』(민음사) (1) 미선이 8289 03-29
117 『뇌, 생각의 출현』(박문호) 미선이 7301 03-28
116 서로주체성의 이념 (4) 화상 5686 03-16
115 길희성의『보살예수』,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미선이 6423 03-14
114 흥미 진진한 현대 물리학의 우주론 『평행우주』(저자 : 미치오 카쿠 물리학자) 미선이 6530 03-10
113 [초강추!]삼성제국의 추악한 이면을 고발하는 김용철 변호사의『삼성을 생각한다』(… 미선이 6282 02-27
112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 - 노동은 우리의 감정을 어떻게 상품으로 만드는가』 (1) 정강길 8671 02-25
111 무지한 스승 -쟈크 랑시에르 (1) 라크리매 6929 02-17
110 철학 VS 철학 (9) 치노 6669 02-16
109 제국신학과의 대결구도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평화를 발전시킨 바울의 창조… (5) 흰구름 6908 02-12
108    첫번째 바울: 급진적인 바울이 어떻게 보수 신앙의 우상으로 둔갑했는가 (3) 정강길 6542 02-17
107 만남 (2) 화상 5049 02-09
106 제레미 리프킨의 <유러피안 드림>(민음사) (5) 정강길 6361 02-09
105 반민주적인 너무나 반민주적인-박홍규의 니체와 니체주의 비판 (10) 정강길 8995 02-05
104 화이트헤디안의 문명진단론, 에롤 E.해리스의『파멸의 묵시록』(초강추!!) (7) 정강길 7243 01-31
103 상처받지 않을 권리 - 강신주 (6) 라크리매 7815 01-29
102 우희종/성태용/강신익/변희욱/정준영『몸 마음공부의 기반인가 장애인가』(운주사) 정강길 6156 01-24
101 김희정, 『몸 국가 우주 하나를 꿈꾸다』(궁리) (1) 정강길 6317 01-24
100 박규현, 홍덕선 지음,『몸과 문화-인간의 몸을 해석하는 다양한 문화 담론들』 정강길 7215 01-24
99 강신익, 『몸의 역사 몸과 문화』(휴머니스트) 정강길 6951 01-24
98 『우유의 역습』, 당신이 몰랐던 우유에 관한 거짓말 그리고 선전 미선이 5862 01-24
97 『뇌과학의 함정-인간에 관한 가장 위험한 착각에 대하여』 (6) 정강길 12197 01-18
96 죽은 신을 위하여 (기독교 비판 및 유물론과 신학의 문제) - Slavoj Zizek (8) 라크리매 8556 01-14
95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펌) smallway 5750 12-05
94 민희식 한양대 석좌교수의 "성서의 뿌리" smallway 13280 11-24
93 마커스 보그의 신간 <기독교의 심장> 흰구름 6106 11-03
92 뉴욕타임즈가 뽑은 20세기 Best 책 100선 (2) 정강길 13156 10-23
91 기독교 원죄에 대한 해석-아담, 이브, 뱀 : 기독교 탄생의 비밀 미선이 5956 06-02
90 하느님과 진화론 같이 믿으면 안되나여? 미선이 4887 08-08
89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4) smallway 6214 07-31
88 [초강추!]리처드 니스벳 저,『생각의 지도: 동양과 서양,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미선이 8333 07-16
87 [초강추!]EBS다큐제작팀,『동과 서: 동양인과 서양인은 왜 사고방식이 다를까』(예담… 미선이 15053 07-16
86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실험실-우리의 두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미선이 7515 07-13
85 김태권 저, 우석훈 해제,『어린 왕자의 귀환: 신자유주의의 우주에서 살아남는 법』(… 미선이 6495 07-13
84 김명수,『큐복음서의 민중신학』(도올 김용옥 서문 | 통나무) 미선이 5427 07-07
83 『종교전쟁』(김윤성, 신재식, 장대익 지음 / 사이언스북스) 미선이 9305 06-25
82 카우프만, 예수와 창조성, 서문 (1) 흰구름 5252 06-24
81 예수와 창조성 - 고든 카우프만 (1) 흰구름 6046 06-23
80 초판과 절판, 희귀본 흰구름 5153 06-22
79 [초강추!] 존 베일리스 지음, 스피브 스미스 등편,『세계정치론』(을유문화사) (1) 미선이 8885 06-15
78 『예술과 연금술 : 바슐라르에 관한 깊고 느린 몽상』 고골테스 6377 06-11
77 [초강추!] 빌프리트 뢰리히,『종교 근본주의와 종교분쟁』(바이북스) 미선이 5613 06-01
76 [초강추!] 남우현,『기독교 진리 왜곡의 역사』(지식나무) 미선이 6653 06-01
75 무신론적 근본주의, 샘 해리스의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미선이 7311 05-30
74 앤서니 드 멜로 『유쾌한 깨달음』 (1) 고골테스 6186 05-26
73 기독교사상에 파문을 던진 윌버의 문제작, 켄 윌버,『에덴을 넘어』(한언) (3) 미선이 6630 05-07
72 [초강추!] 마르틴 우르반,『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할까?』(도솔) 미선이 5796 05-05
71 『헤겔에서 니체로』, 『20세기 서양 철학의 흐름』 고골테스 6949 04-26
70 『은유로서의 질병』, 『미니마 모랄리아』, 『학문, 묻고 답하다』 (2) 고골테스 6693 04-26
69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당신은 장애를 아는가』 고골테스 5231 04-26
68 [초강추!] 마이클 셔머,『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바다출판사) 미선이 9748 04-24
67 [초강추!]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갈라파고스) 미선이 8365 04-21
66 [초강추!] 리처드 윌킨슨,『평등해야 건강하다』(후마니타스) +『건강불평등』 (1) 미선이 9819 04-14
65    [리뷰] 리처드 윌킨슨의 저작들에 대한 리뷰 (최성일) 미선이 6384 04-14
64 [초강추] 마이클 마멋, 『사회적 지위가 건강과 수명을 결정한다』(에코리브르) (1) 미선이 8208 04-14
63 [초강추!] 장대익, 『다윈의 식탁』(김영사) (1) 미선이 8641 04-12
62 존 쉘비 스퐁,『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서평 (1) 흰구름 8218 03-29
61 만들어진 예수 참 사람 예수 (7) 흰구름 5912 03-18
60 기세춘의 <노자강의>: 천재적인 동양학의 대가 기세춘의 노자 바로 알기 (1) 한솔이 6893 03-13
59 독서클럽 안 하실래요? (7) Mosaic 5473 03-11
58 홍정수 박사의 사도신경 강해설교집 <사도신경 살아내기> (2) 흰구름 7700 02-08
57 ★ 몸의 건강, 삶의 건강을 위하여 추천하는 몇 가지 도서들 (2) 미선이 7519 01-24
56 [강추!]『스트레스 다스리기』대한불안장애학회 스트레스관리연구특별위원회 저 (1) 미선이 8381 01-22
55 [강추!] 『더 나은 세계는 가능하다』(세계화국제포럼/필맥) (1) 미선이 7451 01-22
54 신영복의 고전읽기 - 묵자 (3) 거시기 9132 01-21
53 『욕망 : 삶의 동력인가 괴로움의 뿌리인가 』(운주사) (1) 미선이 8347 12-19
52 『나, 버릴 것인가 찾을 것인가』(운주사) 미선이 6097 12-19
51 [나는 누구인가} - 라마나 마하르쉬 (7) 아트만 9141 12-19
50 [강추!] 바트 D. 어만,『잃어버린 기독교의 비밀』(이제) 미선이 6851 12-11
49 [초강추!] 마셜 B.로젠버그,『 비폭력 대화 :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1) 미선이 8683 12-11
48 예수 없는 예수 교회 (한완상) (3) 치노 6533 12-04
47 『자아초월 심리학과 정신의학』(Bruce W. Scotton, Alian B. Chinen, John R. Batti… (1) 정강길 9068 10-19
46 『깨달음의 심리학』(John Welwood 지음 / 학지사) (1) 정강길 7329 10-19
45 이스라엘 핑컬스타인의 <성경: 고고학인가, 전설인가> (4) 한솔이 7654 10-02
44 현대 물리학에 대한 초강추 교양도서, 브라이언 그린의 『우주의 구조』(승산) 정강길 8178 09-27
43 [초강추!] 르네 지라르, 『나는 사탄이 번개처럼 떨어지는 것을 본다』(민음사) 미선이 11114 07-30
42 김덕기, 『복음서의 문화비평적 해석』(이화) 미선이 7434 07-29
41 [서평] 조엘 박의 <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 (4) 마루치 8004 07-05
40 브룩시 카베이의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출간 (2) 뒤뜰 7297 05-09
39 "예수, 종교를 비판하다" (2) 뒤뜰 7472 04-16
38 <88만원세대>의 저자 우석훈 교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 별똥별 7324 04-03
37 "유신론 붕괴 후 기독교 신앙은 가능한가?" 존 쉘비 스퐁,<새 시대를 위한 새 기… (1) 정강길 8033 02-21
36 ☆『성서가 말하는 동성애-신이 허락하고 인간이 금지한 사랑』(해울, 2003) 초강추!… 미선이 8565 02-05
35 읽어서는 안 될 책 소개-사해사본의 진실 (4) sydney 14128 01-08
34    만일 바울 노선의 기독교가 원래는 기독교 정통이 아니라면? (3) 정강길 7788 03-17
33 지금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여성에게 권하는 책, 『나 독립한다』(일다) 정강길 6256 01-07
32 예수신화 학파의 본격적인 연구서, 얼 도허티의 『예수퍼즐』(강추!) (7) 정강길 9415 01-07
31 "자본주의와 세계화속 약소국의 비애" / 장하준 지음, 『나쁜 사마리아인들』(부키) 미선이 7959 12-19
30 몇권의 책들 소개 합니다^(^ (1) Stephen 6991 10-21
29 크리스토퍼 퀸 외,『평화와 행복을 위한 불교지성들의 위대한 도전』(초록마을) 정강길 6923 08-03
28 포스트모던시대의 기독교 영성 찾기 - 지성수, 『비뚤어진 영성』(예루살렘, 2007) (1) 정강길 8584 07-28
27 조화순,『낮추고 사는 즐거움』(도솔)-"몸 낮춰 사랑하며 자연과 함께 춤을" 정강길 6738 06-07
26 구미정, 『한글자로 신학하기』(대한기독교서회) (1) 정강길 9329 04-08
25 존 쉘비 스퐁, 『성경과 폭력』(원제: 성경이 저지른 죄악) (강추~!!) (4) 흰구름 9227 03-24
24 미국, 팍스아메리카나에 대한 보고서 - 김민웅,『밀실의 제국』(한겨레출판사) 정강길 7690 03-07
23 강인철, 『한국의 개신교와 반공주의』(중심, 2007) 정강길 8748 02-07
22 바라바시, <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크워크 과학>(강추!) 정강길 10967 02-04
21 ☆ 가장 높은 로열의 반열에 있는 책들!! (계속 올릴 예정) (3) 정강길 10613 01-19
20 게르트 타이센 『복음서의 교회정치학』/Ⅳ누가복음-사도행전의 교회정치학 3-5장 정강길 9162 01-14
19 보수 진영의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학에 대한 좋은 책 소개 하나! 정강길 7208 01-11
18 한국 기독교 역사의 흐름 바로 보기 (특히 7, 80년대 이후) 정강길 9011 12-16
17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기 <복잡계 개론> (강추!) (1) 정강길 9972 12-16
16 <기독인을 위한 성폭력 예방 지침서>, 기독교여성상담소 정강길 6876 12-09
15 [펌] 우리가 알고 있는 교회 전통이 가짜라면 (강추) 관리자 7783 12-06
14 [펌] 성경 왜곡의 역사 (강추) (7) 정강길 13054 11-13
13 [책] 과정신학 진영의 미부시 행정부에 대한 공격 관리자 6759 11-12
1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9640 04-27
11 "진화론과 유신론의 유쾌한 만남" 관리자 9987 09-23
10 [책] 김덕영,『논쟁의 역사를 통해 본 사회학』(한울) 정강길 9510 09-21
9 전환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For the Common Good』 관리자 8124 08-08
8 J.A.T.Robinson, 현영학 옮김, <신에게 솔직히> (2) 관리자 8475 07-02
7 생태여성신학자와 함께 떠나는 "생명사랑 순례의 길" (1) 정강길 8347 06-27
6 [펌] 비폭력으로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라 미선이 7341 06-24
5 [펌] "한국전쟁, 1949년 38선 충돌 통해 형성됐다", 정병준 <한국전쟁> 관리자 8378 06-24
4 키스 W. 휘틀럼, 『고대 이스라엘의 발명 : 침묵당한 팔레스타인 역사』(이산, 2003) 정강길 10007 06-15
3 윌터 윙크의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초강력추천!!) (1) 정강길 13412 06-15
2 종교, 정치 그리고 기독교 우파(Mark Lewis Taylor) 관리자 6695 06-07
1 A. N. Whitehead, Process and Reality / 오영환 역, 『과정과 실재』(민음사) 정강길 14147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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